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 읽기 쉽게 새로 편집한 자본론의 핵심이론 만화 인문학
야마가타 히로오 감수, 코야마 카리코 그림, 오상현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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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들어와서 '경제적 불평등'이야기는 이제 이슈가 아니라 일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느낄 수있는 것은 보통 '미디어'를 통해서죠. 든든한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은 마음속의 불편정도일것이고 막막한 생계로 간당간당한 삶을 허덕이며 유지하는 분들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위기까지 거론될 수있는 분들에게 '불평등'이란 커다란 박탈감을 주죠. <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은 왜 대부분은 못살고 일부만 잘사는지에 대한 설명을 피케티의 <21세기자본>을 주축으로 조그만 중소기업에 경리업무를 하는 츠카무라 히카리가 문조카페를 열고 안착하기까지를 자본의 역학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일본의 서민들이 사는 모습도 볼수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표시가 없고 감수자 야마가타 히로오와 그림에 고야마 카리코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출판사에서 기획으로 만든 만화책이라 보이네요. 감수자 야마가타 히로오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일본판 번역자입니다. 도교대에서 도시공학과 석사수료와 MIT에서 부동산관련 석사수료 이력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고야마 카리코는 만화가죠. 대표적인 일본 출판사인 고단샤를 통해 데뷰해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셨습니다.

우선 원 저자 피케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죠. 그가 쓴 <21세기 자본>을 알기 쉽게 설명 요약한 책이 바로 <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이니까요. 피케티는 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서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MIT대 경제학 교수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제학풍토에 대한 의구심을 표시하고 프랑스로 돌아와서 사회과학 고등연구원에서 경제학 교수를 하는 천재입니다. 2013년 <21세기자본>을 내고 2015년 영문번역서가 나오면서 세계적인 유명인사로 등극했고 불평등에 대한 논의를 거대담론으로 돌출시켰습니다. 'r > g' , 자본수익률(r)이 경제성장율(g)보다 높다는 유명한 공식을 남겼죠. 피케티의 <21세기자본>은 일반 경제학과 다른 수식은 뺏지만 상상초월의 두께와 역사데이터도 독자들의 더우기 경제서적에 익숙치않는 독자들은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이를 만화라는 친근한 방식에 <21세기자본>의 핵심만 녹여내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이래도 어렵다는 독자가 있을수 있죠. 경제라는것자체가 개념이라 쉽지 않습니다. 소설책이 아니잖아요. 자본주의 발전에 있어서 우리가 취해야 할 부분을 조언해주는 역할로도 좋은 내용입니다.

조그만 광고대행사에 다니는 주인공 츠키무라 히카리는 경리겸 사무직원입니다. 월급도 제때 안나오는 어려운 회사에 다니면서 문조라는 새를 키우는 취미로 삶의 흥미를 달랩니다. 어느날 문조사육자 오프라인모임에 나가서 다양한 사람과 조우하면서 세상이야기,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에 눈을 뜹니다. 다니는 회사가 비젼이 없다생각하고 퇴사를 하고 알바를 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살피다가 '문조'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전문적 식견이 있음을 확신하고 문조사육자 오프라인모임에서 만난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문조에 관련된 용품이나 정보를 교환하고 초보자를도울수있는 문조카페를 열고 운영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스토리사이에 피케티의 주장과 알아야할 사항을 분할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국민소득, 자본, 자본/소득비율, 자본수익률의 개념을 알려주고 왜 경제학은 발전한다는데 세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를 설명합니다. 문제는 선진국이 경제성장율이 성장하지 않는다는데 문제라고 합니다. 소위 GDP 그래프는 1-2%로 땅바닥에 붙었죠. GDP가 증가하려면 인구가 증가해야 하는데 알다시피 출산률이 일본이나 한국은 바닥을 기죠.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성장할 밭이 줄고 있죠. 그렇다면 개인들의 생산성이 증가해야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진 현재 새로운 먹거리가 출현하지 못해서 정체되어 있죠. 결국 자산가격만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에 자산이 적은 사람들이 중산층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결국 이는 노동으로 인한 부를 쌓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죠.

