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에 투자하라
김민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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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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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한국 방산에  엄청난 일이 있었죠.  폴란드에 거액에 한국무기가 수출되었습니다.  종류를 보면 K2전차, K9자주포, KA-50 경공격기등 수조원에 이르는 수준이었습니다.  폴란드에 수출한 무기들이 한국에서 생산하는 핵심 무장이고 여기에 조선분야를 더하면 해상, 육상, 하늘 모두 포괄하는 K-방산은 세계적으로도  당당이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진정한 세계적 방위산업국가가 된겁니다. <K-방산에 투자하라>은 육,해,공을 위해 생산하는 한국 무기체계를 소개하고 투자를 위한 방위산업체도 배울 수있었습니다. 



저자는 김민석 (사)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에비에이션 워크> 한국특파원이십니다.  유명유튜브 <샤를의 군사연구소>와도 협업을 한신다고 합니다. <밀리터리 리뷰><월간 항공>이라는 잡지의 기자로 활동하셨습니다. 




전쟁이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생산적이지 않고  파괴적인 일이기 때문이죠. 이를 막기위해 군사력을 강화한다고도 합니다.  군사력강화는 역시 무기체제의 개발과 생산이겠죠.  그런데 방위산업은 기존 생산이 생산성을 중시하는데 비해 정밀성, 신속성, 치명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미국 5세대 스텔스 F-35의 유지비가 천문학적으로 소요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는 거죠.  한국 제조기업들의 특징인  정확한 납기와 신속한 생산은 방위산업에도 적용되어 2027년에는 글로벌 4대 방산강국이 되겠다는 목표가 헛말은 아니라는 겁니다. 한국산 무기를 원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육상무기체제에서 전차와 자주포, 장갑차의 차이와  개발사까지 다룹니다. 여기에 수출전망까지 꼼꼼히 챙겼습니다.  공군무기체제는 매우 비싼 무기죠.  그 이유는 자체개발이 쉽지 않은 무기체계여서 더그럴겁니다. 한국도 국산 전투기에 대한  열망이 컸지만  기술의 난이도와 자체개발의 비효율에 대한 여론에 밀려 오랜동안 지체되어왔지만 이제 KF21이라는 자체 전투기의 실전배치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계 무기시장은 러시아의 퇴출로  미국다음의 수출국 자리를 두고 경쟁중입니다. 프랑스와 한국이 경쟁중입니다. 초음속경공격기 FA-50이 놀라운 대박행진중인데, 이를 포함 KF-21보라매까지 수출경쟁력과 개발역사를 알아봅니다. 해상무기는 한국이 조선강국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겠죠. 디젤잠수함의 이야기와 원자력잠수함의 가능성도 점쳐보고 군함으로 호위함과 구축함을 중심으로 세종대왕급인 이지스함의 현재까지 알아봅니다.  미사일은 천무와 천궁2등의 사업현황을 알수있습니다. 



국위선양입장에서 방산기업이 잘나가는것도 좋지만 방산은 투자와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K9을 만드는 한화에어로, K2전차의 현대로템, 항공산업의 총아 KAI(한국우주산업), 대한항공도 군용무인기사업을 하고 있고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도 꼭 기억을 해야 하는 업체입니다.  투자를 위해 미래전까지 살펴봅니다. 한국 군수무기는 매우 전마이 밝습니다. 거기에 투자수익까지 얻을 수있다면 공부해볼만한 분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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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 세상의 모든 전략과 전술
임용한 지음, 손무 원작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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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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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한권중 평생을 품고 살고 싶은 책들이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성경인것이고 불교인은 불경, 어떤 사람은 삼국지는 반복해서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람도 봤습니다. 인물을 모두 꾀고 있더군요.  저는 늘 손자병법이라고 말해왔는데, 임용한박사의 <손자병법>은 13편의 병법을  원문과 주석으로 편하게 읽고 정통병법서로써  당시 전쟁과 현대전쟁사 등을 주석으로 달아주셔서 매칭시켜 이해가 더 잘되어서 기억에도 오래남았습니다. 




