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저탄고지 정확히 저탄고단 - 당신의 저탄수는 틀렸습니다! 체중 관리 전문 영양사의 저탄수의 정석
Stephanie Lee 지음 / 용감한까치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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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관리 전문 영양사의 저탄수의 정석

제대로 저탄고지 정확한 저탄고단

 

저자 이서경은 스테파니 영양사로도 유명한 ‘살 빼주는 영양사’다

저자가 영양사라고 하니 일단은 균형 잡힌 식단으로 생각을 하고 싶었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은 많은 다이어트 방법은 다양해지고 있다 보니.

여러 정보를 찾다보면 혼란스럽기도 하다.

탄수화물을 빼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저탄고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저탄고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여러모로 어렵기도 하다.

 

저자의 궁극적인 목표는 적당한 수준의 저탄수를 실천하며 건강 수명을 늘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올바른 저탄수 식단이다.

 

이 책의 특징은

▶ 전문 영양사의 친절한 저탄수 기초 지식

▶ 칼로리, 순탄수화물 함량별로 끼니별 4가지 저탄수 레시피 라인업

▶ 순수탄수화물 함량 표시

▶ 식재료에 포커스를 맞춘 전문 영양사의 건강한 저탄수 식단

▶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레시피 수록

 

운동없이 6kg 감량할 수 있는 4주식단을 알려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하며 식단관리를 해줘야 많은 살이 빠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운동 없이 6kg을 감량할 수 있다니

놀라웠다.

일단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단지 운동을 하기 싫어 할 수도 있는데 후자인 나에게는 솔깃한 제안이기도 했다.

하지만, 조금한 마음에 짧은 시간에 무리한 방법으로 시작을 한다면 실패할 수도 있다고 하니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한 것 같다.

 

#제대로 저탄고지 정확한 저탄고단

이 책에서는 나에게 맞는 식단을 선택해 볼 수 있다.

저탄고지 vs 저탄고단

먼저, 문항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식단을 찾아본다.

5가지 문항 중 더 많이 선택 되는 것으로 쉽게 찾아 보면 된다.

나는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조금 더 많은 고단백식을 추천 받았다.

 

 

 

저탄수 식단을 먼저 살펴봐야 하는데, 반드시 피해야 할 것부터 확인해 본다.

▶ 설탕이나 과당이 들어간 음료, 아이스크림

▶ 밀가루나 쌀 함량이 높은 과자, 빵, 떡

▶ 면 요리, 볶음밥 등 탄수화물이 메인인 음식

▶ 음주는 최대한 절제

 

밀가루 음식, 면 요리 음식이 제일 난관이다.

내가 가능하기나 할까,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마음을 고쳐먹고 참아봐야겠다.

 

1주~4주까지 저탄고지와 저탄고단의 식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Q&A 방식으로 상식사전을 통해서 조금 더 높은 상식을 겸비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재료와 음식을 선택하여 만드는 레시피

 

식단을 통해 4주가 지났다면 정상체중으로 도달했는지, 감량이 필요한지에 따른

일상메뉴를 소개한다.

절반 칼로리의 음식을 함께 소개하며,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책이다.

 

지금 당장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내 몸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저탄고지, 저탄고단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꼭 필요하다.

 

 

[용감한까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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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성선설
신동엽.김지연 지음 / 호우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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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엽의 성선설

_인을 위한 물 같은 시간! 마 이런 것까지?

 

개그맨 신동엽과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쌤과 함께하는 이야기

신동엽님은 너무 유명하니 소개를 하지 않아도 알터이고,

김지연의사는 유투브 채널에서 ‘의사 언니’로 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

성선설 , 맹자가 주장했던 사람은 태어나면서 본래의 성품은 선하다 라는 이론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신동엽이 카운슬링, 아이고, 아니네, 성인을 위한 성관련 이야기네

웃음이 나왔다.

제목이 너무 신선하다는 생각도 들고 호기심도 생겼다.

하긴 신동엽님의 이미지가 이성관련해서 에피소드가 많으니

얼마나 재미 있을까,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본다.

 

예전에 학교에서 성교육 하면, 여학생과 남학생을 따로 집합을 시켜 교육을 시켰고,

부끄러워하면서 교육을 받았던걸로 기억한다.

지금이야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성교육 관련해서도 폐쇄적인 경향이 있다.

아이들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인식을 주는 것이 동성과 이성간의 차이를 알게 되고, 타인의 성을 존중하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책에서도,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인식을 주는 것 같아 다행이기도 하다.

 

이 책 #신동엽의 성선설은

고등학생부터 신혼부부, 중년의 부부까지 여러 가지 사연을 통해 읽어주고

신동엽과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쌤의 대화의 형식으로 상담을 해주는 형식이다.

