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
설민석 지음, 최준석 그림 / 세계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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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이책은 책좀 읽는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구나

알고있는 인기 스타강사에 책이다.

솔직히 나는 설민석이란 사람을 스치듯 보았지..

TV에 많이 나온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지...별 관심이 없었다.

나는 TV를 잘 안보는 사람이기도 하거니와

다른책도 읽기 바쁜데 역사책은 학생들이나 보는 잘못된 관점으로

생각해서 큰나큰 실수를 나스스로 하고 있었던것이다.

 

그러던 내가 이분을 본건 우연한 기회에 드라마가 방영하기전

TV속에서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어쩜그리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하시는지

내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내가 역사를 좋아하던 고등학생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듯한 느낌이었다.

알기쉽고 재미있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그것이야말로 이책이 6주라는 시간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이유이리라...

 

 

조선왕조실록 누구나 학교를 다녔다면 배웠을 이야기이지만

역사를 배운다는거 어렵고 힘든 과목중에 하나였음이 틀림없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어려운 역사가 아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실제로는 2077권에 막대한 책이며

하루 100권씩 읽는다면 4년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어렵고 힘들다고 느끼는 역사를 역사적 배경이나 용어들을

몇년간에 철저한 준비과정으로 아주 쉽고 옳바르게 전달하고자

저자는 이책을 만드었다고 한다,

조선왕조실록은 총 27명의 조선시대 왕이 등장하는데

그 역사속 왕들을 우리는 하나하나 떠올린다면 다 떠올릴수

있을까..쉽고 빠르게 우리에게 각인시키고자 저자는 조선왕조 실록에 27명의

왕들을 이미지화 하는 작업을 하였다고한다.

각 왕들을 떠올릴때 이미지화 하므로써 성격,특징 업적등이

자연스럽게 떠오를수 있도록 책은 이루어져있다는것이다.

실제로 책속에서는 마치 대화하듯이 묻고 대답하는식으로 이루어져있어

방대한 두께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루하지않게 읽을수 있었다.

 

 

역사시간에 우리는 어찌했는가...역사를 이해하고 그 역사속으로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역사는 국영수에 밀려 외우기만하고

시험만 잘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뒤죽박죽으로 머리속에 넣기에

바빴고 살아오면서 역사에 대해 이야기할려고 하는순간이

오면 혼란스러울밖에 없고 ...곤란한적이 한두번이 아닐것이다.

우리 머리속에 기억되었던...떠도는 섬들처럼 머릿속에서 표류하던

역사들은 이제 이책으로 정리가 될것이다.

 

책은 재미있어야한다.지루하고 고리타분하다면 그게 교과서이지

돈주고 읽어야할 책이라 말인가....

책속은 왕들에 이야기로 채워져있지만 왕이기전에 아버지로써 아들로써

남편으로서의 인간적인 남자로서의 면모도 이야기하고 있어

교과서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다....

 

우리가 새로이 알아야하고 알아야만하는 우리에 역사이야기

조선왕조실록....

최고의 역사공부 ,참고서,등등...모든 역사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나는 믿는다.

 

 

우리는 지금 충분히 어려움을 겪고있다.

사회는 바쁘게만 흘러가면서 우리를 옥죄어온다.

그런 우리에게 탁친 시련을 풀어가고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죄고의

힘으로써 발휘할해야함을 절실히 느낀다.

 

이책속에는 이런 우리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할까..

저자는 이책속 27명의 역사속 인물들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속에 존재하는 우리의 선배들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배신 욕망,눈물,희노애락이 있고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학교시험에 유리한 책이자 인생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역사속 다양한 매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현재에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하고 깨달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현재에 대한 진정한답을 찾고 더 노력하기위한 것이 아닐까..

역사를 공부하고 알아간다고 우리가 당장 달라지는것은

아니나..분명 우리들 과거에 우리 조상들이 가르치고하는

가르침은 깨달게된다는것이 이책을 덮으면서 내가 한 생각이다.

왕들에 이야기 지루하고 단조롭지 않다.

그 시대 리더들또한 우리가 폭군이니 성군이니 단정 짓지만

그것은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 방식일뿐이다.

지금 우리도 얼마나 잘 살고 있는것인지.알지못한다.

