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타고난 무형자산과 자기개발된 무형자산을 유형자산으로 치환해나가는 과정이다.“무형자산과 유형자산의 연결.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자신이 가진 무형자산을 개발하여 세상의 유형자산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어떻게 부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내가 늘 가난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어차피 세상은 가진 자들이 더 가질 뿐이니까 내가 돈이 없는 건 나의 잘못만은 아니다. 나의 게으름과 나의 귀찮음과 그 밖의 나의 소소하고 큰 잘못만은 아니라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어쩌다 운이 좋은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 한다.부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이글이글... 이 책은 부를 확장해주는 책이다. 트레이더로 일하다가 지금은 핀테크 기업을 운용하는 저자가 쓴 글이라 혹한다. 돈 때문에 혹사당하지 않을 권력, 하기 싫은 일은 거절할 권력,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을 선택할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부의 법칙을 배우고 실천하라고 한다.이 세상을 살아갈려면 돈 없이는 살기 힘들다. 어떤이들은 부자를 비난하기도 하지만, 그들이 대체 어떻게 부를 확장하며 살아왔는지 심히 궁금해진다. 슬픈 현실이지만, 돈이 있어야 여유로워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의 나은 삶을 위해 부를 꿈꿔본다.📚 책 속에서...자본주의는 복잡하게 연결된 유통경제조직, 즉 사회 토대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다. 돈은 마치 도시를 온종일 빛나게 하는 전기처럼 그 위를 오간다. 연결되어 확대되고 증폭되며 연결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제공한다. 물론 잘못된 연결은 수축으로 이어진다.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연결하여 증폭을 꿈꾸어야 하는 이유다.이러한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들이 있다. 단절이나 독립을 맹신하는 사람들이다. 연결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이다. 앞서 부를 가진 사람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공통된 특징을 드러내는 것처럼, 연결의 반대편에 선 이들에게도 공통된 특징이 있다. •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 우물만 파도 된다고 믿는다.• 분수를 지키려고 한다.•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한다.• 익숙한 것을 하는 게 편하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동질감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