일본의 모습으로 보이는 점은 실업급여가 스스로 퇴사인경우 3개월이후에 지급된다는 건 우리와 크게 다르죠. 우리는 강제퇴사를 당해야 실업급여가 지급되죠. 그리고 일본도 자격증이 중시되어가고, 부자가문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집사'라는 분들이 계신듯합니다. 아마노가와가문의 메구미를 모시는 운전사 지배인도 있고요. 문조라는 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데, 문조를 키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도 한국인의 입장에서는낯설죠. 취미가 매우 디테일하게 나눠진 사회라는 생각이 크죠. 그리고 소기업을 다니는 사람의 월급이 20만앵이하정도라고 추측을 주인공 히카리의 말에서 연상 할수있는 대목도 있고 월세가 50-60만원정도로 부담이 크다는것도 알수있습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은 대기업직원과 공기업직원들의 연봉은 일본에 비해 높은 수준이고 그 밑은 거의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대기업과 공기업다니시는 분들의 불만도 높죠. 아이러니입니다..^^ 일정부분에선 일본보다 잘사는 것같은데 일반서민들의 삶은 이 책내용그대로 부평등과 격차는 점점지고 있습니다. 예들들어 대기업직장인과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소득은 점점더 차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리를 하면 백수였던 '히카리는 엄마가 준 4천만원과 자신의 천만원 그리고 친구 메구미의 투자로 '분조카페'를 열고 사업을 정상화시킵니다. 여기에는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모습을 보여주죠. 만화가 후쿠오, 공인회계사 히비야, 라멘체인점주인 이사무, 부자집딸 메구미 등을 통해 자본축적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결국 일본과 서구같이 경제성장율이 떨어지는 곳에서는 자본수익률이 높아질수밖에 없기에 자본수익률(r)이 없는 사람은 인맥을 만들어서 투자를 해서 성공하라고 합니다. 국가적으로도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자본세'를 도입하라고 합니다. 피케티도 자본세라는 직접적인 방법외에도 자본수익률을 능가할 방법을 7가지를 제시했는데, 경제성장, 상속세, 인플레, 누진소득세, 기술보급과 기능향상, 자산접수,국유화, 사회보장 등의 방법이라고 분명하게 책에 썼다라고 강조합니다. 국가 정책 차원에서 고려해볼만한 내용이 많아 보입니다. <21세기 자본>에 담긴 거대 담론은 크기는 어마어마 할겁니다. 그 일부 '격차'가 커지고 있으면 그것을 줄일 방안을 알고 싶다는것만으로도 이 책의 존재는 중요한 시작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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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리더 수업 - 기업을 살리는 신의 한 수
민병록 지음 / 레몬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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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창업하고 유지하는 것 어쩌면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는 것만큼 쉽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성공한 기업가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시기심도 들기도 하죠. 존경이 되었건, 시기심이 되었건 둘다 쉽지 않기에 생기는 감정일겁니다. 하지만 아예 가능하지 않은 건 아니죠. 그 1번이 바로 경영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성과를 내는 리더수업>은 28년간 기업을 경영하고 유지한 저자가 경영자로서 필요한 소양과 능력을 정리하여 읽기 편하게 전달해줍니다. 저자는 지식의 습득보다 이 책으로 인해 지혜와 원리를 알기를 원한다고 한 의미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 민병록은 정치인겸 경영인입니다. 동아건설과 일우공영에서 8년간 직장생활을 한후 현재 효산건설대표이사이고 자산운영사도 운영하는 28년차 경영인이십니다. 경희대, 고대에서 학업을 하셨고 시민운동과 정당활동도 치열하게 하셨다합니다. 나이는 53년생이시네요. 민주당과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의 지역위원장의 기록이 있습니다.

