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10대를 위한 인생 성장 에세이
앤디 림.윤규훈 지음 / 체인지업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0대를 위한 인생 성장 에세이

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으로 유명하신 저자 앤디 림, 윤규훈 님의 책이 나왔다.

우리 아이들부터 읽게 해야지,’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책

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뭐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지금 알려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다.

6장의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있고,

1장 공부와 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2장 성장과 성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3장 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4장 사람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5장 세상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6장 행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말 현실적임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선배들을 통해 증명하고 전달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신뢰도 간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정말 읽히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마음먹기’, 마음먹기 위한 동기도 있어야 하지만, 꼭 동기가 없어도 마음먹기를 통해서 나를 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은 계속 지나가는 인생속에서도 꼭 필요한 말이다. 내가 독서를 하기 위해 한달에 7권을 읽겠다, 마음을 먹지 않으면 난 그냥 방바닥에서 뒹굴뒹굴 게임만, tv만 볼 것이다. 사소한 것부터 마음을 먹을 수 있다면 나의 생활은 더 나아가 인생도 달라질 것이다.

소개되는 내용 중 앤디 쌤의 KEY POINT , MISSION이 확인되는데,

이 중 MISSION [ 유투브에서 이적&유재석의 <말하는대로> 찾아보기 ] 내용이 있다. 소개된 여러 가지 유투브 내용을 보았는데 모두 공감도 되고,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

출처 :  유투브채널 [스노우볼]  ,드웨이 존슨-매일 새벽4시에 기상하는 남자> 사진캡쳐

출처 :  유투브채널 [스노우볼]  ,드웨이 존슨-매일 새벽4시에 기상하는 남자> 사진캡쳐

 

이중 소개를 하나 해보면 [유투브채널 [스노우볼]에서 ,드웨이 존슨-매일 새벽4시에 기상하는 남자> 찾아보기]

영화배우 드웨이 존슨이 강의를 하면서, 그리고 일상생활을 보여주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웨이 존슨은 무엇을 하는가보다 더 중요한건 바로 누구와 함께 하느냐는 것 사람들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힘든 경쟁이잖아요라고 말하는것처럼 새벽 4시에 남들보다 빠르게 일어나 운동을 시작하는 것 이런식이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도 미라클 모닝처럼 도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 성공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을 새삼 깨닫게 된다.

 

2, ‘완주하면 중상위권이 됩니다.

마라톤대회에서 일반인을 통계낸 내용을 보면 전체 참가자 중 20%는 마라톤경기장에 나오지 않는 포기, 50%는 중도 포기 나머지 30%는 완주를 했고, 완주를 하니 상위30%에 들어갔다. 라는 통계를 얻을 수 있었다. 신기하게도 어려운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다는 게 어려울 수 있으나, 결국 완주를 하게 되면 꾸준히 성장함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이다.

6, 직설적으로 말해서 미안하지만 돈을 가져야 행복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것도, 어떤 회사를 취업할 때도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연봉에 가치를 두고 직장생활을 하고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

돈돈돈 우리나라는 이런 내용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을 싫어하긴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돈은 우리 인생에 중료하고 우리 행복을 좌우할 중요한 [수단] 이다. ’

틀린말이 아니다. 나 역시도 노후에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데 돈이 없으면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아이들도 현실을 살아갈 때 이 행복의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하고 능력을 키울 것인지, 재테크 수단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부록으로 졸업하기 전에 꼭 해봐야 할 24가지

이 중 1. 어떤 장르든지 책50권을 읽어보세요. 특히 관심분야는 10권을 읽으세요 -나는 적극 추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독서광이다. 많이 소개되는 세종대왕, 빌게이츠, 워런버핏 등이 대표적이다.

2. 외국의 현지 문화를 꼭 경험에 보세요

교환학생, 해외봉사, 워킹홀리데이, 해외우프 등

->글로벌 시대로 외국의 문화와 생활에 대해 이해하고 많은 견문을 넓히는게 경험상 좋다고 생각한다.

3. 땀 흘려서 돈 벌기

택배, 농사, 건설현장, 청소 알바등.

여러 업종을 경험하고 노동의 가치, 근로자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이렇게 현실적이고 직접 와 닿는 책은 오랜만이다. 우리집 아이에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저자는 이야기 한다. 공부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닌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 세상에서 겪을 숫자 사람 돈 정보를 해석 할 때 선별능력이 생기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아직 10대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에게 보여주면 가장 적합할듯한 책이지만, 나 역시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책 이였다. 하지만 40대인 나에게는 후회도 많이 되는 책 이였다.

