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역학이란 무엇인가 - 원자부터 우주까지 밝히는 완전한 이론, 개정판
마이클 워커 지음, 조진혁 옮김, 이강영 감수 / 처음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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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은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으로 태동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이 둘의 논쟁은 유명합니다. 이때가 양자역학의 초창기였고, 1927년 솔베이 국제회의때 찍은 사진은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거리만큼이나 양자역학논쟁의 중요한 사진이며 그때의 과학의 관계를 설명할때 항상 쓰이는 사진입니다. <양자역학이란 무엇인가>는 양자혁명부터 이론의 전개, 한국에서도 누리호, 다누리호 등으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빅뱅, 블랙홀, 초신성 등을 논하고, 양자론과 그 배경 마지막으로 초전도체, 핵융합, 반도체 등의 발명품의 원리를 설명해서 양자역학의 출발과 현재 응용(발명품)과 실용성까지는 다룹니다. 양자역학이 전자전기의 근원이고 그래핀, 나노튜브 등까지를 다룹니다. 

저자 마이클 워커는 은퇴한 물리학자이자, 재료과학자, 공학자, 발명가, 프로젝트매니저 등을 해왔다고 합니다. 학위는 MIT와 카네기 멜론대에서 학위를 했습니다. 연구분야는 초전도체이고 그 응용까지가 그의 연구분야입니다. 

리처드 파인만은 세계적인 물리학자입니다. 양자역학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본인포함이죠. 그는 양자역학을 설명하기위해 매우 많은 노력을 했지만 그는 설명하지 못했고 그냥 받아들여라로 넘어갔습니다. 이런 이유로 아인슈타인은 죽을때까지 양자역학을 인정하지 않았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도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이는 보이는 대상을 설명하는 것이지만 양자역학은 보이지 않는 원자수준의 이야기이고 그 원자도 측정을 할려고 하면 변화하는 대상이라 측정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이라서 인간의 이해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하이젠베르그(행렬역학), 슈뢰딩거(파동역학), 폴 디랙(양자역학) 등은 모두 영자역학에 관한 같은 결론에 도달하면서 원리를 완성합니다. 이럼으로써 고전역학의 절대론이 깨지고 파동함수의 통계적 해석으로 확률적으로 결론이 나는 아인슈파인이 말한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않는다'라는 이야기를 수학적 증명으로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이해로 왜 그렇게 되는지는 인간의 영역은 아닌듯이 모두 말합니다. 

최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허블망원경이 그간 찍은 우주사진을 능가하는 사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초신성과 블랙홀에 대한 연구가 급진전되고 있습니다. 이 우주부분에도 양자역학은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끈이론, 빅뱅,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등을 설명합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 책의 핵심부분으로 양자역학이 영향을 미친분야는 응용물리학, 화학, 재료과학, 공학, 금속학 등 범위가 넓습니다. 그중에서 초전도체는 미디어를 통해 많이 들은 분야죠. 초전도체는 전기적 저항없이 전류를 운반하는 능력이죠. 이를 근거로 자기부상열차가 가능합니다. 아직까지는 시험운전정도를 보이지만 일본은 202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15만원을 받는 일본이 자기부상열차는 얼마를 받을 지 궁금하군요. 자기부상열차는 아직 준비단계이지만 MRI스캔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MRI에 초전도체가 사용된다는 건 처음알았네요. 양자컴퓨팅도 연관이 된다고 합니다. 핵분열과 핵융합을 양자역학으로 이해할 수있다고 합니다. 특히 핵융합에서 도넛보먕의 토코막의 권선을 초전도성으로 하지 않는다면 경제성이 없다고 합니다. 말만 들어도 어렵지만 이렇게 된다는 것만 알아도 도움이 크죠. 그래핀의 경우 연구는 많이 되는 걸로 아는데 아직 경제성이 확인안된 물질입니다만 이를 레이저가공으로 에너지저장물질로 활용하는 방안이 연구중입니다. 이외에 반도체와 전자기기에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고 연구도 되고 있는 양자역학이론이 중요이슈로 활용됩니다. 

