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정원옥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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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게 더 중요하다.

 

이말은 저자가 자신이 10년동안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이루어낸 업적에 대한

시간이다.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영업으로 먹고 살기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고한다.

생활용품 유통판매업,렌털영업,휴대전화판매업,건강식품판매업,우유배달,택배등

이렇듯 안해본건 없이 모든업종을 다했지만 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넉넉한 생활을 하지 못했다.밥을 굶는일도 전기나 가스가 나가는 일도

수없이 많았으며 지하 월세방 방세를 못내서 주인 몰래 방문뒤에 숨어있다가

들켜서 챙피를 당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 그가 다시 마음을 잡아먹고 시작한것은  IT통신 영업이라고 한다.

이번만큼은 절대 실패할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하루 20군데 무조건

신규방문을 하고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두가지 목표를 세우고

도전에 도전을 한결과 10년의 실패를 1년이란 시간동안 모두 이겨내는

놀라움을 발휘했다고 한다.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얻은것이다.

 

실패만 거듭하던 자신이 1년이란 시간동안 이루어낸 확률세일즈

이 책속에서는 그가 이루어낸 그가 경험하고 만든 모든것은 물론이고

내가 깨닫고 적용하게 된 영업의 올바른 패턴과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준다.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고생하는 사람에 처지를 안다.

자신이 겪지못한 일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그 사람이 잘하길 바라는것은

분명 잘못된 생각인것이다.자신이 알아내고 고생한 그길을 새로이 개척하고

이끌어낸 저자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가 말하는 영업에 패턴과 기술은 그냥 보기에는 아주 따라하기 쉽고 어려운점이

없어보인다.하지만 똑같은 사람이라도 노하우를 가르쳐주더라도 그것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더 좋은 것으로 이루어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이는 올바르게 제대로된 방법을 가르쳐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노하우들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영업을 하는 세일즈맨이라면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에 든다.

 

1.세일즈가 아닌 확률세일즈에 관한것이다.

세일즈는 알지만 확률세일즈는 무엇이란 말인가.

나도 처음 듣는말이다.저자에 말을 듣고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런 물음을

한단다.영업이란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더 효과를 많이 볼수 있는 직종이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면 무엇하리.그사람에 마음을 읽고 물건을 계약할수 있는

성과를 내야만 영업에 성공을 나타내는데..그런 사실에 대하여

저자는 사람수를 늘림으로써 니즈가 있는  고객인지 알수가 없다.

만나는 사람수를 늘리고 니즈가 있는 사람을 찾을 확률을 높이는 영업이

확률세일즈라고 한다.

 

2.개척영업을 하라는 것에 대한 것이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개척을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것이다.

실제로 남들이 하지않은 시장을 개척하고 자신에 것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 영업에 효과는 없지만 그만큼 어렵다는걸 누구나 다 알기에

편한길로 가는것이리라.오랜시간과 고통이 수반되지만 그래도 효과는 최고라는 점이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는것이다.

 

3.정신력에 관한것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하다보면 그들의 거절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정신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냉대는 기본이고 거절은 기초인 차가운 상황속에서 자신을 챙기고

의지하며 오롯이 나가야 하는것이 세일즈에 기본이 되어야하는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당신도 확률세일즈에 성공해

저자처럼 될수 있다.그는 자신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항상 상기시키며 살아가고 있다.

모티브 21의 대표이자 세일즈맨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확률세일즈마스터라는 휴먼브랜드를 만들고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자신이 이루어낸 영업의 태풍을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그 세일즈 전문 강사로 다양한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그는 또다른 영업에 대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다시선다.그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신기하다.

나는 만약에 다른 직업을 다 가지더라도 영업을 하라고 하면 못할꺼 같다.

