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 - 제5판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까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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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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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은 현실주의 정치학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야비한 정치학일수도 있고,  왜냐하면  그 당시는  정치와 도덕이 하나로 봤기 때문에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도덕으로만 판단할 수있는 영역이라고 주장을 한겁니다.  그 당시를  교황권과 황제권의 충돌이 있었고 그것이 바로  지금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니콜로 마키아 벨리는 1469~1527까지 삶을 산분이십니다. 그가 산 51년동안  피렌체의 군주는 여러번 바뀌게 됩니다.  그는 14년간  정치활동을 했지만  실각과 유배를 갔다온후  다시 정치활동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를 하고 맙니다. 다시 복권하려는 노력으로  <군주론>을 지어서  피렌체 메디치가문에 받쳤지만 소식은 받지 못했지만  그 내용은  권력과 정치 그리고 도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위대한 책이 됩니다.



이런 유명한 책은  번역자가 중요하죠. 그 번역은 강정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2020년에 정년을 하셔서 이제 '전'이시네요. 서울대 법대를 나오셔서 uc 버클리대 박사십니다. <넘나듦의 정치사상><죽음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공역자  김경희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오셔서 독일 베릴린 훔볼트대 정치학 박사십니다. <근대국가 개념의 탄생><공화주의>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저자는  자신의  정치철학을 밝히기 위해  그 당시  프랑스, 튀르키 등  현황과  국가의 형태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방법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주민이 만든 법에 의해 산 나라를 병합했을때 다스리는 법 3가지,  쪽집게 과외처럼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과거 스파르타와 로마가 했던 방식을 적용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자의 무서운 점이 나옵니다. 자유정신이 익숙해진 도시국가를 병합할때는 도시를 파멸시키라고 합니다. 공화정을 꿈꿨던 저자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죠.  이 책을  군주에서 올리면서 자신의 정치적 복원이 공화정보다 더 중요했다는 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정치의 냉혈성, 야비함을 말하는 걸 겁니다. 



시민형 군주에서도 현대에 바로 적용할 수있는 방법으로 '가해행위는 단번에 시혜행위는 천천히'이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판단으로 생각이 됩니다.   군대를 쓰는 법도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도시국가에서는 용병을 많이 사용하기에  용병이 배신할때의 대처법도 다룹니다. 지식의 범위인데,  절대 원군으로는 진정한 승리를 할수없다고 합니다.  통일신라때도   당나라군과 연합했을때  통일신라는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치고도 당나라가 과도한 요구로 인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군은 사용하기 위험한 요인이 크다는 걸 알려줍니다. 현명한 잔인함이라는 단어 선택도 인상이 깊습니다.  적을 압도하기위해선 계속 된 권력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군주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 지 확실히 보여줍니다. 



지금 전세계가  전쟁으로  혼란이 멈출줄 모릅니다. 러우전쟁으로 한동안 시끄럽더니, 지금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몇달째 혼란스럽습니다. 이럴때  <군주론>의 도움을 받는 다면  적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현명한 잔인함이 그리울때입니다. 전쟁의 빠른 종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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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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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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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등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젠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고  짧게 테스트를 하고  전세계에 배포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을 할 수있는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겁니다. <AI X  스타트업>은  창업생태계의 큰 변화인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성장시킬까를 현실 엔젤투자자의 시각으로 방법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라고 하십니다.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600억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능력자이십니다.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5년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도 수상하셨습니다. <스타트업 아이템발굴부터 투자유치까지><한국의 스타트업혁신을 혁신하는 법>등의 책도 저술하신 전문가십니다. 



근본적으로 창업은  열정과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최근 창업은 여기에  AI가 결합한 생존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기업들이 AI에 투자액에 3배의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은 누가 먼저 AI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  특히나  금융권은 AI의 도업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분야의 침투가 더 놀라온듯합니다.  이러다 보니  AI가  비즈니스 환경을 재건축한다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이러다보니  이제 스타트업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AI는 24시간동안 쉬지 않는다는 거죠.   결국 문제는 아이디어인데. 쉽지 않는데  현재 많은 유니콘들이  고객의 불편 개선을 한 사례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고객 분석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시장조사관련 사이트는 정말 피가 되는 정보네요. ^^



