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에 나온 토마스 해리스의 “I'm OK, You're OK"는 교류분석 이론을 다루는 책으로 이미 전 세계 1,5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 책 소개 중...>사람들 간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라 할만하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 혹은 저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해주고 이해할 수 있게끔 한다.사람들은 과거의 기억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단정 짓는다. 사실 그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인데, 그 원인을 알고 나면 나를 혹은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시적인 약효가 아닌 ‘더 깊게 사고하고 원하는 변화로 발걸음을 떼는 책’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한껏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 심리학 서적은 늘 옳다! 📚 책 속에서...부정적인 감정이 하나둘 쌓인 아이는 일찌감치 “내가 잘못되었다 I’m not ok”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 아이가 지속적으로 경험한 부정적 감정은 뇌에 기록되어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