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말하는 새로운 부의 흐름
짐 로저스 지음, 전경아 옮김 / 리더스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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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뛰어넘는 사상 최악의 위기가 곧 세계를 강타할 것이다."


세계 3대 투자자인 짐 로저스가 세계경제를 다시 예측한다. 10년간 4200%에 달하는 수익률을 보여주었으며, 지난 50년간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예측했던 짐 로저스의 이야기라 듣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 꼭 들어야만 한다.


이 책은 짐로저스가 앞으로의 세계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는 코로나 이전부터 예견되었던 세계 경제의 저조가 코로나로 인해 더 심해져 이제는 추락할 일만 남았다고 한다.


'나는 2019년부터 지난 2008년 일어난 글로벌 금융위기를 훌쩍 뛰어넘을 만큼 큰 위기가 닥칠 것이라 경고해왔다. 그 위기가 지금 시작되려 한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실 경제 위기는 전부터 발생할 조짐을 보여왔다.' <책 속에서...>


말만 들어도 끔찍하다. 코로나로 일년간을 침체기에 살아온 우리로서 이제 시작이라는 말은 끝도 없는 암흑을 걸어가야만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는 위기의 징조를 두 가지로 본다. 저조기에 들기 전에 세계 경제는 주식과 부동산이 끔찍할 정도로 폭등하
였다고 한다. 또다른 한 가지는 재정적자가 급증하는 것이다. 재정이 튼튼했던 국가도 부채가 급증하는 추세이니 위기는 분명하다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가짜 호황과 사상 최고치에 속지 마라!'


그는 불안한 미래만 알려주지 않는다. 최고 투자자인만큼 우리에게도 한줄기 빛을 준다. 그가 말해준 불황을 이겨낼 생존 비결은 바로 ‘상식에 대한 의심’과 ‘역발상 마인드’이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그리고 다른 시각으로 보라는 것이다.


결국 창조적이고 색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분석해야만 앞으로 닥칠 위기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다면 세계 3대 투자자인 짐 로저스가 말하는 새로운 부의 흐름을 꼭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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