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
권혜민 지음 / 제이펍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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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95년 인터넷 www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디지털서비스에 대한  디자인이 일반화되었죠.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에 들어섭니다. 모바일혁명이 발생합니다. 그때부터 UX디자인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거죠.  여러 개념들이 소개가 되었지만 실무에 적용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에서는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부터  8가지 법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있는 서술했습니다. 



저자는 권혜민 UX전문가시고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경험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U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된 UX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용자가 없는 디지털서비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디지털서비스제공자는 늘 사용자를 배려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 부합되는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이라고 합니다.  앱에 접속해보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죠. 이에 비해  다른 레거시 시장은행앱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토스나 쿠팡앱에 대한 좋은 피드배도 있습니다. 



8가지 법칙이 사실 특별한것은 아닙니다. 법칙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법칙2 바로 행동하게 해라,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등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이지만  사실 무시하는 디지털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보면  첫인상을 어떻게 좋게 할까요. 우선 보기 좋아야 합니다. 로딩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도 쉬워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UX디자인은  일반적인 디자이너영역보다 넓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UX디자이너는  다방면  기술이나 공간활용 등 기술과 마케팅에도 조예가 깊으면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나 고객에 대해 연구를 많이해야  UX를 잘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UX디자이너는 고객을 유혹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때는 결제유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신경을 잘못쓰는 것이 결제유도에만 치중해서  장바구니에 물건이 남아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윤리적인 면도 강조하고  심리학적인 면도 검토해야 하고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하는 원칙을 알려줍니다. UX디자인은  8가지 원칙이라도 지켜라는 저자의 목소리였지만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안지키는  디지털서비스 제공자들이 많기에  최소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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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
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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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엔지니어링은 질문의 시대에서 콘텐츠설계의 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GROCAT원칙으로 구조화하는 방법과 자동화와 수익화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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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
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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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시대가 점점 무르익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라우드의 미토스라는 모델이  미국정부로부터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사용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에대한 음모론도 있죠. 하여간 AI시대는 점점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얼마전까지 그렇게 강조하던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 이제는  하네스엔지니어링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되는 AI콘텐츠 설계리뷰>에서는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의 기능인 질문보다  안전하게  콘텐츠를  생산하게 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설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김연지 AI라이프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전 CBS 기사로 노컷뉴스에서 11년간 기자생활을 하셨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여기자상, 과학기자상 등을 수상한 민환기자십니다. 지금은  유튜브 "기자 김연지"를 운영중이시고 저도 잘보고 있는 방송이고 <AI라이브 크레이에터><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활용>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AI를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을 어떻게 걸러낼까가 AI 사용법이었고 고심거리였습니다. 그러나 AI를 잘사용하는  사람들은 AI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하는 환경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섰습니다.  그것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거죠.  AI작업에 규칙을 주고, 작업이 끝나면 검증하는 센서까지 해주는 겁니다. 이는 작업의 품질을 올려주는 거죠.  이렇게 할 수있도록 설계를 해야 합니다. 설계방법으로  GROCAT 6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을 실전에 적용한다면  수익화를 좀더 명확하게 한다는 거죠.  유튜브대본이나 인스타 카드를 쉽게 만드는 사례를 알려줍니다. 저자가  AI활용과  유튜브에서 실전활용을 많이하다보니  수익을 얻는 명확한 방법을 안내합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는 독자에게  확실한  콘텐츠를 만들수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책을 따라서 콘텐츠를 만들다보면 AI툴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그록으로 소재를 찾고, 젠스파크(에이전트)로 전략을 수립하고 ChatGPT로 생성을 합니다.  이는 어떤 AI가 어떤 특징을 가진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겁니다. 저자가 기자이기에 얻을 수있는 팁이 있는데   신문사에서 마지막 기사를 채택여부를 결정하는 자리를 데스크라고 합니다. 데스크가  기사의 진짜와 맥락을 판단하는 기준 소개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네스의 핵심중 하나는 역시  자동화에 있습니다. 이를 완성하면  내용만 미리캔버스나 캔바를 이용해서 갈아끼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동화의 맛이겠죠. 자동화는 참 편하고 좋지만  문제가 있죠. 결과의 신뢰입니다. 여기에 퍼플렉시티가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거짓말을 잘 안한다는 거죠. 젠스파크라는 AI는 검색과 검증 그리고 구조화까지 놀라운 능력을 보입니다. 



