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툴킷 -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구 (챗GPT·미드저니·Udio·VREW·Gamma) 길벗 AI
김규태 지음 / 길벗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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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물론 아직은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과거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우리가 원하는 걸 쉽게 만들수있는 초입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의 미래를 두려워합니다. 인공지능의 길을 연  구루 제프리힌튼교수도 지금은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알리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분명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 인간들의 자리를 뺏고 어쩌면 인간을 지배할 지도 모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요. 그때까지는 두려움보다는 AI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이시대에서 경쟁우위를 가질겁니다. <AI툴킷>은 생성형AI를 사용한 다양한 인공지능프로그램을 통해 챗GPT뿐아니라 동화책만들기, 노래만들기, 광고영상만들기, AI창작물 등 현재 나와있는 AI툴킷을 통해 기존방법을 대체해서 쉽게 창작물을 만들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김규태 기획자입니다. 대기업 전략기획팀에서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 조조월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만명이 넘었고 영상이 220개올라가있습니다. 관심을 저도 가져야 겠습니다. 



우선 'AI툴킷'은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간 서비스도구라고 합니다. 이러한 툴킷은 언어, 이미지, 코딩, 음성 등에 주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개발목적은 기존산업에서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개선에 사용하기위해서죠. 물론 아직까지는 초보단계입니다만 앞으로 더 개선되고 출중해지기에 지금부터 배워나야  진짜필요할때 지체없이 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생성형AI의 기본은 챗GPT죠. 이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도 만들고 글도 쓰고 코딩과 스크립트작성도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멀티모달기능이 답재되어서 이미지와 음성까지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이미지AI로 달리나 미드저니가 사용되지만 챗GPT에서 모든걸 해결할 가능성도 보입니다.  서점에는 요즘 챗GPT로 책쓰기 책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저자는  챗GPT와 미드저니를 함께 이용해서 동화책만들기를 알려줍니다.  우선 챗GPT를 사용해서  동화책만드는 과정을 알아보고 요즘 많이 팔린 동화책의 경향까지도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즉 경쟁자분석을 해보는거죠.주제, 대상연령, 캐릭터 등을 설정하고 줄거리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100가지 정도의 줄거리를 출력해서 괜찮은걸 선택해도 될겁니다. 페이지별로 내용이 결정이 되었으면 미드저니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미드저니도 텍스트로 프롬프트에 명령을 하면 그림을 그려줌으로 줄거리를 영어로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미느저니만의 프롬프트 사용법을 익히면  더 줄거리와 어울리는 그림을 생성할 수있습니다. 



노래만들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드네요.  작곡(Musia One), 마스터링(Munute), 녹음(Vllo), 음악생성(Udio) 등을 통해 작곡을 실시간으로 해볼 수있게 해줍니다.  요즘 Suno라는 프로그램이 곡을 쉽게 만든다고 인기이기는 하지만 좀더 핸들링을 할수있기에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만들수가 있어서 더 유익합니다. 제대로 익히면 수익화도 가능할 거란 생각도 듭니다.  광고영상만들기는 챗GPT와 영상프로그램(Runway, VREW)를 사용해서 비전문가도 쉽게 광고영상을 만들수가 있게 도와줍니다. 제작절차는 챗GPT로 알아보고 내레이션과 스토리텔링을 만들수가 있고 영상프로그램으로  과거에는 돈이 들어서 엄두도 못냈던 광고영상을 쉽게 만들수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IR피치덱만들기는 챗GPT로 스크립트를 만들고 Gamma라는 사이트를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페이지에 스크립트가 들어가고 배경과  선택할 수있고 이미지도 생성형AI를 이용해서 만들수가 있어서 PT를 만들려고 밤을 새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자는 내용을 IR을 중심으로 스타트업이 기업홍보자료를 만들수있도록 했습니다. GPTs를 이용한 챗봇은  편하기는 한데 아직까지 기업체 챗봇도 불편한 점이 많아서 좀더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생가도 듭니다. 