기업은 업무를 처리를 해야 돌아가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대소, 선후, 완급을 따지면 능률이 높다고 합니다. 대소는 중요도를 따지는 것이고 선후는 이것도 빨리처리해야 할 일고 늦게 처리해도 되는것 끝으로 완급은 일을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있다합니다. 저자는 여기에 별표 10개는 둔듯합니다. 사실 일의 대소, 선후, 완급만 잘해도 회사에서 밀려나지 않을 것이라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경영에서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하죠. 그 방법으로 하책, 중책, 상책을 가리는 법으로 비용효과분석을 소개합니다. 비용대 효과를 따지는 방법입니다. 상책은 비용은 적게, 효과가 많은 걸 이야기합니다.

팀워크편에서 상사에게 결제잘받는 비결을 연구적입장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으로 소개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보고서 내용이 길어지면 요약서를 붙여라. 회사에 형편이나상황을 보면서 결제를 올려라. 핵심적인 내용, 논리정연하게 예상질문까지 뽑아서 준비하라고 조언합니다. 뻔할 것같지만 이걸 모르는 직원들이 사실 너무도 많은 것이 사실이죠. 그리고 비슷한 내용이지만 보고를 할때, 통상보고는 말로 많이 하죠. 짧게, 구두보고도 타이밍이 중요하죠. 과장하지말고 핵심만 전하라고 합니다.

서점에 가면 경영학 책중에 경영전략이나 전략경영이 들어간 책들이 많습니다. 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회사를 성공시킬 수있을까를 논의하는 겁니다. 좀더 고급지게 표현을 하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 정리할 수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SWOT와 게임이론, 파레트법칙 등 실행법으로 요긴합니다. 저자의 회사의 경영목표로 상책으로, 타이밍에 맞추어, 될때까지, 기필코 임무를 완수하자고 정한 것도 따라해 볼만하겠죠.

경영환경이 점점 복잡가 심화되면서 '리더십'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증가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저자가 생각하는 리더십에 관심이 가는데요. 저자는 리더십을 6가지유형으로 구분합니다. 거래적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위험부담형 리더십, 관리형리더십, 외과의사형 리더십,장의사형 리더십 등입니다. 유형으로만 봐도 리더는 팔방미인이어야 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죠. 어떤 리더유형이 되었건 '진짜리더'는 자신의 일을 능동적으로 찾아내는 포지션을 가져야 합니다. 뒤로 빼거나 사람들을 앞으로 내세워서는 좋은 리더가 아니겠죠.

경영에서 조직관리, 인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현실을 말씀하십니다. 좋은 인재가 있어도 다른 직원들이 있어서 제대로 대우를 하지 못하니 대기업에 인재가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경력직원을 뽑는 노하우도 여러가지 알려주는데, 이직횟수를 봐라, 가정환경도 근무능률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고, 가정형편도 영향이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좀 올드한 측면은 있지만 틀린이야기도 아니죠.

저자는 약30년간 경영자로 있으면서 생기는 경영현장의 문제점과 대책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실행력, 판단력 팀워크, 변화와 혁신, 리더, 조직설계, 성과, 영업, 수주 등 경영전방에서 벌어질수있는 문제들입니다. 회사에 몸담다보면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이 수시로 터지는 듯합니다. 그것을 대처하는 방법은 과거로부터 준비된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를 내는 리더 수업>은 직원이 되었던 ceo가 되었든 자신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읽어본다면 기업의 발전에 좋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경영도 충분히 누군가가 알려줄 수있는 부분이고 그것으로 성과를 낼 수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공부하라고 모두 한목소리를 내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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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조각하는 5가지 방법 - 위기에 대처하는 나 찾기의 힘
이나겸 지음 / 북퀘이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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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을 횟수로 30년째만나고 있다는, 저자는 바이올린교육을 통해 천재성을 발현시키는 일을 하신다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과한 자신감인가 아니면 진실인가 묻고 싶은 생각이 처음에는 많이 듭니다. 하지만 <나를 조각하는 5가지 방법>의 첫번째 순서가 '나를 찾으라'인걸 보고 어떻게 이끌수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듭니다. 세상을 이리저리 쓸려다니다면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행복은 괘락만이 채워줄 '돈', '재물' 등만 허구로 나풀될 뿐이죠. 나를 찾는 법, 그리고 나를 찾은 사람들, 방법론과 행동프랜까지 저자가 공드려온 '매뉴얼'이고 천재는 못되더라도 나를 돌아다볼 방법과 나를 생각하는 시간은 충분히 가질 방법을 다수 배울 수있게 됩니다.