결론은 나의 아이들에게는 미리 읽혀 후회가 남기보다는 도움이 될 수 있게 빨리 보여주고 싶은 책, 강추하는 책이다.

 

체인지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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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예술 백과
루이즈 록하트 지음, 이주영 옮김 / 달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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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미있는 예술 백과

책은 흥미롭게도 많은 그림과 많지 않은 글밥이 정말 조화롭게 이루어져 설명이 되어있다.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 명료한 요약본처럼 말이다.

나는 미술품은 많은 지식은 아니지만 꾸준히 보고, 듣고 , 읽고 흥미를 가지고 있다. 아침에 출근할 때 라디오 방송에 소개되는 그림과 설명을 들으면 더 이해하기 쉽고, 서점에도 서양미술에 대한 최근에 우리나라 미술에 대한 책도 많이 나와 있어 관심이 있었던 참이였다.

기원전 3만년 전 선사시대부터 2000년대 이후 현대의 미술이 모두 소개가 되어있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는 선사시대가 소개가 되어 있는 첫 장을 펼쳐 보았다.

매머드의 엄니, 동굴 벽에 그려진 순록, 빌렌도르프의 비너스_ 구석기 시대의 유물로 출산과 풍요를 기원하며 여성의 몸을 과장되게 표현한 조각상이라고 함 ; 책의 내용도 간단히 소개가 되어있다. 궁금한 작품들은 인터넷을 통해 실제로 이미지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기도 하였다.

스톤헨지_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고인돌도 함께 연상하게 된다.

이렇듯, 스톤헨지와 비슷한 상징물인 고인돌도 함께 찾아본다.

그리고 다시 앞장으로 돌아오면, 내가 보았던 예술품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다시 찾아서 볼 수 있다 .

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여 열심히 보고 있다. 5개를 찾으면 되는데 다 비슷하다며 한손엔 연필을 듣고 동그라미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가 한참 관심이 있었던 시대

바로크 시대와 고전주의 시대(1600~1790년경)

유럽의 가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양식으로 절대군주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크 양식이 유행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베르사유의 궁전과 정원이 대표적이다. 인도의 타지마할도 소개되어있는데, 궁전형식의 묘지라고 하며 시공을 초월한 절대적인 아름다움으로 표현이 되어있다. 이 건물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오늘날의 미술은 오바마 대통령의 후보시절 오바마를 지지하며 그렸던 포스트 희망’, 생고기 드레스 오늘날의 이슈를 표현한 내용이 많이 보인다  

이처럼 하나의 그림을 보고 관심이 생기고 다시 찾아보게 되고, 어느 시대의 건축물인지 미술품인지를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아이도 그림 외에도 숨은그림도 찾아보고 즐거운 책읽기였다 

재미있는 예술 백과 이 책은 미술품, 건축물 다양한 예술품에 관심이 많다면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책이 될 것 이다.

 

달리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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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시크릿 - 엄마 마흔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
김지영 지음 / 생각수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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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흔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

엄마의 행복시크릿

마흔이 훌쩍 넘어버린 나, 위로와 공감이 어떤 게 있을까.

육아로 18년이 넘은 지금, 나의 행복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나의 소확행은 드로잉, 커피마시며 책읽기다.

남들이 다하는 일인데 무슨 행복일까 하겠지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밤 시간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게 나에게는 행복이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25년을 살았다고 한다. 엄마마음으로 12년째 살아가고 있다는 점, 셀프 사랑법은 어떤 부분으로 나에게 다가올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책머리를 들었다 

엄마의 행복시크릿은 총 5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2장 엄마 마음은 흔들그네

3징 힘들수록 읽어야 산다.

4장 글쓰기로 시작하는 자기치유

5장 엄마의 자기혁명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도 나의 엄마모습을 닮아간다. 다 그렇진 않겠지만 많은 사람이 나의 엄마시절에는 시집살이다 뭐다 하다 챙기고 나를 희생하는 부분이 많았다. 심리학도 공부하신 저자의 말에 의하면 심리학자들의 사람들은 모두 내면아이, 내면부모를 품고 있을 것이다. 어린시절에 경험한 부모의 생각, 감정, 행동, 태도 등. 생각해 보니, 나도 아이를 훈육할 때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기도 한다. 엄마의 행동이 나중에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고 되물림 되기도 하는게 맞는 말이다. 그리고 그 내면아이와 내면부모 속에서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료를 하게 된다 

여러 문구를 읽고, 한장 한장 넘어가니 내용 중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내용 중 나는 죽는다.’ 나이가 듦에 따라서 주변 인물이 세상을 뜨는 경우가 많다. 나도 많은 슬픔이 지나가고 있었다. 저자의 자녀가 나온 말 중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위해 마지막으로 남기고 가는 선물은 슬픔을 이기는 시간이라고 했다. 와 이건 그 엄마의 그 딸. 이런말이 쑥 나와버렸다. 어쩜 사람의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맞는 말이다. 슬픔을 이기는 시간이 나에게도 지나가고 있었다. 