아마도 궁금한 내용을 인터넷이나 경험을 통해 확인 할 수 없던 내용을

너무나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소개하다 보니,

나 역시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다.

 

자녀들이 이성에 눈을 뜨고 고민을 할 수 있는 나이이다.

부부의 이야기 외에도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떠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해결을 해야하는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성에 대하여 누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기 어렵다면

궁금한 내용이 많다면 이 책을 통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주)도서출판성안당, 호우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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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에 사는 부부 - 가정의 행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상담 에세이
이선희 지음 / 경향BP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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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행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상담 에세이

다른 세상에 사는 부부

 

부부란

각자의 독립체로 적게는 몇 년, 길게는 수십 년을 나의 패턴과 의지로 살다가

서로가 서로를 만나 함께 생활을 하는 것이다.

나의 결혼생활을 돌이켜 보면

처음 결혼하였을 때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게 되고 내가 맞느냐, 틀리냐

의견이 분분하고 이로 인해 싸움과 갈등이 일어났다.

하지만 결혼생활을 하면 할수록 서로의 의견이 맞냐,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해주는 것이라고 함께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부부가족상담 전문가 이선희선생님이 부부상담을 토대로 에세이로 집필했다.

이혼, 졸혼, 황혼이혼 등 많아진 요즘,

아직은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부부들이 상담을 하는 부분이겠지 생각하면서

부부의 문제, 갈등이 해소되어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읽어 본다.

 

행복한 가정처럼 보여도, 사이가 좋아보여도 부부 관계는 보이는게 모두가 아닌 듯하다.

다른 세상에 사는 부부,

아마도 자라온 가정환경에 따라서,

그리고 자라면서 인생관이 생기면서 나의 소신이 생기게 될 것이다.

결혼을 하면 그러한 생각이 부딪치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갈등이 생기는게 아닐까 싶다.

 

상담에세이는 12가지의 사례를 통해 부부 문제와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그에 따른 해결책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을 소개해주고 있다.

 

사례 중

성실한 아버지와 사교성이 좋은 어머니의 결혼생활은 여러 가지 갈등이 많았고,

어머니와 누나들의 여인천하 분위기 속에서 남편과 아버지는 소외받는 입장 이였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 속에서 언니와 아내 둘이 살다, 언니는 유학을 가버리고 이혼한 어머니는 친정이 있는 일본에서 살며 혼자 외롭게 살은 아내였다.

친정어머니는 이혼을 자책하며 경제적 독립을 지켜야 함을 강조했다고 한다.

속의 외로움을 감추었던 아내와 소외받았던 남편의 입장에서 서로 이해할 수 없었고,

서로의 벌이도 알지 못하는 소통의 부재가 많았던 부부

상담을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을 통해 좋아지는 관계

이러한 부부관계를 극복하면 결혼 관계를 계속 이어지게 한다.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보면서

남편, 아내가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서로의 마음 상처를 보듬어 주지 못하고 소통하지 못하는데 많은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힘든 부부생활을 말하고, 부부간의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읽으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진정한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려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사례별로 자세히 상담과 설명은 상황을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직장생활의 변화, 일상생활의 변화에 따라 부부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부부 갈등을 이혼과 졸혼만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부부 외에도 자녀, 다른 가족들이 얽혀 있다는 부분도 쉽지 않은 결정이기도 하다.

나의 결혼 생활과 부부관계에서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부의 관계는 하루아침 회복되지 않는다.

하지만, 꾸준히 노력과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의 변화가 행복한 부부생활의 길로 들어 설 수 있을 것이다.

관계회복에 있어 도움을 필요하다면, 도움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경향BP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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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 - 인문학자 김경집 + 지식유목민 김건주 인문영성에세이
김경집.김건주 지음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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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

_ 어느하루도 시시한 날이 없다

내가 되는 나의 시간,

익숙한 오늘에서 낯선 행복을 만나다.

 

최근 들어 요즘 같이 햇살 좋은 날도 많이 않은 것 같다.

미세먼지도 많지 않아 하늘 자체가 깨끗하다.

코로나로 많은 여행을 갈 수 없지만,

코로 시국이 아니였던, 이전 가을은 이렇게 맑고 청명했나 싶을 정도로 눈이 부시다.

 

제목을 보고 너무나 따뜻함을 느끼고 싶었다.

지친 하루하루를 지금처럼 햇살 좋은날,

뽀송뽀송하게 말려서 다시 일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 김경집님은 인문학자이며, 작가이다. 김건주님도 지식유목민이자 작가, 목사, 교수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

두 분의 지식인 함께한 글은 어떠할까, 궁금했다.

에세이와 함께 흑백사진은 잔잔한 마음을 동요 시키기에 충분했다.

