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연구소의 기업경영 리포트
폴 라이트 지음, 이진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순간을보고 일한다. 그러나 길게 볼 필요성이 있다.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면 최고의 효과를 거둘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단순하게 일만 하는 것보다는 일에 대한 근본을 알고 효율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알게 한 책이다.

 현대의기업은 견고한 조직을 가진 기업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견고한 조직이란 외부 상황에 대한 경계심,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민첩성, 전략과 전술에 대한 빠른 적응성, 목표를 향한 효과적인 얼라인먼트를 가진 조직이다. 이를 위한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

 이너게임을 읽고 고민하면서 추가적으로 읽어본 책인데 정말 많은 것을 미래 지향적으로 자신을 변하게 한 것 같다. 자신의 조직에서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조직원에게 어떤 비전을 주어야 할 지 고민하게 만든 것 같다.

진정한 책이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고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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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설득
김훈철 지음 / 다산북스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쉬운 책을 무지 어렵게 쓰지 않았나 싶다.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은 많은 것 같은데 이를 쉽게 써 갔으면 좋았을 걸 하는데 그리 못한 것 같다. 외국 서적의 내용이나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 중에서 이해를 못한 부문이 많았다. 내가 지식이 부족한 것인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은 이해할 것 같은데 무지 어려웠다.

내용은 정말 배울 것이 많았다. 우리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내용을 요약할 수도 있고 체계화 시킬수도 있었지만 어려웠던 것 같고 이책을 기회로 책 읽는 방법을 바꾸게 되었다. 그동안은 가능하면 작자의 내용은 100% 맞다고 생각하였는데 틀린점이 없나, 작자는 어떤 의도로 이 내용을 썼을까 하는 것등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게 한 것 같다. 예를 들면 169페이지의  과자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 등등

새로운 용어라든가 이론 등을 많이 알게 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어려워서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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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7-11-15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거 출판사쪽에서 편집을 좀 심하게 했다더군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
 
빅3 법칙 - KI 신서 440
잭디시 세스 & 라젠드라 시소디어 지음, 신철호 옮김 / 21세기북스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시대에 상당히 떨어진 책이지만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이제는 빅 2의 법칙이 진행중이고 상당히 발전되어 있지만 이 책을 읽어 보고 나서 검토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과연 나(기업)는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알고 행동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현재 나는 제너넬리스트이냐 스페셀리스트이냐  를 고민하고 어찌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조직을 관리하는 자는 항상 빅3의 법칙을 염려해 두고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결국은 자신의 위치와 대안을 찾는 책이다.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는 꼭 읽어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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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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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부는 왜 할까? 무엇 때문에 기억할려고 노력할까? 아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운다는 것이 아니라 배운 지식을 토대로 행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동안 다 알고 있는 상식을 왜 안할까? 그것은 망각이다. 인간은 망각하기에 존재한다. 그러나 망각한 것을 어떤 기회로 깨우치게 되면 어찌하는가 행동으로 나오게 된다. 이 책은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는 마음을 끝어내기 위한 책이다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로 책을 읽고 밑줄치고 옆에 두었다가 필요한 부문을 인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단원의 끝에 왜 무엇을 어떻게 라고 질문하였다. 모든 이들이 책의 내용을 읽기에 급급하지 의미를 깨우치려고는 하지 않기에 그리 한 것 같다.

책이란 우리의 마음을 어떤 식으로 끌리게 하는가 이다. 어떤 책이든 모르는 내용이 있는가 거의 없다. 읽으면서 깨우치고 그렇게 실행할려고 마음다짐을 한번 더 하는 것이다. 책의 내용과 같이 할 수는 없지만 두문두문 인용해서 하면 그 사람은 이 책을 읽은 효과를 본다고 본다. 제일 쉽게 이 책에 나오는 좋은 문구를 인용해서 주위사람에게 자신이 생각한 것처럼 이메일을 보내봐라. 그리고 행하라

 

끝부렵에  나오는 것처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중요하단 말이 더 마음 속에 와 닫는다. 마음 편하게 읽고 생각하고 의미를 되세김하면서 조금씩 읽어라 이동하는 전철같이 곳에서 토막시간에 읽고 행하면 성공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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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이현우 옮김 / 21세기북스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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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이란 어떤 분위기에서 읽는가에 따라 차이가 많은 것 같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러한 것을 이론적으로 체계화 시켜 준 것이다.

 이러한 기본을 근거로 타사가 전략을 수립할까 두렵다 라고 생각한다. 진정으로 혼자만 알고 이따금씩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서 전략을 수립하고 싶다. 내가 정말 욕심쟁이가 아닌가 한다. 책의 내용은 크게 6가지의 원칙을 근거로 쓴 책이고, 밑바탕에는 물질적인 사욕의 법칙을 전제로 하고서 쓴 책이다.

모든 사람들이 상대방에게 당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본인 스스로가 근본적인 대응이 미흡하였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어떤한 일이든 방법이 있으면 그것에 대응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책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자신이 성공했으면 왜 했는가를 실패했으면 왜 실패했는가를 생각해 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행동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이책을 진정으로 읽었다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불로 소득자에게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한편으로 불로소득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좋은 책이다. 중요한 부문을 인용할 수 있도록 책에 표기하고 언제든지 인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따금씩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한 사람이 진정으로 이 책을 읽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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