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정원옥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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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영업은 오래 10년 하는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게 더 중요하다.

 

이말은 저자가 자신이 10년동안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이루어낸 업적에 대한

시간이다.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영업으로 먹고 살기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고한다.

생활용품 유통판매업,렌털영업,휴대전화판매업,건강식품판매업,우유배달,택배등

이렇듯 안해본건 없이 모든업종을 다했지만 그는 10년이란 시간동안

넉넉한 생활을 하지 못했다.밥을 굶는일도 전기나 가스가 나가는 일도

수없이 많았으며 지하 월세방 방세를 못내서 주인 몰래 방문뒤에 숨어있다가

들켜서 챙피를 당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 그가 다시 마음을 잡아먹고 시작한것은  IT통신 영업이라고 한다.

이번만큼은 절대 실패할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하루 20군데 무조건

신규방문을 하고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두가지 목표를 세우고

도전에 도전을 한결과 10년의 실패를 1년이란 시간동안 모두 이겨내는

놀라움을 발휘했다고 한다.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얻은것이다.

 

실패만 거듭하던 자신이 1년이란 시간동안 이루어낸 확률세일즈

이 책속에서는 그가 이루어낸 그가 경험하고 만든 모든것은 물론이고

내가 깨닫고 적용하게 된 영업의 올바른 패턴과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준다.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고생하는 사람에 처지를 안다.

자신이 겪지못한 일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그 사람이 잘하길 바라는것은

분명 잘못된 생각인것이다.자신이 알아내고 고생한 그길을 새로이 개척하고

이끌어낸 저자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가 말하는 영업에 패턴과 기술은 그냥 보기에는 아주 따라하기 쉽고 어려운점이

없어보인다.하지만 똑같은 사람이라도 노하우를 가르쳐주더라도 그것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더 좋은 것으로 이루어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이는 올바르게 제대로된 방법을 가르쳐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노하우들을 자신에 것으로 만들어

영업을 하는 세일즈맨이라면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에 든다.

 

1.세일즈가 아닌 확률세일즈에 관한것이다.

세일즈는 알지만 확률세일즈는 무엇이란 말인가.

나도 처음 듣는말이다.저자에 말을 듣고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런 물음을

한단다.영업이란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더 효과를 많이 볼수 있는 직종이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면 무엇하리.그사람에 마음을 읽고 물건을 계약할수 있는

성과를 내야만 영업에 성공을 나타내는데..그런 사실에 대하여

저자는 사람수를 늘림으로써 니즈가 있는  고객인지 알수가 없다.

만나는 사람수를 늘리고 니즈가 있는 사람을 찾을 확률을 높이는 영업이

확률세일즈라고 한다.

 

2.개척영업을 하라는 것에 대한 것이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개척을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것이다.

실제로 남들이 하지않은 시장을 개척하고 자신에 것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 영업에 효과는 없지만 그만큼 어렵다는걸 누구나 다 알기에

편한길로 가는것이리라.오랜시간과 고통이 수반되지만 그래도 효과는 최고라는 점이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는것이다.

 

3.정신력에 관한것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하다보면 그들의 거절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정신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냉대는 기본이고 거절은 기초인 차가운 상황속에서 자신을 챙기고

의지하며 오롯이 나가야 하는것이 세일즈에 기본이 되어야하는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당신도 확률세일즈에 성공해

저자처럼 될수 있다.그는 자신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항상 상기시키며 살아가고 있다.

모티브 21의 대표이자 세일즈맨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확률세일즈마스터라는 휴먼브랜드를 만들고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자신이 이루어낸 영업의 태풍을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그 세일즈 전문 강사로 다양한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그는 또다른 영업에 대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다시선다.그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신기하다.

나는 만약에 다른 직업을 다 가지더라도 영업을 하라고 하면 못할꺼 같다.

소심한 성격과 사람을 대하는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책에서 명심해야 하는것은 여태까지 듣도 보도 못한 확률세일즈라는데

있다.특정 타깃을 목표로 하는 영업이라면 확률세일즈가 적용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불특정 다수에 고객을 만들기위해 영업을 하는게 세일즈맨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확률세일즈라는것이 세일즈맨에게 끼치는 파급효과는 크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영업에 힘들어했던 자신에 과거를 이야기하듯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영업을 계속하고 자신이 영업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도

성과를 내지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나는 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내가 세일즈맨도 아니지만 이책에 관심을

가진것은 내가 자영업을 하면서 고객을 상대하고 마음을 얻고자하는것 또한

세일즈에 일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노하우를 엿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지만 오랜시간 고생을 하고 자신만에 방법으로 터득한 그에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일에 관한 확률세일즈는 아주 획기적이고

세일즈맨에게는 큰 도움이 될꺼같다.

힘들어하는 모든 세일즈맨들이나 초보 세일즈맨들은 이책으로

다른 방법을 간구해서 자신에 것으로 만드는것 또한 새로운

방법이 될꺼 같다.시작해보자.늦었다고 포기할려는 순간이 시작하는

새로운 도발점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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