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 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 원칙 2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지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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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꿉니다.  돈이든, 명예이든 구체적으로 영어를 잘하고 싶다,  자격증을 따고 싶다.  담배를 끊고 싶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2026년을 출발할 때 다듬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분명하죠. 대부분은  저자의 표현으로 '언젠가 섬'에 갑니다.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 하겠다고 미루어 버리는 거죠.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절제론>은 성공의 핵심을 자기절제로 봅니다. 그럼 어떻게 자기절제를 할 것인가가 문제겠죠. 그리고 궁금할 겁니다. 물론  자기절제의 가장 큰 적은 '변명'이라고 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변명은 그것을 못했을때 나오는 해명이라는 거죠. 저자는  자기절제를  개인적인 측면, 비즈니스측면, 그리고 행복한 삶이라는 측면으로 이해와 실천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브레이언 트레이시 인터네셔널 CEO십니다. 세계적인 자기개발 분야 전문가시죠. 특히 동기부여는 원톱이라고 해도 되겠죠.  캐나다계 미국인으로  알바타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수많은 기업에게 컨설팅을 제공했고 80여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백만불짜리 습관><잠들어 있는 성공시스템을 깨워라> 등 수많은 저서가 세계 각국에 번역되어 사람들에게 읽혔습니다. 



성공이 무엇인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것이 정리가 되면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  그것은 대부분 상위 20%라는 것이고 책을 관통하는 절제가 핵심이고 성공또한 전문가에게 배우면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가장 중요한 최선을 다하라는 겁니다. 물론  최선을 다하라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는 방법도 설명을 하죠. 신기하게 인격을 중요시합니다. 즉 인성이 좋아야. 자기절제도 된다는 거죠. 책임의식이 높아야 한다는 것도, 강조합니다.  이정도만 되도  인간으로서는 완성된 느낌이죠. 이런 사람이 성공을 못한다면 방법만 알려주면 되는거죠. 적어라입니다. 실제 성공을 글로 적는 사람은 3%밖에 되지 않는다입니다.  편하게 목표를 이루는 7단계, 열가지 목표연습으로  성공을 위한 쉬운 길 최적화된 길을 만들어줍니다. 



저자가 성공을 하기 위한 내면 다니기를 한후에 바로, 일을 재정의 시킵니다. 생각해보면 이유는 간단하죠. 우리가 성공하려면 결국 경제활동을 잘해야 합니다. 돈이나 명예를 위해 핵심이죠. 좋은 평판도 만들어야 하고, 너무 뻔하지만  절대 못지키는  일하는 시간에 일만 하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정말 인간을 잘하는 분입니다.  회사에 나와서 끊임없이  핸드폰을 수시로 보는 사람중에 일잘하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것도 모두 절제를 못해서일겁니다. 재미있는 점은  주 40시간이 아니라 주50-60시간을 일하라고 하는군요. 사실 일과 휴식의 발란스   그것은 성공한 사람들의 가치는 아니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리더가 됩니다. 그래서 리더의 덕목도 익혀둘만 합니다.  평사원으로 있으면서 성공이라뇨. ㅠㅠ 고객에 대한 생각, 소비에 대한 절제를 기준으로 한 조건등을 제시합니다. 



성공을 위한 내면, 그리고  성공의 핵심, 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시 행복이란 무엇일까를 논의합니다. 사실 돈이많다고 해서 행복한걸까요. 글세요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은 아니죠. 돈이 많아도  행복이 무엇인가는 다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건강, 인간관계, 의미있는 일, 경제적 자립, 자아실현  돈이 있으면 쉬운 일도 있고, 명예가 있으면 더 쉬운 일도 있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행복일까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또한 습관입니다. 생각을 하고 확고한 개념을 정립하면  건강이든, 인간관계 등  잘 하기위한 또다른 절제와 습관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변명부터 끊어야 할겁니다. 언젠가 삶에서 부터 탈출이 출발입니다. 꾸준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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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총괄편 - 적토마의 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
조용호 지음 / 와이즐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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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26년도 3월에 들어섰습니다. 작년은 정말  AI로 인해 비즈니스에 큰 변곡점이 발생했습니다. 기업들의 대응과 대처가 중요해지는 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넥스트 비즈니스 모델 2026>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변화무쌍한 비즈니스를 정리할 수있는 길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산업별 기록을 9550p를 살펴보고서 지능의 진화, 시장의 재편, 삶의 혁명, 거시적 생존으로 카테고리화를 해서  10개의 메가 트렌드로 정리를 했고 마지막 부록도 정보가 반짝거립니다. 25개 산업분야를 각각 인포그래픽으로 10개의 트렌드를 정리해서 쉽게  산업의 앞날을 펼쳐놓았습니다. 