그럼 AI와 함께 한다면  혼자서도 가능할까? 물론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인력은 아직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AI가 분명 인력감축효과는 있다지만 절대 혼자는 쉽지 않다는 거죠.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있는 일에 전렴시키라는 겁니다.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조직이 되라는 겁니다. 이런 조직이 되지 않으면 인재는 이탈하고  의사결정도 마비된다고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경제성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남는다면  스타트업은 의미가 없죠.    사업계획서를  AI와 함께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AI가 할 수있는 일의 완성인  마케팅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  채널을 잘 다뤄야  바로 성과를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창업은 AI때문에 매우 쉬워졌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AI때문에  제품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여서  출시되는 제품이 넘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쓸모있는 제품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결국 이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의미일겁니다.  AI가 시간을 줄인건 알겠지만  제품이 별로 필요가 없다면 심각한 결함입니다.  결국 인간은  철저히 전문화를 해야 합니다. 제네럴리스트가 아닌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AI 정말 멋지지만 분명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검증에 대한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즉 인간만의 능력을 고도화해야  스타트업성공률은 올라간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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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
임대균.오가연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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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일정을 관리하고 업무를 관리하고  팀일정이나 업무를 관리할때 엑셀을 많이 사용했죠. 몇년전부터는 구글 캘린더도 일정사용되었고요.  이제  이러한 툴들은 시대에 뒤쳐진 도구가 되었습니다.  <모두의 노션 AI>는 바로 새롭게 등장한  개인 일상관리와 팀업무 관리에 탁월한  노션을  쉽게 설명합니다.  노션의 장점을 이야기하기를  자유도와 구조도의 조화라는 멋진 표현을 사용합니다.  두가지가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는데,  노션은 이점에 매우 뛰어남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으면서도  굳건히 체계가 있다는 거죠.  여기에  AI기능까지 이용(블록단위)할 수가 있어서  타 AI를 사용하여 답을 얻은 후에 노션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임대균 대표십니다. 현재 AI에이전트개발과 기업강의를 하시고  오가연 노션템플릿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션활용법을 공유하고 계십니다. 



매년 연말이면 스타벅스에서 이벤트를 해서  이쁜 다이어리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리를 받아도 사실 거의 쓰지를 않습니다.ㅠㅠ  종이 다이어리는 큰 문제가 있는데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힘든다는 큰 단점이 있죠.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노션입니다. 빈페이지에  글씨, 이미지, 표 등을 마음대로 만들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할 수있수 있고  기존구조는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으로 되어 있어서 탄탄한  올인원 기록도구라고 평가를 합니다. 



노션은  어디에서든 AI를 사용할 수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데이터가 있으면 바로  AI로 통계도 낼수있고, 시각화도 쉽게 도움을 받습니다. 서식도 만들어주고, 문체도 바꿔줍니다.  팀업무에서 회의록 작성이 매우  귀찮은데. ㅠㅠ 노션AI를 활용하면 불안전한 문장으로 핵심어만 나열해도  회의후에 완성된 문장으로 쉽게 변환할 수있습니다. 요즘은 음성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노션의 또 다른 장점은 외부 AI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활용성이 더 높인 고급기능일겁니다.  크롬확장도구인 웹클리퍼를 설치해서 정보 수집하여 db 형성도 가능하고 커넥터를 설치해서 슬랙과 연동할 수있고 요즘 핫한 클로드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미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기업도 많고,  대기업에서도 20-30대를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  AI의 발전때문이죠.  AI가 진정한 협력도구로 올라섰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션일겁니다. 자신의 일상관리, 업무관리, 그리고 팀관리까지   작은 것까지 정보로 올리고 그것을  누가 먼저 활용하느냐가 바로 미래의 승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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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 ㅣ 최소한의 지식 4
김상협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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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라는 단어에는 복잡한 심정이 담기죠. 어렵다는 생각과  궁금하다는 생각 그래서 양자역학을 미디어에서 만나면 궁금해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해는 다른 영역이기는 합니다.  물리학자들은  우리가 사는 모든 영역에 양자역학이 관여되어 있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입자는 어디서든 존재한다는 아리까리한 소리도 합니다.  물론 과학에서는 파동함수로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줄수도 있는  양자역학을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에서는 학생의 눈높이로  생물학, 천문학, 조류학을 중심으로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어떻게 양자역학으로 해결하는지를 통해  왜 양자역학이 필요한 지를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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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김상협 물리 교사십니다.   과학기술부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도 받으셨습니다. <눈이 즐거운 물리><김상협의 무지개 연구>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빛의 색상이 언제부터인지 조절되기 시작했죠. 청LED의 발명때 부터일텐데요. 이렇게 될 수있는 원리는 에너지 밴드에 있는 밴드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청LED는 오랫동안 개발을 못해왔다고 합니다.  기존에 빨간색과 노란색은 개발이 되어 있어서 청색만 개발되면  백색광과  RGB가 완성되어 색의 혁명을 이루어낸거죠. 양자역학의 역사도 다룹니다. 아인스타인이 양자역학에 부정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자가 어디에나 있다는 건 파동함수때문인데  벤젠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양자중첩과 파동을 쉽게 설명합니다. 