물리학자 폴디랙은 양자역학을 수학중심으로 연구했고, 하이젠베르그나 파인만도 수학적으로는 완벽한데 이해는 안된다는 점에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결국 양자역학은 수학과 수식과 떼어낼수없는 분야죠. 하지만 이 책에는 수식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연구자나 전공자 아니고서야 수학이 왜 필요하겠어요. 더우기 이 책은 양자역학의 개념과 논쟁사와 양자역학의 응용에 촛점을 맞춰서 앞으로 양자역학이 우리 사회, 우리 과학에 미칠 영향을 알수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양자역학의 대충의 의미(?)와 그것을 통한 활용(응용과 발명)이 어떤 기술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 세상의 변화를 예측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활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일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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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팔리는 순간 - 통하는 아이디어, 팔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5단계 스토리텔링 공식
탬슨 웹스터 지음, 박세연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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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나 사회에서나 우리는 많은 문제와 마주칩니다. 이 문제를 <아이디어가 팔리는 순간>에서는 '미로'라고 비유를 합니다. 미로는 그리스 신화에서 테세우스가 미노타우로스를 물리칠때 나온 형태이죠. 이 미로를 벗어날 수있게 해준 방법중 '빨간실'을 이용하죠. 어둡고 복잡한 미로를 빠져나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아이디어이죠. 저자는 괴물을 죽이고 다시 생존해오는 방법을 5가지프로세스로 정리해서 이야기를 어떻게 잘 전달할지까지 문을 안내해줍니다. 즉,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폭발력있는 큰 아이디어로 만들어주는 방법을 다룹니다. 아이디어 디벨로퍼같은 거겠죠.


저자는 탬슨 웹스터 키노트 비즈니스 강연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TEDx토크 제작책임자죠. TED에서 강연자를 선발, 심사하는 일을 4년했고 WeightWatcher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회사의 리더로 13년간 일을 했다고 합니다. TMI지만 여성분입니다.


저자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목표, 문제, 진실, 변화, 행동순으로 정리를 합니다. 이것은 작은 전술이나 큰 전략이나 모두 동일합니다. 생각정리방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목표를 세우고, 문제를 들어내고 진실을 발견하고 문제의변화를 증의하고 변화를 실현할 행동을 설명합니다. 변화를 실현할 행동은 TED테스트를 적용해보라고 합니다. TED테스트는 엘리베이터스피치같은 겁니다. 한문장인가? 140자 이하인가? 고객이 예전에 듣지 못한 내용을 담고 있는가? 등의 질문입니다. TED에서는 TED에서 강의를 하고 싶은 전문가는 이 질문서를 받는다고 합니다.


자 이제 와 멋진 아이디어를 발견했어라는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남들도 그 감동을 느낄 방법을 알아보죠. 이렇게 되면 내게 아니라 모두의 것이고 거기서 나오는 수확은 나의 것이 됩니다. 우선 '목표'입니다. 목표를 위해서 목표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고객의 질문을 확인하고 고객을 이해해야 합니다. 목표문장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려움을 겪는지와 이는 무엇을 위한것인지를 엮어서 메시지를 구성합니다. 이러면 목표문장으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해지는 거죠.

그리고 문제를 들어냅니다. 역시나 저자는 메시지기법을 사용해서 문제문장을 만듭니다. 이 문제는 고객들이 모르는 것일수록 좋다고 합니다. 문제를 들어냈으면 '진실발견'입니다. 역시나 진실문장을 구성해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________가(이) 참이라는 데 동의한다"라는 문장을 채워야 합니다. 진실을 알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저자는 내적갈등을 이야기합니다. 결정하기 쉽지 않죠. 그럴때 떠오르는 것이 진실의 순간입니다. 다섯번의 질문법도 이 순간에 사용할 수있습니다. 이렇게 얻어낸 진실로 '변화'를 얻어내야 합니다. 변화도 역시 '변화문장'을 만듭니다. 우리는_____________필요하다 식의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지금까지 나온 모든것의 전부일정도로 중요합니다. 이는 문장들에 대해 통제력을 지닌 정도입니다.이 안에는 긴장해소도 들어가야 하고 행동도 들어가야 합니다. 마지막은 변화를 실행할 '행동'단계입니다. 이 단계는 믿음이 있어야 하고 고객들도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마지막 단계이므로 구체적이어야 하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좁아야 합니다.


