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블록 협상 모델 - 비즈니스 협상 모델의 탄생
오명호.김양수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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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서점간에는 협상에 관련된 서적이 베스트 셀러가 된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책이 허브코헨의 <협상의 법칙>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협상을 어려워 합니다.  알고보면 우리 일상이 늘상 협상으로 이루지는데도 말입니다. 협상으로 못느끼는 이유는 회피죠. 회피요. 이를 극복할 수있는 방법으로 <에잇 블록 협상 모델>은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협상을  모델로 만들어서 프로세스로 접근하게 했습니다.  이 모델은  비즈니스협상을 할때 유리한 협상을 하거나 서로 윈윈할 수있는 방안을 편하게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오명호 열린협상연구소 소장입니다. 한국협상학회 이사도 역임을 하셨습니다.  유수의 기업에서 협상관련 교육과 컨설팅을 하셨고 <협상의 한수>,<협상이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등의 저서도 출간하셨습니다. 감양수 경희대 겸임교수십니다. 교육학박사시고 역량개발 전문 교육회사 TTS커리어그룹을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당근거래를 했습니다. 27인치 모니터를 구매했는데 5만원짜리를  가격을 주고받은 끝에 3만원에 구입을 할수있었습니다. 그 거래에서 가장 큰 저의 장점은 당근하시는 분이 100미터 안쪽에 계신점이었죠. 그 분은 여러번 노쑈를 당하시고 5분안에 갈수있다는 저의 제안에 결국 가격을 낮춰서 수락을 하셨습니다.  이를 비즈니스로 끌고 가면 어떨까요. 협상력이 좋은 직원이라면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주는 직원일겁니다. 승진도 빠르고 성과급도 주어야 회사에 남아있겠죠.  그래서 '협상력은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말이 마음에 크게 옵니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체계적인 협상법을 만들었습니다. 8가지 단계를 거치면서 협상을 점검하면서 좋은 결과를 내는 거죠.  협상을 생각할 때 가장 큰 오해는 상대를 이기려는 태도라고 합니다. 협상을 제로섬게임이 아니라는 거죠. 서로 윈윈하기위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거라는 걸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협상은 설득이라는 생각도 버리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선택지를 주고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지 설득은 아니라는 겁니다.  상호이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8블록협상모델은 기존협상법이 인간의 감정적요소, 편견, 과대평가 등의 인간적 한계가 협상에 끼어드는 것을 막고 최적의 결정을 내리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협상의 준비에서 1.현황분석, 2.목표설정, 3.ZOPA설정, 4.BATNA검토를 하고 협상 최적화에서 5.욕구탐색, 6. 창조적 대안도출, 7.ZOPA최적화, 8.최종안도출을 해서 총 8블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새로운 프로세스라고 전통적 협상법을 무시한것이 아니라 모든 단계에 모두 녹여서 인간의 실수를 줄이는데 매우 좋은 점검툴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모든 기술이 서술식 기술이 아니라 문제집의 요약방식으로 기술해서 단계별로 이해도 더 쉽게 해두었습니다.  마지막은 실전사례연구 3가지 예시를 통해 전체 8블록협상모델을 적용한 사례를 알수가 있어서 자신의 협상에 참고할 수도 있게 해두었습니다. 



