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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 세상의 모든 건 망설이면 품절!
최정원 지음, 유별남 사진 / 베프북스 / 2020년 3월
평점 :
오늘 하루가 또 지나갔다. 그래. 저자 말대로 품절이 되었다. 매일매일 같은 하루, 그날이 그날인것 같아도 또 다시 돌아올 하루를 그저그런 날로 보내기는 싫다. 하루하루가 모여 나의 인생이 되니까.
“아무것도 바랄 것 없이, 참 자연스럽게!”
그저 ‘나답게’ 살아보라고 한다. 남들과의 비교는 필요없다. 그들도 그들의 인생을, 나는 나의 인생을 사는 거니까.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오늘을 열심히 살아보라고. 그는 그렇게 말한다. 가끔 잊고 지냈던 것들도, 작지만 놓쳤던 많은 것들도 나의 기억 속에 머물러 나의 인생이 되니까 말이다.
“품절된 하루를 후회 없는 삶으로 남기기 위해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말하며 살다 보면 금세 이룰 것이다. 완벽한 하루를!”
살면서도 힘들고 고달플 때도 많다.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을 기억하며 소중히 간직하고, 또 내일을 맞이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에 따듯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아무튼,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간다.
“견딜 수 없는 기억의 유적처럼! 그리고 Oh My Love.”
📚 책 속에서...
진심, 성공, 사랑이란 것, 두려움이란 것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고 믿는 내 마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10분 뒤, 한 시간 뒤, 내일, 일 년 후, 내 생각과 발길이 어떤 장소와 사건, 사람에게 향할지 궁금하고 설렌다. 음식점을 나오며 벽 유리에 비친 나를 본다.
📚 책 속에서...
나는, 당신은, 우리는 지금 가장 예쁘고, 잘생기고, 멋지다. 오늘은, 여전히, 젊으니까. 나는, 나를 사랑하면서 나를 다시 만들어 간다!
📚 책 속에서...
행복은 젖지 않는 마음을 만나는 것,
스며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