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부자의 슈퍼 멘탈 - 상승장의 욕심과 하락장의 불안을 이겨내는 부자들의 투자 원칙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장은주 옮김 / 허들링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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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자의 슈퍼 멘탈>은 주식부자 3%가진 원칙을 배우는 겁니다. 사실 좀 답답하죠. 주식으로 제대로 부자가 되는 분들은 3%라는 거잖아요. 이 부분이 적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들의 심리상태를 배워서 강한 멘탈을 가지는 것이 주식부자의 길임은 확실합니다. 주식을 보는 능력이 탁월해도 심리가 못따라가면 돈을 벌수 없는 곳이 주식입니다. 그래서 주식부자 상위 3%의 원칙과 행동경제학을 근거한 주식멘탈무기 11가지를 통해 마인드샷을 어떻게 만들고 마지막은 7가지 멘탈투자법을 소개합니다.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결굴 이 내용을 지키지 못해서 무너진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지키겠다고 맹세하고 명상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3%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저자는 가미오카 미사아키 프론티어 컨설팅 대표이며 주식투자 전문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브프라임쇼크, 동일본대지진등을 거칠때 15,000%의 수익률을 기록하셔서 50여억의 자산을 이룬 분입니다. 학력은 MBA를 취득했고 기업강의, 대학강의를 하셨습니다.


주식을 하게 되면 주변의 고수들이 꼭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식공부를 열심히 하라 그것을 지식이 있어야 승리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멘탈이 강해진다는 의미도 된다고 합니다. 분명한건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고 이는 멘탈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주식부자 3%의 원칙 첫번째는 리스크를 받아들이라는 겁니다. 리스크속에서 역발상을 하여 수익을 내는 겁니다 둘째는 주가는 반복된다 입니다. 욕망에 지배를 당하면 손실이 납니다. 공포속에 매입을 하고 욕망이 넘칠때 매도한다는 건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때는 매우 큰 멘탈 슈퍼멘탈이 중요합니다. 셋째는 투자자의 행동심리를 이해하라입니다. 중요한건은 주식투자도 컨베이어시스템처럼 패턴화하라고 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11가지 주식멘탈무기입니다. 그 무기를 배우기전에 몇가지 전제가 있군요 "감정에 휩쓸리지않고 일관성을 유지한다"사실 가장 말하기쉽게 가장 안지켜지는 부분이죠. 분명한건 이를 못지키는 건 투자자탓입니다. 여유를 어떻게든 가지고 매수타이밍을 늦추는 것이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장의 중립성을 안다. 바른 트레이딩에 대한 초심을 지킨다는 3가지 기본멘탈 원칙은 스스로 확신을 하는 것이 좋겠죠.

자 이제 주식멘탈무기 11개중 몇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손절이라는 가장 높은 벽을 넘어라'입니다. 사람은 손실회피성 편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익보다는 손실을 못참는 다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손절이 힘들었던 거죠. ㅠㅠ 하지만 이를 이기는 사람은 3% 주식부자라는 겁니다. 주식부자가 되도싶다면 손절을 쉽게 해야 합니다. 3번재 '물타기가 아닌 계획적인 분할 매수를 하라'입니다. 자신의 주식이 손실에 들어가면 단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물타기를 많이 합니다. 물타기를 한다면 매수타이밍도 봐야 합니다. 물타기는 손실나면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종목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9째 '본전 생각에 더 큰 손해를 만들지 마라'입니다. 본전만 오면 팔겠다고 하지만 본전와도 못파는 사람들이 허다하죠. 기다린 시간을 손실로 여기거든요. 이겨내야 할 멘탈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멘탈투자법 7가지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돈을 노린다' 뭔 뻔한 소리를 하나싶지만 욕심보다는 원칙만 생각하라는 겁니다. '기한과 액수가 있는 목표를 정하지 않는다' 내년까지 1억을 벌겠다라는 류의 목표를 세우지 말라는 겁니다. 이런 목표가 있으면 멘탈이 흔들리죠. 주식시장은 리스크가 있는 시장입니다. '수정가능한 유연한 목표를 세운다' 중요한 것은 목표가 아니라 초심이라는 거죠. '주식투자는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한다'이는 항상 멘탈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빚을 내서 투자를 하면 당연히 멘탈이 흔들립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오랜동안 꾸준히 투자하라'이는 명언이죠. 시장에 오래살아남아 있는 투자자가 바로 승리자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 쉽지 않습니다. 물론 대세상승장이면 누구나 돈을 벌죠. 하지만 대세상승장 그렇게 자주나타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횡보장이죠. 이런 주식시장이기에 멘탈이 기법에 비해 3배이상 중요하지 않을까요. 돈을 1억투자하면 상승과 하락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 멘탈영역입니다. 멘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강화시킬지 저자는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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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거대한 전환 - AI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김수민.백선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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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챗GPT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유튜브에는 챗GPT의 활용법이 쏟아지고 책도 정말 많이 급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전문가중에는 자신이 10년간 해온 일을 챗GPT는 순간적으로 해버린다고 푸넘을 합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챗GPT 거대한 전환>은 챗GPT로 대변되는 생성형 AI가 세상을 대변환시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놀라운 점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는 창조성까지도 챗GPT가 침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챗GPT가 무엇인가라는 가벼운 정의부터 현재 AI전쟁상황, 업종별영향력 그리고 한계까지 거대한 전환을 꼼꼼히 정확하게 볼려고 노력했다는 말이 신뢰가 갑니다