이 모든 단계를 거치면 빨간 실 스토리라인을 구성할 수있습니다. 이를 아이디어가 독자생존이 가능한 최소한의 주장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친절하게도 빈칸을 그어서 내용을 채울 문장구조를 제시합니다. 제약사, 빅데이터기업, 언론사 등 이 빈칸문장구조를 활용한 여러사례를 알려줍니다. 누구나 위대한 아이디어를 품고 있다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꿀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그 아이디어를 꺼내서 빨간실로 엮으라고 저자는 부추기네요. 탬슨씨 제도 노력해보겠습니다. ㅎㅎ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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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의 비밀! 카드뉴스 마케팅 - 성과를 내는 1페이지의 마법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설미리 지음 / 라온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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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일반화된 후 카드뉴스라는 것이 중요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SNS에도 사용되고 블로그에도 사용되고 온라인서점의 책소개에도 카드뉴스는 흔하게 사용됩니다. 이 카드뉴스를 사용해서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방법을 <3초의 비밀! 카드뉴스마케팅>에서 알려줍니다. 그러니까 퍼스널브랜드과 카드뉴스를 융합해서 효율적인 마케팅방법을 소개하는 겁니다. 현대사회는 마케팅사회이고 마케팅은 바로 브랜딩과 함께 합니다. 자본도 없고 노동력도 부족한 일인기업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신을 홍보할 수있는 방법을 카드뉴스를 통해 전합니다.

저자는 설미리 브랜딩 전문 카드뉴스마케터십니다. 에스엠마케팅대표시고 벌써 9년차 온라인 마케팅업계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카페 모두 가지고 계십니다. 유튜브는 설대표의 마케팅 수다이고 현재는 9개의 동영상을 업로드해두셨습니다. 유튜브 부제가 '나'를 돈으로 연갈하는 방법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듭니다.


9년차 온라인마케터인 저자는 온라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고객의 '시선'과 '집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신뢰만 쌓을 수있다면 카드뉴스한 장으로도 충분한 신뢰를 고객에게서 받을 수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신뢰만 얻게 된다면 부는 따라오는 걸겁니다. 이들에게 전할 카드뉴스는 한카드에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야고객들도 부담이 적어집니다. 문제는 카드를 한장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장을 사용하죠. 그러기위해서는 드뉴스도 기승전결을 맞춰야 합니다. 이 방식은 문제를 제시하고 공감하게 하고 나에게서 문제를 해결하게 또는 물건과 서비스를 사게끔해야 합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책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 2장입니다. 이 부분에 카드뉴스의 핵심이 다 모여있습니다. 모두 15가지중에 몇가지만 추려보면, 카드뉴스의 첫장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첫인상이 중요하죠. 그중에서도 첫문장에 심여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어줍잖게 설득하려 들지 말고, 뉴스뉴스를 통해 상상하게 하라고 합니다. 무형의 제품을 팔더라도 유형인것처럼 포장하라는 것도 참 좋지만 표현이 문제기는 합니다. 카드뉴스를 만들때는 시장조사를 꼭하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차별화 궁금증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광고메일, 전화번호는 꼭 넣으라고 합니다. 이는 카드뉴스가 아니라 다른 블로그를 쓸때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으로 수익화를 하려면 태도가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잘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돈을 앞세우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속물같아서 일까요. 자신의 퍼스널브랜드를 잘 찾지 못하면 카드뉴스로 자신의 일과를 기록해서 sns에 올리라고 합니다. 이런방식은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지게 합니다. 그럼 좀더 구체적으로 자신의 색깔을 들어내는 방법으로 아이템설정, 양으로 승부, 자신만의 색깔입히기 순으로 퍼스널브랜딩을 찾아갑니다. 사실 카드뉴스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쉽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고객을 소구하고 퍼스널브랜딩과 연결해서 수익화할까에 관한 출판은 보지 못한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만드는 법을 완전히 빼버린건 아닙니다. 맨마지막장에 카드뉴스만드는 실전을 넣어서 전략형 카드뉴스를 만드는 노하우도 짧지만 전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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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
보도 섀퍼 지음, 한윤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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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는 돈을 버는 부류가 5종류있다고 합니다. 전문가, 기업가, 투자자, 직장인, 프리랜서입니다. 거의 90%이상이 직장인이고 프리랜서죠. 학교에서도 대부분 직장인과 프리랜서가 되는 법을 가르치지 투자와 창업에 대한 강의는 없습니다. 대학에서의 선택과목정도입니다. 이는 독일뿐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투자와 창업을 안가르칠까는 근원적으로 교육개혁측면에서 볼 부분입니다만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는 직장인이나 프리랜서에서 전문가,기업가, 투자자로 신분을 변화시킬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자신의 말만 잘들으면 부는 확실하다고 합니다. 실행만하면요.^^