글이 끝나는 곳곳 햇살 한 컵 바람 한 모금의 이야기는 이 책의 숨은 글이라고 해야하나,

읽는 재미가 솔솔 풍겼다.

 

저자의 글 중 저자는 생각이 막히거나 온갖 생각들이 엉키면 무작정 걷는다고 한다.

걸으면 정리되는 걸 깨닫는다고 한다.

나 역시 좋아하는 행동 중 산책이 있다.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면 하나하나 슬라이드처럼 떠오르는 생각이 정리가 될 때가 많다.

또한 아무도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도 편해지고 자유롭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 산책을 하게끔 만드나 보다.

 

p31. 우리의 일상이라는 게 사실은 대게 정해진 틀에 따라 촘촘하고 여유 없이 사는 것이지요.

얼핏 그저 반복적 일상이라 그냥 흘러가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p36. 천천히 걷은 산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나에게 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이 책에서는 햇살, 바람, 비바람, 구름, 흰 눈 등 큰 단락을 날씨에 비유하여

일상 생활의 이야기 그리고 인생의 전반적인 이야기가 모두 그려져 있고, 두 작가의 인생 철학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인생을 한 그루, 당당한 나무처럼

책 속의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나무의 의미를 어린 시절에는 몰랐다.

아마도 이러한 나무의 이야기는 당연함을 생각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무의 위대함, 모든 것을 내어 줄 수 있는 용기는

내가 나이가 든 지금에 와서, 자녀를 키우고 나서 이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인생을 살아보면 알 수 있다는 아낌이 없이 주는 나무

항상 그 자리를 지켜주고 내어주는 나무처럼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해주는 날이기도 하다.

 

인문영상에세이로 이름 지어진 이 책은

힐링 외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고,

단순히 공감 외에도 깊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힘을 얻고 싶을 때 이 책을 한 번씩 꺼내어 나의 마음속에 널어 말리고 싶다.

 

 

[도서출판 CUP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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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전략가 - 인문학으로 무장하라
이상헌 지음 / 청년정신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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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상의 모든 중심은 사람이다.

사람을 이해하고 알기 위해 우리는 인문학을 공부 한다.

홍보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을 움직여야 홍보가 된다.

홍보라는 부분이 예전에 TV, 라디오, 신문 등 한정이 되어있었으나,

최근에는 무궁무진하다.

SNS 모바일 등 매체 또한 다양해졌다.

너무나 다양해진 홍보에 뛰어드는 관련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관련 업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이 필요한지,

어떠한 리더가 되어야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저자는 말한다.

 

p9. 홍보 역시 아이디어가 전부는 아니다. 그 아이디어에 전략을 더하고 실행 계획을 구체화해야 하고 함께 발로 뛸 동료들도 필요하다.

 

홍보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책,

인문학으로 무장하라, 홍보 전략가

 

p59. 다독, 다작, 다상량은 중국 송나라의 문인 구양수가 글을 잘 짓기 위한 비결로써 한 말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도 제품을 만든다.

이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장점을 소개하고 최대한의 이익을 내어 판매를 해야 한다.

제품을 알리고, 장점을 소개하려면 홍보하는 역할이 필요하다.

무수히 많은 제품에서 우리 회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우위를 찾기 위해서는

홍보맨이라고 칭하는 담당자가 전략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받아들이기보다 다양한 해석을 통해 자신의 전략을 수립하는데 활용된다.

 

20년 동안 홍보맨이였던 저자는 홍보의 리더로서의 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홍보 리더십은 손자병법을 통해서 더욱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손자병법 외에도 다양한 고전의 인문학을 통해 추가로 확인해 볼 수 있다.

 

p194. 기업의 평판은 이슈와 위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평판을 책임지는 홍보 리더의 임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홍보 조직의 리더는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

손자병법에서 장소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 제시한 지(智) 신(信) 인(仁) 용(勇) 엄(嚴)이다.

 

아마도 이러한 손자병법을 좋아했던 인물은 많았던 것 같다.

손정의 회장도 이 덕목을 통해 철학과 전략을 짜고,

덕목을 가진 리더가 있으면 현장의 분위기도 바뀔 수 있음을 표현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고전과 인문학은 꼭 홍보하는 사람에게만 한정 짓지 않는다.

회사를 다니고, 경험이 많이 쌓이게 되면 리더가 될 수 있는 자격이 갖추게 된다.

경험만으로 리더는 될 수 없다.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 어려움에 대처능력, 소통의 능력 등 모든 리더십이 제대로 갖춰져야 함을 깨닫게 된다.

 

책을 한권 읽었을 뿐인데, 왠지 달라진 리더십이 느껴진다.

전략에 많은 인문학이 강조되는 현실,

사람이 함께하는 소통과 이해가 필요한 세상에

이러한 책이 많이 소개되었음 한다.

 

 

[청년정신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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