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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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버리고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으로 바꾼다. 그러면 기존의 답을 넘어 새로운 답이 보인다.

정답을 외우고 기억하는 모범생 인재에서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발굴하고 답을 찾아가는 창조형 인재로 바뀌어야 한다.

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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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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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은 논리적, 분석적이면서 시적, 종합적이다. 사실적이면서 몽상적이고 하나의 문제를 여러 관점에서 본다.

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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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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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자기 정체성

CEO라면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자기 일을 꿰고 있어야 한다. 압축적으로 정의돼 있는 자기 정체성에서 선택과 집중이 더욱 분명해지며 핵심적인 역량과 브랜드가 나온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나는 새로 개척하는 사람인가, 또는 이미 있는 것을 키우는 사람인가, 아니면 남의 것을 사들이는 사람인가.

나는 지적이고 예리한가, 또는 온화하게 설득하는가, 또는 사기를 진작시키고 동기를 유발시키는가, 아니면 아주 대담한 비전으로 이끄는가. 나는 우물인가, 또는 바다인가. 우물은 깊어야 제 맛이고 바다는 넓어야 제 맛이다. 정갈함을 주는 우물이 되려면 깊어야 하고 포용감을 주는 바다가 되려면 넓어야 한다.

나는 어떤 특성의 존재인가. 나의 업은 무엇인가. 나는 세상에 무엇을 주려고 하는가. 내 능력의 한계까지 쏟아붓게 하는 일이 있는가. 시간, 돈, 에너지, 지혜, 경험, 인맥 등 나의 모든 것을 다 요구하는 일이 무엇인가.

내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것, 주고자 하는 것, 얻고자 하는 것이 분명하게 정리돼 있을수록 집중력이 강화된다. CEO의 자기 진단은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필수과제다. 나를 아는 것, 더 나아간다면 고객을 아는 것에서 창업과 비즈니스가 시작되고 마무리된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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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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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성경 누가복음 17장 11-14절).

나병환자 10명이 예수님을 만났다. 아무나 만나서는 안 된다. 만나지 말아야 할 대상을 만났다가 전부를 다 잃는 경우도 있다. 꼭 만나야 할 대상을 만나야 한다. 예수님은 반드시 만나야 할 대상이시다. 그들은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자신들의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알아서 다 해 주시겠지 하며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직접 구체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물론 요청한다고 해서 다 응답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청하지 않고 응답되는 경우는 없다.

예수님의 응답은 조건부다. 나병의 치유 여부를 판단하는 제사장에게 가 보라는 것이다. 그들은 가던 중에 치유를 받았다. 응답은 출발 지점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종착 지점에서 받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물을 떠서 갖다 주었더니 포도주가 되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떡과 물고기를 떼어 나누었더니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다. 요청하는 기도, 말씀에 대한 믿음, 그리고 실행하는 순종이 상호작용하며 기적을 일으킨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성경 누가복음 17장 15-19절).

치유된 10인 중에서 사마리아인은 남달랐다. 큰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응답받고 나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크게 발설하는 것이다. 발설하는 것만으로도 대상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그는 또한 예수님께 돌아와서는 겸손히 엎드려 감사했다. 그만 그랬기에 더욱 두드러졌다. 그는 놀라운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이 그를 놀라운 추종자로 만들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가 널리 회자되었듯이 그는 감사한 사마리아인으로 널리 각인되었다.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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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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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진검승부다

창업과 경영은 진검승부다. 함부로 칼을 뽑지 말아야 하고 일단 칼을 뽑았으면 반드시 이겨서 이익을 내야 한다. 섣부른 칼질로 이익을 내지 못하면 죽는다. 신중하게 기다리다가 한 순간, 승기를 잡아야 한다. 경영은 복지가 아니다. 이익을 내는 생존이 먼저 있고서야 이익을 나누는 사회공헌도 가능하다.

나눠야 할 때에는 나누고 베풀어야 할 때에는 베풀더라도 벌어야 할 때에는 냉정한 근성이 있어야 한다. 악하면 안 되겠지만 독하다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완전히 청렴하거나 완전히 이타적인 비즈니스는 없다. 어느 정도는 때도 묻고 이기적이기도 하다. 도둑질, 사기, 강도짓이 아니라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개 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쓴다’는 말이 진리는 아니어도 일리가 있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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