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 싱킹 - 어려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스마트한 사고 전략 15
베르톨트 건스터 지음, 김동규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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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싱킹>의 플립(flip)은 '뒤집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플립싱킹은 '생각뒤집기'정도의 뜻이겠죠. 생각을 뒤집기는 생각보다 주변사람들의 인정을 받기가 힘들죠. 그것을 Yes-But(네, 그런데)방법을 불러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제안자의 열정을 꺽습니다. 그래서 Yes-And(네, 그리고)방법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열정을 불러오는 긍정의 방법이죠. '플립싱킹'은 문제를 다룹니다. 생각을 뒤집기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문제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정신유도기술이라고도 합니다. 이를 실현할 15가지 전략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네덜란드인 베르톨트 건스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전문가입니다. 연극연출과 극작가로 일하다가 배우들과 수실로 발생하는 갈등을 겪게 되면서 해결법인 플립싱킹법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날은 1997년이니 이 개념을 만들고 워크숍을 한지 25년이나 되었습니다. 저자의 나이는 59년생으로 13권의 베스트셀러를 발표했고 <플립싱킹>은 네덜란드에서 130만원을 판매한 국민 필독서라고 합니다. 네덜란드 인구가 1700만명임을 생각할때 엄청난 기록입니다.

플립싱킹은 세계관이 있습니다. 이는 5가지 전제인데, 모든일은 바뀌고 언젠가는 끝난다가 1번입니다. 이를 인정하라는 거죠. 더우기 지금 이순간 변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2번입니다. 이는 수도없이 마주치는 인간의 문제이죠. 나는 신이 아니고 변방인임을 수시로 느끼죠. '인생은 공정하지않다'는 3번입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를 만들어싸우기도 하지만 권선징악은 예날동화에나있는거죠.. '고통은 삶은일부'는 4번 너무 철학적인듯보이기도하네요. 5번은 좀 의외인데 '가까운 사람도 언제나 배산할수있다'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지만 이를 받아들어야 하는것이 플립싱킹의 바탕이고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는 플립싱킹 전략의 첫번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받아들여할 부분이 '사실을 아는것'입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팩트를 부정하는 신앙으로 모든 것을 커버하는 신흥종교같은 분위기인것처럼요. 플링싱킹에서는 인정과 팩트가 근원입니다. 그리고 열린사고입니다. 이런 세계관속에서 변화를 열망하는 태도 그리고 두려움없이 도전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플립싱킹은 문제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죠. 4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문제가 무엇인가? 그것이 정말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문제가 목적이 될수 있는가? 를 먼저고려하라고 합니다. 문제가 목적이 될수있는가는 플립사고영역으로 생각을 뒤집어 보라는 입장입니다.

저자는 플립싱킹전략 15개를 4가지 성격으로 구분했습니다. '적당히 져주기(4전략)','목표의 재구성(3전략)','적도 친구처럼(4전략)',게임하듯 가볍게(4전략)'등입니다. 목차들이 추상적인것같으면서도 인문학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연출가인 동시에 극작가라서 나온 성향일겁니다. 목차에 맞게 몇가지만 살펴보면 우선 '인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청'을 잘해야 합니다. 이는 진실과 직명하는 것이고 가능성을 열어가는 방법이 됩니다. '인내'입니다. 에디슨의 예가 딱맞죠. 전구의 소재를 찾기위해 만번의 실패를 했는데 이는 실패가 아니라 효과없는 방법 만가지를 찾은것이라는 '인내'그것이죠. 중요한것은 논리적인 것이외에 비논리적인 것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전략적 제휴'와 '생산적 협업'이 있는데 전략적 제휴는 적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이는 것이고 '생산적 협업'은 공동의 이익있다면 같이 하게 하는 것이라는 차이가 있죠.

문제를 해결할 때 사용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죠. 디자인씽킹도 있고, 트리즈도 있고 6가지모자도 있죠. 이런 방법들이 15가지 전략과 많이 비슷한 점들이 있습니다. 다만 플립싱킹이 다른 점이 있다면 마음까지 헤아린다는 겁니다. '인정', '존중', '인내','약점과시' 등이 그러한 사례일겁니다. 문제를 해결해서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 우뇌와 좌파의 협동활동이라고 봐야 겠죠..