저자는 삼성전자 MX사업부에 근무하시는 김수민님입니다. 연대를 졸업하시고 서울대 인컴-컴퓨터상호작용으로 석사박사를 했습니다. AI와 소통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백선환님은 아마존AWS에서 카탈리스트역할을 하십니다. 생성형 AI기술의 파급력을 연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챗GPT가 작년에 공개되고 많은 전문가들의 놀람을 외치게 했습니다. 그리고 위험성에 대한 경고도 있습니다. 그 경고가 점점 전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선 개인정보의 문제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전면 금지를 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열광을 누를 수가 있을까요. 챗GPT는 인공지능 AI챗봇입니다. 생성형AI이자 이 오픈소스 AI가 관련된 허깅페이스, 라이트릭스, 재스퍼 등의 다수의 업체의 현재 비즈니스 상황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챗GPT가 대형사고를 쳐놓으니 국내에서도 난리가 났습니다. 우선 한국의 AI시장은 2025년 약2조정도라고 합니다. 네이버, 카카오브레인, LG,KT,SKT 등이 도전중이고 그것에 대한 사업내역을 소개합니다.


AI시장은 대부분 파운데이션모델을 합니다. 이것은 통상 OPEN API를 제공되어 스타트업들이 연결하여 새로운 세비스를 만드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관련업체를 소개합니다 2016년 4차산업혁명을 선언했습니다. 물론 이견도 많았습니다. ㅎㅎ 분명한건 그때 외친 AI가 리셋 모먼트 순간이 다가 왔다는 겁니다. 재미난 점은 이 생성형AI가 올해 1월기준 약900개기업이 활용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활발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챗GPT처럼 사고를 칠 기업이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방금전에 4차산업혁명은 오지 않았다는 디지털은 3차산업혁명이고 이것보다 속도가 더빠른것이 없기에 아직 4차산업혁명은 오지 않는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인해 진정한 4차산업혁명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잠시 챗GPT의 한계를 보면 완벽하지 않은 점을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GPT-3.5는 대놓고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도 합니다. 이는 아직까지는 정확도가 떨어지고 할루시네이션 즉 환각 챗GPT가 그럴듯하게 이야기하면 밎어지는 것입니다 이 원인은 확률적으로 그럴듯한걸 보여주기에 사람들이 믿게 된다고 합니다. 그외에 윤리문제를 일으키기도 할것이고(욕같은 것), 프라이버시문제도 당연히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탈리아는 벌서 챗GPT이용정지를 내렸습니다. 저작권문제는 당연히 발생하고 환경문제로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산화탄소배출이 늘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챗GPT 거대한 전환>은 생성형 AI의 실태와 다양한 기업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개발이되고 수익화가 되는지 알수있게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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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
조영석 지음 / 라온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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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코시국으로 인해 판이 움직이고 있다고 선언합니다. 판이 움직이면 사람, 지식, 돈, 직업, 권력이 함께 움직인다고 합니다. 바로 대전환의 시대가 열린거죠. 새로운 판에 사람, 지식, 돈, 직업, 권력이 몰려든다는 거죠. 코로나는 1인시대 대중화를 이뤄냈고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을 버는 퍼스널 브랜딩 시대라고 선언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저자가 10년간 책쓰기를 통해 750여명의 저자를 양성한 경험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합니다.