AI툴킷의 베이스인 챗GPT는 동화책이든, 노래의 가사든, 광고영상의 스토리, IR의 내용을 만들어주는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램이죠.  각종 방법에 맞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샘플을 보여줘서 따라하기 편하게 했으며 미드저니, 뮤지아, 런웨이, 감마는 프로그램이라 버튼을 누르는 순서를 이미지로 처리해서 대도록이면 고심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필요한 꿀팁들은 잠깐만요코너를 만들어서 한단계 더 깊이 들어간 방법을 익힐 수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AI의 새로운 툴킷이 계속 나올겁니다. 우선 하나라도 확실히 알고 있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쉽게 배우고 넘어갈 수있고 여기서 소개하는 작업을 계속하다보면 자신의 업무외에 좀더 더 높은 단계로 진전되는 모습을 보일것이 확실합니다. 우선 여기 나오는 예를 모두 해보고 계속적으로 동화와 음악, 광고영상등을 만들다보면 수익하고도 연결될거라 확신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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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론
아이나 지음 / 한국학술정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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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재 끝모를 좌우갈등이 심각합니다. 물론 이러한 갈등은 한국만의 일은 아니죠. 글로벌로도 미중간 무역전쟁과 러시아와 유럽간의 긴장과 전쟁 그리고 중동에서 끊이지 않고 전쟁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간은 안전하게 살수는 없는 걸까요. 사회주의역사체제론으로 보면 세계는 노예제, 농노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로 발전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해 중세에서 갈라진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결은 일방적으로 민주자본주의의 승리로 지난 30년을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갈등이 구조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도 위기이고 민주주의도 위기속에 핵전쟁이 일어날 수있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명예론>은 민주주의에 책임을 주여하는 제도입니다. 지금의 민주의주의가 무위험의사결정체제라면 명예주의는 유위험의사결정체제라고 합니다. 인간들이 맞고 있는 위험을 잠재우기위해서는 지금 명예주의가 현재 돌발중인 사회불안을 종식할 사상임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아이나 명예주의창시자라고 합니다. 네이버카페와 인스타를 통해 질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국가는 사회적 힘, 의결권을 통해 물질을 넘어서는 외부가치량을 얻어올수있습니다. 이것이 대체불가능한 힘이고 가치입니다. 이러한 힘과 달리 이타심은 경제적 소득외의 유인인데 이는 노력의 기회비용을 넘어서는 동기로 우연적이고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저자는 보는 듯합니다. 그럼 명예는 무엇인가. 사회가치기여분중 소득을 제외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어렵죠 ㅎㅎ 이 명예는 의결권에 의해 명확히 측정된다고 합니다. 이 명예와 소득을 합하면 가치라고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사상이 필요한 시점이기에 이러한 새로운 개념이 어렵더라도 이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의사결정은 큰 영향력을 지니므로 책임이 뒤따라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의무가 없는 권리는 정의롭지 않다고 선언합니다. 분명히 어떤한 책임이 권리와 함께 부여되어야 합니다. 그에 비해 현재 정치적 의사결정은 무위험 의결권이라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다수결의 폐해가 존재합니다. 군중들이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무능함을 반영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죠. 그렇게 많이 당선된 대리인들이 칼을 아무방향이나 찔려되고 있음을 우리도 목도해서 현재 어디로 국가가 흘라가는지 찹찹합니다. 이를 보완할 방식이 유위험 의사결정입니다. 이는 반대급부를 제공하는 겁니다. 이를 '명예도'라고 합니다. 이는 경제적인 것보다 명예를 그위에 두는 방식입니다. 다만 명예도를 자본화까지 올려버리는 부분은 저도 저자에게 문의를 해야 할듯합니다. ㅠㅠ 



