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베이트 가이드 - 아이비리그의 토론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존 M. 에릭슨 외 지음, 서종기 옮김, 케빈 리 감수 / 길벗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어설프게 알았던 디베이트의 기념을 재정립하는 시간이었다.그 동안 알았던 지식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의 기념 개념을 알고 접근하여야 하고 준비하는 마음 자세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는 이유가 이런 것 같다. 

개념을 정확하게 세워주기 때문에 강하게 어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근본을 알고 한다면 실패의 확율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디베이트에서  자신의 주장을 어떤 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상대방의 주장을 방어하는지 등 제반 방법 및 독선이 아닌 민주적인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는지 등 개념을 재정립하였다.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능력에서 개요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 내용의 중요도, 증거자료를 평가하는 능력, 논리적인 관련성 상황에 따라 즉각 대응하는 법, 상대방을 아니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것 등 기본적인 것들을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원칙적으로 정립할 수 있었다.

피리마파샤 겉보기 일단보기

디베이트 4가지 구조적 요소 주제 쟁점 주장 증거

정책주제를 분석할 때 필수 쟁점은 

현재 상황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가

제안사항이 실용적이고 실현가능한가

제안이 문제에 대한 최상의 해결책인가

제안을 채택함으로써 어떤 결과가 나타날 것인가

등을 살펴 보아야 한다.

결국 지식에 대한 투자는 언제나 최고의 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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