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만큼 사업이 힘든 때도 없다. 하지만 지금만큼 기회인 때도 없을거라 생각된다. 철옹성 같기만 했던 탄탄한 기업들도 하나둘씩 규모를 줄이고 살아남을 방안을 고민한다. 시대의 변화가 가져온 시대의 고민이다.이 책은 이러한 시대에 한줄기 빛을 주는 것 같다. 회사는 불안하고, 딱히 재주는 없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끝내주는 실행력, 그리고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쳐들자!‘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대표 40인의 창업 인사이트’그들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대기업에 자신의 인생을 걸지 않았다. 위험하지만 인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길은 모험이지 않겠는가? 대학생이 되면 과외비를 갚는 후불 교육 시스템, 청각장애인들의 발음 연습을 돕는 애플리케이션, 인테리어용 그림정기구독 서비스 등 그들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끌어내었다. 그들이 가진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라면 나도 한번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이다. 물론 이들 중에도 어떤 이들은 도태될 것이고, 또 어떤 이들은 네이버나 카카오를 만들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어떤 것에 대한 열망과 모험, 그리고 이들이 전해주는 생각들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