저자는 조용호 더이노베이션랩 대표 컨설턴트십니다. 동국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시고  핀란드 알토대에서 MBA를 하셨습니다.  그후 오라클, 삼일PWC에서 컨설팅업무 경력을 쌓으셨다고 합니다. <플랫폼전쟁>,<비즈니스모델 젠>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첫 파트부터 큰 요동이 느껴지는 주제입니다. '지능의 진화' 당신의 AI는 비서인가 운영자인가. 입니다. 요즘 클로드코드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흥분해있는데  왜냐하면  AI스스로 문제를 처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자동화를 넘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진화를 하는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대답을 하는 것이 AI가 아니라  결정과 실행을 하는 단계로 간다는 겁니다.  마지막에는 '미래를 먼저 훔친 BM들'로  나올수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합니다.  수술실의 지휘자 OR플래너는 수술실의 병목을 해결하는데 최적화를 할수있는 방법이 확실해 보입니다. 



다른 파트는 시장의 재편으로 소유에서 몰입입니다.  시장을 용어변형을 해서 '피지컬 생태계'라고 하십니다. 쇼핑도 놀이로 바꾸는 시대라는 겁니다.  이제는 옷입어보는 것이 아니라   거울 디스플레이에는 이미 수십벌의 옷들이 지나갑니다. 그냥 선택하면 됩니다.  이를 BM으로는 패션AR피팅룸이라는 형식으로 나타날것을 예상합니다. 다음파트는 삶의 혁명 건강한 백년의 설계입니다. 노인인구는 급속도로 늘고 있죠. 이제는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여기에는 수명자본이라는 특이한 용어도 같이 합니다.  앞으로는  거울을 보면 생체나이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를 움직이기 위해서 바이오해킹, 분산형 유비쿼터스, 엑티브 에이징 등 정밀의학이 밑을 받칩니다. 눈에 들어오는 BM은 사이드케어 홈으로  집에서도 디지털기기를 이용해서 병원수준의 케이를 받는 겁니다. 이러한 BM이 실현화되면  고독사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불안을 많이 해소할 듯합니다. 



마지막 파트는 거시적 생존 비즈니스 심장을 바꾸다입니다. 제목이 거창하기는 한데,  에너지와 자연생태계에 대한 분야입니다. 당연히 ESG관련입니다.  글로벌 전쟁으로 인해 ESG의 진척은 퇴보한 상태죠. 하지만 유럽에서는 ESG 탄소중립을 꾸준히 실행중입니다. 이를 쉽게  규제가 자본이 된다라는 표현이  정말 쉽게  탄소중립에 대한 정리일듯합니다. 이를 통해  ESG 탄소중립으로 어떻게 자본화를 할까의 고심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있을 겁니다.  미래 BM으로  탄소크래딧 플랫폼으로 해서 농사를 탄소격리산업으로 2중 수입을 얻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좋은 것이  일종의 사업틀입니다. 많은 생각하지 않고 쉽게 사업을 이해시키는 형식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100여가지 사업을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산업의 미래만 볼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과의 융합도 생각해볼 수있는 좋을 기회였습니다.  사업에 대한 생각이 막히면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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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
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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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다른 인간을 만나서 사회를 이루고  문화를 만들고 시간이 흐르며 역사가 되겠죠. 여기에는 인간간의 관계가 가장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인지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중에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가장 높을 겁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상대방의 심리를 궁금해합니다.  그러다  서점에 가서  심리학책을 뒤적거리며  상대방의 심리뿐 아니라 나 자신의 심리까지 궁금해하죠. 이러한 개인들의 생각을 학자들이 집대성한 것이 심리학이고 <심리학의 역사>는 40개의 짧은 챕터를 통해  기원전 400년전에서 부터 원류를 찾는  심리학의 전반적인 마음과 행동의 과학을 공부할 수있습니다. 