저자는 임용한 KJ인문경영연구원 대표로 연세대 사학과,석사,  경희대 한국사박사를 이수하셨습니다.  유튜브 <임용한tv>와 <인문채널 휴>을 운영하시고 있고 <전쟁과 역사>,<한국 고대전쟁사><조선 국왕 이야기> 등의 저서를 출간하셨습니다. 



<손자병법>은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죠. 저자는 손자(손무)이고 한나라때 간행이 되었고 송나라때도 편찬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나라본이 1972년에 출토되었다는 점은 기억해둘만하네요. 13편의 제목을 보면, 계, 작전, 모공, 형,세,허실, 군쟁, 구변, 행군, 지형, 구지, 화공, 용간 등입니다. 1장인 계의 경우 양측의 전력분석이죠.   '전쟁은 국가의 대사다' 이는 전쟁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철학이 근간임을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손자가 전쟁광이라는 주장을 반박합니다. 삼국지의 조조의 행적과 2023년 발생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내전을 설명합니다. 여기에서 계의 내용으로 '실상을 파악하라'방법을 알수있습니다. 무조건 싸우러나가는게 아니죠. 




모공편은 머리를 쓰는 계략편입니다. 6.25때 중국이 쓰던 인해전술은 비효율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싸우지않고 굴복시키는것이 최선이고 적을 파괴하는 것은 차선이라는 겁니다. 노르만왕조가 영국을 차지하기위해 영국을 포용하는 마음을 소개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의 전략을 사전에 분쇄하라고 합니다. '세' 병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편제, 대형, 통신 등을 다룹니다.  과거 전쟁에서는 대형이 매우 중요했죠. 이순신장군의 학인진이라던지, 저자는 아프리카부족의 전쟁사를 통해  현대에도 매우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페르시아제국은 문화가 다른 수십개의부대가 있었기에 다양성을 어떻게 포용할것인가가 중요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병과 기병을 쓰는 법의 효과를 설명합니다. 항상 임기응변(기병)의 사용이 매우 효과적이죠. 



지금 까지 나온 손자병법들의 해설서를 보면 본문의 해설에 치중한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는 손자병법을 현재 전쟁과 전술의 예를 통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설명해서 <손자병법>의 주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세계 전쟁사를 중심으로 주석을 했지만 이를 통해  저자가 빼버린 처세술로의 <손자병법>도 스스로 생각해볼 수있는 재료도 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군인과 사관생도, 그리고 전쟁덕후 등이 무조건 읽어서 세계 전쟁사의 정리도 해보고 손자병법의 13편의 주제를 실제 역사적 국가들의 전쟁의 모습도 살펴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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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마케팅 - 매출 10배 올려주는 ChatGPT와 생성AI를 활용한 마케팅 비법서
임헌수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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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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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매우 어렵습니다. 내수경기가 거의 바닥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케팅할 돈도 잘없죠.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ChatGPT 마케팅>은 AI가 사업파트너라고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이는 충분히 직원한명분의 일을 할 수있다는 거죠. ChatGPT가 실제 활용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전문가들도 많지만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다양한 경영업무에서 좋은 자료를 많이 제공해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AI시대 이전에는 사업계획서를 하나 만들때에도 구글에 들어가서 예제를 찾아서 비슷하게 칸을 채우는 것이 최고수준이었는데 이제는 프롬프트라는 질문을 효과적으로 하면 생성형AI인 ChatGPT를 사용하여 훌륭한 마케팅도 배우고 ChatGPT를 서비스하는 OpenAI의 전체 서비스도 경험해 볼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임헌수 거상스쿨/거상 마케팅센터 대표십니다. 대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온라인마케팅교육을 하오셨습니다. <카카오 스토리 채널 마케팅>,<틱톡마케팅><매출10배 올려주는 상세피이지 기획과 디자인>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는 사회를 지배하는 일반 IT기술을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역사적으로 3맹이라고 했습니다. 컴맹,폰맹,AI맹이라고 한답니다. 아직 AI맹은 좀 이르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사회현상일겁니다. 챗GPT는 무료도 있고 월20달러도 있습니다. 새롭게 월200달러도 생겼죠. 챗GPT의 GPT는 생성적 사전훈련된 변환기라는 뜻이고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이죠. 여기에 멀티모달이라고 해서 그림을 읽고 정보를 파악하는 능력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ChatGPT를 설명하면서 기능으로 컨텍스트 윈도우 지원, LLM에서 추론, 토큰등의 기능설명도 함께 해서 인공지능의 원리도 함께 공부할 수있습니다. 