소심한 성격과 사람을 대하는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책에서 명심해야 하는것은 여태까지 듣도 보도 못한 확률세일즈라는데

있다.특정 타깃을 목표로 하는 영업이라면 확률세일즈가 적용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불특정 다수에 고객을 만들기위해 영업을 하는게 세일즈맨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확률세일즈라는것이 세일즈맨에게 끼치는 파급효과는 크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영업에 힘들어했던 자신에 과거를 이야기하듯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영업을 계속하고 자신이 영업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도

성과를 내지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나는 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내가 세일즈맨도 아니지만 이책에 관심을

가진것은 내가 자영업을 하면서 고객을 상대하고 마음을 얻고자하는것 또한

세일즈에 일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노하우를 엿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지만 오랜시간 고생을 하고 자신만에 방법으로 터득한 그에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일에 관한 확률세일즈는 아주 획기적이고

세일즈맨에게는 큰 도움이 될꺼같다.

힘들어하는 모든 세일즈맨들이나 초보 세일즈맨들은 이책으로

다른 방법을 간구해서 자신에 것으로 만드는것 또한 새로운

방법이 될꺼 같다.시작해보자.늦었다고 포기할려는 순간이 시작하는

새로운 도발점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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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빌 시누누 지음, 유윤한 옮김 / 지식너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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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사람들은 끊임없이 남들보다 자신들이 우세하기를 바라고 뛰어나기를 바라며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이책은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이말처럼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순간이 온다는 것은 자신이 가장 행복한 때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사회는 시끌하다.경제는 엉망이고 사회는 각종 비리와 루머로

시달리고 있다.이런 시점에 이책은 위로받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선물같은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한 책인거 같다.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저자는 전세계를 누비며 각기 다른 문화를 연결하고 서로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문화 분쟁 조정가란 생소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문화분쟁 조정가.크로스 컬처 전문가등 생소한 단어들로 가득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빌 시누누...문화 스폐셜리스트인 그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찾아낸 잘사는법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준다고 하는데..

여행을 하며 살고 있다는 그에 삶이 저절로 부럽다는 소리가 나오는거 같다.

자신이 모든이들의 친구라 말하는 저자 .

유쾌하고 다정하며 남다른 친화력으로 100개 이상의 나라를 여행하며

친구를 사귀었다고 한다.그가 그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사귄 친구들의 일화를

우리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삶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 이책이라고 할수 있다.그리고 내가 내삶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할 시간을 자연스럽게 선물해주는 책이 될것이다.

 

 

 

사람들은 욕심이 너무 많다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누릴수 있는 행복에 만족한다면 그거야말로 크나큰 행복이 아닐수 없는데

그것으로 만족하지못해 더 나아가길 바라고 다른것을 이루고자

바삐 사는것이리라.자신이 가진것에 만족하고 사는것이 긍정적인 생각들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하는것이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법,즐기는 것에는 그리 특별한것이 없다.

그저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며 그 생활에 충실하다며 더이상 가질려고

욕심을 부리고 싸우고 하는일은 없을텐데..그것을 제대로 하지못하니 더 어려운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하루는 너무도 빠르게 물처럼 흘러간다.

업무에 치이고 사랑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이다보면 어느새 하루 일주일

한달 .일년이 쏜살같이 흘러가버리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것인지 이대로 사는게 맞는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고

내인생이 바른 인생인지에 대해 헷갈리기 일쑤가 되어버리는것이다.

그저 앞만 보고 달려가는 나를 보면서 이대로도 충분하니

그만 쉬어라고 말할수 없는것이리라.

이젠 이럴때는 허덕이며 앞사람을 따라 잡으려하지말고 지금 서있는

그 곳에서 여기서 쉬어도 괜찮은건지.어디를 향해 달려가야만 하는것인지

점검하고 시간을 멈추어보자.그렇게 멈춘다고 해서 크나큰 변화가

우리에게 다가오는것은 아니니말이다.

 

조금 느리더라도 행복하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당당히 사는법을 알아야하는것이다.

이렇게 산다고해서 자신이 뒤지는것이 아니다.이런 삶을 대하는 태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내가 어떤  모습으로 어떤 행동으로 살아가야할지 그길이 보일것이다.

