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버리고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으로 바꾼다. 그러면 기존의 답을 넘어 새로운 답이 보인다.정답을 외우고 기억하는 모범생 인재에서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발굴하고 답을 찾아가는 창조형 인재로 바뀌어야 한다.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