저자의 힘든 시간을 이기는 방법 힘들수록 읽어야 산다.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핑계는 책 볼 시간이 없다광고 문구,

초보엄마는 힘들 수 있다. 맞는 말이다. 아이가 정신없이 울고, 커가고 자는 시간에 같이 잠도 자야하고 , 하지만 저자는 독서를 시작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내면지진을 일으키기 위해서란다. 쉽지 않겠지만 조금씩 시간을 내어 나의 마음을 공감하고 다시 돌아보고 배우는 독서를 했으면 좋겠다. 자녀에게도 그냥 TV나 보고 있는 엄마가 아닌, 독서를 하는 엄마 무언가 열심히 일에 빠져 있는 엄마가 배울 점도 많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메모를 통해 자기발견을 할 수 있다고 한다.

, 생각, 느낌, 감정 등을 한줄의 메모 한단어의 메모, 하나의 이미지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이면 내가 돌아보면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 상태 등을 구체화 할 수 있고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책 뒤편의 문구가 나의 마음을 흔든다.

오늘도 엄마인 로 살아갑니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 “살아있으니까

그렇게 열심히 살면 힘들지 않아?” “가슴 뛰게 행복해"  

나의 가슴 뛰게 행복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것, 저자처럼 글을 쓸 수 있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나의 계발을 통해 한걸음 나의 행복으로 다가간다.

마흔의 나이가 접어들면서 느끼는 감정을 책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많은 사람이 저자의 마음과 비슷하고 느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덮는다.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엄마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생각수레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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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1
정동훈 지음 / 넥서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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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급변하는 세상, 요즘을 이르는 말이다. 디지털이 발전하고 AI 시대에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고, 나의 세대에서는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세상이 지금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모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 내가 키우는 자녀의 세대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도 힘들 것이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저자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Z세대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 역시도 초5, 3 두 아이의 엄마인 나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었고, 미디어의 무한 발전이 어떤지 읽어 보고 싶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는 가장 보편화 되어있던 것이 TV 와 라디오였다. 청소년이 되면서 CD플레이어, MP3가 나왔고, 지금은 핸드폰 하나로 모든 부분을 해결한다. Z세대인 우리집 아이들도 TV앞에 앉아있는 시간보다도 책상에 앉아 또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켜서 유투브를 보거나, SNS를 보곤 한다. 많은 지식을 유투브를 통해 배우기도 정보를 얻기도 한다. 이 현실이 현재 MZ세대의 미디어 환경이라고 생각하면 더 쉬울 듯 하다.

여기서, MZ세대란,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는 모바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MZ세대는 SNS를 기반으로 유통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p81.참고)

PART2. 웰컴 투 콘텐츠 월드

우리나라의 K-POP열풍은 미디어의 시작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영향으로 언텍트 시대엔 더욱 더 미디어 발전이 있을 것이다. BTS의 외국 공연도 비용만 내면 내 방안에서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고, 온라인과 전 세계 극장에서 생중계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모든 부분은 미디어 산업의 하나이고, 디지털에 강한 MZ세대에 의해 연예인들과 팬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소통하고 홍보하는데 있어 많은 발전이 있다고 본다.

'나에게 스마트폰은 ( ) 이다 '

나에게 스마트폰은 공기와 같다. -> 요즘 시대를 살아가면서 스마트폰은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 되었다. 길을 찾을 때도 단어를 찾아볼 때에도 정보를 얻기위해서도 음악을 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PART3. 요즘은 OTT가 체질

OTT(Over The Top우리 주변에서 많은 경험을 해보았을 OTT플랫폼 WAVE가 방송사와 통신사와 론칭한 부분이고, 해외에서도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케이블 대신 넥플리스와 같은 OTT플랫폼으로 갈아타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집 아이들 역시도 케이블 TV를 보는 대신 넥플리스, 웨이브처럼 보고 싶은 것만 골라보고 한꺼번에 모아서 드라마, 영화를 보기도 한다  

PART4.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인터넷의 검색 엔진을 통해 빅데이터를 환경이 수립된다. 빅테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여 트랜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변화되는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 소개된 내용을 통해 세대에 따라 미디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디지털 융복합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해 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미디어 세상의 변화, 급변하는 기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난 오늘도 세상의 모습을 추가로 배우게 되었다 

넥서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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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에이트 -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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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에이트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이지성작가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다.