저자 니키 헤이즈는 영국 심리학자이십니다. 리즈대에서 심라학을 전공하셨고. 동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하셨습니다. 22-24년 최근까지 영국 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영국 사회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는 영예도 안으셨습니다. 53년 생으로 리즈대 심리학과를 졸업한후 현재까지 심리학계에 몸담고 계시고  25권의 저서도 출간하신  영국 심리학 거장이십니다. 



심리학의 역사가 고대 그리스까지 올라간다는 점이 놀랍죠. 왜냐하면  심리학은 최근에 생긴 학문이기때문입니다. 그러매도 고대까지 원천을 잡는 이유는 '인간 본성탐구'로 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심리학은 과학범주에 들어가기에 인간본성에 관한  주장에 관한 증거가 있어야 심리학으로 인정이 되는 겁니다.  앞쪽에는 신경심리학, 정신물리학,정신분석, 우생학,행동주의 등에 대해  간단하게 중요한 사건위주로 설명을 합니다.  이것으로도 대략적인 분과학문인 심리학의 내부의 구조를 파악할수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심리학과가 큰 인기학과입니다. 그래서  심리학으로 인한  다양한 사회실험이야기를 많이 전해듣습니다.  미국 사회심리학의 소개에서도  실험이야기로 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사회 사건에도 민감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라타네라는 학자는 사회적 영향력의 법칙도 제시합니다. 유럽의 사회심리학은  집단 소속감에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체성과도 연관이 됩니다.  마지막 부분은 셀리그먼의 긍정심리학,카너먼의 시스템사고, 신경가소성 등 지난 30년부터 최근까지의 심리학의 관심도 꼼꼼히 저자는 챙겼습니다. 



심리학은   원류는 고대그리스나 르네상스라고 할수있지만  결국 19세기에 태동한 분과학문입니다.  상상이상으로 과학영역이어선지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어려워지는 측면도 있지만  실제로도 복잡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40개의 주제가  학문이론의 이야기로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서 쉽게 느껴지긴 했지만 분파가 엄청난 학문이었습니다. 인공지능시대에 심리학의 미래가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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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4
신승희.앤미디어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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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제조 중소기업에는  나이많은 사장이 있고,  3-4명의 직원이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디자인이 필요할때는  다지인 사무실이나 인쇄사무실에 맡기는 일이 많죠. 그런데  캔바가 있다면  시간과 비용을 확실히 줄일 수있습니다. 거기다 캔바AI까지 기능이 추가되여  다양한 디자인작업을 전문가수준으로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하는 사람은  어디가 어딘지 복잡하게 느낄 수있는 것이 캔바입니다. 이럴때 <캔바AI>는  전문코치로  캔바의 세계에 쉽게 안착해서 다양한 디자인작품뿐 아니라 동영상 작업도 할수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신승희 (주)더블에스텍 대표십니다. 숙명여대 시각디자인과 졸업하셨고  LG텔레콤 대종상영화제 KAF, IBK기업은행 등의 디지털업무와 관련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피그마 with AI>,<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등의 저서도 눈에 뜹니다. 



처음 시작이 강렬합니다. '일러스트 그림이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디자인을 생성해줘'라고 하니까. 바로  몇초만에  전문가 수준의 포스터를 생성해줍니다. 그리고 글쓰기도 AI로 쉽게 할 수있음을 보여줍니다.  캔바가 유료가 있고 무료도 있습니다.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를 권유합니다. 저도 캔바 사용자지만 유료의 가격이 많이 높지는 않기에 유료나쁜 선택은 아닌것 같습니다.  캔바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기능은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을 많이 사용합니다.  디자이너들은 포토샵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캔바에도 포토샵에 못지 않은 캔바 편집기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고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구독으로 포토샵을 사용하는 분들은  옮겨와도 된다는 거죠.  이를 돕기위해  이미지 편집에서 할 수있는 다양한 기능을 소개합니다. 



