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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
조진우.박세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8월
평점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의 첫걸음을 보며 투자를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확인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현실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뷰유한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 사업으로 크게 성공하는 방법, 그리고 투자를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틀렸다. 나 역시 현실적으로 바라보니 부자가 될 수 있다면 투자하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투자를 한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나마 현실적인 선택지이기에 투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것이다.
책을 읽는다고 모두 투자의 방법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투자자의 태도나 방법에 대한 부분은 공통적인 내용이 있기에 읽으며 깨닫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한 이유가 마음에 와 닿는다 .
사랑하는 고등학생 아들이 주가는 왜 오르고 내리는지,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느껴, 소중한 사람이 볼 수 있는 책,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미래의 자산을 주고 싶어 내가 지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말하려고 한다.
원칙을 담은 교과서 같은 책이기에 보다 정성을 들은 느낌이 든다.
초보자를 위한 주식의 개념부터 주식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천편까지 구성에 담겨져 있다.
그럼 투자에 있어 무엇을 먼저 알아봐야 할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식이나 정보보다 시간과 인내를 강조한다.
실제로 미국의 대표지수 S&P 500 은 1985년부터 2026년 6월 현재까지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금이 가장 빠른 시기인 것처럼 , 빠른 시기에 투자를 함으로써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주식이기에 제대로 알고 장기적으로 보유 하는 원칙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원칙을 지키는 워런 버핏과 로널드 리드가 대표적으로 빠른 시기의 투자 장기적인 보유를 통해 세계적인 부호가 되었다.
주식이 생겨난 배경, 왜 주식을 해야하는지, 계좌 개설 및 수수료, 세금 등의 기초를 시작으로 최근에 주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변경된 넥스트레이드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였다.
왜 넥스트레이드가 생겨났는지 등장 배경부터 수수료, 거래시간 , 체결되는 시스템, 주의해야 할 점 등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서야 이해가 된 것 같다.
설명 속에는 쉽게 풀이된 내용과 사례 컬러감이 있는 지표를 사용해서인지 눈에 잘 들어온다.
이중 많은 도움을 받은 내용은 초보 투자자가가 만나게 될 다양한 투자법의 챕터였다.
주식이란, 내를 때 사고 오를 때 파는 것만이 아닌 가치투자, 배당투자 등 어느 시기에 필요한 투자법인지에 대해 모든 것 알 수 있을 것이다.
기본이 잡혀 있어야 실천편으로 넘어가도 어렵지 않다. 또한 성공적인 투자자는 늘 공통적으로 말하려는 바는 핵심이 있기에 그것을 찾아 나는 오늘도 투자의 기본기를 다지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