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 처음공부 시리즈 12
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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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차트가 쓰이는 대표적인  부분이 주식이겠죠. 하지만  차트는 코인, 원자재, 채권, 안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쓰입니다.  이 차트를 이용해서 주식전문가들이 선을 그어 설명할 때 보면  너무도 척척맞는 걸 보죠. <차트투자 처음공부>는 점과 선이 만다서 미묘하게 가격이 형성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지지선, 추세, 패턴 등  챠트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차트를 통해 투자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김정환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25년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를 하셨다고 합니다. 다양한 잡지에 채테크관련 연재도 하시고 강의도 하십니다. <차트의 기술><초보자를 위한 차트보는 법> 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차트를 하시는 분들은 차트만 보면 기업의 모습, 주식시장의 모습도 볼수있다고 하십니다. 즉 모든 정보가 녹여있는 곳이 차트라는 거죠. 차트로 우선 시간의 진행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이 평균회귀라고 합니다.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평균으로 간다는 겁니다. 큰 대원칙이라 하겠죠. 그렇다고 차트분석이 만능은 아니고 당연히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밑바탕에 기본적 분석이 깔려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차트분석에 있어서 맹점이 있는데, 휩소,손절, 심리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중요한듯합니다.   차트를 볼 때  라인차트와 캔들차트를 주로 보게 되죠.  아무래도 책제목이 '처음공부'를 표방해서인지, 차트분석의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캔들 즉 봉의 모양을 해석해줍니다. 초보자들은 이것이 매우 신기하죠. 봉의 길이, 봉에 꼬리 모양 그리고 한개일때 두개일때 세개일때  해석이 달라집니다. 



지지와 저항부터는 투자에 매우 큰 방법이죠. 이를 이용하기 위해 실전tip항목에서 비율을 생각해야 함을 알수있었습니다. 주가는 늘  저점있고 고점이있습니다. 물론 후행으로 알게 되죠. 이를 보는 방법으로 캔들의 이격도를 봅니다. 박스권매매 전략 등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매매방법중에 추세매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세매매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추세의 종류, 그리고 추세를 이용한 매매방법까지 간결하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두셨습니다.  챠트를 볼때 꼭 봐야 하는 부분이 거래량이라고 합니다. 두가지를 같이 보고 해석하라는거죠. 거래량에 관련된 OBV, VR지표도 있습니다. 여기에 패턴과 기술적 지표도 중요하게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좀 어려운 파동이론인 엘리어트이론까지 다뤄주십니다. 물론 좀더 자세히 알려면 두꺼운 책을 따로 봐야겠지만 차트에서 봐야할 대부분의 요소를 다 다룬 듯합니다. 저자는 초보에게 많은 차트 공부를 시켜주시고 우려가 있으신지, 우량주로 매매하라 척후병을 보내라 외국인 매매도 살피라고 안전매매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주식투자를 단순히 돈놓고 돈먹기 안되기위한  귀중한 공부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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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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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팀장이 되면  업무량이 배가 됩니다. 과거에는 팀장이면  부장정도의 직급으로 관리자역할만 하면 되지만  현대의 팀장은 많이 다르죠.  자신의 업무가 따로 있고 간부회의, 팀원회의, 팀원평가 등 다양한 업무 폭주가 이루어집니다.  이렇다보면  팀원들은 MZ라고 모두 퇴근을 해도  팀장은 야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업무가 많은  팀장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지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시한 메인타임스발행인이시고 유튜브 시한책방 운영자십니다. 연세대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과정수료를 하셨습니다. KBS<오늘 아침 1라디오>에 고정 패널이라고 하십니다.  한국맨사회원이시고 <요즘 메인세대><AI패권 전쟁>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과거의 팀장은 꼰대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니죠. 팀원에게 시키느니 내가 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 역할의 보조를 AI가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저자는 리더십의 리셋이라고 합니다.  그 중심에는  리더십이 권위에서 검증하는 역할로 변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인식해야하는 부분은  AI를 도입한다고 무조건 업무가 빨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짓 AI에만 의존하면  문제가 더 꼬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원천은 질문과 답변에 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인간이 할지를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AI는 데이터가 생명이라고합니다.   정의가 명확하고 행동연결이 되어야 하고 선행지표에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는 않습니다만 이 것이 안된다면 성과를 낼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팀별로 필요한 선행지표에 맞는 데이터를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팀 KPI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팀의 성과를 특정하는 건 KPI죠. 이를  두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맥락으로 접근하도록 설정합니다.  그리고 팀장이 팀업무를 설계를 할때,  업무세분화, 업무재배치,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업무에 반영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AI를 도입하고 제대로 활용만 한다면 팀을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더우기 팀원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물론 팀장본인도 성장하게 될겁니다. 이를 위한 프로세스는 질문하고 반응하고 진화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질문은 업뮈질문이 아니라 업데이트의 질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성장시스템으로 RPAE방식을 제시합니다. AI는 분명 시간절약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판단품질의 누적이라고 합니다.이제 AI시대를 부인할 수없습니다. 팀에는 무조건 AI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주도권을 팀장이 쥐어야 제대로 대우받는 팀장이 될 거라는 건 부인하기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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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
라미 카민스키 지음, 최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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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향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보면 I로 시작하는거죠. 그런데  좀 특이한 것이 집단에 속해있는 느낌이 아닙니다. 이를 저자는 이향인이라고 합니다. <이향인>은  저자가 30년이상 임상을 하면서  경험한 집단에 속하지 않아도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밝히고  이향인이라고 고심할 것이 아니라 이향인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향인은 정신병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방법임을 확실히 합니다. 



