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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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팀장이 되면  업무량이 배가 됩니다. 과거에는 팀장이면  부장정도의 직급으로 관리자역할만 하면 되지만  현대의 팀장은 많이 다르죠.  자신의 업무가 따로 있고 간부회의, 팀원회의, 팀원평가 등 다양한 업무 폭주가 이루어집니다.  이렇다보면  팀원들은 MZ라고 모두 퇴근을 해도  팀장은 야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업무가 많은  팀장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지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시한 메인타임스발행인이시고 유튜브 시한책방 운영자십니다. 연세대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과정수료를 하셨습니다. KBS<오늘 아침 1라디오>에 고정 패널이라고 하십니다.  한국맨사회원이시고 <요즘 메인세대><AI패권 전쟁>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과거의 팀장은 꼰대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니죠. 팀원에게 시키느니 내가 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 역할의 보조를 AI가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저자는 리더십의 리셋이라고 합니다.  그 중심에는  리더십이 권위에서 검증하는 역할로 변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인식해야하는 부분은  AI를 도입한다고 무조건 업무가 빨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짓 AI에만 의존하면  문제가 더 꼬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원천은 질문과 답변에 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인간이 할지를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AI는 데이터가 생명이라고합니다.   정의가 명확하고 행동연결이 되어야 하고 선행지표에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는 않습니다만 이 것이 안된다면 성과를 낼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팀별로 필요한 선행지표에 맞는 데이터를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팀 KPI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팀의 성과를 특정하는 건 KPI죠. 이를  두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맥락으로 접근하도록 설정합니다.  그리고 팀장이 팀업무를 설계를 할때,  업무세분화, 업무재배치,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업무에 반영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AI를 도입하고 제대로 활용만 한다면 팀을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더우기 팀원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물론 팀장본인도 성장하게 될겁니다. 이를 위한 프로세스는 질문하고 반응하고 진화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질문은 업뮈질문이 아니라 업데이트의 질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성장시스템으로 RPAE방식을 제시합니다. AI는 분명 시간절약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판단품질의 누적이라고 합니다.이제 AI시대를 부인할 수없습니다. 팀에는 무조건 AI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주도권을 팀장이 쥐어야 제대로 대우받는 팀장이 될 거라는 건 부인하기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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