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난 코로나시대의 주식투자를 동학개미운동이라고 했었죠. 이와 비슷하게  테슬라,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을 사는 한국인이 있었으니 이를 서학개미라고 했습니다.  2023년도 서학개미의 투자총액이 자그마치 100조가 넘습니다. 그런데  미국주식의 초보들은 왠지 무서운 감정이 들죠.  모든 투자를 영어로 해야 할것같은 두려움도 있고  수수료도 비쌀것같고  환율도 신경써야 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망설이는 투자자가 많을 것입니다. <미국주식 처음공부>는 미국주식의 매력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구조부터  매당, 거래방법까지 총망라해서 주린이의 두려움을 걷어줍니다. 




저자는 공저자로 우선 수미숨(상의민) 30대은행원이라고 하십니다. 역시 경영학을 전공하셨습니다. 2016년부터 미국주식을 한 벌써 8년차시네요.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애나정은 20대 직장인이라고 합니다. 이분도 경영학전공을 하신것같고 지난 5년간의 거래내역을 블로그에 올리신 근면성실한 겸업투자자이십니다. 




주식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많죠.  그런데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주식이 역사적으로 우상향해왔다는 건 팩트죠.  관점에 따라 한국주식보다 덜 위험하다고 할수도 있을 겁니다.  미국주식장은 한국과 시간이 반대죠. 이러면 거래하기가 힘든데  이를 극복하기위해 한국증권사는 예약주문과 장전거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주식은 주주이익환원에 적극적이고 배당도 자주많이 하고  환쿠션효과도 볼수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보다 주식종목수가 3배가 넘습니다. 어떤 종목을 거래해야 할지 막막하죠. (물론 많은 사람들은 빅테크위주로 합니다만) 이럴때 좋은 것이 ETF라고 합니다. ETF의 특징으로 직관적이고 쉬운구조라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구조는 브랜드와 추종밴치마크로 제목이 구성됩니다. 간단하죠. 이는 적은 금액으로 여러기업에 투자하는 효과가 크죠. 단점이라면 개별종목에 비해 덜 오른다는 점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주식의 강점은 역시 배당이죠.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 줍니다.  기업들의 배당이력을 통해 배당성향도 쉽게 파악이 됩니다. 배당은  주식의 안정성을 담보하죠. 이는 기업의 현금흐름이 튼튼함도 됩니다. 이 배당을 재투자하면 복리효과까지 볼수가 있습니다.  한국주식이나 미국주식이 달라지지 않는 것은 공부해야 한다는 겁니다. 재무제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지, 무형자산, 네트워크효과, 전환비용, ㅂ용절감의 우위등을 살피라고 합니다.   주식에서 중요한것은 매수와 매도죠. 매수는 DCA방식, 배당률범위 등과 실적시즌활용하기방식을 소개하고 매도는 왠만하면 길게 가지고 가라고 합니다. 미국주식은 긴상승장과 짧은 폭락장의 반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수아이디어가 살아있는지를 확인하고 죽었으면 매도하라고 합니다.  방법으로는 분할매도를 권합니다. 