저자는 라미 카민스키 임상심리학자시고 정신과의사십니다. 뉴욕의 마운트 시나이 의료센터에서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정신분열증 등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이향인은 외부인이라는 정의가 흥미롭습니다. 성향상 크게 문제는 없는데  집단에 속해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다는 겁니다.  사회학에서는 인간은 소속감이 있어야 안심을 한다고 하는데, 이향인은 아닙니다. 공동체지향도 결여되고  관찰자입장이고 관행도 무시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정신과의사하고 상담할 만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명확합니다. 이향인은 외톨이가 아니라 외부인일 뿐이라고 합니다. 



이향인이 이상한 성격이 아니고 고쳐야할 성격도 아니라면 이향인으로서의 멋진 부분을 키워야 겠죠 매우 독립적인 성격이죠. 타인이 인정이 필요없습니다. 다만 남들의 비난은 있을 수있죠.  공동체지향인들은  서로간의 블루투스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탐색하고 페어링을 합니다. 하지만  이향인은 분명 이 능력은 떨어지겠죠. 저자는 모두 이향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명 공동체지향인들의 세상임은 분명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소속되어야 한다는 강요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를 착각이라고 강력하게  이향인들을 옹호합니다. 너희들은 정상이고 너희들의 행복을 만들 권리가 있다는 겁니다. 



벌써 10년 넘게 방송하고있는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죠. 매우 시청률이 높다고 합니다. 특별하게 비난하는 시청자도 없습니다. 자신의 선택이니까요. 다만 왜 시청률이 높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생활이 안맞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이향인성향이 강한 분들이 많은 거죠. 우리는 그 성향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고 이향인으로 힘들 다는 사람들에게  정당성을 저자가 부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꼭 소속감이 옳바른 결정이니고 외부인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인정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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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
전호석 지음 / 와일드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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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통상적으로  혼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한다고 해도 대부분 신입영업사원을 가르치기 위해 경험많은 상사가  혼자 영업을 할수있을때까지 도와주는 정도이고 결국  영업은 혼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B2B에서는 영업환경이 변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협업의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팀 세일즈>에서는 '나 혼자 판다'에서 팀원들의 전문성을 모아서 소통하면서  성과와 생산성을 끌어올릴수있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비즈니스환경이 점점더 복잡하고  영업사원 혼자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 협업은 필수중에 필수라고 합니다. 



저자는  전호석 한국쓰리엠 아시아 마케팅 캠페인 리더라고 합니다.  경력은  삼성전자에서 시작해서 한국 쓰리엠으로 옮겨 산업용 사업본부에서 15년이상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B2B비즈니스 전문가십니다. 