아니 생각해 보는것만으로도 우리는 잠시 생각을 할수 있는것이다.

행복이라  자신이 만족하는것에 따라 정해진다고 한다.

누가 행복하고 누가 불행한지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것이다.

그 행복을 알아갈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넬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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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다
홍승표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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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다."

 

 

요즘 사람들은 세월을 거슬러서 살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에 공통점이 무엇인줄 알고 그러는 것인지 나는 알수가 없다.

재산이 많든 재산이 없든 외모가 뛰어나든 아니하든 모든 사람들은

한번 태어나면 죽게되어 있는것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어떠한가..자신이 늙는다는것에 대한 불안심리로

그들은 돈을 쓰고 아침마다 거울앞에서 흰머리가 하나 늘었다니

주름이 하나더 파였다니 하는 문제들로 자신에 늙어감을 한탄한다.

왜 굳이그래야만 하는것일까.세월이 흘러가면 탱탱하던 피부가 늙어서 쭈글해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며 몸도 하나둘씩 틀려지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조금더 빨리 그리고 조금더 천천히 그것들이 찾아올 뿐이지 그것들을 영원히 멀리할수

없다는것이다."나이 든다는건 시드는게 아니라 무르익는 것이다."

이말처럼 봄날 망울지어 피었던 꽃이 가을이면 열매를 맺듯이 우리들 또한

그런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이책속에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지 들어가보자.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나이가 들수 있을까

인생은 무엇으로 완성되어져 가는가

어떻게 하면 희노애락의 노예가  되지 않고 ,파도가 아니라 바다처럼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수 있는가..그 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런 고민을 누구나 쉽게 하게되는 고민일것이다.

그답은 무엇이란 말인가 바로 진짜 나와 거짓 나를  구분하는것에 있다.

이것만 할줄 알아도 우리는 감정의 노예가 아닌 일상속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적인

고뇌들과 고통을 떨칠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말이 쉽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걸 우리는 알고 있다.

진짜가 되고 싶고 가짜가 싫은 나이지만 어느새 사람들에 의해 그리고 사회에

의해 나는 거짓을 숨기고 어렵게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지금은 자존감을 높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하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놓여져 있다.

더이상은 거짓이 아닌 진짜인 나로 살아가야하는것이다.

 

나이드는것에 기뻐하라는 말은 100% 수긍하지 않아도 나이드는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그속에서 우리의 삶은 얼마나 밝고 가볍고

유쾌해질수 있는지를  책속에서는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책속에서 말하고가 하는 무르익음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그말이 알것도 같고 모를것도 같은 그런 나이인거 같다.

아직 다 무으익지않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이리라.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내가 젊을적 어른들이 하던 말이

이제는 하나씩 이해가 되고 그때 내가 무시해버린 말들이 현실이 되어져가는것이

웃기다는 생각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잘익은 술이나 장처럼 사람도 세월과 나이듬에 따라 그가 느끼고 겪었을

경험에 따라 무르익어간다.나이가 들고 늙어가면서 시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성숙해지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가 되어 자유로워지는 사람도 있다.

누구나 사람들은 늙으면서 아름답게 여생을 마무리하길 바라는것이 정답일것이다.

소설가  아나톨 프랑스는 "만일 내가 신이라면 청춘을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에

두었을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나이든다는 것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일임을 역설하는 말이다.

세월과 무르익는다는것은 그 사람은 인생의 왕관을 쓸 자격이 있다.

그만큼 열심이 멋지게 살아왔으니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야할 세상은 결국은 무엇을 놓아버리고 무엇을 움켜지고 가야하는지에

대한 선택을 하는 과정일뿐인것이다.

 이제는 남에 눈치를 보고 나를 가두고 숨기려하지말고 나를 세상속에서

그냥 아름답게 늙어가도로고 늙음이 아닌 무르익음을 선택할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 이책속에 가득 담겨져있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한살 한살 먹을때마다 무엇하나 이루어 놓치 않았다고 서글퍼하고 우울해하지말고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해야할일들과  그것들을 실천하며 그속에서 행복을

찾고 나를 찾아가는것이 무르익음일것이다.