저자 비가나 이나겸선생님은 바이올린교육자십니다. 그의 교육문구중에 '내재된 천재성을 깨운다'가 마음에 울림이 있네요. 선화예중, 예고, 재수하셔서 이대음대입학하셨네요. 그리고 20년간 바이올린 교육을 하시면서 네이버에 '비가나스쿨'과 유튜브에 '나music'을 운영하면서 레슨을 하고 계신분입니다.

저자는 파산의 위기에서 잠시 인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명상을 공부하게 되었고, 쓰레기로 내면이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결핍이었고, 상처였다고 고백합니다. 대학때부터 알바를 통해 많은 돈을 벌면서 가난을 벗어나려 애썼지만 나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는 무엇엔가 부딛치면 바로 와르르 무너질 부실건물이었던 걸 알게 되죠. 변화를 싫어하는 인간인 나, 세상은 코로나로 온갖 자갈을 물리는 이때, 무언가를 잡고 일어나야 할때 그것이 나도 모르게 존재하는 내면의 '나'를 일으켜 세워야 할때라고 하는 거겠죠. 나를 찾는 방법 3종으로, '쉬어라','시간정해 놀아라','명상하라'를 권합니다. 직관적으로 이러한 스몰스탭중에 번쩍하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생기겠죠.

나를 찾는 과정 어떻게 생각하면 막막할수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5가지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느낌에 집중하는가'입니다. 내가 말할때 남의 말을 들을 때 나는 어떤 느낌으로 그런 상황을 인지하고 느끼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단순한가'입니다. 복잡하고 질질끌고 왔다가갔다가하고 이런 상태라면 '단순'에 집중하라는 겁니다. '감정의 주체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놓고 사는 경우가 너무도 많죠. 나를 찾는다는 행위자체가 나의 감정의 주인을 묻는 겁니다. '감정은 해소되고 있는가"입니다. 일종의 스트레스입니다. 시기, 질투, 분노, 슬픔 등을 쌓아두기만 하면 나는 사라지고 없을겁니다. 적절히 풀어주고 있는가를 묻습니다 '믿음이있는가?'입니다. 저자도 창조주이야기를 했지만 종교적 믿음도 나를 찾는 법에 들어갑니다. 그것을 떠나 나에 대한 믿음 망망대해같은 세상에서 나를 일으켜세우는 좋은 기둥이될겁니다.

나를 찾았다면 나를 조각하는 법도 있어야 할겁니다. 저자는 3가지를 설명합니다. '내 책임찾기'입니다. 이는 남탓하면서 도망가지 말라는 겁니다. '나의 보물찾기'입니다. 내가 잘하는걸 찾아서 그것을 믿으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민감하게 반응해주기'입니다. 둘이서 대화를 할때 한쪽에서 반응이 없다면 괜장히 힘들죠. 다른 사람에게 호응을 빠르게 해준다면 상대방도 나를 다르게 볼겁니다 이 3가지만 철두철미하게 해도 나는 다른 인생길을 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죠.