저자는 조영석 성공책쓰기아카데미소장입니다. 나이는 70년생이시고요. 이 책의 출판사 라온북의 창립자십니다. 사회생활은 이랜드그룹에서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3000여권을 독파했고 이 지식으로 디자인회사를 창업했습니다. 2011년 무명의 저자를 많이 발견하고 라온북을 만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라온북책을 좋아합니다. 책저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죠. 그것을 깨고 각계 각층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기분야를 소개할 수있는 문호를 넓힌 분입니다. 그전에는 대기업 임원이나 전문직으로 수십년의 경력을 쌓은 분들은 사실 잘 출판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라온북이 깨주셨고 지금은 라온북의 책을 보면 인지도는 없지만 전문가셔서 매우 깊이있는 업계의 현장지식을 전달하는 좋은 창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책들을 출간해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시길 바랍니다. 라온북 화이팅!


퍼스널브랜딩은 '문제해결력'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어떤 분야에 문제해결력을 가지고 있으며 탁월한 온리원인지 알수있게 합니다. '나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온리원인가?','어떻게 나만의 온리원을 찾고 정리해서 세상에 인식시킬것인가?'라고 질문을 반복해서 던지라는 겁니다. 이러한 토대로 찾은 온리원으로 책이 출간된다면 고객은 처음에는 독자로 콘텐츠에 동의하면 도움을 청하게 된다고 합니다.(강의나 컨설팅 등) 이것이 바로 책쓰기이고 퍼스널브랜딩의 효과라고 합니다. 멋집니다. 물론 힘들기는 하겠지만요. 지금은 스팩이 아니라 브랜딩의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재미난 지점은 책쓰기와 글쓰기를 구분한다는 점입니다. 글쓰기는 책쓰기의 일부일뿐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책쓰기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책쓰기는 블루오션이라는 하는것이 인상적입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8단계입니다. 책출간은 플래닝, 라이팅, 퍼블리싱,마케팅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를 착상,구상0,1,2, 집필1,2, 출판사피칭, 홍보 등 8단계로 구체화합니다. 저자는 책쓰기교육을 오래한 만큼 초보저자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실제 해볼 수있도록 실전화했습니다. 착상단계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이 나의 강점이 무엇이냐입니다. 아마도 자신의 전공이나 직업과 많은 관련이 있을 겁니다. 아니면 취미도 연관이 될겁니다. 그러면서 나는 누구인가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저자는 단계마다 질문지를 통해 단계마다의 해결책을 찾을 수있도록 질문지를 꼼꼼하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책쓰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책제목입니다. 여기에 목숨을 걸라고 합니다. 저자와 독자를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끈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트렌드도 조사하고 주식 애널리스트보고서도 보라고 하고 광고카피도 공부하라고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겁니다. 출판사에 출간할때는 보통 마케팅부서나 편집인이 해줍니다만 그것은 출판사의 간택을 받았을 때 그러는 것이기에 다른 이야기일겁니다. 그리고 퍼스널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아무리좋은 책도 사람들이 사주않으면 무의미해지죠. 이를 위해 독자를 이해해야 하고 독자가 책을 사는 이유로 나에게 어떤이익을 주나, 재미있고 흥미있는 요소가 있나, 관계가 있는 대상인가, 습관적으로 반응하나 등 4가지로 구분해 줍니다 습관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이미 독자인 경우입니다. 습관적으로 팬들은 저자의 책을 사죠. 아니 기다리기도 하고 출판사에서 인세로 선금을 주기도 합니다. ㅎㅎ 책을 처음쓰는 사람들은 항상 걱정합니다. 출판시장에 쓰레기 한권을 추가해서 욕만 먹지 않을까하는 걱정말입니다. 하지만 첫번째 책은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칫 좋은 책을 고민하다보면 책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는거죠. 한권의 책이 완성되면 두번째는 더 쉽다는 거죠. 원래 해본넘이 무서운거죠. 저도 한권 내고 싶습니다. ^^