미래에 우리도 분명히 역사속에 인물로 남을것이니...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든사람들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게

역사속 인물을 알수있는 이책은 오늘밤 아들에게 살포시

내밀어 인생을 사는 바탕이 되는 책으로 남길 바란다며 애기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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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 - 거대한 그린란드상어를 잡기 위해 1년간 북대서양을 표류한 두 남자 이야기
모르텐 스트뢰크스네스 지음, 배명자 옮김 / 북라이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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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잡는법"

책 제목을 보고 책의 내용을 장르를 유추해볼수 있다.

난 책을 읽기전 그책에 대한 정보는 거의 찾아보지 않는다.

왜냐면 그 책에 대한 생각이 다른 사람에 평으로 인해

내 생각을 지배할수 있기 때문이다.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잡는법...이책또한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나혼자 상상을 했었다.

이책은 모험소설...??그렇게 생각했던 내 머리속에서

책을 받아보고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책은 에세이다.실제 두청년이 거대한 그린란드 상어를 잡기 위해

1년간 북대서양을 표류한 두남자 이야기인것이다.

허구적인 소설이 아닌 실제이야기 실화이다.

참 놀라지 않을수 없는일이지 않은가...

 

상어란 무서운 존재다.내가 알기론 말이다.

근데 그 상어를 배로도 아니고 고무보트로 잡는다는것이...

처음에는 이것은 거짓이라고 ...설마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이다.내가 생각하는 일이 이책속에서는 일어나고 있는것이다.

 

 

참으로 무모한 행동이다.어떤 마음으로 두남자는 그곳으로 간것일까...

모험심 강한 저널리스트인 저자와 바다가 인생의 전부라고

말하는 아티스트 휴고는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잡이를 떠난다.

그들의 모험은 로포텐 제도에서 시작된다.

1년여간에 시간을 상어를 잡기위해 북대서양을

표류한 이들은 바다와 삶에 대해 기록한다.그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이책속에는 단순 두 청년의 표류기만을 기록한것이 아니다.

책속엔느 시와 과학 역사소설 ,신화,노르웨이에 관한 이야기등 다양한

소재들로 자칫 지루하고 힘들 1년간에 바다생활 이야기와  절묘하게

어울러져 바다를 통한 그들의 삶에 대한 시각과 이제까지 보지못한 독창적인

문장들은 읽기의 즐거움을 더 높여주는거 같아서 읽는데도

정말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란 생각이 자주 들었던 책이었던거 같다.

 

 

우리는 바쁜 일상속에서 일탈하는 상상을 자주하고는 한다.

때로는 이들처럼 바다로 배하나타고 모험을 시도하고 싶다는 상상도 하고

때로는 하늘을 날수 있다면 그것을 발명하고 싶다는 상상도 하고

이런저런 일탈을 현대인들은 가끔은 생각해본적 있을것이다.

나도 그런 무모한 생각들을 한번씩한다.

삶에 지치고 힘든 시간이 다가오면 나는 이런 상상으로

혼자 씰룩씰룩 입꼬리를 올리고는 한다.

별거아닌일에 행복해지고 웃을수 있다면 그것처럼

소중한 시간은 없지 않을것이다.

여기 이들은 그런 일들을 실천한 정말 부러운 일들이다.

 

허술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이들에 도전은 우리에게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거 같다.

상어를 잡지는 못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한 표류기가 허무한

도전이 아니었음을 알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아무런 도전도 못하고

세상에 찌들어 살고 있는 내게 대리만족같은 재미를 안겨준 책이었다.

잡지 못하면 어떠한가 이들에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는걸 알고 있다.

 

힘들고 지친 우리는 쉽게 도전 못하는 영화에서나 일어날듯한

허무맹랄한 이 이야기는 신선 그자체이며 부러우면서도

나도 그들과 함께 북대서양 어딘가에서 그린란드 상어를

잡고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여태까지 읽어보지 못한 내용에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잡는법"이

책은 세상속에서 앞만 바라보며 달려가는 우리에게 휴식같은 책인거

같다.나도 언젠가는 그들속에서 살수있다는 희망적인 책이기도

한것이다.오늘 당장 짐을 싸지 못하더라도 슬퍼하지말고 언젠가를

꿈꾸며 이책을 읽어보길 권해본다.