단원을 시작할때는 토크쇼형태의 대화문장으로 여는데,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사고실험이 있죠.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제 슈뢰딩거는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군요. ㅎㅎ 신기한건 양자역학인데, 생물학을 끌고 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원리를 몰랐다는 겁니다.  광합성을 할때 받는 빛에너지가 양자중첩이 생기면서 간섭이 생기고 효율적인 에너지 보관경로를 만든다는 겁니다.  그외에 요즘 핫한 양자컴퓨터의 원리도 설명을 하고  다만 미래에도 일반인들이 양자컴퓨터를 쓰지는 않을 거라고 하네요. 단순계산은 현재 컴퓨터를 이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양자역학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천문학에서는 백색외성으로 설명하는데  스테이크가 잘익었는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온도측정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신기하고 빛으로 알수없는 우주의 장면을 중력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지식이 됩니다.  실제 중력파연구로 2017년에 노벨물리학상을 타셨다고 합니다. 



철새가 매년 똑같은 이동경로로 떼로 이동을 합니다. 새 몸속에 나침판이 있는지 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철새들이 해부를 당하는 곤욕을 당했다곻 니다. 그런데  양자생물리학자는 눈에 라디칼쌍이라는 분자단위의 조직이  나침반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내놓았습니다.  지구의 자기장이 약하지만 철새는 이 신호를 증폭해서 볼수있게 하는 양자얽힘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아직  양자역학은 시작이 아닐까요. 양자역학으로 모든 자연을 설명할 날도 멀리 않아보입니다. 학생들 뿐아니라 양자역학 입문서로도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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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
김동한 지음 / 박영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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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튜버의 영상을 보니 바이브 코딩을 말하면서 '딸각의 시대'가 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는 프로그램 개발의 장벽이 무너졌을 뜻합니다. 그래서인지,  it기업의 개발자들이 대량퇴사를 하고있다는 기사도 이제 쉽게 접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쉬울까요.  정말 딸깍하면 멋진 프로그램이 만들어질까요.  중요한것은 나만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판매를 한다고 할때  바이브코딩은 분명 달라야 할겁니다.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는 감정과 맥락이라는 두 키워드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설명을 합니다. 자연스러운 말로 설명하고 mcp는 실행을 할 수있는 앱을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플로우가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분명 프롬프트에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김동한 삼성SDS AX센터 데이터 플랫폼그룹장이십니다.  고려대 SW공학 석사라고 하십니다.  데이터와 AI에 전문가십니다. 



프로그램을 말(자연어)로 만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코딩을 직접안해도 된다는 거죠. 코딩이라는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정말 딸깍이냐면 그것 아니라는 거죠.  왜냐하면 품질이 보장이 안된다는 겁니다. 단순히  '계산기'를 만들어줘.라고 하면  계산기를 만들어주지만   내가 원하는 진짜 기능의 계산기는 아니라는 거죠.  어차피  컴퓨터나  핸드폰에는 기본 착재 계산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려고 '계산기'를 만들어줘한건 아니기때문입니다.  특수한 기능을 가진 계산기라던지,  색상으로 표시되는 계산기라면 AI와 협업하면서  만들고자 하는 계산기의 '의도'를 설명해야 합니다.  여기에  감정적이고 리듬으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생성하게 해야 합니다. 



MCP는 맥락을 공유하는 통신규약이라고 저자는 정리합니다.  이는 AI에게 손발 역할을 해준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문제는  단답형 명령을 하면서 제대로 된 작동이 안된다는 겁니다.  프롬프트를 맥락형 프롬프트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사고의 방향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프롬프트도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제대로 된  사용자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바이브코딩의 감정을 데이터로 전달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프로그램 개발방식인 기능과 디자인을 신경쓰는 방식과는 다르죠. 



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이제는 코딩은 필요없어진 듯합니다. 그러나  제대로된 프로그램 개발을 생각하면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는 감정+맥락을 융합하는 프롬프트 사용이 필수라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을 감정의 이해이고  MCP는 감정의 교환이라는 정의가 신선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AI는  감정용어를 정말 잘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고객의 UX도 고래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   인문학적 개발이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해야 멋진 프로그램이 탄생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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