'나를 찾는것'은 '내가 느끼고 발견한 감정'에서 시작하는 듯합니다. 뉴욕 줄리아드음대입학 오디션에서 만난 같은 시험자가 오디션을 한다는건 긴장되는것이 아니라 '엔조이'하는 거라는 말, 가식이 아니라 그 자체를 즐기며 받아들인다는 것아닌가요. 나의 어려움은 닥친 현실에 너무 큰 무게를 두기에 생기는 스트레스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7분 명상, EFT, 내안의 거인깨우기 등을 통해 결핍한 나를 치유의 나로 변화의 불을 피워줍니다. 이를 위해서는 남에게 휘둘리는 걸 막기위해, 나의 주도권을 지키라고 권유합니다. 삶의 방향은 다종다양합니다. 옛말처럼 세옹지마잖아요. 바로 앞의 이익을 위해 아웅다웅하지만 그건 어떤 힘에 의해 모래처럼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오직 나의 감정을 지키는 것, 주체적 삶을 사는것 그것을 배우도록 저자는 이끌어줍니다. 오로지 '질문'으로 말입니다. 원하는 것이 뭔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게 해줍니다. 생각없이 살지말고 남들이 잘못되었다고 할지라도 내가 사는 이 현재에 질문이 있고 그것을 답하려는 내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나는 질문이 있나요? 혹시 다른 사람만 바라보고 있지않나요. 물론 다른 사람을 따라하면 중간은 갈수도 있죠. 그것이 경영학에서 말하는 패스트팔로우라고도 하고 벤치마킹일수도 있지만 나에게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다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의문이 생긴다면 그것은 좋은 시작일겁니다. 다만 부정적인 시간이 아니라 사랑을 염두에 둔 긍정적인 선순환이 좋다는 정도의 방향을 던져주십니다.

베토벤은 79번의 이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밤늦게까지 방을 걷고 피아오를 쳤기때문이라합니다. '악성'이라 불리는 그지만 그는 많은 시간을 음악에 투자를 해서 성과를 낸 사람입니다. 쉬다가 순간적인 악성을 옮기는 존재는 아닌거죠. 그리고 그는 인생의 반을 청각장애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열정, 소나타 황제, 운명교황곡 등 세계적인 음악을 남겼습니다. 저자는 베토벤의 삶은 '주체적인 삶'이라 정리합니다. 자기성찰과 인내심, 정면승부하는 예술가정신이 근거한다는 겁니다. 위대한 전략가라고도 표현합니다 현실에 부닫친 어려움 그리고 낙심한 내가 선택해야 할 길. 속된 표현이지만 '견적이 나오지 않나요. 천재적 삶은 아니더라도 뚜벅뚜벅 걸어야 합니다. 저자는 그 힘을 이어주는 방법으로 호흡과 명상을 권유합니다. 흥분햇을때도 잠시동안의 호흡 '17초'라는 짧은 시간이라도 나를 돌아볼 시간으로 권유했습니다. 많은 감정이 있습니다. 안정적이지 못하다 할때는 17초를 잊지 말아야 하면 1초라도 길게 호흡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를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 정리'해줍니다. 저자는 3초명상으로 규칙을 정해줍니다. 1초는 아무래도 많은 것을 결정하는 최소의 시간이라하기에는 좀 짧죠.ㅠㅠ 이는 나를 보는 시간이라 설명해줍니다. 거울을 보라. 그리고 내면과 맞서라. 그리고 나는 알게 된다. 새로운 생각을 내가 정화되는 것을.....

액션플랜으로 '미라클노트'를 적으라고 합니다. 월별과 주별계획을 세웁니다. 큰 흐름을 세우라는 거죠. 그리고 목표에 현재진행형이고 부사와 형용사를 사용해서 '행동100% 셀프 칭찬'으로 채웁니다. 그리고 작고 디테일하게 깨알같은 실천목표를 얹어줍니다. 소규모목표로 완성하고달성해야가는 기쁨으로 목표를 이뤄가는 겁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연결인라고 합니다. 그들의 표현언어로 하루를 마무리 글을 쓰라고 합니다. 정이많다. 사랑이 많다. 친절하다 등이 좋은 예입니다.