그들과 분명 북대서양을 떠나니고 있을지 모를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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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용기 - 웃으면서 거절하는 까칠한 심리학
마누엘 스미스 지음, 박미경 옮김 / 이다미디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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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죄책감없이 거절하는 용기"

우리는 옛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어른들에 말헤

따르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서인지 그런 문화가

뿌리깊게 심어져있다..

  뉴스에서도 그런 뉴스가 나오면 다짜고짜 무슨일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예의없음을 큰 사건으로 만들어 그사람을 헐뜯기 바쁘다...

왜 우리는 거절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책은 더이상 그런 무의미한 행동으로 피해를 당하는일이

없도록 거절할수 있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이야기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들어가보도록 하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비즈니스,연인 부부 가족 친구등등...

수없이 많은 인간관계와 부딪히면서 살아가야한다.

사람만나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문화가 발달한 우리 사회는

그런 관계를 유지해야만 살아갈수 있는 구조로 흘러가고 있기에

그러지 않고는 현대인으로서 살아갈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인간관계속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무엇일까

우리는 여태까지 무슨 잘못을 하고 살아오고 있는 것일까

무엇 떄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해야만 하는것인가...

우리는 그런 관계를 유지해오면서 수없이 많는

고민을 순간순간 해야만 할것이다.,

 

직장에서 우리는 부덕한 상사에 요구에도 일을 해야만하고

우리에 특이한 인맥관리로 인한 금전적 요구는 누구나 한번씩

받아오는 요구로 힘들어해야만한다.

물론 자신이 거절을 하지않고 세상을 살수 있다면 굳이

인간관계를 복잡하게 거절할 필요는 없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도

있을테지만 ...생각해보라.우리네 사는 인생이 남이 요구한다고 계속

들어주면서 살아갈수 있는 인생이라 말인가.

그렇다고 싫으면 싫다고 당당히 말할수도 없다.

나는 이런 고민으로 힘들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이 당하지 않는

일이라면 물론 쉽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고 충고해줄수 있겠지만

그게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니 우리는 고민하고 생각해야만 하는

문제일것이다.우리는 세상을 살아오면서 너무 완벽을 추구할려고

앞만 바라보고 가는것은 아닐까?

이책은 우리가 완벽하지도 완벽할 필요도 없다는 평범하고도

당연한 이치를 가르쳐준다.

우리는 원래 인간이다.완벽할수 없는 문제투성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그래야만이 자신에게 당당하고 상대방의 공격적인

말이나 비판에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맞설수 있다는것이다.

 

우리 스스로 너무 완벽을 요구해서 자신이 늘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살기 떄문에 우리는 당당하지 못했고 그로 인한 상대방에 요구에

당당히 거절을 못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책속에서

"자기주장 권리 선언 10계명"이란 글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있다.

1.당신은 스스로 판단할 권리가 있다.

2.당신은 이유를 말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3.당신은 스스로 책임질 권리가 있다

4,당신은 마음을 바꿀 권리가 있다

5,당신은 실수를 저지를 권리가 있다

6.당신은 "나는 모른다"라고 말할 권리가 있다.

7.당신은 타인의 호의를 거절할 권리가 있다.

8.당신은 비논리적으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9.당신은 타인을 이해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10.당신은 "관심없어"라고 말할 권리가 있다.

 

이책에 저자 스미스 박사는 우리에 권리를 주장할 10계명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떠한가...자신을 위하고 나스스로 당당해질수있는

아주 적절한 10계명이 아닐수 없다.

물론 시도때도 없이 이런 주장을 펼칠필요는 없다.

늘 거절에 자신없는 나 자신을 훈련하고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리라 생각한다.

"당신이 좋으냐 싫으냐"를 판단기준으로 삼으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대부분이 해결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모든일에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지를 말아야한다.

이 세상에 살아감에 있어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 도덕적

가치란 존재하지 않기 떄문이다...

 

 

이제 나는 왜 거절을 못하는 무능력자로 만들지말자...

이책에서 저자가 하는 말은 어렵지 않다.

자기 자신에 대해 당당해지자이다.