나는 아름답게 나답게 늙고 싶다.무르익고 싶다.

지금 열심히 살고 있으니 그것은 가능한 결과물이 될것이란 생각을 나는

늘 한다.그래서 이책이 나에게 말하는 무르익음에 대한 이야기들은

나에 마음속에 소중한 선물같은 말로 나에게 다가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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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꽃이다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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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꽃이다."

 

 

우리나라 교육열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교육열이라는걸 다 알것이다.

아주 오래전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때.그때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공부에 대한 이야기로 청소년에 문제점,사회적으로에 문제점에 표출이라도 하듯

그 당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그 영화를 보면서 슬퍼하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영화가 아주 단순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 영화가

사회적으로 떠들썩하고 부모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반성을 해야한다고

신문이나 언론들을 떠들어대기 바빴다.

하지만 그때 그렇게 문제가 되고 화제가 되었던 내용들이 지금은 어떠한가

그대로다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교육비를 사교육비를 줄이고 불법이라고

해봤자.사람들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1970년대 후반 하나뿐인 아들의 군대 입대를 지켜보면 자신이 훈련소를 떠날떄

꿈꾸던 통일이 되어서 자신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고통을 주고 싶지 않다던

그에 생각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훈련소를 보낼때 그는

한탄했다고한다.그리고 군부 정권의 불법과의 단속 소식을 들으며 앞으로

자신의 손자는 불법과외가 없어질수도 있겠구나 하고 느낀 것들이

어릴적부터 온갖 사교육의 늪에 빠져 고등학생이 되었고 더이상

현실을 두고 볼수 안되겠다고 생각한 저자는 정글만리 이후 3년이라는 시간동안

직접 자료를 조사하고 각급학교와 사교육 현장을 찾아가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하고  소설의 틀을 짜 우리들에게

이책 "풀꽃도 꽃이다"란 책으로 돌아오게 된것이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우리나라에 교육에 대한 열정과 욕망을...

지금 사회에서는 대학을 간다고해서 뚜렷한 발전이 없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야하지만 또 오랜시간 취업준비를 하고

취업준비생이 되어야한다.그렇게 어렵게 잠못자고 힘들게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고 거기에서 자신에 진로를 결정하고 사회인이 되어야하지만 그들은

또하나의 문제들로 공부를 다시해야하고 아주 오랜시간에 노력을 투자해야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대학을 위해 중학교때부터..아니 아주 어린 아이때부터

공부공부 하는 것일까..꼭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것일까.

나도 아이를 키운다.하지만 나는 아이에게 니가 하고 싶은것 꿈을 이루도록

어릴적부터 애기를 해주었다.대학은 꼭 가야한다면 유학이든 어디든 갈수 있는것이라고

아이에게 말해주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힘을 쏟아부은적은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분단과 전쟁으로 계속된 삶의 고단함을

극복하고 입에 풀칠하고 교육이라고는 모르던 그 시절 전쟁이 끝난후

사람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이 과다할정도로 내가 못 배웠으니 내자식만큼은

나처럼 살지말고 공부를 해서 좋은직장 좋은가정을 꾸릴수 있기를

바라는 기대심리가 폭발하는 세대가 그 세대인것이다.

그 시대는 그러했다.공부를 최종목표를 그것으로 삼더라도 그에 인생은 충분히

달라질수 있는 세대였다.하지만 지금 시대는 어떠한가 그렇치 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제 더이상 대학을 나온다고 이루어지는것은 미지수인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었다.아이들이 성적 줄 세우기에 치여 그렇게

죽어가고 있는데도 정작 학부모들이 일제고사를 반대하고 나서는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P40..

 

책속에서처럼 부모들은 아이들이 병들어가든 말든 성적에 목숨까지 잃어가는데도

그것을 멈추지 않고 아이들에게 공부만을 되내김질한다.

 

 

왜 그래야만 하는것일까.

