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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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의 내용은 다 알고서 읽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것은 왜 일까. 어떤 것이 눈물을 흐르게 하는 것일까? 다 비슷한 내용인데 이유없는 눈물을 흠치며 읽었다. 왠지 마음의 허전함을 향수를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

정성이란 남에 대한 배려이다. 자신의 고통을 인내하고 남에게 배려해 주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 아닐까 싶다. 진심이 우러 나오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두번째 마지막 손님도 정말 영업을 하는 자에게는 감동적이었다. 영업이란 나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 고객의 입장에서 하는 것이 오래 간다는것을 마음속에서 저절로 우러 나오게 한 부문이다. 자신감과 배려만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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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지 마케팅 - 소비고급화 혁명
파멜라 댄지거 지음, 최기철 옮김 / 미래의창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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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을 때 주제가 많아지면 굉장히 난해지는 느낌이 든다. 과연 한마디로 매스티지 마케팅이 무어라 해야 할까? 소비 고급화의 혁명, 호사, 체험 등 많은 것들이 다 맞다고 하면서 무어라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였다.

생각보다는 어렵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 책이다. 한마디로 단정하기가 어려웠고 난해한 예들은 더욱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는 생각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차별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로 모아지는 것 같은데 그리 쉬지 않았다고 생각이 든다. 마케팅의 모든 이론들이 결국 차별화인데 과연 어떤 식의 차별화인가를 고민하는 것 같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고, 가장 평범함이 최고의 이론이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이론에서 나오는 공식과 다른 공식을 만들어 적용할려고 보니 어렵고 또한 새로운 용어들의 뜻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기도 힘들어지는 것 같다.

원본을 여러번 읽고 나서 작자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한 후 번역함이 책을 읽는 이에게는 편안함을 주는 것 같다. 좋은 이론이나 적용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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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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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는 직원의 선물로 받은 책이다.

가벼운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내용은 머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느끼고 그것을 편안한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다.  문제를 자신이 알고 있고, 답도 알고 있다. 그런데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것의 답을 준 책이다. self1, self2 과연 어찌해야 하는가를 생각하자.

인생이란 미완성이다. 누구나 자시느이 잠재의식을 잘 일깨우 자만이 생존할 수 있다. 미완성을 완성에 가깝도록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즐거운 행복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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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영업의 기본 전략
다카하시 가츠히로 지음, 홍찬선 옮김 / 시공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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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장 영업을 하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협상을 할 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을 간과하고 간 것 같다.

해석을 약간 어렵게 하여 혼돈을 주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기술하여 가장 중요한 것이 키워드로 나오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기가 약간 힘들게 되어 있다.

특수장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고 마음 속에 새겨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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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콘서트 - 대한민국 대표 유머
김재화 지음 / 미래지식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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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책이다.

항상 중요한 것은 여유를 가지고 느끼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머를 찾아서 실용하려고 하면서 읽으니 어려웠다. 자연스럽게 느끼고 혼자의 여유를 찾아야 하는데 그리 못해 아쉬움이....

중간중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았는데 "증오심"이나 "합해서"은 어디에서나 가벼운 터치할 수 있는 유머였다. 뒤에 간단한 설명을 하면 금상첨화아닐까?

웃음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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