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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쑥쑥 오르는 이직의 기술 - 몸값 제대로 받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프로 이직러의 커리어 수업
김영종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12월
평점 :
'팟캐스트+브런치 100만 뷰 ‘프로 이직러’ 김팀장의 이직 Q&A!'
누군가 말했다. 직장인의 가슴 속에는 늘 두 가지가 들어있어야 한다고. 사직서와 이력서! 평생직장이 사라진 지금의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이직의 기술은 누구라도 궁금해할만한 요소이다. 매번 눈치만 보다가 기회를 놓쳐버릴 수도 있고, 너무 섣부르게 하다가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보아왔다.
이 책은 인사팀장만 15년차, 이직만 6번을 한 고급기술자의 스킬을 담고 있다. 이직을 처음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부터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 면접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기술, 연봉 협상법, 이직 한 후 적응법 등 직장인들이라면 찐! 필요한 기술만 쏙쏙 골라담았다. 이직 맞춤형 62가지 Q&A 대공개!
‘직장인 75% 이직 고민… 조건 1순위는 연봉’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몸값을 올려 이직한 후, 커리어를 팍팍 쌓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누구는 어땠더라는 소문들이 들려올때면 자괴감에 빠지기 쉽다. 특히 나보다 어리고 어버버한 놈들이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누구나 찾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내가 뭐가 부족해서?'라는 생각이 들기 일쑤다.
'이직 준비와 취업 준비는 다르다!'
내가 부족한게 있다면 이직을 위한 족집게? 누구한테 물어보기는 민망하고, 혼자서 알기는 어려운 실용 팁으로 내 몸값 좀 올려보자! 물론, 섣부른 판단은 금물! 잘 살펴보는 것은 기본이고, 내 실력을 쌓아두는 것은 더더더한 기본이다. 그런 후 내가 잘 맞는 곳, 나를 잘 알아봐주는 곳에 잘 정착할 수 있길! 모두가 대우받는 사람이 되길 기원한다.
<📚 책 속에서...>
무엇이든 처음과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 아직 면접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에게 온 마지막 기회를 역전의 순간으로 만드는 질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