의사결정도 매우 중요한 행위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하는 것이고 의결권과도 같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사결정중에 가격적 의사결정이 가장 우월하다고 합니다. 이것을 자연성이라 합니다. 사실 돈을 우위에 두는 것은 인간의 본능아닐까요. 이타적인것이 이상한거죠. 명예주의는 대리 민주주의보다는 직접민주주의(진정한 민주주의)를 우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민주주의에 책임을 걸고 투표를 한다면 바로 모두가 같아지는 명예로운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명예주의는 철저한 인간을 분석한 논리를 기초해서 경제학으로 받치고 있습니다. 이란은 인간의 대통령제위에 종교지도자가 있죠. 그렇듯 명예주의도 인간의 경제적 제도위에 존재하는 제도이고 인간의 불평등과 갈등을 해소하는 제도인듯합니다. 그것을 감성적이 아니라 경제학, 회계학 등을 동원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번읽어야 저자의 의도에 가까이 갈듯하긴 하지만 분명한것은 지금은 인간사회는 나락에 빠졌습니다. 이를 빠져나갈 출구가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명예주의도 고려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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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 테스터에서 마스터로 레벨업!
송준용 지음 / 여의도책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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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챗GPT를 G라는 애칭으로 부릅니다. 사실 저도 챗GPT가 입에 안붙어서 다른 이름이 없나를 항상 고심합니다. 챗GPT-3.5가 22년11월에 나왔나요. 지금은 챗GPT-4o라는 버전까지 나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때도 많습니다. 직접 궁금한걸 묻기에는 할루시네이션으로 정확한 답변을 하는지도  불안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새로운 버전은 환각현상도 적어지고 다양한 작업을 할수있도록 멀티모달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반인들은 무엇에 사용해야 할지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챗GPT사용설명서 버전업2024>는 새로운 업데이트배우기와 기본기다지기, 생성형AI를 배울수있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한동안 AI로 돈을 벌수있나에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수익은 생각하는자, 활용하는자의 것일겁니다. 




저자 송준용 에이아이그라운드대표입니다.  주로 마케팅전문가로 일해오다가 챗GPT의 출시와 함께 챗GPT강의를 하면서 챗GPT활용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성형AI커뮤니티 '지피터스' 운영진이라고 합니다. <챗GPT사용설명서>,<오스트랄로GPT쿠스>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도 저자처럼 챗GPT를 'G'라고 하겠습니다.  GPT-4o가 나오기전에는 무료와 유료구분이 확실했습니다. 이번에는 사용량으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20달러를 결제하고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GPTs와 GPT스토어를 사용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만들수있고 좀더 챗GPT의 기능을 좀더 최적화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채팅을 공유할 수있게 링크를 생성할 수있게 했습니다.  G의 핵심특징은 재생성(다양한 답변을 들을수있습니다),프롬프트편집(기존질문을 수정함으로써 필요없는 부분을 삭제합니다), 대화공유(URL로 생성)등이고 사람들에게 많은 놀라움을 주었던것은 핸드폰으로 대화에서 였을 겁니다. 챗GPT-4보다 정말 많은 발전을 해서 이제 어느정도는 만족할 만한 대화가 가능해졌다는 겁니다. 