본 책은 출판사에게 무료로 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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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싱킹 - 어려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스마트한 사고 전략 15
베르톨트 건스터 지음, 김동규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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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싱킹>의 플립(flip)은 '뒤집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플립싱킹은 '생각뒤집기'정도의 뜻이겠죠. 생각을 뒤집기는 생각보다 주변사람들의 인정을 받기가 힘들죠. 그것을 Yes-But(네, 그런데)방법을 불러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제안자의 열정을 꺽습니다. 그래서 Yes-And(네, 그리고)방법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열정을 불러오는 긍정의 방법이죠. '플립싱킹'은 문제를 다룹니다. 생각을 뒤집기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문제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정신유도기술이라고도 합니다. 이를 실현할 15가지 전략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네덜란드인 베르톨트 건스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전문가입니다. 연극연출과 극작가로 일하다가 배우들과 수실로 발생하는 갈등을 겪게 되면서 해결법인 플립싱킹법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날은 1997년이니 이 개념을 만들고 워크숍을 한지 25년이나 되었습니다. 저자의 나이는 59년생으로 13권의 베스트셀러를 발표했고 <플립싱킹>은 네덜란드에서 130만원을 판매한 국민 필독서라고 합니다. 네덜란드 인구가 1700만명임을 생각할때 엄청난 기록입니다.

플립싱킹은 세계관이 있습니다. 이는 5가지 전제인데, 모든일은 바뀌고 언젠가는 끝난다가 1번입니다. 이를 인정하라는 거죠. 더우기 지금 이순간 변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2번입니다. 이는 수도없이 마주치는 인간의 문제이죠. 나는 신이 아니고 변방인임을 수시로 느끼죠. '인생은 공정하지않다'는 3번입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를 만들어싸우기도 하지만 권선징악은 예날동화에나있는거죠.. '고통은 삶은일부'는 4번 너무 철학적인듯보이기도하네요. 5번은 좀 의외인데 '가까운 사람도 언제나 배산할수있다'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지만 이를 받아들어야 하는것이 플립싱킹의 바탕이고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는 플립싱킹 전략의 첫번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받아들여할 부분이 '사실을 아는것'입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팩트를 부정하는 신앙으로 모든 것을 커버하는 신흥종교같은 분위기인것처럼요. 플링싱킹에서는 인정과 팩트가 근원입니다. 그리고 열린사고입니다. 이런 세계관속에서 변화를 열망하는 태도 그리고 두려움없이 도전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플립싱킹은 문제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죠. 4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문제가 무엇인가? 그것이 정말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문제가 목적이 될수 있는가? 를 먼저고려하라고 합니다. 문제가 목적이 될수있는가는 플립사고영역으로 생각을 뒤집어 보라는 입장입니다.

저자는 플립싱킹전략 15개를 4가지 성격으로 구분했습니다. '적당히 져주기(4전략)','목표의 재구성(3전략)','적도 친구처럼(4전략)',게임하듯 가볍게(4전략)'등입니다. 목차들이 추상적인것같으면서도 인문학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연출가인 동시에 극작가라서 나온 성향일겁니다. 목차에 맞게 몇가지만 살펴보면 우선 '인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청'을 잘해야 합니다. 이는 진실과 직명하는 것이고 가능성을 열어가는 방법이 됩니다. '인내'입니다. 에디슨의 예가 딱맞죠. 전구의 소재를 찾기위해 만번의 실패를 했는데 이는 실패가 아니라 효과없는 방법 만가지를 찾은것이라는 '인내'그것이죠. 중요한것은 논리적인 것이외에 비논리적인 것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전략적 제휴'와 '생산적 협업'이 있는데 전략적 제휴는 적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이는 것이고 '생산적 협업'은 공동의 이익있다면 같이 하게 하는 것이라는 차이가 있죠.

문제를 해결할 때 사용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죠. 디자인씽킹도 있고, 트리즈도 있고 6가지모자도 있죠. 이런 방법들이 15가지 전략과 많이 비슷한 점들이 있습니다. 다만 플립싱킹이 다른 점이 있다면 마음까지 헤아린다는 겁니다. '인정', '존중', '인내','약점과시' 등이 그러한 사례일겁니다. 문제를 해결해서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 우뇌와 좌파의 협동활동이라고 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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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절반으로 줄이는 상속·증여 절세법 신방수 세무사의 절세 시리즈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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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상에 피할 수없는 것은 세금과 죽음이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에 모두 적용이 되는 것이 상속세라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상속개시 전과 후에 여기저기 문의하고 알아보지만 답을 듣더라고 뭔가 아쉬운 것이 바로 상속세관련이라는 거죠. 증여세문제도 세무지식이 있어야 나중에 부가세나 추징을 당해서 억울해지는 문제죠. 그래서 <신방수 세무사의 절반으로 줄이는 상속 증여 절세법>은 책제목 그대로 절반으로까지 세금을 줄일수있는지는 모르지만. ㅎㅎ 자손들에게 어떻게 상속과 증여를 할까를 알게 해주는 상속과 증여의 비교부터 금융자산과 부동산자산의 증여세와 상속세내용을 다루고 사람들이 많이 실수하거나 모르는 부분을 Q&A로 다시 정리해줍니다.