이제 위기를 돌파하러 출발할 때입니다. 나를 찾기부터 디테일하고 자잘한 목표를 달성해가면서 내면의 천재를 불러내는 주문을 보여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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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 문명의 변곡점에서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하다
이명호 지음 / 웨일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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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PC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것이 1990년이었습니다.삼보컴퓨터에서 88+라는 286AT가 나오고 용산은 조립컴퓨터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2000년도부터 인터넷은 전국을 불길처럼 타오르게 했습니다. 이것이 3차산업혁명이고 작년부터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팬데믹으로 세계는 언태크가 압축성장을 폭발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디지털세상이 되었으며, 앞으로 그 경향은 더 심화되겠죠. <디지털쇼크 한국의 미래>는 '디지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전망을 알아봅니다.

저자 이명호는 싱크탱크 여시재기회위원, 농림수산정보센터 사장,(사)창조경제연구회 사임이사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수료하셨습니다. 기존에 낸 저서들이 눈길을 끄내요. < 노동4.0>,<뉴노멀>,<코로나 0년 초회복의 시작 >등의 공저자로 참석을 하셨습니다.

디지털시대의 선물을 손의 자유라고 합니다. 손으로 그리던 기계설계도 CAD로 하고 자동차도 자율주행이라는 이름으로 곧 운전대에서 손을 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죠. 산업사회는 지식기술이 인쇄술이고 범용기술은 증기기관으로 범용기술과 지식기술이 달랐지만 디지털시대는 범용기술과 지식기술이 일치함을 강조합니다. 방향은 대중의 지식 참여증가, 개인간의 연결성이 강화, 신체능력의 확장입니다. 미래의 군인의 예측을 보면 첨단제품으로 몸을 둘러싼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인간신체능력이 점점퇴화되지 않을까 염려될 수준입니다.

인공지능이 점점 우리 주변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전에 IOT를 달아서 진행사항을 컨트롤할 수있는 영역으로바뀌고 있습니다. 보일러, 에어콘, 냉장고, 세탁기 등이 연결되고 그것이 인간의 사이클에 따라 연동해주는 역할을 인공지능이 곧하게 될겁니다. 인공지능을 악마의 소환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순기능을 하고, 인공지능때문에 사라지는 일자리가 크게 존재하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등장하는 일자리도 많을 겁니다. 아직까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이 길입니다. 이 근간을 받치는 것이 한국에서는 데이터3법이 될겁니다. 개인정보는 보호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활용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명정보와 비식별화는 많은 논란과 우려가 있습니다. 우려의 일번은 유출일겁니다 그것에 대한 보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코로나시대로 비대면에대한 수요가 폭발했고, 인료도 비대면의료에 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한국도 원격진료에 대한 준비는 다되었는데 의사협회의 반대로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양병원와 섬과 의료사각지대에 원격의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결국 일반인들도 만성병은 비대면진료쪽으로 갈것이라는 외부시선도 큽니다.

