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어울리는 길로 가세요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에게 가세요당신에게 어울리는 모습이 되세요'<📚 책 속에서...>하얀 종이에 적힌 세로로 길게 적힌 제목이 나의 가슴을 쿵~하게 만든다. <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눈치 챘나? 내가 힘든 걸 어찌 아는거지?사는 동안 힘든 날은 수도 없이 많다. 자의에 의해서 혹은 타의에 의해서 삶이 힘겨워질때 그것을 둘러싼 많은 고달픔을 떨쳐 내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마음을 먹기에는 힘겨움이 너무나도 크기에 말이다. 이 책은 그런 힘듦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준다.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는 것은 겉치레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난 이야기이기 때문일터이다. 마치 그가 이미 다 겪어본듯 이런 일들은 이렇게, 저런 일들은 저렇게 헤쳐나가라고 하는 듯 하다. 담아두고 싶은 문장들이 많다. 수없이 많이 들어온 이야기들일터인데도 말이다 . 어쩔 수 없이 힘든 시간이 찾아왔다면, 오랫동안 정리하지 못한 복잡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의 글을 읽어보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것이다. 끝이 없을 것만 같던 막막함이 사라지고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우리는 어쩌다 뜨는 무지개를 보며 가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흐리기도 하고 비도 오고 해가 뜨기도 하는 여러날 속에서 조금 더 자주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어쩌다 좋은 일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좋아하는 삶을 선택해 나아가야 한다여러 날 속에서 더 행복한 순간을 만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