미국주식 겁나고 어렵게 생각이 들지만  우선 1주라도 사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두려움이 줄어들겠죠. 싼지 비싼지는 점을 찍어봐야 알수있다는 말로 1주매수의 의미는 설명합니다. 그리고 적립식투자를 권하고  당연히 분산투자를 해야 하고요.  장기적 투자도 중요합니다.  투자 매수매도는 꼭 기록을 하라고 합니다. 미국주식으로 단기투자를 하는것은 수수료때문에 쉽지 않다는 이유도 크죠.  마지막부분은 실무적인 부분으로 거의 Q&A수준으로 수수료, 환전, 세금, 양도소득세절세방법까지 알뜰하게 미국주식에서 수익을 낼수있도록 꼼꼼히 모아두었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애니정씨와의 소중한경험을 나누는 난도 만들었고 색감있는 도표와 지도 등으로 활기차게 으짜으짜하면서 공부할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우선 1주라도 저질러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퍼스널 브랜딩 피부 -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아름다움의 전략을 찾아라
남수현 지음 / 라온북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면 이마위에 어느날 갑자기 생긴 조금큰 점이 보입니다. 아. 피부과에 가서 점을 빼야 하나. 보기싫은 점이 너무 크게 마음에 구멍을 냅니다. 그런데 차일피일미루는 나자신 ㅠㅠ  남녀불문 이제는 외모가 첫인상을 결정하는 시대인데  귀찮다고 이러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퍼스널 브랜딩 피부>는 서두부터  현대는 외모가 중요한 시대이고 외모에 피부가 매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려줍니다. 피부가 퍼스널브랜딩과 연관이 되고 그것이 자신을 알리고  피부를 가꾸는 방법도 알려줘서  피부관리와 마케팅이 연결되는 신기하고 유용한 체험을 하게되십니다. 그리고 피부미녀미남은 덤이겠죠. 하지만 이 분야도 노력과 꾸준함은 필수일겁니다. 




저자는 남수현 바른얼굴윤관연구소 대표원장입니다. 네이버를 보니 부산출신이시네요. 20년간 5000여명의 임상경험도 있으시고 성형부작용케어, 외모 경쟁력과 매력적인 피부를 찾아주셔서 사람들에게 외모에 대한 동기를 불어넣어주시는 근사한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사짜직업사람들><나 자신의 결핍은 무기가 된다>등의 출간에 참여를 하셨습니다. 



피부가 퍼스널브랜딩에 이용할 수있는 이유는 첫인상을 결정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좋으면 어머~왜이리피부가 좋으세요. 이제는 피부관리도 자기개발에 들어가는 시대라고 합니다. 김성령 배우가 아는형님인가에 나와서 피부관리를 하는데 매우 힘든다라고 하더군요. 주사에 아프고, 1시간이상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어야 하고 쉽지 않죠. 이러한 어려움도 귀찮음도 극복하고 피부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피부도 퍼스널브랜딩의 영역이라는 겁니다.  우선 저자는  피부를 '미적자본'이라는 경제용어를 합성합니다. 중요한 점은 성형보다 피부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피부는 건강상태를 알려주고 자아를 반영하고 현재 노화상태를 반영합니다. 성형방법중에 리프팅을 잘못해서 이상하게 흉하게 모습이 변한 연예인이 꽤있죠. 이것도 하나의 성형부작용일겁니다. 




피부가 퍼스널브랜딩이 될 수있는 이유는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겁니다. 첫인상은 3초이내에 결정된다고 하죠.  건강하고 깨끗하며 화사한 피부를 뜻한다고 하죠. 이를 저자는 피부계급이라는 용어도 씁니다.  피부가 좋아지려면 생활습관개선, 화장품사용, 본격적인 피부관리가 중요하겠죠.  왜냐하면 피부는 인상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좋은 피부를 만드면 이미지개선이 되고  타인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기에 매우 좋은 퍼스널브랜드가 된다는 거죠.  흥미로운 점은 매력적인 피부는 자존감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사람도 가려만나고 자신에게 투자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남과 비교하지  않다보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피부도 덩달아 좋아질 토대가 마련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퍼스널브랜딩 피부'를  위해 노력하다보면 건강과 피부 그리고 생활습관도 좋아진다는 점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숙면'부터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피부를 망치는 것은 스트레스기 때문입니다. 숙면도 제대로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죠. 인간관계가 잘안되면 스트레스가 확~ 올라옵니다. 그리고  피부에 좋은 음식, 크렌징의 중요성도 알려줍니다. 크렌징만 잘해도 피부가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대충씻지 말라는 거죠.  그외에 다양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식을 많이 얻을 수가 있습니다. 



