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양희선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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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디자인하면  예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컨셉과 맞지 않으면  제품제체가 이슈가 안되죠. 이럴때마다 디자이너를 좌절을 합니다. 내가  감각이 없나. 그래 재능이 없는거야라는 스스로 무능함을 탓하죠.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에서는 이를  재능보다는  기준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냐면  디자인을 할때  아무 기준없이 손재주만 가지고 디자인을 하다보니 불안감에 휩싸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하는데 세우는 기준과 실력, 그외 다양한 원칙을 제시해서 디자이너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디자인에 임할 수있는 실력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양희선 웹디자이너시고 작가, 팬덤디 스튜디오 대표님이십니다. 18년간  IT와 뷰티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았으면  현재는 디자인교육과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힘을 싣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재능일까.물론  타고 나듯 아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배울 수도 있는 거라는 거죠.  감각보다는 연결이라고 합니다.  연결된 감각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된다는 겁니다. 디자인은 감각, 구조, 목적으로 이뤄져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요소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점은 실제 고객의 제품이  매출로 연결되는걸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을 흐름으로 보면, 감각-기준-고객-반복-성과-자산화 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명확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순간적으로 고객의 움직임을 멈추게 해야 하기때문이죠. 여기에는 단순화 균형, 여백, 리딤, 대비 등의 개념이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행동을 유발하게 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디자인의 가치를 올리는 10가지 원칙중에 인상깊은 몇가지만 보면, 우선 컬러입니다.  단순히 색을 많이 알자가 아니라  컬러의 역할에 따른 배분을 중심합니다.  60:30:10이라는 법칙도 있습니다.  정렬도 디자인원칙에 들어갑니다. 정렬은 질서를 만드는 요소죠. 이는 인상에 남는 모습이겠죠. 



제품디자이너들은  사실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작업을 해야 하고, 그런데 저자는 완벽한 시작은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든든하죠.  이런 마음으로 내일또  화면에 앉는 거라고 합니다.  선택이라는 것도  작은 선택으로 시작해보라고 합니다.  작을 수록 부담도 덜하고  그것에 믿음을 가진다면 점점더 큰 선택이 가능할 겁니다. 디자이너는 한번에 키워지지 않을 겁니다. 저자도 18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겁니다. 하루도 손을 놓지말고 꾸준히 자신감있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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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늘이 미래다 - 생각을 경영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 미래를 연다
안교재 지음, 현혜수 엮음 / 예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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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자 안교재는 인의예지 4가지있는 수원남자!라고 주변에서 호칭한다고 합니다. <2026 오늘이 미래다>는 수원의 정신적 지주 정조대왕과 저자 인생의 자서전을 DNA 고리처럼 엮어서 수원에서 자라고 성공한 저자의 성장과 성공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저자 안교재는 경기도 조정협회 회장, 화홍리더스 이사장님이십니다. 1960년 생으로 수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후 대학에서는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그후 무역회사를 경영하면서 작년 3000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시는 분이십니다. 



정조는 화성에 능행하는 몇일 동안 암살음모가 벌어지고 저자의 꿈속에 금잔이 등장하고 정조를 위하려고 했던 효령의 이야기가 전생으로 연결됩니다. 3이라는 어릴적 숫자는 2023년 천만불의 답, 2025년에는 3천불의 잡으로 이어집니다. 



주인공 휘민은 중국 PDLCD시장으로 성공가도를 달립니다. 그리고 저자가 이사장으로 있는 화홍리더스는 장학회일도 하는데, 2006년도에 인연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정이야기도 함께 합니다. 여기에는 척추관협착증에도 불구하고 죽을 각오로 도전해서 우승으로 애국가를 울린 이야기도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책입니다. 정조의 암살이야기로 시작해서 전생이야기도 있고, 저자가 살아온, 무역회사, 조정협회에 관여하면서 선수들이 겪었던 이야기들이 흥미로운 추리소설처럼 묶여서 갑니다. 3이라는 숫자는 삼천만불 수출의 탑, 그리고 중국인 3명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장마다 펼쳐지는 한줄요약 4자성어 속에 깊이를 더합니다. 어찌보면 전생과 현생 그리고 정조와 저자의 흐름으로 익숙하지 않는 구성이기는 하지만 200년 사이에 두고 수원이라는 공간속에서 정조에서 저자로 이어지는 축척을 보면 한장한장 띄어내어 요약한 4자성어로만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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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구구단 - 4060을 위한 가장 쉬운 AI 클래스
유경식(피치타이탄)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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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생성형AI에서 피지컬AI로 포커스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전기차 생산라인을 걷어버리고  옵티머스라는 휴머노이드로봇을 만든다고 합니다. 현대는  보스턴 다이너믹스에서 곧  연 3만대의 양산을 한다고 지난달 CES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처럼 피지컬AI로 관심이 넘어갔다면 이미 챗GPT는 일상화되었다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LLM이라고 하는 인공지능은  젊은 세대중심으로 활발히 사용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챗GPT구구단>은 항상 IT경험이 뒤쳐지는 4060세대를 중심으로 챗GPT를 활용할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법, 활용하는 법을 0단부터 9단까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더우기  책이 큰글씨 책이라서  노안이 계신 분도 쉽게 배울수있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유경식(피치 타이탄) AI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삼성그룹,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기획팀장,  광고대행사 임원등 28년간 경력을 쌓으셨고 지금은  AI활용 콘텐트 제작과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십니다. 