디지털의 물결은 기업들이 큰 파도에 휩쓸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들은 모두 무형자산이 큰 기업들입니다. 아마존, 페이스북,구글, 넷플릭스, MS 등은 보유자산이라는 것이 컴퓨터와 사람과 IP뿐이 없는 곳들입니다. 이 기업들이 무형자산부자들입니다. 저자는 조너선 해스컬의 무형자산의 특징으로 확장성, 스필오버, 사호시너지를 들었습니다. 부정적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대로 진행되고 앞으로도 크게 달라질것이 없어보이는 대세의 흐름입니다. 그럼 일반기업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확실해 집니다. 일반기업들도 디지털자산에 대한 생각을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브랜드를 통합하고 애자일 조직역량의 필요, 창발적 역량,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적 투자 등을 요구합니다. 누구도 부인하기 힘든 디지털시대입니다.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한국의 모습은 어떨까 가장 많이 제기되는 제도가 '기본'시리즈입니다. 기본소득이라는 단어가 점점더 설득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가속화로 일자리가 줄어는 속도를 새로운 신규일자리가 채워주지 못할 것이 뻔한 미래(?)때문일까요. 한국인의 미래보장은 오직 국민연금이 크죠. 노령연금과 국민연급을 합해져서 준비되지 않는 노후의 마지막보루를 잡고 있습니다. 국민연급이 이미 800조를 넘어섰지만 일정시간이지나면 꺽어지고 국가부채화되는 시기가 앞당겨지겠죠. 그 공간을 로봇세라는 이름으로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하자는소리도 많죠. 하지만 '고용'을 '소득'으로 정말 대체가 될지도 의문스러운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시하는 방안이 소득보험입니다. 운영방안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대상으로 하고, 소득보험의 혜택은 고용보험처럼 강제퇴사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임금이 줄어든 모든 사람도 포함됩니다. 이런 형태는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해결할 수있다고 합니다. 즉 기본소득의 전단계형태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몇일전 운전을 하다가 차가 길게 밀려 멈쳐있기에 지루해서 고개를 숙이고SNS를 잠시보다가 고개를 드니 앞에 차가 없는 것을 보고 깜짝놀라 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안에 혼자있었지만 우리는 이제 전세계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10년이면 인간은 자율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운전에서 해방되어 승객의 입장으로 변할 겁니다. 문제는 디지털혁명이 자동차에만 한정하지는 않겠죠. 인공지능이 인간을 보조함을 넘어 능가할 가능성도 현저하고, 인간의 생산과 소비가 플랫폼으로 모여들고, 디지털이라는 개념이 우리가사는 공간에도 침입해서 원래가지는 개념을 변화시킬 꺼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이나 내 사업에 대한 디지털이 참여하는 시나리오가 있는지를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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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대전환 - 하버드 ESG 경영 수업
리베카 헨더슨 지음, 임상훈 옮김, 이관휘 감수 / 어크로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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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에는 10억명의 인구가 지구환경변화때문에 자신이 살던곳을 떠나 이주를 해야 한다는 책이 얼마전 충격을주었습니다. 이제 환경보호는 별난 사람만이 하는 특이하는 일이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가가 힘을 모아서 추진해야 할 시급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자본주의 대전환>은 과거 기업들은 환경보호와 관련없이 자신의 기업의 이익만추구하면 그 존재목적을 달성한다고 여겨왔는데 21세기를 들어와서는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도 기업이 사활을 걸고 추진해야 할 임무이자 목표로 등장했습니다. 그만큼 지구가 힘을 잃어 인간이 살기힘들어지고 기업의 주주가치추구가 환경뿐만아니라 사회적 불평등과 제도를 붕괴시키는 핵심세력으로 등장했고 유럽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점차 강조되고 그 영향력은 미국을 거쳐 전세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이고 환경보호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이는 중국조차도 204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하고 순차적으로 목표에 맞춰서 추진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세상은 달라지는데, 기업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아직도 ESG가치와 목표를 기업에 요구하고 압박하는것이 불가능걸 지키라는 것이 아님을 저자는 자신의 경험으로 설득합니다. 기업이 수익을 내면서도 커다란 지구문제도 해결할 수있다는 걸 말입니다.

저자 리베카 헨더슨은 미국경제학자이고 MIT슬론대 석좌교수를 역임후에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소속 교수입니다. MIT대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하버드대에서 박사를 받았습니다. 저자가 주로 다루는 분야가 '지속가능한 경제의 구축'입니다.