자기 주장을 한다는것은 나 자신과 나의 능력등 자기 자신이

당당해지므로써 모든일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10계명을 우리가 사는 생활속에서 충분히 활용하고 적응하므로써

우리는 비로소 적절하게 인생을 거절함에 당당해질수 있는 이가 될수 있을것이다.

거절은 힘들어서,거절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자신이 힘들면 된다는

생각은 더이상 하지말고 당당하게 적절한 거절을 하며 인간관계에

행복함을 실어보자.

자기자신을 위해 그리고 주위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위해 그것은 살아감에 꼭 필요한 요소가 될것이기 떄문이다.

"웃으면서 거절하고 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용기"그것이

필요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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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 2007 타임지 선정 - 미국 이민 2세대 차세대 지도자 25명
이인수 / 가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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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책 제목이 특이하다.

내가 무지해서일까???나는 황태일에 대해서 모른다.

하지만 24세에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이라니

그에 대해 더 궁금해진다.

 

 

 

이책은 마치 자서전같은 요소가 많이 풍기나 황태일 본인이 쓴

자서전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시각으로 본 그를

이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로듀서 이인수씨가 쓴 책이다.

처음에는 조금 다른 전개에 의아한면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에 시각으로 보는 책도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나에게 신선한 전개로 이어지는거 같았다.

2016년 3월 KBS다큐프로그램 [다큐공감]에서 한 청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고 우리들에게 알려졌었는데 이 사람이 바로 황태일이라고 한다. 

2007년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이민 2세대 차세대 지도자

25명중 한명인 황태일 ..

 

이제 겨우 24세란 나이인데..이력을 보니 참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아직어린 16살때 그는 자선단체회사를 설립하여

화제가 되었고 고등학생떄 미국 몽고메리카운티 선출직 교육위원에

출마하여 입버 활동까지 하였다고 한다.

성인이 된 그근 피스컬노트라는 벤처회사를 설립해서 제2의

빌 게이트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는데...

여기까지에 이력만 보더라도 나는 어린나이에 이 모든걸

다하였다는것이 거짓으로만 느껴져 다시한번 앞으로

돌아가 글을 읽어볼정도로 놀라움과 대단함이

느껴졌다.나는 그 나이에 무엇을 했단말인가..

친구들과 놀기에 바빴을 나이에 그는 이미 인생에 반은 다

살았던 사람마냥 모든것을 다 이룬 사람으로 보인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취재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는데,그런 취재를 하면서도

그는 끊임없이 자기자신에게 묻고는 하였다고 한다.

"무엇이 저들의 삶을 의미있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그사람들을 다시금 생각하곤 했다는데

그런 그에게 황태일에 대한 이야기는 우연히 지인을 통해

알게되었고 그에 이력을 보는 순간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황태일을 만나고 황태일에 많은것을 보았다고 한다 .

그의 삶을 더 들여다볼수록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고 한다.

그에 대한 놀라움 힘을 보고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정해진 시간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다 넣기에는 부족한

생각이 너무도 많이 들어 책으로 펼쳐내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픈 마음에 이책을 출간한거라 말하는데....

 

그는 황태일을 만나는 순간 나는 지금 누구며?나는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고 지금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돌아볼수 있을것이며

나 자신을 재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를 닮고자 노력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에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는지도 모른다.

나도 엄마이자 학부모이기에 자식에 대한 앞날에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하다.

이런 나에게 이책에 주인공 황태일은 각박한 세상

틀에 박힌 생각으로 살지 말길 바라며

공부 학력 시험이런 것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장 쉽고

가장 큰힘을 발휘할수 있도록 나만의 훌륭한 도구로

만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분명 다른이들보다 뛰어나다.

그는 "아무도 너에게 할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마라"라는

문장으로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할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마라.자신만에 힘으로 겁먹지말고

세계에 당당히 맞서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겁쟁이인지 모른다.아이들은 온실에 화초처럼 우리아이가

최고인양 오냐오냐 키우는게 올바른 교욱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을 우리 다음세대에 새로운 삶을 살길 원하면

여기 이책을 권해본다.