저자는 보도 섀퍼 경제작가이자 머니코치 그리고 강연자이십니다. 국적은 독일입니다. 부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저자의 나이는 60년생으로 충분한 경력도 계십니다. 이분의 저자는 한국에도 일찍부터 소개되었습니다. <보도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가 04년 <부자전략>이 05년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시리즈는 00년입니다. <경제적 자유로가는길>도 01년에 발매해서 부자키워드의 확실한 전문가임을 알리셨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시지프스는 제우스에게 형벌을 받아 평생 돌을 굴리는 반복형벌을 받습니다. 힘들고 지루한 일을 평생하는 겁니다. 인간도 대부분 비슷하죠. 이를 저자는 다람쥐 쳇바퀴라고 합니다. 더우기 부자의 쳇바퀴가 아니라 직장인노동자 프리랜서의 쳇바퀴라고 규정을 합니다. 이를 우리는 인식하는 것이 부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부자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사고하는 사람임을 명심하라고 합니다.

돈버는 규칙을 저자는 12개로 정리합니다. 아마 12개만 숙지해도 엄청난 신선함을 느낄겁니다. 이 비밀을 다 알려드릴수는 없고 ㅎㅎ 몇개만 보여드리면 '지금 하는 일이 판매가 가능한가'를 생각하라입니다. 취미를 할때도 이걸로 돈벌수는 없을까를 생각하라는 겁니다. 머리아프다고요?? ㅠㅠ '시대에 맞는 롤모델을 찾아라'는 죽을때까지 이순신, 세종대왕이 롤모델이 될수는 없다는 겁니다. 신박하게 돈버는 롤모델이 필요하다는 거죠. 유튜버 신사임당을 운영했던 주PD도 좋은 롤모델일겁니다. 벌써 100억을 벌었다고 자랑질^^ (부럽습니다..ㅎㅎ) , 계속배우고 성장하라, '실수해도 괜찮다'라는 뻔한 규칙도 필요한 규칙이죠. '돈벌기도 게임이다'도 명심해야 합니다. 이는 돈만을 위해 뛰지말라는 겁니다. 돈버는 과정도 즐거워야 하는 거죠.물론 12개규칙이 전혀모르는 건아닐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규칙으로 중무장하면 누구나 고소득을 올릴수있지만 어차피 부자는 결국 소수입니다만 ㅠㅠ 배우기도 열심히 해야 하고 실행도 정말 잘해야 할겁니다. 부자를 위해서요. 경제적 자유가 가까워지는 미래를 위해서요.


저자는 부의 목표를 현재와 관계없을 정도로 높게 설정하라고 합니다. 100억이러게 말입니다. 이를 달성하기위해서는 평소와는 다른 무엇이 필요하겠죠. 그것이 '몰입'입니다. 이는 힘든상황을 이겨내는 동기도 되고 다른 말로 한계를 넘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몰입은 재미있는 일을 할때도 발휘되죠. 그리고 왜 부를 쌓는가에 대한 확신도 있어야 합니다. 이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일을 재미있게 하거나 재미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물론 돈을 버는 일을 말이죠. 구체적으로 투자자가 되려면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투자자라고 돈을 막쓰는 사람은 가능성이 줄죠. 절약+증식=투자자라는 공식을 제시합니다. 다만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빚도 투자라는 의식을 버리라고 합니다. 이는 관리의 문제라는 겁니다. 좀 보수적이죠. 절약의 표현이 중요한데 절약한 돈을 은행에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 활용하라는 겁니다. 부자가 되는 길에 전문가가 있습니다. 이는 첫번째가 되는 길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일에 재능과 재미를 만족하는 자들이고 핵심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전문가로 첫번째가 될 수없다면 새롭게 앞날을 포지션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업가도 부자의 길이라고 합니다. 기업가가 위대한 점은 위험을 감수한다는 거죠. 이는 직장인과 프리랜서와의 큰 차이죠. 그리고 자심감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뭐죠. 그것은 돈으로 시간을 살수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귀찮은 일은 사람을 사서 시키면 되죠. 돈이 없다면 직접해야 할 일을 부자면 좋은 집에서 깨끗이 청소도 시키고 집관리도 시킬수가 있습니다. 물론 돈을 조금모으면 tv프로 자연인처럼 살수도 있겠지만 이 좋은 세상에 산에 들어가는 것말고 롯데호텔 37층 스위트룸에서 뷰를 보면서 편하게 지내게 해주는 것이 바로 부자죠. 물론 그 정도 부를 쌓으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합니다만 일만큼이나 여가도 매우 중요한 인생의 필수기재죠. 그래서인지 제대로 쉬는 방법도 저자는 한곳에 모아서 알려줍니다. 끝으로 부자가 되기위해, 기준을 높게 설정하고 새로운 확신을 수용하고 새로운 전략을 적용해라는 저자의 규칙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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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도 한다!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 셀프 제작법 - 1인 판매자를 위한 All In One Book
서형윤 지음 / 유앤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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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이 본격화한지도 2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레드오션이라는 소리도 나오죠. 하지만 디지털쇼핑시대는 거스를수가 없고 적은 자본으로도 사업을 해볼 수있는 최적의 환경이 온라인쇼핑임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용을 줄이고 쇼핑몰을 하기위해서는 스스로 최근에 나온 디지털디자인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 혼자서도 한다! 잪팔리는 상세페이지 셀프 제작법>은 최근에 등장한 동영상촬영과 편집까지 다루어서 제품 사진촬영과 포토샵사용법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촬영과 편집프로그램사용법 그리고 홍보방법 등을 다룹니다.