챗GPT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PCTF, 26가지 프롬프트 작성방법 등을 소개하고 챗봇으로 업무자동화를 하는 방법까지 배울수가 있습니다. 이는 Custom Instructions로 챗봇의 대화스타일, 정보제공방식,대화주제등을 설정할 수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설정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전문가, 영어공부설정 등으로 챗봇을 전문적으로 대화를 가능하게 할수있습니다. 



저자는 온라인 판매의 6P로 트렌드 조사, 타겟 고객 탐구, 시장조사, 제품개발, 가격결정,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입점, 프로모션 등을 간략하게 라도 설명합니다. 콘텐츠커머스에서도 SEO,AEO를 설명합니다. 이 부분은 핵심적인 부분이겠죠. 챗GPT외에도 SUNU라는 음악생성AI와 정보를 관리하는 위키와 노션 등을 소개하면서 비즈니스에 효율성을 높일 수있는 도구를 소개합니다. 현재의 AI기술뿐 아니라 더 뛰어난 기술도 많이 소개될겁니다. 앞으로 AI비서도 소개될 겁니다. 이런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는 기업이 성공의 선두에 설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제 첨예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소개될 때마다 놓치지 말고 공부해서 업무와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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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표의 힘 - 누락 없이, 중복 없이 모든 일을 정리하는 도구 ㅣ 심플리어 2
이케다 마사토 지음, 김은혜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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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직장생활이나 대학교에 다니면 수시로 보고서를 써야 합니다. 이런 류의 글은 논리적이어야 하죠. 그리고 상대를 설득해야 합니다. 이럴 때 잘정리된 '표'를 사용하면 매우 큰 효과를 줍니다. <한 페이지 표의 힘>은 바로 표를 잘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표는 정신이 혼란스럽게 합니다만 잘 만들어진 표는 어려운 일을 현실로 만들수있다는 겁니다. 인생까지도 움직일수있는 '표' 이 책한권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저자는 이케다 마사토 소프트뱅크 ESG추진실장입니다. 74년생이시고 호세이대 경영학부를 졸업하시고 97년부터 소프트뱅크에 쭉 몸담고 계시고 SB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새센터 대표이기도 하십니다. 