피부는 우리 건강의 지표였습니다. 이 피부를 관리잘하면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그것이 자신의 일의 성공과도 연관이 될수있습니다. 피부가 좋아짐으로 마음도 맑아지고 건강도 좋아져서 사업도 잘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저자의 주장처럼 이는 결국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좋은 퍼스널브랜딩인것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4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분석) - 제3유형 완벽 대비 + 최신 2개년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2024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적중도가 높은 데에 비해 페이지가 300페이지가안돼서 공부분량까지 줄인 빅데이터분석기사의 최고권의 책임이 확실하기에 2024년 새로운 실기책은 더욱 적중률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 보드리야르 라이브 이론
폴 헤가티 지음, 윤상호 옮김 / 책세상 / 2024년 4월
평점 :
절판


현대철학은 프랑스철학을 이야기합니다. 미셀 푸코를 위시하여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자크 데리다, 라깡,질 들뢰즈가 떠오르고 이반열에 '장 보드리야르'도 함께 할수있는 철학자죠. 1960년대부터 1990년때까지 휩쓴 포스트모더니즘의  빛나는 별에 상응하는 철학자이고 문명과 인간을 논한 분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장보드리야르를 이해할 수있는 '시뮬라시옹'와 '상징적교환'을 이해하면서 그의 철학적 위치와 인터뷰 등을 다루는 장 보드리야르 입문서라고 합니다. 더우기 그의 시뮬라시옹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개념인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의 철학적 기반을 제시하고 문화예술에 대가여서   그의 철학은 우리시대를 읽는 좋은 텍스트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폴 헤가티 영국 노팅엄대 예술대 프랑스어 석좌교수입니다.  이외에  실험음악가이기도 하십니다. <노이즈/뮤직><소음 그리고 복사><전멸하는 소음>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장 보드리야르(1929~2007)는 파리대학교를 나와서 파리 제10대학교수를 하신 세계적인 철학자이십니다. 그런데 그의 저작을 기준으로 마르크스주의와 작별이 매우 큰 이슈입니다. 1976년 <상징적 교환>부터 그의 저작에는 마르크스주의가 빠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상의 중심에 '상징적 교환'과 '시뮬라시옹'이 등장을 합니다. 그의 논의가 정신분석으로 시작되므로 다른 어떤 사상보다 깊이를 더하게 되고  '상징적 교환'을 통해 인간관계와 사회적 유대를 설명하면서 마르크스 논리를 해체한다고 합니다. 우리 평민들은 단지, 경험론적으로 마르크스주의의 실패를 보지만  천재인 보드리야르의 생각은 좀더 생각의 체계를 갖춘  기표와 사용가치의 변화로 설명하는 것이 차원이 다름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만 그의 후기저작들이 점점 난해도가 높아진다는 점이 이해와 동떨어진다는 의미여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자와 보드리야르와의 인터뷰에서는  보드리야르의 생각의 폭이 전쟁, 예술, 언어학, 영화 정신분석 등 문화전반을 철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알수있으며  그의 핵심개념인 시뮬레시옹의 이미지, 가상 등이 어떻게 속임수와 연결되어 인식되는지도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보드리야르는 초기에는 마르스크영향력에 몰두했지만 후기로 가면서  구조적보다는 찰나적이고 즉각적인 관계로 설명하면서 점점 난해해진 측면이 강하다고 합니다.  보드리야르는 예술에 관한 생각을 많이 표현했지만 그것이 예술계에서는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생각을 이어하기는 후배 사상가도 없다고 합니다.  다만 예술계에는 상당한 영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비판적 평가로 표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보드리야르의 '특이성'을 정리하는데  이는 시뮬라시옹을 벗어나는데 결코 존재할 수없기 때문이라는 아리송한 결론을 내립니다. ㅠㅠ 특이성은 한계를 넘어서는 겁니다. 도전해서 돌파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는 니체의 영혼회귀와 관련되고 계속 반복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이 장 보드리야르의 입문서이고 저자가 최대한 쉽게 기술했고 그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그의 입장과 업적을 정리했지만 사실 쉽게 이해할 수있는 이론은 아닙니다.  미셀 푸노, 데리다, 들리즈 등의 철학자들의 공통점은 '어렵다'와 '이해안된다'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2024년 세계현실이나 한국현실을 보면 장보드리야르만큼이나 이해가 안되고 황당한 상황을 맞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이라는 존재를  세계적인 천재인 그의 시뮬라시옹으로 조금이나마 세상이해의 틈이라도 이해의 시작을 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뮬라시옹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과 등치되면서 새로운 세상의 이해의 근원을 제공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모두 시뮬라시옹이고 진실의 원본은 없다는 그의 생각은  인간들의 대중적 믿음의 광적현상을 이해할 수있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지를 하지만 그것이 사실 진실이 아닌것말입니다.  작지만 장보드라야르라는 철학자의  몇개의 키워드로 단초나마 잡았다면  장 보들리야르를 이해하는 좋은 출발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에 수없는 스팸전화를 받습니다. 그중에 보험가입유도 TM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어릴때는 보험내용도 들어보고 수다도 떨고 했지만 지금은  그냥 끊어버리는 경우가 태반이죠. 저만 그럴까요. 아닐겁니다. 사실 매우 힘든것이 보험영업이고 더우기 전화로 보험영업은 더 힘들겁니다. 많은 전화를 돌리고 거기서 보험가입을 시키려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쉽지 않는 일일겁니다. 이를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스킬이 필요하죠.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의 비밀>은 바로  고수선배가 전하는 노하우일겁니다.  무슨 분야이든 1등을 하는 그만의 특징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의 억대연봉노하우가  꿈을 키우게 해줍니다. 