저자는 신방수 세무사입니다. 한양대 경영학과졸업, 연세대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고 세무법인 정상대표십니다. 강의를 연간 100회이상하시고 컨설팅과 세무회계도 봐주고 있습니다. 저서는 80여권에 이를 정도로 전문가십니다.


우리 주변에서 상상이상으로 가족간의 증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부분은 얼렁뚱당넘어가는것 같지만 2-3년후에 자금출처를 제출하라는 안내문을 받게되죠. 그렇게 하는 이유중에 1가구2주택이라던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잘알보아보고 할걸하고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죠. 그래서 "세금 모르면 자산관리도 꽝"이라고 합니다. 우선 기본적인 사항은 암기의 필요가 있죠. 예를 들어 효도로 부모님께 사드린 집도 증여입니다. 물론 자신의 명의이면 상관이 없겠지만요. 증여공제금액은 10년간 부부간에는 6억, 직계존비속은 5천만원, 미성년자 직계존비속은 2천만원 기타 친족은 천만원입니다. 부모님께 사드렸으니 5천만원은 빼고 집가격에 따라 50%까지 과세됩니다. 상속세도 공제가 크죠. 배우자가 살아있다면 10억+이고 배우자가 없다면 5억+라고 합니다. 이 정도는 기본적으로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 저도 처음 배웁니다.


상속세는 실제 5%정도만 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폐지문제도 다룹니다. 그래서 일반인 입장에서는 상속보다는 증여가 더 큰 문제일수도 있죠. 좀 자세히 보면 자녀에게 증여할때도 태어났을때 2000만원, 11살에 또 2000만원씩해서 비과세로 관할 세무서에 신고를 해주면 안전할 겁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의 경우는 신고를 하는 날이 깃점으로 되기에 대도록이면 신고를 하는 것이 불이익을 받을 확률이 적어진다고 합니다. 이 책이 매우 유익하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현금 상속이 좋은 경우와 부동산의 증여의 경우와 상속의 경우도 분석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상속세를 내는 5%에 안들어감으로 전 패스~ 상속과 증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질만한 내용을 흥미롭게 다룹니다. 마지막 Q&A부분은 속이 시원하네요. 상속세를 줄이는 법, 상속을 할까 증여를 할까, 장학재단의 좋은점(물론 제 수준에서는 재벌수준일경우), 주식증여문제, 보험금 상속 등 일반적으로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깔끔하게 알려줍니다.


상속세와 증여세 사실 도움이 되게끔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죠. 원래 법과 세무는 다그런거야 라고 할수있지만 저자는 세무사와 박단단과 아내 동해선이라는 가상의 인물(그외 판매왕, 강필수,배순자등)을 출연시켜 소설처럼 상황을 설명해주어서 편하게 이해할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적용사례, 박스 TIP, 장의 마지막에 절세코칭항목을 만들어서 명확한 정리를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느낀 가장 큰 부분은 '대비(준비)'이고 문제가 발생하면 불복제도가 항상 있으니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겠다는 겁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자식에게 상속이나 증여에 대한 걱정을 많이들 하는데 자신들이 어느정도 쓰고 돌아가시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닌듯합니다. 여유롭게 쓰고 저세상에 가자고요. 상속할 재산이 많은 분들은요ㅠ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아서 제마음대로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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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쓰기로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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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쓰기로 돈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제목이 매우 매혹적입니다. 책쓰기로 돈을 번다. 물론 돈이 벌리죠. 책을 판매해서 받는 인세, 아니면 책저자 자격으로 들어오는 강연요청 등의 부가수입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내는 것자체가 매우 부담이 크죠. 저자도 출판사로부터 500번의 거절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후 저자는 300여권의 책을 출간했고 12년동안 1100명에게 몇달안에 저자가 되게 하여 퍼스널브랜딩으로 성공하는 길을 안내했다고 합니다. 책을 쓰는 주제고르는 법, 책쓰는 6단게, 출판계약, 그리고 책저자가 되서 성공하는 사람들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채저자가 되라고 유혹합니다.