대부분의 협상책들은 실험을 통한 이론을 주로 소개를 합니다. 이미지로 명확히 협상에 관한 전반적 그림이 떠오르지 않아서 제대로된 준비를 하기 힘든 측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자들의 8블록협상모델은  <비즈니스모델캠버스>처럼 비주얼로 단계(현황분석, 목표설정, zopa설정, BATNA검토, 욕구탐색, 창조적 대안도출, ZOPA최적화, 최종안도출)을 통해 협상을  체계적으로 준비를 할 수있게 하고 기존의 협상법과 비교를 통해 현상 협상상황을 쉽게 알도록 도와줍니다.  안병민 에디터의 말처럼  전략적 논리적, 창의적, 수학적 사고를 입체적으로 통합한 것이 무엇인지 증명했습니다.  단계별로 질문을 통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셀러와 바이오의 입장에 따라 어떻게 희망가격, 목표가격, 결렬가격을 정하는 과정도 도식화해서 명확한 방법을 습득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메트릭스를 제안해서 협상 상황을 항상 정리할 수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많은 협상책을 읽고 다양한 협상경험이 있더라도  이 책은 바로 입체적 정리해서 좋은 협상결과를 도출할 수있게 도와줍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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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블록 협상 모델 - 비즈니스 협상 모델의 탄생
오명호.김양수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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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협상을 입체화해서 인간의 실수를 줄여서 협상의 결과를 최적화하는 비주얼 협상프로세스를 보여주는 인공지능시대에 어울리는 협상교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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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워커 - 팀과 함께 성장하며 개인의 목표까지 이루는 사람
구사부카 이쿠마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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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는 회사생활에서 성장을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월급만 타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마인드가 강합니다. 그래서 기업이 그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면 금방 이직을 하고 맙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   기업에서도 HR을 통해 직원이 성장하면서 기업도 같이 성장할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다룬 것이 <팀워커>이고 '팀과 함께 성장하며 개인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핵심으로  직원의 성장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구사부카 이쿠마 RECCOO(리쿠) 최고인사책임자입니다. RECCOO는 기업의 신입사원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국제기독교대학을 졸업하신후에 IBM제팬에 취업했고 구글재팬으로 이직하셨다는 걸 보니  국제기독교대학을 다시 보게 됩니다.  통상 ICU라고 불리는 사립대학이고 학년당 600여명으로 구성된 소규모대학이고 영어로 강의가 많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인사전략을 하는 곳의 인사담당을 맡고 있다면 킹of킹이라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저자는  직장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5가지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첫째는 '피드백을 서물로 받아들인다'로  이는 자신의 강점을 빨리 찾을 수있는 방법입니다.  많은 사원들이 직장상사의 피드백에 분노를 표시하죠. 이것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좋지 못한 방법이죠. 물론 상사도 직원에게 정말 성장하길 바라는 신뢰가 근본이어야 합니다.  둘째는 '다른 사람의 개성도 주의깊게 살펴본다'입니다.  이는 다른 사람의 개성을 통해  다른 시각을 볼 수있는 좋은 프레임이라는걸 알라고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개성은 존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하려고 노력도 해야 합니다.  셋째는 '작은 것부터 계속 개선해나간다'입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그와 유사한 이유였습니다.  끊임없이 계속 개선을 해나가다보면 문제점이 쉽게 찾아진다는 거죠.  일에는 항상 시행착오가 있죠. 하지만 작은 일로 부터 하나씩 배우면서 성장하면 결국 큰일을 문제없이 해결해 가는 겁니다. 




넷째는 '팀과 함께 성장하며 개인의 목표를 이룬다'는  절대 혼자 모든일을 해결할 수없죠.  팀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성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하면 팀내의 자신의 역활이 명확히 되는 겁니다. 이는 팀을 위해 노력하면 자신의 성장속도도 가속도가 붙게 됩니다. 이러면 팀원들의 나선형 사이클이만들어지는 거죠.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팀내에서 활동은 결국 자신의 개성을 빛을 내게 만듭니다. 다섯째는 '신뢰감을 주는 행동을 한다'입니다.  이는 인정에 관한 영역입니다.  수학문제를 잘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답안지는 배껴서 수학점수를 올리면 안된다는 거죠.  윤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트렌드코리아 2024>를 보면 올해의 트렌드로 6각형인간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6각형인간이 잘없죠. 더우기 기업에서 6각형인간은 키울수가 없습니다. 저자도  '뭐든 할 줄 아는 인재가 될 필요는 없다'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개성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자신만의 강점이 되고 그것이 결국 자신을 위해서나 기업을 위해서 결국 무기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최고보다는 유일을 노려라라고 합니다. 기업은 절대 혼자갈 수가 없습니다. 팀워커가 되어야 바로 지속가능한 기업이 존재하는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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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속 공부법 - 서울대 의대·치대·공대를 석권한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합격의 절대 법칙
서준석 지음 / 빅피시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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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만 14년을 다니신 저자가 <3배속 공부법>을 내셨습니다.   서울대라도 농대, 자연대, 인문대등을 다니신것이 아니라 경쟁이 치열한 의대와 치의학전문 등을 다니신 것이기에 그것도 6개월정도 공부하고 학격을 하셨으니  공부의 신이라고 해도 무방할 분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서울대 의대를 들어가고 다시서울대 치대를 간건 이해가 잘안됩니다만 ㅎㅎ (저자는 전문의과정에서 겪게 될 공포가 있는듯합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라고 해도 모두 고개를 끄덕거릴수밖에 없는 커리어입니다만  무조건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합격을 위한 공부로 최적화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는 3회독 복습법부터 1초만에 뇌에서 정답을 인출할 수있는 실전법(10p)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서준석 서울S의원과 서울S치과 대표원장입니다. 이력이 매우 화려하신 분이시네요. 서울과학고졸업, 서울대 전기공학부졸업 서울대의대졸업, 서울대치의학전문대졸업해서  치과와 다이어트전문의원을 함께 하고 계신 특이한 분이십니다. 유튜브 서울대14년 서준석TV도 하고 계시죠. <수학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라는 책도 출간하셨습니다. 




