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보다 데이터 문해력 - 서울대 통계학과 정성규 교수의
정성규 지음 / EBS BOOKS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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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에 관한 58개 개념과 이론을 재미난 설명으로 인공지능에 핵심이 되는 통계를 정의부터 활용법 그리고 통계의 문제점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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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부동산의 새로운 흐름
이상용 지음 / 뉴트럴미디어컴퍼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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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부동산의 새로운 흐름>의 프롭테크는 이제는 많은사람이 알고 있듯 '부동산+기술'을 합친 말입니다. 여기서 기술이라함은 통상 'IT기술'을 칭하죠. 그리고 우리가 이사갈때 사용하는 '직방'같은 앱이 대표적인 프롭테크겠죠. 우리가 현재겪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서 프롭테크도 최소한으로 봐도 한자리를 차지해야 할 기술일겁니다. 지금은 누구나 알다시피 경기가 하강하고 있고 부동산시장도 후퇴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당연히 내렸습니다. 이런시기에 프롭테크는 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의 앞날을 예측하는 것 쉽지 않죠. 하지만 프롭테크가 장래에 부동산시장의 큰 자산이 될 거라는 건 너무나 확실한 예측일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예측과 정리를 합니다.


저자 이상용은 디벨로퍼이며 겸임교수 그리고 트랜드연구가라고 합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나왔고 부동산의 명문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은 프롭테크의 성골이실듯합니다. 현제는 (주)디벨로시티 대표로 재직중입니다.

프롭테크의 상위 트렌드는 디지털전환일겁니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도 하죠. 우리는 현재 스피드가 생명인것처럼 획획 지나가는 디지털세상속에 있습니다. 더우기 이제 세상의 중심으로 커가는 MZ세대는 네이티브 디지털로 성장해온 세대입니다. 그들은 누구보다 디지털속의 새로운 영역을 빠르게 습득하고 생활로 일상화를 해버립니다. 그 중심에는 손안의 세상인 스마트폰이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기기로 거듭 진화중입니다. 지난 3년간의 세계적인 질병으로 인해 그 세상은 더욱 빨리지고 디지털은 더욱 우리 몸에 장착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부동산이 당연히 재산의 1등입니다. MZ세대도 성장하면서 부동산에 관심이 커지고 이 부동산을 디지털영역으로 끌어들이는 건 너무도 당연합니다.


물론 부동산은 디지털화가 가장 느린 분야라고 합니다. 건술은 각종 디지털기술이 침투해서 첨단화되지만 우습게도 생산성이 떨어지고 변화속도가 낮아진다고 합니다. 그런이유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에서도 부동산의 디지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구조물도 3D프린팅기술을 사용해서 제작하는 비율이 늘고 있고 레고처럼 집을 짓는 모듈러주택이 사업화되면서 집을 짓는 시간을 대폭감소시켰습니다. 25일이면 집을 한채지을수있다고 합니다. AI, 클라우드, 빅데이터도 건설현장과 계속 매치가 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유명한 건축물인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도 3D프린팅기술로 130년의 건축중을 마침표를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드론도 건물이나 토지의 측량이나 정확한 도면작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이 되고 측량의 정확도도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사우디가 한다는 네온시티프로젝트에도 지금까지 제시한 프롭테크가 적극적으로 도입이 될것이 뻔합니다. 만약에 한다면 말입니다. ㅠㅠ

부동산거래분야는 다른 기술보다 먼저 적용이 되었죠. 에어비앤비도 프롭테크기술영역이고 한국에서 네이버부동산, 직방, 다방,아실, KB부동산, 호갱노 등이 대표적인 사업일겁니다. 한동안 광고를 했던 보일러를 외부에 켜고 끄고하는 기술도 프롭테크영역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는 프롭테크 시장규모를 2020년 약8조원규모라고 합니다. 매년 2배이상으로 성장중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64개국 1800영개의 프롭테크기업이 활동중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데이터의 양이 기아급수로 팽창중입니다. 이는 부동산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어떻게 이용할것이며 어떤 콘텐츠로 새로운 산업의 불을 당길지 고심해야 할때입니다. 더우기 지금처럼 부동산침체기에 말입니다. 그 큰 역할을 부동산 디지털 전환이 큰 역활을 할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매우 중요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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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Wow 그래픽노블
배리언 존슨 지음, 섀넌 라이트 그림, 심연희 옮김 / 보물창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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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학교에 흑인쌍둥이자매가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즐거운 성장기 만화(그래픽노블)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트윈스>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은 낯섬입니다. 미국이라는 곳, 흑인이라는 인종, 그리고 쌍둥이 자매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곳에 사람이 우리와는 좀 다르게 교육받으며, 부모에게 훈육을 받으면서 자라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로 흐뭇함의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는 베리언존슨 작가입니다. 미국인이고 오클라호마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트윈스>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첫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그래픽노블은 만화와 소설의 중간적 성격을 지니고 일반만화에 비해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룬다고 합니다. 외웁시다. '그래픽노블'

줄거리는 모린과 프랜신은 일난성쌍둥이입니다 그들이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고 급기야 학년대표 선거에 쌍둥이 둘만 출마하면서 벌어지는 감정과 대립을 설명하고 결국 부모와 친구 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의 상처를 안으면서 해피앤딩합니다.


