'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언젠가 희대의 예언을 들었다.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가 세계의 패권을 차지한다는 내용이었다. 수십년 전에 서구에서 나왔던 이 허무맹랑한 예언에도 가슴이 들썩거렸던 이유는 나에게 애국심이 있다는 증거일지 모른다. 그런데 이 예언이 실현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대한민국 최고 석학, 서울대 김태유 교수는 이 뜬구름을 현실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튜브 조회수 1위, 400만이 열광한 그의 문명사 강의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1시간 50분이라는 긴 전문강의에도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여전히 뜨거운 가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성공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우리가 선진국을 추월할 수 있는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에 매진하다 특정 산업에서 1등을 못 한다 해도 성공한 것이다.' <책 속에서...>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 중 하나인 한국인. 유대인 다음으로 뛰어나다고 인정 받는 한국인의 시대가 온다. 머리로 승부하는 시대인 4차 산업혁명에 세계의 판을 뒤집을 기회가 오는 것이다.모든 혁명은 변혁의 시기에 다가온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그때이며, 우리는 그것을 최대로 활용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우리가 패권을 차지하려면 바로 지금이다! 중진국에 머물러 있던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국내에 아예 ‘없는’ 산업을 전략적으로 ‘새로’ 만들어 수출을 감행하겠다는 것이었으니까 말이다. 흑백TV도 못 만들면서 컬러TV를 만들어 선진국에 수출하겠다는 엉뚱한 발상. 그런데 그 엉뚱함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뇌관이 되었다.' <책 속에서...>우리는 한강의 기적도 만들어내지 않았던가?!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던 발전의 역사를 써내려간 한국인은 다시금 기회를 잡아야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DNA를 갖고 있는 한국인의 저력을 어찌 다시금 깨우고 활용해야 할지 너무나도 잘 보여준다. 너무나도 기대된다. 한국의 역사를 다시 써내려갈 시간. 우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인해 또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