캔바는 동영상 제작 기능도 강력합니다. 문제는  제대로된 프롬프트를 제시해야 원하는 동양상이 나옵니다.  이를 위해 명확한 주제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움직임 묘사,  스타일, 조명, 카메라연출 등  영상관련 용어들을 소개합니다. 왜냐하면 이는  동영상을 원하는 대로 만들 프롬프트를 만들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럴걸 하다보면  글쓰기 능력 좀더 자세히 보면 사실적인 묘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걸 제대로 AI에 전달을 해야  자신이 생각하는 동영상이 나온다는 겁니다.  여기에는 대본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I가 대본을 제대로 출력했는지 검토할 능력은 필요하기때문입니다. 그외 다양한 동영상 편집 방법들을  알수있습니다. 



저자는 캔바의 이미지부분과 동영상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실제활용법은  교육콘텐츠와 업무용디자인으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사실  교육분야에서  선생님들이 편하게 교재나 교육자료를 만드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고 업무용에도 많이 사용되어   캔바의 성장으로 알수가 있죠. 교육은  워크시트, 카드뉴스, 퀴즈 자료 등을 따라서 만들수있게 구성을 했습니다.  업무용은 제품과 서비스 홍보용으로 캔바에서 인스타그램용 홍보물, 유튜브 채널배너를 만드는 법 등을 알수가 있습니다. 저 개인 유튜브에도 아직 채널배너를 안했습니다.  책대로 따라 해보니  정말 이쁜 채널배너가 나온듯합니다.   잘모를때는  무조건 따라 해보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제  디자인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정말 쉽게 적은 비용으로 디자인을 할수있는 세상이 온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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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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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투자에서 계속 손실이 난다면  잠시 투자를 멈추고  고전격인 원전에 잡고 읽어봐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읽어야 할 책중에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추세추종기법의 성격격인 책일겁니다.  추세를 타면 편안하게  수익을 낼수있다는 겁니다.  이는  추세를 탈때는 크게 벌고  추세를 못하면  손실을 내도 된다는 겁입니다. 저자나  한  터틀트레이딩을 전수받은 사람들도 실제로는 결국 소수만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결국 마인드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대 전제인  그가 제시하는 이야기는 명심해야 하고요.  예측하지 마라. 같은 거 말입니다. 



저자는 마이클 코벨 터틀트레이더닷컴 창립자십니다. 말그대로  전설적 트레이더시죠. <터틀 드레이딩>이라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시기도 하고요.  그후 <추세추종투자전략><추세매매의 대가들>도 저술하셨습니다. 



이 책은 60개의 짧은 글들이 모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기법보다는 마인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진입방법과 청산방법을 한꼭지씩 담고 있지만 그것을 익히더라도  그것이 마법의 공식이라도  그것을 몸에 익히려면  많은 노력을 하라고 강조합니다.  주식투자를  얼설프게 하는 나같은 사람이 가장 먼저 눈이 가는것은 진입방법과 청산방법입니다.  방법은 간단하다. 진입후 계속 올라가면 가지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럼 청산은  진입할때 정하라고합니다. 이는 삼성전자는 6만원대에 들어가서  현재도  가지고 있느냐는 거죠. 분명한건 작은 수익에 연연하지 말라는 겁니다.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마인드에 더 의미가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마인드가 90%일겁니다. 



견고한 추세추종기법을 이야기할 때는  명확한 방법이야기가 나옵니다. 무엇이냐면   '간단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를 헐렁한 옷이라고 표현했는데 그것은  유연한 대응을 말하는 걸겁니다. 다만 큰 원칙은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많고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어도 언제 어떻게 변칙적 이벤트가 나올지 모른다는 인정입니다. 그때가 바로 추세추종트레이더들은 돈을 벌때라고 합니다.  오로지  트레이더는 숫자로만 증명할 뿐이라는 거죠. 



추세추종기법의 꽃은 가격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격입니다.  가격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과 함께 하는 투자기법임을 강조합니다. 포지션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청산하는 속에서  손실은 빠르게 정리하고 수익은 길게 가는 방법입니다. 여기에는 마인드가 중요한거죠. 여기에는 노력, 투자심리, 인내심은 기본으로들어간다는 겁니다. 쉽지 않죠.  쉽게 돈버는 법은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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