B2B 세일즈는  일반영업과는 달리 전문영업이라고 합니다.  즉 외판원이 아니라고 합니다.   B2B에서는 상대하는 고객이 한명이 아니고 조직의 일부인걸 잊지 말라고 합니다.  B2B영업도 시작은 콜드콜이라고 합니다. 성공률이 자그만치 2~5%라고 합니다. ??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영업에서 거절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라는데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협업을 설명합니다. 세일즈에서 협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조직의 세분화라고 합니다. 물론 효율화를위해 세분화를 했지만  조직의 역량을 전하기 위해서는 협업에 걸림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솔직하게 협조를 부탁하라고 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팀세일즈는  협업이라고 합니다. 협업을 하면 지식, 자신감, 자부심, 안정감 등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기버마인드입니다. 영업사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라는 거죠. 테이커마인드라면 아무래도 얌체같아서 고객이 싫어하겠죠. 이 점 또한 소통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메뉴얼은 아무래도 기본일겁니다. 그리고 협업이기에  리더십도 중요할겁니다.  이와 연관해서 퍼스트펭귄 정신을 강조합니다. 앞장서는 세일즈맨이 항상 귀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팀세일즈가 좋다는 건 알았습니다. 문제는 늘 지속이죠. 영업조직은 늘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갑니다. 그러면서도  팀세일즈의 문화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매일 1%성장 습관, 낄낄빠빠를 하지마라등  재미있는 경향도 소개합니다. 영업서라는 것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인드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겁니다.  저자는  자신이 오랜동안의 B2B영업을 하면서 느껴온  경험을  현실감있게 기술했습니다. 영업 쉽지 않죠. 더구나 영업에서 팀세일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차근 차근 해볼 수있는 디딤돌이 충분히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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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
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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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이 투자한 주가가 오르고 내릴 때마다  일희일비합니다. 저자는 이를 고된 행군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목표수익율을 위해 끝없이 달려야 하기때문이라는 거죠. 그런데  배당투자는 다르다고 합니다. <평생 월 500만원받는 월배당 ETF>는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따박따박 매달, 분기마다 받는 배당금으로 즐거운 인생을 만들수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재석 유튜브채널'배당의 만장'과 네이버카페 '시크릿고수클럽' 운영자십니다.  실전투자자이고 배당투자자시라고 합니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월급보다  배당을 더 받게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  사실 많은 직장인들이 적은 월급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월급은 대부분 올라가지만 사실 올라가는 만큼 직장에서 짤릴 가능성도 높아져갑니다. 그래서 부동산투자는 목돈이 필요하지만  주식투자는 단돈 만원으로도 할 수있기에 많은 직장인들이 도전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 주식만큼 어려운 투자도 없을 겁니다. 업무중에  주식창을 보고 있으면 업무도 안되고  투자도 안되죠. 그러니   신경을 덜 쓰면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ETF 배당투자라는 겁니다. 



배당투자를  수량을 모으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간이 가면 누적이 되고 그것이 복리의 마법으로 작동을 합니다.  주가가 폭락이 되어도 그것이 기회라고 합니다. 너무 멋지네요. 배당투자의 3가지 이점은 배당금 자체, 배당금 증가, 배당금 재투자효과라고 합니다.  투자 대상은 미국 직접 상장 ETF와 국내 상장 미국 ETF입니다. 왜냐하면  미국 지수는 장기 우상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시마다  사 모으면  결과적으로 복리의 효과를 본다는 겁니다. 



저자는  ETF의 종류와 이름의 의미, 운영방식까지 꼼꼼히 설명합니다.  그런데  ETF라고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죠. 피해야할ETF도 존재합니다. 그것을 가릴 지식을 제공합니다. 저자가 믿음이 가는 부분은 자신의 계좌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용했던 전략도 전수해줍니다. 여기에  금액이 일정이상이면 세금문제도 발생하기에  절세전략까지 대책을 세워줍니다.   주식이라는 용의 등에 올라타면  물론 큰 수익도 날 수도 있고 큰 손해도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수ETF로 성배전략을 한다면  리스크는 적고 매달 들어오는 월급같은 수익으로 노후준비도 튼실해 질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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