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
전호석 지음 / 와일드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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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영업은 통상적으로  혼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한다고 해도 대부분 신입영업사원을 가르치기 위해 경험많은 상사가  혼자 영업을 할수있을때까지 도와주는 정도이고 결국  영업은 혼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B2B에서는 영업환경이 변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협업의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팀 세일즈>에서는 '나 혼자 판다'에서 팀원들의 전문성을 모아서 소통하면서  성과와 생산성을 끌어올릴수있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비즈니스환경이 점점더 복잡하고  영업사원 혼자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 협업은 필수중에 필수라고 합니다. 



저자는  전호석 한국쓰리엠 아시아 마케팅 캠페인 리더라고 합니다.  경력은  삼성전자에서 시작해서 한국 쓰리엠으로 옮겨 산업용 사업본부에서 15년이상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B2B비즈니스 전문가십니다. 



B2B 세일즈는  일반영업과는 달리 전문영업이라고 합니다.  즉 외판원이 아니라고 합니다.   B2B에서는 상대하는 고객이 한명이 아니고 조직의 일부인걸 잊지 말라고 합니다.  B2B영업도 시작은 콜드콜이라고 합니다. 성공률이 자그만치 2~5%라고 합니다. ??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영업에서 거절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라는데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협업을 설명합니다. 세일즈에서 협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조직의 세분화라고 합니다. 물론 효율화를위해 세분화를 했지만  조직의 역량을 전하기 위해서는 협업에 걸림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솔직하게 협조를 부탁하라고 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팀세일즈는  협업이라고 합니다. 협업을 하면 지식, 자신감, 자부심, 안정감 등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기버마인드입니다. 영업사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라는 거죠. 테이커마인드라면 아무래도 얌체같아서 고객이 싫어하겠죠. 이 점 또한 소통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메뉴얼은 아무래도 기본일겁니다. 그리고 협업이기에  리더십도 중요할겁니다.  이와 연관해서 퍼스트펭귄 정신을 강조합니다. 앞장서는 세일즈맨이 항상 귀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팀세일즈가 좋다는 건 알았습니다. 문제는 늘 지속이죠. 영업조직은 늘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갑니다. 그러면서도  팀세일즈의 문화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매일 1%성장 습관, 낄낄빠빠를 하지마라등  재미있는 경향도 소개합니다. 영업서라는 것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인드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겁니다.  저자는  자신이 오랜동안의 B2B영업을 하면서 느껴온  경험을  현실감있게 기술했습니다. 영업 쉽지 않죠. 더구나 영업에서 팀세일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차근 차근 해볼 수있는 디딤돌이 충분히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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