늘하는 질문을 모아놓는 커스텀인스트럭션과 활용법 그리고 사실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은 G기능의 정수죠.  저자는 검증된 26개 기법을 소개합니다. 사실 프롬프트만 잘 구성해도 좋은 양질의 답변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G는 정보를 학습을 해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학습된 날짜가 처음에는 2년이었는데 지금은 2023년10월까지 따라붙은 상태이고 그 이후것은 검색을 유도해서 답변을 내도록 프롬프트명령을 해야 합니다. 이미지생성방법과  데이터분석을 하는 방법도 짧게 나마 소개합니다.  그외에 Suno를 이용해서 텍스트로 음악만들기,  k-pop으로 만들어들라고 하면  만족스럽게 음악을 만들어줍니다. pt는 감마를 사용해서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GPTs는 미리 업무를 숙지시켜서 필요할때 불러쓸수있게 한겁니다. 공유도 가능하고 권한관리까지 가능한 기능입니다. 자신의 것을 만드는 것은 유료만 가능합니다. ㅠㅠ  신제품개발하기, 마케팅템플릿, HRD템플릿, 글쓰기 템플릿 등을 활용할 수있는 정보를 줍니다. 저자는 G를 누구에게는 베끼는 도구이고 다른 누구에게는 창조하는 도구라하고 합니다. 카피나 창조냐는 독자스스로 결정하는 것이겠죠. 우서너 메일쓸수있게 노력을 해야 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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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수익나는 주식차트 심리분석 보는 법 - 차트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주는 주식책
박영수.정동술 지음 / 율도국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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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돈의 전쟁이다'라고 합니다. 돈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욕망과 탐욕이라고 합니다. 욕망과 탐욕은 심리가 크게 작용합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스스로의 작동원리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 원리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바로 승패를 가른다고 합니다. <초보도 수익나는 주식차트 심리분석보는 법>은 주식투자의 원리에 심리가 있음을 전제로 투자를 결정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결정변수로 '경제, 시장, 종목'을 언급하지만 여기에 '심리'가 똑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저자는 박영수 금융교육강사십니다. 국민대 법학과, 연세대 석사, 고려대 증권금융MBA를 했습니다. 그후 한국 예금 결제원에서 30년동안 근무하시고 금융감독원 강사, 증권박물관장을 하신 금융통이십니다. <인성혁명, 물구나무서기 인성>,<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치트키>등을 저술하셨고 유튜브, 블로그등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공저자 정동술 증권금융교육강사를 하시고 박영수저자와 함께 한국예금결제원에서 근무하셨습니다. 한양대, 고려대 MBA를 하셨습니다. 



주식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거래에서 가격이 결정이 나죠. 이 접점에 투자심리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많은 투자자는 심리보다는 분석자료, 각종경제지표만 집중합니다. 주식챠트는 경제사황이나 실적을 반영한다기보다 투자심리를 반영한것이 그래프라는 걸 명심하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 주식차트에 욕심과 공포가 함께 하면서 만들어간다는 거죠. 이를 만드는 것은 세력이고 이 세력이라는 기관투자자와 시장을 개인이 이겨야 수익을 가져갈수가 있습니다. 첫번째가 차트에서 매물대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곳은 지지도 하고 저항도 하는거죠. 저자는 차트공부와 차트속에 들어나는 심리를 같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주식거래방식을 다양하게 설명해주시네요 선발매매, 거래량으로 상승종목맞추기, 호가창 단타법까지, 차트속에 변화를 이론과 투자심리를 함께 알려줍니다. 중요부분은 노란색줄을 그어서 강조합니다. 