저자는 천재작가 김태광(김도사)라고 합니다. 77년생으로 한책협대표시고 ABC엔터도 운영하십니다. 자산이 집이 40채, 200억대의 부자라고 합니다. 이에 다다르기위해 35세까지 100권을 출간했고 창조주로부터 깨달음을 얻어 책을 쓰는 법을 일반인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책쓰기코치로 1500권의 책을 기획하고 300여권의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검색을 해보면 아이들 동화부터 경제서, 자기개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한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도 4개를 운영하시는데 <한국책쓰기 강사양성협회>,<미라클사이언스>등입니다. 출간저서로는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등이 대표작이십니다.


저자는 퍼스널브랜딩을 강조합니다.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방법은 책쓰기입니다. 직장도 40세가 넘어가면 불안해지죠. 언제 짤릴지 모릅니다. 항상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하고 그 방법으로 가장좋은 것이 저자가 되는 것이라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죠. 책은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거야. 저자는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책을 써야 성공한다고요. 무조건 먼저 저자가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평범한 사람보다 10배빨리 부자가 된다는 겁니다. 그 실제사례로 저자가 강의하는 한책협에서 책쓰고 돈을 많이 번 여러 사례를 소개해줍니다. 그들은 저자가 되었고 그들의 이름이 브랜딩이 되었다는 겁니다. 애이.. 책을 쓰는 것이 쉽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많겠죠. 저자는 카카오톡 메시지쓰는 실력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책이 가지는 구성요소를 채우고 계속 수정을 해서 품질을 높이도록 저자가 가르칩니다. 이렇게 저자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완벽한 문장력보다 시장성, 주제, 콘셉트, 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가지는 책쓰기의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용기와 자신감으로 그걸 깨야 합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학벌보다 퍼스널브랜드가 더 중요하다는 걸요.


주제를 무엇으로 정할까로 은행원, 재무설계컨설턴트 건축가 등 다양한 직업군이 가질 수있는 출간주제를 정리하고 참고도서도 소개합니다. 여기에 정리된 직업군은 예죠. 자신이 하고 싶거나 동경하던 일에서 책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로 목차를 정하고 소재목뽑는 책쓰기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자가 책쓰기에 그토록 쉽고 자신감있어야 하는 이유는 '기획'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문장력보다 더 중요한것이 '기획'입니다. 출판사들은 원고가 접수되면 저자프로필, 콘셉트, 출간방향, 시장성, 원고의 가능성으로 출간을 판단합니다. 원하는 콘셉트가 잡히면 20권정도의 관련 서적을 구입하라고 합니다. 다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 책마다 장점과 단점을 철저히 기록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책을 써야죠. 글이 지루하지 않게 사례도 모으고, 서론은 가볍게, 본론은 꼭지마다 사례를 모으고 그 사례와 사례사이에 '접속문단'에 저자의 생각을 쓰고 결론은 간결하게, 전체내용을 알수있도록 쓰라고 합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낸다는것, '자기혁명'이라고 표현합니다. 내 책이 나오면 잠이 올까요. 아니면 아쉬움을 표할까요. 책을 내고 코칭, 상담, 강연, 컨설팅, 1인창업 등의 시스템을 만들라고 합니다. 물론 책을 내기위해서는 몇달동안 미친듯이 몰두해야 할겁니다 더군다나 자비출판이 아니라 꼭 기획출판이나 상업출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물론 저자가 이야기한 내용을 실천하는 것, 매우 중요한 부자가 되는 길이란 생각은 들지만 많은 노력이 당연히 들어야 할겁니다. 하지만 해볼 만한 가치는 분명 있어 보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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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집중력 -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요한 하리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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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시대는 집중력의 위기시대라고 합니다. 유튜브의 10분짜리 영상도 길다고 틱톡의 15초미만 영상에 매료가 되고 트위터에서 240자 제한도 결국 긴글은 지겨워 보지 않은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할 걸겁니다. 저자는 인터넷, 핸드폰, SNS에 둘러싸인 세상에서 벋어나 전자기기(핸드폰과 인터넷)와 단절하고 프로빈스타운에서 12주동안 책과 사색 그리고 산책을 하면서 멀티태스킹을 끊고 느리게 집중력을 가다듬어 봅니다. MZ세대 직원이 아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근무할때 그것을 지적하는 상사는 꼰대라는 소리를 듣는데, MZ세대는 정말 집중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죠. 그래서 <도둑맞는 집중력>을 읽으면서 인간의 본성과 능력이 최신문명속에서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다시 생각하고 집중력을 다시 인간의 장점으로 다시 살리는 방법에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야 기후위기, 전쟁위기 등 인간생존위기를 벗어날 아이디어를 얻을 수있는 집중력 방법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영국 글래스고출신 요한 하리 작가입니다. 79년생이시고 국적은 스위스이십니다. 즉 영국계 스위스인인거죠. 학교는 케임브리지 킹스칼리지에서 사회정치분야를 전공했습니다. 특이사항은 동성애자십니다. 인디펜던트와 허핑톤포스트에서 근무했습니다. 한국에는 <물어봐줘서 고마워요>가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집중력을 소환한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째는 본인 스스로 산만함에 진저리가 난것이고 둘째는 산만함이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현상이라는 것이고 셋째는 위기에 시대에 집중력을 키우면 사회문제도 해결할 수있을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산만한 삶을 살수밖에 없는 환경에 삽니다. 우리는 핸드폰의 노예이고 SNS와 메일 매달려삽니다. 수시로 멀티태스킹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속에서 집중력을 잃어갑니다. 이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 저자는 프로빈스타운으로 3개월간 인터넷이 되지 않는 노트북과 책만가지고 잠시 사회와 단절을 합니다. 이 기간동안 집중력을 훼손할 방해꾼(?)들을 치우고 몰입의 대가, 미하이가 하고자 했던 몰입을 찾아갑니다. 미하이는 멀티태스킹은 몰입의 큰 방해물로 보고 몰입했을때의 즐거움을 알려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집중력을 훼손하는 빅테크들의 기술의 문제점을 점검합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비즈니스에 집중하도록 유혹하죠. 그러다보면 SNS에 몰입해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즉 그들은 우리가 그들 앱의 스크롤만 내리고 있기를 바랍니다. 문제는 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고 그들이 우리의 주의를 끌려고 높고의 연봉을 받으면서 노력하고 있기때문이죠. ㅠㅠ. 그리고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중에 수면도 영향이 큽니다. 잘들지 못하는 환경도 집중력을 흩뜨리는 원인이죠.


