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 일합니다 - 불필요한 것은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7가지 정리 습관
곤도 마리에.스콧 소넨샤인 지음, 이미정 옮김 / 리더스북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정리 한번 했을 뿐인데 연봉이 달라졌습니다!”


유난히 주변 정리가 잘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집도, 차도, 일정리도 체계적이다. 촥촥촥~ 하며 모든 것이 유형별로 분류되고, 크기별로 세워지며, 색상별로 채워진다. 기계인간인가 싶을 정도이다. 신기한건 이런 사람들이 성과도 잘 낸다는 사실! 대체 왜?!!! 무엇 때문에?!!!


이 책은 이런 사실에 주목했다. 1,200만 독자의 삶을 바꿔온 세계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와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성 코치 스콧 소넨샤인은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정리의 힘’. 여기서 정리란,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행동이 아닌,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하나의 ‘루틴’을 의미한다.


책에서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7가지 정리 습관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두었다. 업무 공간, 디지털 데이터, 시간, 결정, 인간관계, 회의, 팀 등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정리할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군더더기는 사양한다! 정리만이 성공의 힘!


불필요함을 제거하고, 정말 필요한 것만 가져가는 것. 그것을 바로 ‘선택과 집중’과도 똑같다. 수없이 많은 것 중에 뼈대를 제대로 골라내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을 먼저! 그리고 나머지는 나중에! 그래야만 정리가 된다. 정리가 되어야만 중요한 것이 보이고, 그것에 집중할 수 있다. 다시 집중해보자. 하나씩 정리하고 해결해보자. 책을 믿어보세~~!



📚 책 속에서...
먼저 소소한 결정부터 정리하자. 당신의 업무와 직급에 따라 소소한 결정이 달라진다. 회사 간부에게는 소소한 결정이, 막 경력을 쌓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에게는 훨씬 더 중대한 결정이 될 수도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