저자는 김수경 보험사 텔레마케터십니다. 경력은 17년차이고 주로 보험사에서 고객을 만나며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TM은 결과로 말한다>라는 전작이있습니다. 그리고 내성적인TM맨토라는 유튜브도 운영하십니다. 




텔레마케터가 되면 처음에는 대부분  보험에 대한 교육뿐아니라  텔레마케팅의 노하우를 배우죠. 싫다고 하면 어떻게 대응을 하고. 바쁘다고 하면 어떻게 대응을 하고 하는 식말입니다. 그리고  고수님들이 고객과 통화하는 녹음을 들어보는 것도 노하우를 배우는 매우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목표도 크게 가지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고객이 말을 하게 하라는 것도 어렵지만 스킬을 알며 매우 좋은 방향이 되는거죠. 




억대연봉 텔레마케터의 노하우로는  그들은 비교상대가 어제의 나라고 합니다. 멋지죠.  비교는 중요한 성공도구라는 거죠. 그리고 고객에게 무조건 상품을 판매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보험을 권하는 것이 중요한 방법이었습니다.  다른 용건으로 전화를 받았을때도 '틈'을 이용해서 다른 보험을 유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선물이라고 하는 것도 매우 특이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듣다보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좀더 고객에게 맞는 보험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이는 고객에게도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신기한건 텔레마케터는 대부분 본사에서 준 스크립트가 있죠. 그런데 같은 스크립트로 전화상담을 하는데 누구는 실적이 좋고 누구는 실적이 나쁜 이유가 멀까요. 텔레마케터는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목소리가 첫인상이기때문이죠. 그리고 핵심만 전달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리듬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경쾌하게 밝은 에너지로 전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감해주기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이므로 항상 고객과 입장바꿔 생각해보고 감정을 이입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서 실전에 적용하라는 겁니다. 이런 요소들이 쌓이면 바로 신뢰로 넘어가는 겁니다. 


텔레마케터 쉬운 직업아닙니다. 더구나 보험영업이 대상일때는 더 심하죠. 하지만 인간은 자신감의 동물이죠. 긍정적으로 일에 접근하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잠재의식이 발현되어 엄청난 능력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발견하기위해 최고의 집중력으로 한우물을 파보라고 합니다.  이러한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력도 중요하고 이렇게 노력하다보면 결국 결과가 좋아집니다. 문제는 이렇게 익숙해질때 위험해지는 것이라 경고합니다. 누구나 1%텔레마케터가 될수는 없겠지만 가능성또한 열려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M능력도 자산이라는 저자의 말에 울림이 크네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