챗GPT의 본질은 무엇일까. 개발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할수없던것을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보고서를 만들고, 발표문도 빨리쓰고, 데이터정리도 빠르게 합니다.  모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었는데  시간이 반이상 줄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4060대의 가장 큰 어려움은  두려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자는  마이크로러닝을 활용해서  작은습관을 만들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AI의 장점을 매우 우호적으로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AI는 사용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능력을 보충한다는 겁니다. 



1단에서는  검색보다는 대화라고 합니다.  챗GPT라고 일컬어지는 LLM서비스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유료가입보다는 우선은  명령하지 말고 대화해보라는 것이 맞는듯합니다.  음성모드가 있는데 이를  사용해서 친숙해지라고 합니다. 단위의 끝에는 핵심요약과 함께 습관북이라는 코너를 두어서 체크리스트로 실천여부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2단은 특이하게 나를 이해하는 AI로 만들라고 합니다. 성격을 선택할수도있고  짧은 한문장씩 적을 수있게 설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5분이라도 꾸준히 하라고 합니다. 3단은 좀 어려운 주제입니다. 맥락입니다. 이는 나와 함께 생각하는 파트너라는 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러면서 프롬프트의 공식을 알려줍니다.  R-T-F인데 이는  사실 이렇게 써야 하는데  잘못쓰는 형태죠. 이것도 결국 습관일겁니다. 



단수가 올라갈 수록  활용법으로 갑니다. GPTs를 이용하는 법,  취미활동, 자기개발에 사용하는 법, 그리고 9단은 맹신하지 말고, 할루시네이션이 있으니까 검증을 해야 겠죠.  항상 확인하고 검토하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 하루 5분이라도 사용해보고, 다양한 상황에 나의 파트너로 활용하고  너무 맹신하지말고 항상 검토하고 확인하는 순간까지 간다면  챗GPT가 일상으로 나와 늘 함께 하는 파트너가 되어 있을 거란 믿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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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변리사가 만든 변리사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변리사 업무 활용하기!) - 지식재산은 보이지 않는 부(富)! 특허·디자인·상표·법률문서 찐 실전 시리즈 16
박규민.이정원.정다운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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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특허출원은  꼭 변리사에게  맡겨서 처리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특허명세서를 작성하지 않는다면  필요한 특허권리를 얻기가 힘들고,  특허 등록서류가 반려된다면  이의신청 양식을 몰라서  셀프출원하고도  변리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생성형AI의 출연은  스스로 출원에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변리사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는  변리사와 변호사인 저자들이 특허, 디자인, 상표, 법률소송 등을  ChatGPT를 이용해서 처리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3인공저이고    박규민님은 대인국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시고  이정원 블루법률사무소 변호사,  정다운 카이특허법인 변리사십니다. 



발명을 하면 무조건 특허출원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발명자가 특허문서로 공개를 하는 대가로  일정기간의 독점,배타권을 주는 것이 특허권의 기존 취지입니다.   특허권는  무형이죠. 그리고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생성형AI는 자연어처리에 특화가 되어 있어서 특허전반에 걸쳐  특화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에 특허에 더 맟춤형인 Patent Copilot모델을 활용하면 더 깊숙히 심화분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좋은 꿀팁이죠. 그리고 특허의 정수인  특허명세서를 쓰는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알수가 있습니다. 



