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심리학 - 내 인생을 결정짓는
이민규 지음 / 원앤원북스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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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짜증날 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모든 일에 여러갈래의 선택권이 주어지는데 자신의 평소 마음가짐을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 책이다.

모든 일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물컵에 물이 반 있을 때 어떻게 말하는가 반 분이네와 반씩이나 찼네 하는 것과 같다.

자신의 마음을 어떤 쪽으로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가볍게 터치하여 우리에게 깨우쳐 준 책이다.

항상 웃음을 가지고 산다면 모든 것이 쉽게 풀리고 행복은 저절로 찾아 올것이다 

오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웃음 짓는 모습으로 남을 대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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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롱런 - 언제나 품격있게 인정받는 사람의 비결
허성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선배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상당히 감명받았다.

직장 생활에서 롱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 같다.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다니며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주위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더 자세히 관찰하고 스스로를 반성하게 하였다.

철밥통이라는 공무원 세상에서도 개혁이 추진되는데 일반 직장에서 못한다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다시 한번 주위를 돌아보고 변화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겠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개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한 책이다.

보는 관점과 업무처리하는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빛나는 롱런 직장 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선배의 권유로 읽었지만 나도 역시 후배들에게 이 책을 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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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경영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심현식 옮김 / 민음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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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나 조직생활의 관리자 이상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미하이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을 알고 나서 이 책을 읽어 보면 감동이 두배일 것 같다.

몰입의 경영은 시크릿 등을 통해 내용은 알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

우리는 왜 몰입을 못할까?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 를 자문해 본다

조직생활에서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여러가지를 제시하였지만 ceo가 가지고 있는 신념에 따라 크게 좌우한다고 본다. 단시간에 승부하고 사라질 것이냐, 아니면 직원들의 힘을 최대한 끌어 올려 오래가는 우량 기업을 만들것이냐 이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느껴보자 시간을 어떻게 느끼는가를 '1초를 하루처럼 하루를 1초처럼'  이것이 몰입의 차이이다라고 생각한다. 결국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어찌하여야 하는가 이다.

몰입의 경영을 위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 주었으면 금상첨화일 것인데 이론에만 치우친 감이 약간 아쉽다.

난 몰입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 ?

읽어보아라 ! 깨우쳐라 ! 행동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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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사주명리학 이야기 - 우리 문화 바로 찾기 1
조용헌 지음 / 생각의나무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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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 아니 풍수, 사주 등에 관심은 많았으나 읽어볼 만한 책을 찾지 못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마음속에 있는 잠재의식을 깨우치게 해준 것 같다. 사주 관련 책을 대학다닐 때 보면서 집중적으로 볼까 하는 순간적인 마음이 있었는데 다시 그 마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남에 관한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그리고 현명하게 대처를 하여야 하는데, 천기를 누설하지 말고 자신의 사주에 맡게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어찌 보면 사주명리학은 통계학이라는 생각을 한다. 통계학이기에 예외와 추가적인 변수가 있을 수 있다. 그리하기에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운명은 하늘의 뜻에 맡겨야 한다. 중간중간 이판과 사판의 길을 어찌하여야 하는지 이판은 과연 무엇인지 사판에서는 어찌하여야 하는지 좀 더 알고 싶어 진다.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모르지만 현세에서 보다 낳은 것들을 위해 봉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련다. 많은 사람들 , 책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

읽을 때에는 많은 것들이 의문시 되고 추가적으로 알고 싶었고 세상이 이렇구나 하였는데 다 읽고 나니 머리에 이판사판이 빙빙.....

 의문이 하나 있는데 왜 계룡산만이 유독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까 비슷한 산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더 많은 책을 읽고 깨우치는 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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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하라 - 보스처럼 생각하고, 보스처럼 실행하는 핵심인재들의 성공방식
조관일 지음 / 쌤앤파커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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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것은 내적 함량이 정말 풍부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속에 인용되는 문구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별도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중간중간 인용해 쓸 수 있을까 싶다. 평범한 내용을 좋은 타이들로 포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했다. 대단한 전략이다.

비서처럼 산다는 것은 결국 최고 경영자 옆에서 경영자와 같은 마인드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기에 경영자와 생각이 같고 그래서 진급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성적은 기본이고 그 외의 그 무엇을 갖추고 살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무엇을 잘 설명한 책이다 비서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직장인의 생활 방식 아닐까 싶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그 만큼 사람 관리가 어렵기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쓰게 된다는 것 아닐까 싶다. 진정으로 자신을 키우려는 일반인은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고민해보아야 한다.

인생에서 전문직은 기술만 있으면 되지만 일반인은 자신을 상대방이 어떻게 보느냐 이다. 상대방에게 인정받기 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알게 해준 책이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보자.

나도 ceo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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