아직 어린나이 자신에 꿈을 따라 살아야만 할 나이에

아이들은 부모에 의해 조종당하고 놀고싶고 문화적인 풍부한 경험으로

세상에 눈을 떠야할 시기에 그들은 왜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것인지.

책속에서는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우리에게 가슴속이 얼얼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죽으려고 생각하면 이 나이에 죽는게 너무 억울하기도 하다.

내가하고 싶은걸 해보지도 못하고 죽는게 정말 억울하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다."

P.99

 

아이들에 소망은 이런 단순하것이지만 아침일찍 눈을 뜨고

학교로 향하고 늦은밤 도착해서 또 책상앞에 부모들은 앉히고 그들을

공부라는 굴레에 사로잡혀 그 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졸라매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을수 없는 그 생명이 너무도 소중한 풀꽃같은 존재이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에 이야기는 우리가 현실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그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가 옳고 그르다는것을 알수 있다.

우리 사회의 심각한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 책은 채워져있지만

그것들이 자녀를 둔 부모에 문제만이 아니라

더이상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아야할 우리 사회의 문제라는것을 적시하고

비록 소설이지만 그것을 깨닫고 그속에서 답을 찾아야함을 우리는 알아야할것이다.

 

 

"엄마의 사랑? 그거 자식들 죽이는 독약이에요."

P.114

소설은 교육현장에서 고군분투 교육방식에 틀림을 말하는 교사 강교민에 의해

진행된다.그에 이야기속에서 학생들과 부모들에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고

대화형식에 글들의 많아서 읽기에 지루함이나 교육에 대한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것들로 인한 단조로움은 찾아볼수가 없다.

사회에 고위층 자녀,.공부못하는 아이 ,잘하는 아이. 자식에 대한 부모마음

부모들이 자식에게 보내는 사랑이 왜곡되고 옳지 않은 이야기들로 책은

채워져있지만 그들이 서로 미워하고 힘들어하는 과정들이 책을

읽으며 그속에서 생각에 생각을 낳는다.

어느곳에서든 배움이 열정이 아닌 사회적 문제점으로 비춰지는

삶의 양상을 통해 우리가 진정 추구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더이상은 이리 살아야되는 않는가에 대한 문제들을

우리는 더이상 외면하고 뒤돌아보지 말아야할것이란 생각이 든다.

 

누가 행복해만 미래가 발전하고 올바른 나라가 될것인지에 대한 생각은

아이들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그 가치관을 세우고 함께

이 책속으로 들어가 고민하고 느껴야할 문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건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사람들에 생각이 되어야 할것이란걸 알아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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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신,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신은 인간을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는게 만드는가
아라 노렌자얀 지음, 홍지수 옮김, 오강남 해제 / 김영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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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신,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신이란 무엇인가 신이란 존재는 우리를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게 만드는가

이책을 처음 읽기전 나에게 주어진 물음이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신이란 존재를 믿어왔다.그 신이란

존재는 인간이 살수 있도록 인간과 인간과에 끈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매개체게 되어준다.전세계 다양한 구성원에 그들의 친밀함과 관계에

대한 생각을 통일시켜주고,소규모 수렵채집에서 인간이 살아오던 그속에서도

낯선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거대 집단으로 확장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은 세계속 다양한 존재에 종교집단으로인해 사람에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것이리라.

 

종교의 탄생과 발달 인간 사회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주 밀도있게

파헤친 책이 이책인거 같다.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들을 어렵지만 읽고

즐기는것을 좋아한다.그것이 책을 읽고 즐기는 이유이기에 그것을 즐기는 것이리라

이 책은 종교라는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서 그 탄생이라든지 지금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나에 호기심을 저절로

책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평상시 종교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종교에 푹 빠져 지내는 사람도

아니다.나는 그저 종교에 의존하는 아주 소박한 사람일뿐이다.

