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이 ‘그들을’ 만들지 않았다'노력만이 살길이라며, 무엇이든 열심히 하라고 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어떻게든 열심히만 하면 바닥을 치진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잘 할거라는 보장은 없다. 이 책은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을 보기좋게 손절한다. 말콤 글래드웰은 베스트셀러인 <아웃라이어>에서 재능 있는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무엇 하나를 이루기 위해 그들이 정성을 들인 시간이 1만 시간이 된다고 밝혔다. 모든 이들은 열광했고 열심히만 한다면 나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지금 어떠한가? 아마 많은 이들이 1만 시간을 채우지 못해서 성공을 이루는데 실패했을지 모르겠지만, 채웠더라도 성공을 이뤘을지는 미지수다. 저자는 노력과 재능만 있다고 한순간 탁월해 지지 않는다고 한다. 똑같이 노력하는데 누군가는 그 분야에서 뛰어나게 되는 마법같은 법칙은 대체 무엇일까?> DEEP PRACTICE 그냥 하지 말고, 완벽하게 연습하라> IGNITION 스스로를 점화시킬 장치를 찾아내라>>MASTER COACHING 심층 구간으로 이끌라, 정확한 신호를 쏘라성공한 사람들은 연습을 하더라도 그냥 하지 않았다. 적합한 환경과 방법으로 완벽한 연습을 하였다. 정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루 15분, 뇌에 스킬을 새기라”“모든 동작을 덩어리로 쪼개라”“낮잠을 자라”“실수를 한 다음에는 즉시 살펴보라”어느 순간 광명이 비치는 환희의 순간이 아마도 그 방법을 구한 순간이 아닌가한다. 재능 폭발의 패턴을 발견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일사천리다. 마치 성공제조기라도 단 마냥 일은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2009년에 출간되어 독자들이 꾸준히 이 책을 찾는데는 모두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 성공의 열쇠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탤런트 코드를 이해한다고 해서 특별한 마법이 반드시 일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면, 인생에서 좀 더 핵심적인 것들에 집중할 수 있다. ... 무엇보다 변명이 불가능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된다.” <책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