자본주의 지산의 생산성을 급격하게 증가시켰습니다. 하지만 덩치가 커진 자본주의는 각종 폐해가 인간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저자는 우선 3가지를 선별합니다. 엄청난 규모의 환경파괴가 첫번째입니다. 미국과 중국을 선두를 다투면서 탄소를 막대하게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지구온난화가 진행이 되어서 전세계적으로 돌파적 기상이변이 빈발하고있습니다. 북극의 빙산이 녹아내리고 그로인해 북극곰이 보금자리를 잃고 지난달 항상 따뜻한 미국의 텍사스에 한파가 몰아닥쳐서 석유시추가 중단되고 반도체, 자동차 부품사들이 한달이상 공자을 세우는 기현상이 발생했습니다.물론 친환경에너지로 전환중에 보온시설이 없는 기계들이 작동을 하지않은 것도 텍사스의 대규모정전사태의 빌미를 주기는 했습니다만 텍사스가 폭설이 내리고 영하 20도가까이 내려간것이 바로 북극의 찬바람이 밀려내려오면서 생긴 자연재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결론입니다. 정말 지구는 심각한 위기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둘째는 경제적 불평등입니다. 최고의 부자 50명의 자산이 지구인구반의 자산을 모아도 초월하는 극심한 불평등이 이젠 더욱 가속화중입니다. 지구의 60억명이 하루 16달러이하로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 느끼게해줍니다. 셋째는 제도의 붕괴입니다. 일본기업의 정년보장이 무너지고 한국도 IMF구제금융이후 비정규직들이 무더기로양산했고, 미국의 금융시스템애 2008년 붕괴되어 3조달러이상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도 자본주의제도의 붕괴의 일면일겁니다.

이제 저자는 지난 15년간 환경문제와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들의 변신을 보면서 확신을 변화를 외칩니다. 자본주의가 변해야 하고 그 선두에 기업이 설수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기업들은 능력과 실력이 충분하다고 확신을 합니다. 다만 환경과 사회문제로 수익을 올리는 데는 혁신이라는 심리적 장벽있다고는 합니다.

기업이 주주극대화에서 미디어에 매일 노출되는 ESG를 추구하는 대전환을 해야 하는데, 그 모습을 5가지로 제시를 합니다. 공유가치, 목적지향기업(행동으로),재무재설계, 협력,시장과 정부의 균형 등입니다. 이들요소들에서 문제를 발생한 기업과 파괴적인 아키텍처 혁신 결과를 낸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제 ESG를 지향해야하는것은 돌이킬수없는 추세이고 트렌드입니다. 기업은 주주이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공정하고 지속적인 기업을 만들지 않으면 도태될 겁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니고 기업을 지속하기위한 필수템입니다.

테슬라, 월마트, 유니레버, 집카 등의 기업이 전기자동차, 태양광, 공유경제등으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가 공급망을 글로벌화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아낀 비용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높은 실적을 내서 나이키 CEO 필 나이트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되었지만 개발도상국에서 아동노동과 낮은 임금을 착취해서 돈을 번다는 비난으로 매출이 급감하게 됩니다. 나이키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아키텍처 혁신을 하도록 노력하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을 재정의해야 합니다.

ESG를 목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한데도 많은 기업들이 주저하는 이유중, 주주들이 단기수익에 집착하기때문이라고 하지만 테슬라등 수익을 제대로 못내는데 주가가 높은 기업이 많다는 점에서 크게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그것보다는 앞으로 미래에 대한 정보부족이 더 크다고 확인합니다. 그래서 ESG지표를 만들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무제표에서 보지 못하는 요소를 묶어서 미래를 걱정하는 척도로 삼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후생연금펀드, 블랙록 등이 강하게 ESG를 시행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제 ESG는 돌이킬수없는 인류의 방향으로 목표설정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특히 유럽은 ESG지표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재정지원이나 투자가 될 가능성이 점점더 농후해 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우리가 몸담을 기업은 '공유가치를 토대로, 직원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보다 가치를 존중하는'모델이라 합니다. 물론 하루앞도 망막한 요즘 20년후를 바라본다는것이 참 쉽지 않지만 비관적일 필요도 없겠죠.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현재에 와있습니다. 그리고 유엔도 12조달러의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세웠습니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개인이 할수있는 6단계를 제시합니다. 자신의 목적발견, 당장의미있는 일 실행, 자신의 일에 가치부여, 정부에서 일하라, 정치적행동, 자신을 케어하고 기쁨을 찾으라입니다. 목표를 가지고 자신을 응원하다보면 어려워보이고 불가능해보이던 목표도 이뤄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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