우선 미국은 6학년이 중학생이라고 합니다. 중2는 칠학년이겠죠.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떨어져있지만 미국은 그런것은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중학생 수업으로 청소년학군단수업이 있습니다. 군복을 입고 재식훈련을 배우고 리더십교육을 받습니다. 우리도 옛날에는 남자에 한정해서 고등학교에 교련이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미국은 중학교때부터 학군단수업이 있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교사는 군인 상사가 맡고 일병이 관리를 맡는 것으로 보입니다. 괜히 미국이 전투력이 좋은 것이 아닌듯하네요. 점심을 먹는 문제도 우리와는 다르게 힘들어하는 학생이 많은듯합니다. 쌍둥이의 모린이 바로 새로운 학년에 올라가서 친구들과 점심을 같이 먹지못해 혼자 도서관에서 사과를 먹으면서 지내는 시간을 가진 걸보면 한반에서 계속 수업을 듣는 것과 달리 같이 밥먹을 친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문화충격이 있네요.


쌍둥이 프랜신과 모린은 서로에게 의지하는 쌍둥이입니다. 하지만 남들이 모두 같게 느끼는 쌍둥이이지만 그들은 아직 어리고 미성숙합니다. 그리고 공부잘하는 모린과 사교성이 좋은 프랜신이지만 모린은 사교성이 없어 프랜신과 그 문제로 비교되는 것이 힘들었고 프랜신은 모린보다 공부를 못해서 똑똑한 쌍둥이와 멍청한 쌍둥이로 비교되는 것이 감정적 앙금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학년대표선거에서 곪아 터지게 됩니다 갈등이 최상위로 올라가는 거죠. 하지만 그 갈등은 서로의 장점과 약점을 대화를 통해 풀면서 서로를 응원하는 성숙한 쌍둥이로 성장하는 그래픽노블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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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한권완성 - 2021~2022년 제2~5회 시험 기출복원문제 수록 / 빅데이터분석기사 국내 최다 문제(1,584문제) 수록 / 실전모의고사 총 8회분
최예신 외 지음 / 예문에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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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자격증하나 못따고 한해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빅분기는 꼭 따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내년으로 소망을 넘겨야 합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를 해야 겠죠. 이번에는 예문에듀의 <2023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한권완성>으로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책이 매우 크네요. 그대신 600페이지가 안됩니다. 그만큼 보기좋게 촘촘하지 않게 시원한 느낌으로 수험준비를 할 수가 있다는 거겠죠. 두께와 크기에 비해서 가격도 33000원 혜자스럽네요. 당연히 인터넷구매면 할인이 들어가고요. 항상 자격증 수험서는 최신버젼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직전의 기출문제가 포함되고 시작한지 얼마안된 변화하는 수험경향도 반영이 되기 때문이죠. 그런면에서 전통있는 예문의 빅분기수험서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저자진 중요하죠. 최예신,김주현, 권태협, 이승헌, 박진원, 이경숙님 등입니다. 이 분들의 공통점은 LG CNS빅데이터 전현직으로 관련된 분들이십니다. 전문위원,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등의 멋진 직업으로 빅데이터를 오랫동안 다루신 분들이 필진으로 참여를 해서 현장과 시험의 연결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매년 그렇듯 2번의 시험이 있고 필기는 4과목이고 평균 60점이상 합격이고 과락은 40점이하입니다. 평균은 높은데 과락으로 떨어지는 것도 문제죠. ㅎㅎ 출제경향을 잘 파악해서 불상사가 나지 않도록 조절을 하고 평균 60점을 살짝 넘겨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험자격준비가 될겁니다. 4과목은 빅데이터 분석기획, 빅데이터탐색, 빅데이터모델링, 빅데이터결과해석 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델링이 제일 이해가 떨어지는데 그분야도 착실하게 설명과 대비가 되어 있어서 이번에는 과락ㅠㅠ은 안날거라고 믿습니다.


저자들은 수험생들이 매우 열심히 공부를 안한다는걸 너무도 잘알죠. 그래서 여러가지 장치를 해두었습니다. 개념요약과 기출문제 예상문제는 어느 수험서나 마찬가지일것이고 각 페이지마다 OX QUIZ를 낸 것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간단하지만 실력향상과 기초증진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마다 핵심요약도 만들어서 지겨우면 핵심요약만이라도 읽고 넘어갈 수있도록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핵심요약은 확실히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수험서니까 문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걸 위해서 챕터마무리문제, 과목마무리문제 등으로 논리적 합리적으로 정리할 수있게 했습니다.