데이븐AI는  매일 영상을 올릴수있는 콘텐츠를 쉽게 자동화하는 작업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메타에서 운영하는 스레드에서 수익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뉴스레터도 좋은 수익원이라고 합니다. 양질의 정보를 꾸준히  구독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낼 수있다면 일부라도 유료구독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또한  하네스엔지니어링의 영역이라는 겁니다. AI의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을 했지만  아직은 AI보다는 사람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AI라는 도구의 주인은  인간이라는 거죠.  인간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야  수익화도 되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으로 자신이 만든 파이프라인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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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 AI 대세전환
정용범.손상우.박성환 지음 / 프리렉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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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라는 개발자가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이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  소프트웨어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즉 비 개발자라도  프로그램을만들수있는 길이 열린겁니다.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만들수있지만  업무자동화, 매일같이 업계정보나 경쟁회사 정보를 수집해서 보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바이브코딩은  획기적으로 업무를 줄여준다는 겁니다. <AI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X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역량>은  최근  안티그래비티가 2.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  이부분도 불편없게 사용할 수있도록 안내하면서  안트그래피티 사용법,  직장인을 위한 업무자동화, 말그대로  자연어를 사용해서 만드는 웹서비스, 최근 각광받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꼼꼼히 안내합니다. 



저자는 정용범 반도체업체 선임연구원이시고 <한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XRAGXAI><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등의 저자십니다. 공저자 손상우는 대기업 선임연구원이라고 하십니다.  정용범저자와 책을 공저를 하셨네요.  박성환 IT기업 선임연구원은  AI의 활용에 대해 연구하십니다. 



이제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는  직장인이라면 긴장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프로그램과 업무자동화를 할수있다면  그것을 안한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정말 뒤지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책을 조회하다고 보면 노코딩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는  한정적 자동화를 의미하고  바이브코딩은 좀더  유연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  대화창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안티그래비티가 하게 됩니다. 안티그래비티는  제미나이를 가입하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있습니다. 요즘  클로드코드가 강세이기는 하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비싼편이라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유용할 겁니다. 이는  에디터와 에이전트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를 잘 따라하면 말그대로 


딸깍'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원하는 시간에 메일로  정보들이 자동으로 쌓이게 됩니다. 이해가 편하게 하도록 바이브노트, '잠깐,이건 꼭'등의 박스를 만들어서 충실한 보충설명도 합니다.  실제 업무를 대행해줄  에이전트의  원리를 알려면  Rule, Workflow, Skill등을 알아야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중 큰 부분이 반복된 업무에서 해방입니다. 이를 저자들은 진짜 '나'의 시간을 찾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체적으로 이 일을 해줄 프로그램은 MCP라고 합니다. 이는 에이전트이자,  AI의 손발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AI의 손발을 만들기위해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는데 여기서 에러가 나면  난관이 생기죠.  에러가 날때마다  AI에게 질문을 해서 이 부분을 꼭 넘어가야지   진정한 퇴근의 자유가 생길겁니다.그리고  API키관리에 대해서는 좀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API키를 잊어버리면  과금이 커지는 낭폐를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역시 통제권이죠.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쉽게 설명합니다. 



안티그래피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외에 생각보다  설치해야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에러만 잘대처를 하고 책순서대로 조금씩 따라가면  결국  매일 보고해야할 리서치부터 원하는 프로그램의 제작까지 맛볼수있도록  하는 핵심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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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
이경구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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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AI마케팅의 정석>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 




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 



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 



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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