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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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의 등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젠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고  짧게 테스트를 하고  전세계에 배포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을 할 수있는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겁니다. <AI X  스타트업>은  창업생태계의 큰 변화인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성장시킬까를 현실 엔젤투자자의 시각으로 방법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라고 하십니다.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600억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능력자이십니다.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5년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도 수상하셨습니다. <스타트업 아이템발굴부터 투자유치까지><한국의 스타트업혁신을 혁신하는 법>등의 책도 저술하신 전문가십니다. 



근본적으로 창업은  열정과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최근 창업은 여기에  AI가 결합한 생존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기업들이 AI에 투자액에 3배의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은 누가 먼저 AI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  특히나  금융권은 AI의 도업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분야의 침투가 더 놀라온듯합니다.  이러다 보니  AI가  비즈니스 환경을 재건축한다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이러다보니  이제 스타트업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AI는 24시간동안 쉬지 않는다는 거죠.   결국 문제는 아이디어인데. 쉽지 않는데  현재 많은 유니콘들이  고객의 불편 개선을 한 사례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고객 분석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시장조사관련 사이트는 정말 피가 되는 정보네요. ^^



그럼 AI와 함께 한다면  혼자서도 가능할까? 물론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인력은 아직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AI가 분명 인력감축효과는 있다지만 절대 혼자는 쉽지 않다는 거죠.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있는 일에 전렴시키라는 겁니다.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조직이 되라는 겁니다. 이런 조직이 되지 않으면 인재는 이탈하고  의사결정도 마비된다고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경제성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남는다면  스타트업은 의미가 없죠.    사업계획서를  AI와 함께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AI가 할 수있는 일의 완성인  마케팅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  채널을 잘 다뤄야  바로 성과를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창업은 AI때문에 매우 쉬워졌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AI때문에  제품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여서  출시되는 제품이 넘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쓸모있는 제품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결국 이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의미일겁니다.  AI가 시간을 줄인건 알겠지만  제품이 별로 필요가 없다면 심각한 결함입니다.  결국 인간은  철저히 전문화를 해야 합니다. 제네럴리스트가 아닌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AI 정말 멋지지만 분명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검증에 대한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즉 인간만의 능력을 고도화해야  스타트업성공률은 올라간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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