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사람은 관계의 중심에 서고 누군가는 관계의 중심에서 벗어날까?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어쩌면 가장 어렵고도 중여한 일이 관계를 맺는 일일 것이다. 어떤 때는 너무 과해서, 또 어떤 때는 너무 소홀해서 발생하는 많은 일들 때문에 늘 고민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관계를 맺으면 되는지 조언을 해준다.저자는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의 마음을 쉽게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관계를 맺으려는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는 것이다. 누군가를 이용하려는 얕고 간사한 마음은 언제나 들통나기 마련이다. 반대로 너무 관계에 집착하거나 소유하려해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어떤 시에 나온 구절이 생각난다. 모든 이들, 모든 것들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나무 사이에도 거리가 있듯 모든 사람들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관계라는 것은 결국 서로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배려할 때라야만 제대로 성립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관계의 법칙 10가지로 정리하여 우리들에게 조언을 해준다. 나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끌리는 사람을 넘어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저자만의 지침들로 만족할만한 관계를 이뤄나가길 바란다. ••어딜 가나 환영받는 사람의 관계 법칙 10••1. 초심을 지켜 믿음을 쌓는다2. 부족함을 인정하고 자신감으로 바꾼다3. 뒷담화를 즐기지 않는다4. 처음과 끝을 한결같이 한다5. 묵묵히 자기만족을 위해 일한다6. 사소한 장점까지 찾아내 칭찬한다7. 안부 전화를 중시한다 8. 남보다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9. 서두르지 않고 쉬지도 않는다10. 누구든 정성을 가지고 대한다#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