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나눌 때는 먼저 상대의 생각과 관점을 많이 들어야 하고 당신의 관심사를 상대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상대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싶을 때 마침 그의 책꽂이에 꽂힌 진룽(金庸)의 소설을 보았다면 그가 소설 속의 어떤 인물을 좋아하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간단하게나마 상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재밌고 유익해서 공감하면서 책장이 쉽게 넘겨진다. ‘말을 할수록 관계가 나빠진다면?’,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면?’, ‘화난 상대방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솔직함과 무례함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말하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99%의 문제는 서로 감정이 통하지 않아서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는 먼저 감정이 통해야 한다. 감정만 통하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기 마련인데 그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말투’인 것이다.사람과 대화하는 게 늘상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끌리는 말투’로 좀 더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말하기’의 기술까지! 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 속에서...사실 재미가 없거나 상대를 잘 이해시키지 못하는 말, 혹은 속도가 너무 빠른 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우리 스스로 ‘나는 말을 참 잘한다’고 착각하는 데 있다.#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