디자인을 보호받고 싶다면  디자인보호법상 보호를 받을 수있는 대상인지를 우선 파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보통은 디자인이 일반 디자인이 아니라 물품의 형상이나 모양 등을 보호받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ChatGPT가 유용한 점은 새로운 디자인을 창작이 가능하기때문입니다.  디자인도 선행검사를 해야 합니다. 발견하면 일일히 유사성 판단을 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 디자인특허와 비슷하다면  차이점을 만들어낼 수있습니다. 딸깍으로 말입니다. 만약 특허청 심사에서 보정이나 거절이 나온다면 의견서나 보정서를 써주는 역할도 할 수있습니다. 



상표권은 다른 특허권에 비해  쉽게 출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표검색은 기본이겠죠. ChatGPT는 상표의 로고를 만드는데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될 정도로 우수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침해소송 등을 할때도  ChatGPT는 크게 활용될 수있습니다.  물론 ChatGPT가 작성했다고  잘못된 책임이 ChatGPT에게 있지 않다는걸 알아야 할겁니다.  내용증명이나 소장 작성에도 도움을 받을 수있습니다. 문제는 개인이 처리하는데는 확인을 받지 못하는 점이 큰 아쉬움이겠죠. 만약 변리업무를 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겁니다.  물론  간단한 출원과 보정서 의견서는  ChatGPT의 도움을 받으면 최고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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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과 처형의 역사
다카히라 나루미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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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하는 고무은  80년대에  박종철님이  삼천동안가에서 물고문을 당했다는 것과    1919년에  유관순 열사께서 일제에게  손톱을 뽑히는 고문을 당했다는 기록을 공부했습니다. 아픈 역사인데요.  인간의 역사 수천년동안에 정말 다양한 고문도구와 처형도구가 있었을 겁니다. <고문과 처형이 역사>에서는 동서양, 고대부터 현대까지도 쓸수있는 비인간적인 고문과 처형도구를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 질수있고, 얼마나 정교한지도 알수있게 하는 도구들이었습니다. 




첫장을 넘기자 마자 상상하기도 싫은 "두개골 분쇄기"가 나옵니다. 중세 독일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헬멧형태로 생겨서  뇌를 고문하는 형태인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엄지손가락 분쇄기는 작은 부분에 강한  고통을 주는 장치입니다.  18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사용한 고문기구인데, 볼트와 너트가 사용된 점은 기술이 고무기구에도 적용이 되었다는 점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유럽에서 나온 고문기구는 참, 악날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동양의 기구도 만만치 않지만요. ㅠㅠ 



참 독하다는 생각한 고문도구중에  '배'라고 있는데 이는  항문이나 질에도 사용한 도구였다고 합니다.  항문용과 구강용, 질용이 모두 크기가 달랐다는게  ㅎㄷㄷ 합니다.  고문기구겸 처형도구로 쓰인, 진실의 수레바퀴가 있는데 이는  통안에 바늘을 형성해서 사람을 통안에 넣고 바베큐돌리듯 돌리는 장치입니다.  밑에서 불까지 피어서 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자분도 대단하신게  고문도구와 처형도구 그림이 있는 오른쪽 하단에는 주석처럼 관련  번호를 표시해서 참고를 하라고 해두셨습니다. 치밀한 배려(?)셨습니다. 



고문에는 채찍이 많이 사용되죠.  막대에 끊이 달린 형태인데,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자죽채찍, 고양이 채찍, 크누트, 쇠채찍, 사실 채찍  물론  남녀간에도 사용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서양에서는 이 채찍의 역사도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경범죄를 다루는데 많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랙이라는 고문도구가 있는데 이는  인지처참과 비슷한 모습이라 이 고문을 받으면 제대로 인간으로서 기능을 할지도 의문입니다.  의자형식도 다양하게 등장을 하는데,  못이 솓아 있는 의자는  16세기에 등장을 하는데, 생김새가 고문이 아니라 처형도구가 아닐까도 생각이 듭니다.   해체형을 능지라고 하는데  중국의 방식은 나무에 사람을 매달아서 장기를 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동물을 등장시켜 고문을 하는 방법도 다수 있습니다. 쥐가 사람을 파먹게 하는건. 참. ㅠㅠ  처형도구에  꼭 빠지면 안되는것이 길로틴 단두대죠.  너무했다는 문구로, 매우 효율적인 사형도구라고 하네요. ㅠㅠ  마지막은 일본의 고문과 처형도구가 나옵니다. 왜이리 다양한  고문과 처형도구가 필요했는지.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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