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의지는 필요없다. 원하는 행동을 자극과 연결하면 뇌는 이를 습관으로 기억한다.'매번 다짐만 하는 나의 행동은 결국 아무짝에도 소용없었다. 동기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비전을 보았으나, 결국 그것은 허상이었다. 이 책은 나와 같이 뜬구름 잡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부터라도 실제적인 것을 하나라도 더 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스탠퍼드대 행동설계연구소장이 20년간 6만명의 삶을 추적해 완성한 습관 설계 법칙이다. 사소해보이는 행동을 습관으로 만든 사람들이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고 말이다. 저자는 이것을 행동과학과 뇌과학 연구를 집약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습관 설계 법칙(TINY HABITS)을 정립했다. 그 법칙은 간단하다. 아래와 같이 행동과 자극, 보상으로 연결되면 결국 습관이 완성된다는 것이다.'작은 행동 + 일상의 자극 + 즉각적인 축하 = 습관 완성'어떠한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 얼마나 힘드는지 많은 이들이 경험했을 것이다. 학창시절, 아침 일찍 일어나 30분간만이라도 공부하려는 의지는 불과 같았어도 그걸 행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빠르지 않을끼? 저자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작은 행동이 반복적으로 행해지고, 그것이 뇌와 연결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이룬다면 우리도 무언가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큰 것을 기대하지 말자.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될지니 말이다! ** 행동 설계 7단계 **1단계 : 원하는 목표를 구제적인 행동으로 그려본다.2단계 : 실천 가능한 목록을 만든다.3단계 : 구체적인 행동을 찾는다. (하루 5회 팔굽혀펴기 등?)4단계 : 아주 작게 시작한다.5단계 : 적절한 자극을 준다. 6단계 : 뇌의 도파민이 분비되도록 성공을 축하한다. 7단계 : 반복하고 확대한다.하지만 모든 것이 억지스러울 필요는 없다. 스티븐 기즈가 <탄력적 습관>에서 말했던 것처럼 본인이 할 수 있을만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행한다면 어느 순간 자신의 습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 책 속에서...당신이 실패의 원인이 아니다! 변화에 대한 접근 방식이 문제다. 성격상 결함이 아니라 설계상 결함이 원인이다. 📚 책 속에서...사소한 행동은 멋있게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실행하기 쉽고 지속가능하다. 실제로 사람들이 이루고 싶은 삶의 변화는 대부분 중대하고 대담한 조치보다 작고 은밀한 행동을 통해 얻어진다.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