자격수험서의 핵심은 기출복원문제죠. 2~5회까지 실어서 실제 시험장에 갔을때 풀어보는 느낌을 들게 해주고 총 1,584문제를 제시해서 마무리로 충분한 문제를 풀어볼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풀면 떨어지고 싶어도 못떨어질듯합니다. 내년은 경기가 매우 안좋다고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새로운 자격증으로 취업이든 사업이든 도전을 해야 할때입니다. 저야 취업할 나이는 아니지만 코딩개발자로 나서위해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증은 매우 요긴할 것이기에 예문의 책이 도움이 분명히 될 거라 봅니다. 한끝빅에서 동영상강의도 있군요. 빅데이터 분석기사 수험생 선호도도 1위라고 하는 것이 빈말은 아닌듯합니다. 모두 2023년은 빅분기자격증을 많은 사람들이 취득하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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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 - 노벨상 수상자 24명의 과학적 통찰과 인생의 지혜
스테파노 산드로네 지음, 최경은 옮김 / 서울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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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최고의 영예 노벨상은 스톡홀름에서 걸려오는 전화로 결정됩니다. 많은 업적이 혁혁한 과학자들이 스톡홀름에서 전화가 걸려오길 기다리겠죠. 그런데 우리에게는 잘알려지지 않는 노벨상관련 회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독일 린다우에서 열리는 노벨상수상자회의가 있습니다. 이 회의는 1951년도부터 열렸고 이 회의는 노벨상수상자를 초청해서 전도유망한 젊은 과학자들과 교류하도록 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기위해서는 초청장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는 20장에 걸쳐 24명의 노벨상수상자와의 인터뷰를 실습니다. 방식은 린다우노벨상수상자회의 방식의 문답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린다우회의에 참석한 젊은 연구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대신 저자가 노벨상수상자들에게 물어서 위대한 과학자들이 걸어온 길과 성과를 진지하고 깊은 인생과 학문을 통해 들려줍니다.


저자 스테파노산드로네는 88년생으로 이탈리아출신 뇌과학자이며 임페리얼컬리지런던 교수입니다. 그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에서 신경과학으로 박사를 했습니다. 제64회 린다우 노벨상 수상자회에서 생리학,의학분야 젊은 과학자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미래의 노벨상수상자이실듯합니다. 한국에서도 린다우 노벨상수상자회의 참여를 지원해서 노벨상수상자와 교류할 수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처음 문을 연 분은 1981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알드 호프안 코넬대교수이고 시인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학과 인문학사이를 오가는 질문들이 여러개 보입니다.


 화학의 아름다움과 아름다움의 화학의 정의, 과학과 예술의 경계등이 그 예입니다. 스톡홀름에서 전화를 받았을때는 크게 의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연구성과라는것이 있기때문에 누가받을지 가늠이 된다는 거죠. 다만 전화를 통해 먼저아는데 그때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ㅎㅎ 화학이야기보다는 노벨상수상자의 인생과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습니다. 미래 화학자들은 화학 그 너머를 바라볼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화학은 쉬워요 인간답게 사는 것이 어렵죠 라는 말이 가슴을 때리네요. 하지만 일반인들은 생존이 더 크기에 화학이 더 어려월수도 있겠네요. 호프안은 생각하라것으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잠시 알아볼 노벨상수상자는 2001년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한 팀헌트 캠브리지대학교수십니다. 팀헌트의 아버지는 중세사학자이셨습니다. 한국사로 따지면 고려사연구자신거죠. 하지만 이과를 전공하신 거죠. 그 이유는 캠브리지대학을 다니면 만났던 노벡상수상자들의 영향이었다고 합니다. 관련전공에 더우기 최고의 석학들과 자주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담소하면서 팀헌트는 자연스럽게 노벨상에 근접한 분입니다. 그는 미래예측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십니다. 오로지 의문을 던지고 연구를 지속하다보면 아름다운 개념들과 만난다는 겁니다. 저자는 팀헌트를 통해 그의 인생과 사고법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전파합니다. 일반 과학자들만 인터뷰한 것이 아니라 경제학자도 소개합니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대니얼 카너먼 교수입니다. 행동경제학을 전공한 분이죠. 대니얼교수는 본인을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궁금해하고 이에 관한 호기심을 가졌던 사람"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대니얼은 sns에서 스타이지만 그는 sns를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하네요. 나이가 많아서 ㅠㅠ 라고 합니다. 아쉬운점은 대니얼교수는 인간이 확신편향을 안다고 해도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ㅠㅠ 확신편향을 없애려고 하는 노력도 무가치한걸까요.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자는 노벨상 수상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학문자체보다는 그들의 인생과 가치관에 관한 질문을 주로 했으며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며 노벨상수상자의 위치에 올라갔는지에 관해 궁금증을 들어냈습니다. 린다우 노벨상수상자회의는 3년마다 열리고 많은 노벨상수상자들과 각국에서 추천된 젊은 연구자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젊은 연구자들의 고심을 노벨상을 수상한 최고의 과학자들과의 생각을 직접 만나서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노벨상수상자라고 신이 아니라 그들도 고심하는 인간임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들고 미흡점이 있음을 인식시킵니다. 젋다는 건 아직 시간이 있다는 생리적 조건일겁니다. 저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무엇인든 할수 있다고요. 가능성은 항상 있음을 각인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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