저자가 보낸 서울대의대와 치대도전 인생은 100세시대를 위한 도전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도전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깨버린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에 의한 결과는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결국 자존감도 올려줍니다. 이는 미래를 바꾸는 지름길이 되는 거죠.  성인이 되고 돈도 벌여야 하면 공부를 하기 위한 시간을 내는 것이 힘이 듭니다. 저자도 패이닥터를 하면서 치의학대학원을 다녀서 공부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했고  그 방법으로 초반에 약한 과목에 집중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틈새시간에 강력한 몰입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잘만하면 3-4시간 책상에 앉아있는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1-2분까지 짜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식의 공부법만 완성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방식으로 공부를 끌고 갈수가 있습니다. 




저자가 아무래도 시험도사이다보니 어떻게 하면 시험에 좋은 성적을 낼까에 포커싱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시험당일 얼마나 기억력을 높이느냐죠. 그것을 시험직전에 공부하는 것이 가장좋다고 합니다. 시험직전에 빠르게 복습할 수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공부량도 한꺼번에 하지말고 쪼개라고 합니다. 이러면 쉽게 정복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것이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반년이되고 하면  여러번 반복학습도 가능해집니다. 만약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30분단위로 하라고 합니다. 이보다 더 떨어지면 10분타이머라도 맞추두고 견디는 훈련이 필요할겁니다.  그리고 시험은 여러 과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 중에도 자신있는 과목이 있을 겁니다. 절대 자신있는 과목도 일주일이상 쉬지말라고 합니다. 이는 잘하는 과목도 소흘리하지말라는 거죠.  시험 당일에는 오답노트를 손에서 놓치 말라고 합니다. 



사실 공부잘하는 방법은 암기 아니겠어요. 저자도 20년간 암기만 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든것이 저자만의 4단계암기법으로 사전작으로 기출을 중심으로 문제의 경중을 나누고 1회독으로 잘안외지는 곳표시, 2회독으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고 3회독이상으로  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라고 합니다.  자 시험이 D-30일 전입니다.  초조감이 극에 달하죠.  이 기간은 빠르게 1회독만 하자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오답노트를 만들고 쉬는 시간만다 오답노트를 보라고 합니다.  만점을 기대하지 말고 합격점수를 기대하라는 거죠. 자격증 시험의 경우 60점만 넘으면 되니 괜히 1등이 필요가 없고 쓸데없는 노력이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때부터는 과목을 시험보다는 순서대로 맞추라고 합니다.  자신없는 과목보다는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에 집중을 하고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반복만이 답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자격증시험이 2개가 있습니다. 이 방법을 적용해봐야겠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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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딩을 호텔에서 배웠다 - 사비 털어 호텔 150군데 다니고 찾아낸 돈 버는 마케팅 인사이트 23
정재형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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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8세의 나이로 잘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3년에 걸쳐 150개호텔에서 투숙을 합니다.  이때 얻은 머니 인사이트를 <나는 브랜딩을 호텔에서 배웠다>로 담았습니다.  원래 저자도 호텔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고 합니다. 굳이 비싼 호텔에 투숙해야 할까죠  모델이 지저분하다면 비즈니스호텔도 7만~10만원만 주면 되는데   하룻밤에 수십만원에서 천만원까지 하는 호텔에 투숙해야 할 이유를 못찾았고 그것은 돈많은 사람들의 호사정도로 치부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퇴사를 하고 파리여행을 가서 묵은  '혹스턴 파리'에서 호텔에 묵는 이유를 깨닳고 호텔에 미치게 되었고 그 비밀을 구체적으로 파해치면서 골라낸 골자를 23개 모았습니다. 