독서천재 홍대리. 리딩으로 리드하라. 꿈꾸는 다락방 등 스터디셀러 작가이기도 하고. 나의 책장엔 작가님은 여러책이 꽂혀져 있다.

 

에이트 . 작년인가 서점에서 직접 산 책이 있는데. 이번엔 청소년을 위한 에이트로 출간하여, 내 아들들에게 읽히고 싶었다.

 

prologue

스티븐잡스는 왜 죽기 직전까지 인공지능을 붙잡고 있었나

애플의 스티븐 잡스는 모두 알것이다. 디자인철학이 심플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결합이 되어 탄생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다시한번 인문학의 중요성을 생각해보았다. 미국에서는 벌써부터 인공지능의 관심을 보이며, 인공지능에 대한 중요성을 준비해온것이다. 스티븐잡스도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인수했고 죽기 직전까지 아이폰 인공지능프로젝트 시리를 개발하였고,남은 생명을 인공지능에 쏟아부은것이다.

 

인공지능은 교육과 직업의 대변환만은 가져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위험에 처하는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음식점에 가도 kiosk가 사람을 대신해 주문을 받고 있고, 현장에서도 사람손이 아닌 기계가 조립 생산을 대신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가 되면 AI가 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있을찌 모른다,

 

작가는 우리가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3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

인간이 기계에게 대체될 수밖에 없는이유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 VS 인공지능의 지시를 받는사람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 '에이트'하라

 

 

먼저 , 내용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보니. 공부 잘하는게 , 성적이 최고인게 방송에서도 상위1%, 수석을 높이세우는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이 이대로 가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다. 2013'켄쇼 테크놀러지'라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만들었다. 인공지능 켄쇼는 월 스트리트 최대 금융투자기업 골드만삭스 뉴욕본사에 입사를 했다고 한다. 사람과는 달리 24시간 지치지도 않고 일을 하고 불평이 없다. 이 후 600명의 트레이더가 한달 하는 일을 3시간20분만에 끝냈다고 한다. 실력있는 트레이더의 598명은 짐을 싸야 했다. 나머지 2명도 인공지능의 보조역할이였다고 한다.  

이렇게 인공지능에 밀려서 금융투자사가 아닌 인공지능 기업이 되고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외에도 의사, 약사 교사에 대한 업무도 변화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법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이해해 보자.

 

이 내용에서 나에게 자극적으로 다가온 이야기가 있다. 실리콘벨리 가정에는 IT 기기가 없다? 예전에 어떤 강의에서도 들은바가 있었다. 빌케이츠나 스티븐잡스의 아이들은 연령이상이 되어야 IT기계를 접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도 소개가 되어있는데, 빌게이츠는 14년동안 자녀들에게 IT금지기간이였다고 한다. IT 기술 찬양론자인 케빈 켈리도 ㅈ녀들에게 IT기기가 없는 집에서 키웠다고 한다. 왜 아날로그로 키우는걸까. 그들의 집에는 책, 거대한 서재가 있다고 한다. 이 내용만 봐도 IT기술을 지배할 수 있는건, 아날로그방식인 독서의 힘이 크다고 하겠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우리집안에 IT기계들 , 쉬는 시간엔 모두 핸드폰을 들고 있는 우리집 , IT 전문가인 모든 가정에서 왜 멀리하는지 더욱더 깊은 생각을 해봐야겠다.

다른 내용도 살펴본다. 하버드 이야기가 나온다. 하버드 대학은 인공지능의 두뇌와 몸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인공지능 윤리과목을 개설하여 학생을 가르친다고 한다. 의사가 인공지능에 지배되지 않기 위해 하버드 100년동안 추구해왔던 교육과정도 변화가 있다고 한다.

  지식(konwing)교육을 공감능력(Being)과 창조적 상상력(Doing)을 기르는 교육으로 바꿨다고 한다. 인공지능은 절대 가질 수 업슨 공감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적익 대화위주의 토론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교육과정도 많은 변화가 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 왔다. 그냥, 듣는 수업, 질문하고 대답해주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이 서로 자기의견을 내세우고 토론하여 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한것 같다. 여기서 공감능력을 더 많이 키워 줄 수 있을것 같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을 뺄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을 압도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인공지능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게 이 책의 핵심인것 같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인공지능의 시대를 이끌 수 있는 리더로 키워야 하는 나의 힘도 함께 키워야 겠다.

 

생각학교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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