책 곧곧에 꿀팁들이 박혀있습니다. 시장폭락했는데도 매도가 적으면 보유심리가 강하다는 걸 뜻하기에 안정한 종목이라고 합니다. 조건검색으로 그런 종목을 걸러낼수있다면 매우 유익하겠죠. 고점돌파를 했는데도 파는 사람이 없으면 이것도 보유심리가 강한 주식이라는 겁니다. 그럼 고고죠. 고점돌파를 했다는 건 지난 매물대를 넘어섰는데 함께 팔지 않은 거라서 상승심리가 아무래도 강한거죠. 또 다른 이 책의 강점은 매수와 매도타이밍을 확실히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이 정한 매수, 매도타이밍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심리죠. 그것이 깨지면 맨탈이 날라간 거라. 매우 위험한 상황이죠. 즉 손실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외에 탄타, 리스크관리 등 주식매매에서 필요한 요소들이 심리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중수정도 되는 분도 꼭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초보는 여러번 읽어야 겠죠. 매우 쉬운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식자체가 어렵잖아요. 심리도 중요하고요.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저자는 주식은 기다림이라고 했습니다. 이 것조차도 심리겠죠. 빨간불만 들어오면 불나방처럼 매수버튼을 클릭하는 투자자가 된다면 망조가 든거죠. 어렵게 번돈을 정말로 쉽게 난려버리는 겁니다. 기다리는 매수타이밍도 많은 공부와 분석을 통해 손절의 기준을 세우고 정확한 타이밍을 기다려서 매수해야하는 매우 힘든 심리게임임을 명심해야 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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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갑니다 - 리테일 브랜드의 UX 리서치 리포트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지음 / 유엑스리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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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는  저도 일주일에 2번꼴로 갈정도로 생활용품을 많이 구매하고 자주가는 곳입니다. 내가 찾는 물건이 있나없나만을 생각했지 솔직히 UX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다이소에 갑니다>를 통해  한국에 벌써 1500여개매장을 출점시킨 성공이유와 어떤 고객과의 접점을 지니고 있는지를 전문적 시각으로 살펴볼수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유엑스리뷰 리서치랩입니다. 유엑스리뷰는 몇년전부터 디자인씽킹관련 책들을 꾸준히 내고 UX/UI와 관련된 책들을 내는 출판사이며 출판사내에 리서치랩을 운영하면서 콘텐츠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다이소는 인테리어를 크게 신경쓴 느낌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한국인의 사랑을 듬북받는 대표적인 잡화점이 되었습니다. 물론 일본다이소의 물건과 동일한 물건을 판다는 것이 큰 역할을 했겠지만 그외에도 오프라인으로 사람들이 계속 방문하게 만든 쇼핑콘텐츠경험도 크게 작용을 했을 겁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가장 비싼 제품은 5천원입니다.  가장싼 제품가격은 5백원이고 1000원~2000원제품이 전체 판매의 80%가 팔린다고 합니다. 신기한 점은 4천원짜리 제품은 없다는 것도 고객을 배려한걸까하는 생각도 들죠. 고객들은 이러한 5천원미만 가격대를 합리적 이고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고매한 결과 연매출 3조를 넘겼습니다. 불황임에도 큰 성공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부제품은 이마트나 좋은 브랜드에 비해 품질은 떨어지지만 사용하는데는 큰 불편이 없는 것이 고객들의 같은 생각일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고객들이 가격만 만족해서 자주방문하는가입니다. 분명 다른 유입요인이 있을 겁니다. 




2장부터는 설문조사결과를 보여줍니다. 직장인과 비직장인 모두 집근처 다이소를 선호한다고 하는군요. 생각보다 다이소가 입지가 좋은 곳에 있죠. 역근처, 시장, 학교,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렇지만 구매후 들고 가는것이 짐이기에 대부분 집근처 매장을 선호하니다. 직장이나 대학가에서는 정말 필요한것만 구매한다고 합니다. 저도 직장근처에  마리오아웃랫 10층에 위치해 있는데  테이프, 종이컵, 소고기죽 등 아참 최근에는 캡슐커피도 샀습니다.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현장관찰로 구매연령대, 구매계획, 인터뷰까지 진행방법을 알게 해줍니다. 물론 이를 통해 다이소에서 나온 결과도 같이 볼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자여정지도가 압권입니다. 사실 이걸 만드는것이 쉽지를 않거든요. 샘플로 좋은 케이스였습니다. 



이렇게 UX조사를 해서 나온결론을 현실에 반영을 해야겠죠.  다이소에 방문하면 생각이상으로 물건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없을때가 많죠. 이럴때 호출시스템을 앱으로 만든다던지, 다이소의 제품은 품절되는 경우가 많기에, 그것을 팝업으로 표시하고 재업되었을때도 팝업을 해주길 바라는 제안도 포함했습니다. 그리고 빠른 구매를 위해 카테고리유도선을 바닥에 표시하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바닥의 표시보다는  핸드폰에 AR기능으로 표시를 해주는 것이 더 좋은 생각일듯합니다 



맨처음 고객과의 Q&A를 통해 다이소의 본모습을 보여주었고  다른 인터뷰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좋은 샘플이 되었습니다. 고객마다 다이오에 대한 생각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분명했으며 어떤 질문이 고객의 내심을 뽑아 낼까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외에 설문조사, 현장관찰, 인터뷰를 하고 페르소나를 정하고 시나리오와 사용자여정지도도 보여줍니다. 다이소를 이용해서 오프라인 UX리서치를 하는 방법까지 숙지한 점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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