저자는 정재형 모듈러호텔브랜드 '아우토프'기획자시고   화성시에 소재한 이드커피와 모임공간 잔치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드커피와 잔치집은 저자가 호텔을 만들면 1층에서 손님을 맞이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런 계획을 가진 호텔에 미친 사람이고  호텔을 세우겠다는 목표로 전국 150개의 호텔을 3년간 방문(숙박)해서 리뷰하여 인스타그램에 호텔분야 인플루언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호텔을 가는 이유를  '비일상의 끝판왕'을 대표하는 고급차하차감처럼 호텔의 출입감을 들었습니다. 다른 어떤곳보다 프라이핏한 공간으로 마음컷 놀수있고  호텔은 믿고갈수있는 점도 높이 샀습니다. 그리고 호텔과 대학병원을 동일시하는 면도 이채롭네요. 호텔의 쉼과 병원의 치유를 같은 위치로 보면서 시스템이 유사함을 알려줍니다. 고급호텔에는 항상 야외수영장이 있죠. 이를 어른들의 테마파크라고 하는군요.  이는 호텔이 우리에게 심어주는 환상과 욕망이라고 정리합니다. 이렇게 이용하다보면 중독이 된다고 하네요. 




호텔은 발을 들이는 순간 매혹되어야 합니다. 이는 첫인상이죠. 그곳이 바로 로비죠. 이곳이 호텔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묵시호텔은 밀레니엄세대를 타켓으로 해서 일반호텔의 엄숙함과 화려함과 달리 캐주얼하게 힙하게 꾸몄다고 합니다.  한국 최고층 빌딩에 있는 시그니엘은 76층에 있고 이곳의 욕조전망은  가성비를 무색하게 하는 최고의 경험이라고 합니다.  신라스테이에서 느끼는 균일함에 탄복하고 L7호텔에서 느끼는 자유분방한 이미지도 눈여겨볼만한 요소라고 합니다.  부산의 굿올데이즈호텔은 1년뒤 집으로  그당시 기록을 보내주어 경험과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상도동의 롤브레이커호텔은 재방문율이 50%에 가까운 놀라운 메이킹머니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호텔뿐아니라 호텔에서 알게된 마케팅비결도 함께 공유해서 더욱 유익했습니다. 



음 저도 국내에서 호텔은 무궁화3개짜리 관광호텔을 몇번가본것이 다군요.   출장을  가는 직장을 가본 적이 없기에 제돈주고 가면서 굳이 특급호텔을 가는 것은 돈낭비라고 생각이 들어설겁니다.  요즘들어서 호캉스라는 문화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생기면서 허세를 소확행이라고 꾸민다고 생각한 것도 한 몫했습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호텔을 무조건 안좋은 방향으로 바라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캉스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시 다른 세상에 들어가본다는 '비일상의 끝판왕'을 느껴보고 생각과 몸을 릴렉스의 필요성도 분명히 있다고 느낍니다. 단순히 호텔은 비싸고 사치다가 아니라  하루라도 믿고 나를 맡길수있는 편한 쉼터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말그대로 호텔은 24시간을 머물지 않습니다. 오후3시에 체크인해서 다음날 오후 12시면 체크아웃해야 합니다. 이 짦은 시간동안 호텔에서 많은 마케팅과 머니의 인사이트를 얻는다면 숙박료의 수십배의 이익일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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