모든것을 개척해나가는 멋진 청년 황태일

세상에 겁먹지말고 앞으로만 나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일이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않다.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힘들어 하지말고

남에게 봉사하고 자기자신을 믿으며 철저히 관리하는

그를 본받아야 할것이다.

비록 어린나이에 소유자이지만 나는 오늘

또한번 배운다.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를 ...

이책속에는 가득하니

가족들과 아이들과 읽어보길 권하다.

다른 사람이 본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 황태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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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 - 30대 TOP 디자이너 고태용의 통쾌한 도전
고태용 지음 / 넥서스BOOKS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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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고 일단 부딪쳐봐"

이책의 주인공 저자 고태용씨가 한 말이다.

 

나는 성공스토리 자기개발서 읽는것을 좋아한다.

우물속 개구리처럼 늘 한공간에 파묻혀 살고 있는 나는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다른

성공한 사람들에 인생스토리는 나에게 자극을 준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힘들고 어려운...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는

나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어서 무언가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기떄문이다.

사람들은 말한다.자기인생은 자기가 개쳑하는거라고

나도 알고 있지만 어디 사람마음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돌아간다면 어느누가 성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분명히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사람들은 배울점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책속에는 어떤 배울점이 있을까..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여기 한 청년이 있다.

학력,스펙,인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냥

청년..그는 지금 30대 TOP 디자이너가 되어있다.

흔히볼수 있는 성공스토리가 아닌거 같은 비쥬얼..

그는 대학시절 수없는 오디션을 도전했지만 매번 고배를 마셔야했고

미술에는 소질도 없는 사람이었으나

그는 비욘드 클로젯의 CEO고태용이다.

패션디자이너가 되어서도 그는 돈이 없어서 흔한 작업실하나 구하지

못했고 일부 유명한 디자이너에게

'너같은 비전공자들이 들어와서 설칠 만한곳이 아니다'라는

핀잔과 무시를 당하면서 힘든 시간을 지내야만 했다고 한다.

그런그가 그렇다고 공부라도 뛰어나게잘해 영어를 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서툰 영어실력으로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에게 초청

메일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그는 흔히들 패션디자이너라 함은 유학을 다녀와야하고

스텍이나 공부,인맥이 뛰어나야 한다는 편견을 모두다

무너뜨린 그런 사람이 이책에 저자이다.

위기가 찾아오고 수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그는

매번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요즘 사람들은 조금만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포기해버리고 힘들어하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

이렇게 쉽게 자기가 겪은 이야기들을 적어 놓아서

마치 저자가 쉬운일을 아주쉽사리 적어 놓은거 같지만

분명 그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자기가 할수 있다는 신념하나로

걸어왔을것이다.

살다보면 마치 시험이라도 하듯이 장애물이 다가오는게

인생이다.

어느 누군들 쭉쭉 아스팔트만 걷는단 말인가

한순간 그 역경이 돌아올때도 있고 조금씩 찾아올수도

있는것이 인생사이다.

실망하고 포기해버리면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힘인거 같다는 생각이 나도 이 나이가 먹었음에도

드문드문  그런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일단 자기 자신을 믿어보라고 말한다.

이말이 이렇게 의미심장하게 들려온다는게 신기하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건 말로써는 아주 쉬운일이나

실천하기에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것이다.

나 자신을 나도 믿고 싶으나 하루하루 시간속에서

바삐 살아가는 우리인생속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우리를 옥죄어 온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다시금 나 자신을 믿어보기로 했다.

순간순간 힘든 시간이 올떄마다

다른길을 찾으면 된다고 피하기만 한 시간들에

대한 후회는 더이상 안하고 싶다.

이제는 하지 않으려한다.

 

 

 

"세상은 나를 꺾을수 없다"는

이 말처럼 우리가 내가 세상에 부딪쳐 보는것이다.

실패하면 어떠하리 내가 존재하는한 나는 또 도전하고 노력할것인데 ...

거기엔 조건이 주어진다면 더 좋겠지만 아무것도 없어도

열정과 꿈이 있다면 도전할수 있다.

나이따위 학력,스펙,인맥으로 우리를 만들지말고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해보자.!!

 

그래도 꿈이 있음에 감사하는 고태용이 말한다...

나 자신을 믿고 부딪쳐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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