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구구단 - 4060을 위한 가장 쉬운 AI 클래스
유경식(피치타이탄)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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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생성형AI에서 피지컬AI로 포커스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전기차 생산라인을 걷어버리고  옵티머스라는 휴머노이드로봇을 만든다고 합니다. 현대는  보스턴 다이너믹스에서 곧  연 3만대의 양산을 한다고 지난달 CES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처럼 피지컬AI로 관심이 넘어갔다면 이미 챗GPT는 일상화되었다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LLM이라고 하는 인공지능은  젊은 세대중심으로 활발히 사용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챗GPT구구단>은 항상 IT경험이 뒤쳐지는 4060세대를 중심으로 챗GPT를 활용할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법, 활용하는 법을 0단부터 9단까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더우기  책이 큰글씨 책이라서  노안이 계신 분도 쉽게 배울수있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유경식(피치 타이탄) AI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삼성그룹,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기획팀장,  광고대행사 임원등 28년간 경력을 쌓으셨고 지금은  AI활용 콘텐트 제작과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십니다. 



챗GPT의 본질은 무엇일까. 개발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할수없던것을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보고서를 만들고, 발표문도 빨리쓰고, 데이터정리도 빠르게 합니다.  모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었는데  시간이 반이상 줄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4060대의 가장 큰 어려움은  두려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자는  마이크로러닝을 활용해서  작은습관을 만들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AI의 장점을 매우 우호적으로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AI는 사용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능력을 보충한다는 겁니다. 



1단에서는  검색보다는 대화라고 합니다.  챗GPT라고 일컬어지는 LLM서비스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유료가입보다는 우선은  명령하지 말고 대화해보라는 것이 맞는듯합니다.  음성모드가 있는데 이를  사용해서 친숙해지라고 합니다. 단위의 끝에는 핵심요약과 함께 습관북이라는 코너를 두어서 체크리스트로 실천여부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2단은 특이하게 나를 이해하는 AI로 만들라고 합니다. 성격을 선택할수도있고  짧은 한문장씩 적을 수있게 설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5분이라도 꾸준히 하라고 합니다. 3단은 좀 어려운 주제입니다. 맥락입니다. 이는 나와 함께 생각하는 파트너라는 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러면서 프롬프트의 공식을 알려줍니다.  R-T-F인데 이는  사실 이렇게 써야 하는데  잘못쓰는 형태죠. 이것도 결국 습관일겁니다. 



단수가 올라갈 수록  활용법으로 갑니다. GPTs를 이용하는 법,  취미활동, 자기개발에 사용하는 법, 그리고 9단은 맹신하지 말고, 할루시네이션이 있으니까 검증을 해야 겠죠.  항상 확인하고 검토하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 하루 5분이라도 사용해보고, 다양한 상황에 나의 파트너로 활용하고  너무 맹신하지말고 항상 검토하고 확인하는 순간까지 간다면  챗GPT가 일상으로 나와 늘 함께 하는 파트너가 되어 있을 거란 믿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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