저자는 서형윤 e-비즈니스, 웹디자인 전문 강사십니다. 국민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신 분이시고 대홍기획, 롯데닷컴 등에서 경력을 쌓으시고 디지털 컨텐츠 전문가업 샤이보이컴퍼니대표도 하고 계십니다.


온라인쇼핑에서 상품을 판매할 때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부분은 '상세페이지'라고 합니다. 이것의 역할은 제품의 특장점을 전달하는 겁니다. 결국 제품의 특장점을 정리된 글을 고객에게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판매자들이 이 상세페이지를 업자에게 맡겨서 이쁘게만 만드는데 치중을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판매자들에게 "아트 말고 사업하십시오!"라고 일침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판매자에게 중요한 것은 '기획능력'과 '소싱능력'이라고 정리합니다. 기획능력 방법으로 상품정보수집-세일즈포인트도출-기획서작성-제품촬영-상세페이지 작성이라는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모두 귀찮은걸 수도 있고 머리아프고 뭔 혼자 일하는데 기획서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점검을 하기위해서도 꼭 필요한 단계로 보입니다. 상세페이지를 만들기위해서 좀더 디테일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요구하는 겁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으로 상품촬영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상관없다고 하네요. 더우기 최신폰은 장난이 아니죠. 문제는 사진 중심부가 돌출되는 광각현상이 심한데 이는 2배줌으로 찍으면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2배줌으로 하면 화질이 좀 떨어지고 흔들림에 약한데 그것은 삼각대를 사용하던지 하고 선명도도 흔들림이 없으면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저자는 촬영시 필요 장비와 촬영팁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상당부분은 포토샵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사실 따로 포토샵전문책을 보면 좋지만 여기서 알려주는 방법으로만도 충실히 익힐 필요가 있죠. 예제파일도 제공하므로 꼭 따라 해봐야 합니다. 누끼따는 법도 알려주고 gif애니제작법, 요즘 대세인 모바일 촤적화방법도 습득해야 합니다. 초보이신분들은 조립식 상세페이지제작을 추천하는데 이는 네이버카페에 기본샘플을 제공하고 그 안에서 레고식으로 붙여서 사용하면 편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자가 제공하는 폰트 noto_sans를 먼저 설치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영상 촬영과 편집부분이 가장 관심이 컸어요. 고정된 이미지만으로는 이제 고객을 유혹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튜브, 네이버tv, 그리고 오픈마켓에서도 동영상을 넣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른 판매자들과 차별화를 위해서는 무조건 해야할(?) 부분입니다. 생존하라면요.ㅠㅠ 영상편집프로그램은 다빈치리졸브를 추천합니다. 당연히 무료고요. 무료인것에 비해 매우 전문적이고 퀄리티도 높다고 합니다. 상품등록은 1등 오픈마켓 네이버스토어를 알려줍니다. 마지막은 홍보방법까지 알뜰하게 챙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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