표는 2차원입니다. 두개의 축이 곱해서 두개로 압축한거라고 합니다. 이러한 작업을 반복하면 3차원, 4차원으로 생각할 수있다고 소프트뱅크 손정의회장이 저자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3,4차원생각의 출발이 바로 2차원표라는 거죠. '표'를 잘그리려면 우선 표로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논리적인 생각을 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5W1H입니다.이것도 표로 만들수가있죠. 표로 만들어 정리하면 휠씬 보기도 좋고, 우열을 가리기도 좋다고 합니다. 처음 만들어진 표를 PDCA를 돌려서 내용을 업그레이드하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표로 결과치를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때 나오는 단어가 '기대치'입니다. 표를 만들때 이 기대치를 크게 염두에 두라는 겁니다. 발표자에 대한 기대치와 표의 기대치의 차이가 크면 보통 실망을 하죠. 그래서 표로 상대가 느끼는 나에 대한 기대치를 살짝이라도 넘겨야 서프라이즈가 된다는 겁니다. 그럼 표를 보여줄때 누구의 기대치를 봐야 하나요. 보통 상사인데, 상사가 승인자가 되는 경우가 많죠. 보통 한국에서는 이런 생각을 잘안하는데 일본에서는 다른 느낌입니다. 매우 디테일하게 상황을 나눠서 보고서에 표의 논거를 승인자의 기대치까지 추측해서 표를 작성하게 합니다. 이를 위해 사전포석까지 까는 법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소프트뱅크에서만 20년이상 근무하고 있습니다. 손정희회장의 독특함은 다양한 서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프트뱅크에서의 보고서 작성에 들어가는 '표'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승인자인 손정희회장을 염두에 두었다고 봐도 되죠. 손정희회장을 설득할 수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있죠. 손회장은 늘 큰비젼을 가져라, 멀리봐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표를 제대로 만드는 논리적 방법을 펼치다보면 결국 3차원, 4차원사고가 가능해지고 큰비젼도 세우고 이루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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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이 저절로 바뀌는 훈육의 정석
김보경 지음 / 빅피시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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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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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관련기계들이 큰 발전을 이루었다는 거죠. <아이의 행동이 저절로 바뀌는 훈육의 정석>은 뇌과학을 통해  어떻게 육아를 할것인지를 알려줍니다. 특히 요즘 젊은 부부들은 육아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죠. 이럴때  뇌과학이라는 확실한 방법을 통해 쉽게 배울수있는 육아법을 장착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부담이 줄고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육아의 핵심은 훈육입니다. 그런데 말잘듣는 아이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독립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아이스스로 답을 찾는 독립적인 아이가 되도록 하는 훈육법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김보경 뇌과학자이고 신경심리학 박사라고 합니다.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스태퍼드대 의사결정신경과학으로 박사를 받은 분입니다. 두뇌발달연구소'스튜디오B'를 운영하시는 듯합니다.  육아콘텐츠를 뇌과학과 행동과학으로 유아뇌발달을 강의하신다고 합니다. 



tv를 보면  '금쪽이'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부모들이 말안듣는 아이때문에 곤란을 격는 모습을 자주봅니다.  그로인해 두려움을 느끼는 미혼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는 문제의 방향이 틀렸다고 합니다.  아이 스스로 행동을 바꾸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방법은 뇌과학에 기반을 둔겁니다.  우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훈육을 제대로 알라고 합니다.  훈육이 창의력을 저해하거나 자존감을 낮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훈육은 패턴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도파민이 터지는 결과로 아이를 이끌어야 합니다.  이는 흔들림이 없는 대전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생존과 안전, 사회적인 용인 등은 절대 물러서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럴때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표시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이해력, 판단력, 실행력을 기준으로  훈육하라고 합니다. 말은 어려워 보이지만  아이에 대한 관찰이 중요할 겁니다.  부모는 묵묵히 실천으로  아이의 행동을 큰 다운다리에서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잘안되죠. 어른도,  아이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일까요. ㅠㅠ 




아이의 훈육에 있어서 중요한 실행은 분노하지 않는것, 감정조절문제입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화를 내면 훈육은 역효과가 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훈육은 한 두번에 끝나지 않고 몇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먼저 분노를 표출할 수도 있죠. 그러기에 부모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화를 내는 부모는 아이들에게 위협적으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때의 감정이 아이의 뇌에 새겨지게 됩니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공간을 분리하라, 자리를 비우라, 잠깐의 시간을 갖는다. 지원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버럭일지를 쓰는 것도 습관화를 하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훈육에 대한 다양한 예시를 알려줍니다. 예시도 자신의 상황과 맞춰볼수있는 좋은 교훈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도 자신의 아이는 가르키지 않는다고 하죠. 왜냐하면 '화가 나기때문입니다.'그것을 잘못참죠. 훈육할때도 반복되는 자녀의 실수에 분노가 치밀어서 소리르 치고 심한경우 체벌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과거에는 체벌이 매우 효과적이었지만 세상이 그렇지 않죠.   저자가 소개하는 뇌과학을 통한 아이 훈육은 화를 잘 다스려서  훈육할 수있게 하는 매우 과학적인 육아법이었습니다.  물론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부모도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매우 긴 시간입니다. 천천히 뇌학과 육아법에 젖어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이 육아법의 진리는 아닐겁니다 더 좋은 방법도 있겠죠. 하지만  부모도 경험을 하면서 반복적으로 노력한다면  자녀는 사회의 훌륭한 보물이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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