내가 힘들고 지칠떄 나는 절을 찾는다.그곳에서 답을 얻고 열정적인 종교활동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나는 힘을 얻음을 느낀다.그래서 힘들때면 단순히 절을 하고

그곳에서 기운을 받아온다고 생각하는데..내가 알고 있는 다양한 종교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이슬람.기독교.천주교,..등등 내가 아는 종교로만 이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지만

세계에는 약 1만여개의 종교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 종교속에서 사람들이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

 

 

내가 종교를 찾는 이유처럼 단순히 힘을 얻고 그곳에서 위로를 받기 위한

죵교가 아닌 내가 어릴적 사람들은 대단한 종교로 인해 사이비 종교니 .무슨교니

이런 이유로 사회가 떠들썩한적이 있었다.그들은 단순히 신을 믿고 의지하는것이

아닌 광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에 노여움을 사고 그곳에서 예기치못한 사건들이 일어나므로써

더 사회적 문제가 된것이리라.왜 그들은 거기에 그리 심취하고 그곳에 빠져든것일까

그것은 선이 아닌 악하게 만드는 요소가 형성된것은 아닐까.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게 만드는가에 대한 생각인것일까.

신은 아주 오랜시간동안 우리에게 존재하는 위엄있는 존재인다.

사람들은 왜 무언가를 믿고 그를 따르려고 하는것일까.

그힘은 우리를 어떻게 모으고 그들곁에 머물게 할수 있는것인지.

저자는 연구했고 종교의 관점에서 그 답을 제시한다

신앙의 대상이기만 했던 종교가 인간이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공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대한 집다나에 거대한 종교가 필요했고 거대 종교의 성장을

위해 거대한 사회가 필요했던 그 서로 돕고 돕는 공생관계에 대해서 들여다본다.

그리고 저자는 거재 사회의 원동력이라는 주장에 대한 매우 설득력 있는

여덝가지 믿음을 말한다.그 믿음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그가 주장하고 있는 믿음이  우리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논리 정연한 주장과 실험을 통한 설득력있는 이야기와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뒷받침해주고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저자는 우리가 무엇보다 명심하여야 하는 문제는 사회제도의 발달과

공정한 세속적 권위의 강화로 변하는 종교의 역할이란점이다.

사회 제도가 잘 갖추어진 것에 비해 종교적 파급력이 강한 나라,

국민 대다수가 종교가 있다고 말하는 나라

그들이 종교를 믿고 따르는 파급력은 그에 대한 일탈은 무엇을

어느 정도나 허용하며 이런 규범을 위반하고 따르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어떠한가에 대한 사회에 종교가 미치는점에 대한 이야기를 책속에서

하고 있다는것이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사람들과에 화합을 이루고 그속에서 새로운 믿음의 나라가

만들어 진다는 점에서 사회속에서 한 나라속에서 그들에 존재는 아주 큰 관심사가

되는것이다.신이란 존재는 인간에게 무엇을 주고자 하는것일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그 존재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거나 사회속에서

악을 이루고 선을 이루고 하는것은 그들에 힘이란 말인가.

 

서로 자기네들 종교가 우세하다고 싸움을 하고 다른 종교를 비판하고

모욕을 일삼는것은 더이상 사회속에서 종교가 이루고자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어려울것이다.종교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기원과

사회 그리고 신의 관계에 대한 독창적인  생각들이

직설적이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져 우리 생활속에 깊숙이 존재하는 종교에

대한 굳은 믿음이 오랜시간속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에 대한 이해를 하고 종교에 대한 다양한 방법으로에 생각들을

우리에게 알려준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신은 인간을 도덕성 협력 믿음 무신론을 비롯해 여러 가지

개념에 대한 심오한 통찰로 가득한 이책을 통해서 모든 종교에

대한 의문점으로 시작된 종교에 대한 다양한 면에 대한 생각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면을 볼수 있었다는면에서

새로운 책으로 기억에 남을꺼 같은 소중한 책이었다.

신을 믿는가 그것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에게 어떤 힘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나를 소유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속에서 오랜시간 서로 얽키듯 존재하는 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할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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