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신,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신이란 무엇인가 신이란 존재는 우리를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게 만드는가
이책을 처음 읽기전 나에게 주어진 물음이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신이란 존재를 믿어왔다.그 신이란
존재는 인간이 살수 있도록 인간과 인간과에 끈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매개체게 되어준다.전세계 다양한 구성원에 그들의 친밀함과 관계에
대한 생각을 통일시켜주고,소규모 수렵채집에서 인간이 살아오던 그속에서도
낯선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거대 집단으로 확장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은 세계속 다양한 존재에 종교집단으로인해 사람에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것이리라.
종교의 탄생과 발달 인간 사회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주 밀도있게
파헤친 책이 이책인거 같다.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들을 어렵지만 읽고
즐기는것을 좋아한다.그것이 책을 읽고 즐기는 이유이기에 그것을 즐기는 것이리라
이 책은 종교라는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서 그 탄생이라든지 지금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나에 호기심을 저절로
책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평상시 종교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종교에 푹 빠져 지내는 사람도
아니다.나는 그저 종교에 의존하는 아주 소박한 사람일뿐이다.
내가 힘들고 지칠떄 나는 절을 찾는다.그곳에서 답을 얻고 열정적인 종교활동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나는 힘을 얻음을 느낀다.그래서 힘들때면 단순히 절을 하고
그곳에서 기운을 받아온다고 생각하는데..내가 알고 있는 다양한 종교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이슬람.기독교.천주교,..등등 내가 아는 종교로만 이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지만
세계에는 약 1만여개의 종교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 종교속에서 사람들이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

내가 종교를 찾는 이유처럼 단순히 힘을 얻고 그곳에서 위로를 받기 위한
죵교가 아닌 내가 어릴적 사람들은 대단한 종교로 인해 사이비 종교니 .무슨교니
이런 이유로 사회가 떠들썩한적이 있었다.그들은 단순히 신을 믿고 의지하는것이
아닌 광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에 노여움을 사고 그곳에서 예기치못한 사건들이
일어나므로써
더 사회적 문제가 된것이리라.왜 그들은 거기에 그리 심취하고 그곳에 빠져든것일까
그것은 선이 아닌 악하게 만드는 요소가 형성된것은 아닐까.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게 만드는가에 대한 생각인것일까.
신은 아주 오랜시간동안 우리에게 존재하는 위엄있는 존재인다.
사람들은 왜 무언가를 믿고 그를 따르려고 하는것일까.
그힘은 우리를 어떻게 모으고 그들곁에 머물게 할수 있는것인지.
저자는 연구했고 종교의 관점에서 그 답을 제시한다
신앙의 대상이기만 했던 종교가 인간이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공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대한 집다나에 거대한 종교가 필요했고 거대 종교의 성장을
위해 거대한 사회가 필요했던 그 서로 돕고 돕는 공생관계에 대해서 들여다본다.
그리고 저자는 거재 사회의 원동력이라는 주장에 대한 매우 설득력 있는
여덝가지 믿음을 말한다.그 믿음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그가 주장하고 있는 믿음이 우리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논리 정연한 주장과 실험을 통한 설득력있는 이야기와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뒷받침해주고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저자는 우리가 무엇보다 명심하여야 하는 문제는 사회제도의 발달과
공정한 세속적 권위의 강화로 변하는 종교의 역할이란점이다.
사회 제도가 잘 갖추어진 것에 비해 종교적 파급력이 강한 나라,
국민 대다수가 종교가 있다고 말하는 나라
그들이 종교를 믿고 따르는 파급력은 그에 대한 일탈은 무엇을
어느 정도나 허용하며 이런 규범을 위반하고 따르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어떠한가에 대한 사회에 종교가 미치는점에 대한 이야기를 책속에서
하고 있다는것이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사람들과에 화합을 이루고 그속에서 새로운 믿음의 나라가
만들어 진다는 점에서 사회속에서 한 나라속에서 그들에 존재는 아주 큰 관심사가
되는것이다.신이란 존재는 인간에게 무엇을 주고자 하는것일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그 존재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거나 사회속에서
악을 이루고 선을 이루고 하는것은 그들에 힘이란 말인가.
서로 자기네들 종교가 우세하다고 싸움을 하고 다른 종교를 비판하고
모욕을 일삼는것은 더이상 사회속에서 종교가 이루고자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어려울것이다.종교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기원과
사회 그리고 신의 관계에 대한 독창적인 생각들이
직설적이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져 우리 생활속에 깊숙이 존재하는 종교에
대한 굳은 믿음이 오랜시간속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에 대한 이해를 하고 종교에 대한 다양한 방법으로에 생각들을
우리에게 알려준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신은 인간을 도덕성 협력 믿음 무신론을 비롯해 여러 가지
개념에 대한 심오한 통찰로 가득한 이책을 통해서 모든 종교에
대한 의문점으로 시작된 종교에 대한 다양한 면에 대한 생각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면을 볼수 있었다는면에서
새로운 책으로 기억에 남을꺼 같은 소중한 책이었다.
신을 믿는가 그것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에게 어떤 힘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나를 소유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속에서 오랜시간 서로 얽키듯 존재하는 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할것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