분명 페이스북, 구글, 스냅챗등은 사용자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을 낮추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내부문제에서 자신들의 기술이 사용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연구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는 어쩔수없는 방향인가? 저자는 아니라고 합니다. 저자는 동성애자입니다. 60년전에는 동성애자는 감옥을 갔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결혼도 가능하죠. sns가 사용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문제도 인간은 극복할 수있다고 긍정적반응입니다. 지금 인간은 경주중이라는 표현이 멋지네요. 호주에서 대기업을 운영하는 앤드루는 240명의 직원들에게 기존임금을 받으면서 주4일근무를 실험했습니다. 직원들은 정신이 덜 산만해졌다라고 소감을 말합니다. 이는 집중력개선을 뜻합니다. 물론 모든 업무가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사무직은 가능해보입니다. 음식도 집중력과 연관이 있고 아이들때 열심히 놀고 쉬고 하면 공부에 찌든 아이들보다 성숙해서 집중력이 높다고 합니다.


오래전 TV프로그램에서 성적1등과 성적 꼴등의 학습태도비교를 보여주었습니다. 1등은 핸드폰을 뒤집어두고 공부에 집중을 했지만 꼴등은 카톡확인을 수시로 하고 공부하는 시간보다 핸드폰보는 시간이 결국 많았습니다. 결국 집중력의 차이가 성적의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저자도 사전약속을 할 수있는 케이세이프(시간조절 플라스틱금고)에 핸드폰을 넣고 일정시간 못쓰게 한후에 집중합니다. SNS도 반년은 접속을 하고 그것을 공표도 하고 딴생각이 들어도 그냥 자연스럽게 내버려둡니다. 수면도 충분히 취하는 등 총 6개의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실천하여 20%정도 집중력향상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은 집중력을 파괴하는 환경을 변했습니다. 인간에게 편리성을 가져다준 기기들이 인간의 집중력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이제 촘촘히 시간을 초단위로 나눠서 삶을 살면 과도한 스트레스로 건강과 판단력이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집중력은 선인장이 아니라 난초라고 합니다. 물을 안줘도 잘자라는 선인장이 아니라 신경을 쓰고 잘 관리를 해야 하는 난초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집중력을 끌어올려 인류생존의 아이디어를 찾아야 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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