본 출판서적은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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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와 반도체의 미래 -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차량용 반도체 비즈니스 이야기
권영화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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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도체가 핫하죠. 2차전지에 이어 반도체 소부장주가 불을 뿜고 있습니다. 반도체에는 다양한 업종이 있습니다. <자율주행차와 반도체의 미래>에서는 모빌리티와 차량용 반도체에 대해 다룹니다. 과거에 비해 전기차의 개발이 점점 빨라지는데 여기에 자율주행기능이 점점 고도화되면 차량용반도체의 비중은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코시국에는 차량용반도체가 쇼티지가 크게 났습니다. 쇼티지의 이유는 차량용반도체업체들의 피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이 저렴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빌리티 산업이 점점 발전하면 차량용반도체의 가격도 상승하고 많은 반도체 업체들도 참여할 거라 봅니다. 그것에 대한 현제점검과 미래전망을 합니다.


저자는 권영화 세종대 반동체비즈니스 MBA과정 담당교수입니다. 광운대 영문과를 졸업하시고 성대 경영학 석사와 한양대 국제지역학 석사시고 서울 과학종합대 경영학박사십니다. 일본계 반도체상사에 근무하셨네요. 네이버보니 마크니카코리아 아닌가합니다.


자율주행차는 레벨5까지 있습니다. 현재 레벨3정도라고 합니다. 그것도 진입이라고 하죠. 자율주행 레벨은 쉽게 설명하면 운전자가 기존운전이 1단계라면 발을떼면 2단계 손을 떼면 3단계, 눈을 떼면 4단계로도 구분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발을 떼고 손을 떼기위한 개발중입니다. 다만 눈을 떼는 단계까지가 확신하기 힘든다는 계속 연기되고 잇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R&D는 늘어날 것이고 차량용반도체의 단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내연기관이 300개정도의 반도체를 사용했지만 완전자율주행은 반도체사용량이 100배이상 늘어날 걸로 예상합니다.


자동차산업은 이미 모빌리티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특히 자율주행차보다 하늘을 나는 UAM이 먼저 실현될 가능성을 제시하십니다. 이를 위해 IBM, 구글, 도요타, GM 등 많은 글로벌 대기업들이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2030년엔 1조5천억달러를 예상하는 시장이 된다고 합니다. 기존 자동차제조사에 모빌리티라는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137년된 산업에 말입니다. 이렇게 전환되는 핵심은 반도체라는 거죠. 그러다보니 반도체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모빌리티시장에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쪽으로 들어오지 못한다면 성장이 힘들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삼성전자, 인텔,sk하이닉스 등 많은 대기업들이 모빌리티 대비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기존 자동차산업은 저물고 모빌리티시대는 필연입니다. 여기에 차량용반도체사용이 많아지고 최소 1/3이 AI반도체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다양한 종류를 요구할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다종소량생산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모빌리티의 종류의 증가도 눈여겨봐야 합ㄴ다. UAM, PBV,배송로봇, 첨단드론, 미이크로모빌리티 등 종류와 사용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가 생기면 데이터도 많이 늘어서 데이터센터는 더욱 커질거라고 합니다. 마지막부분은 자율주행자동차와 반도체를 간단히 정리합니다. 아무래도 모빌리티의 끝판왕은 자율주행차인모양입니다. 정말 그것이 현실화되면 장미빛인가요. 암흑일까요.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받아서 주관적인 서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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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3D 블랜더 크리에이티브 - "ChatGPT 활용해서 3D 블랜더(Blender) 쉽게 하기" 수록 Meta 작(作) 시리즈 2
이대현.최재용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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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hatGPT가 디지털전문가들에게 매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신의 입지의 불안을 크게 표시합니다. 세상이 변했다는 겁니다. 4차산업혁명소리를 들은지 4-5년만에 변화하는 세상에 동참하지 않으면 하층으로 밀린다는걸 절감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그 현실에 메타버스가 있습니다. 메타버스에 생산적 역할을 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3D블랜더 크리에이티브>는 메타버스 제패토에 의상을 만들어 공급하기위해 3D브랜더, PIXLR, 유니티,ChatGPT등의 공개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웁니다. 의상을 만들기위해서는 가장 핵심이 3D브랜더겠죠. 지금은 무조건 빨리시작하고 먼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타버스에 대한 가능성이 VR,AR등의 사업부진으로 업계의 우려는 있지만 많은 사용자가 있는 곳이 제페토입니다. 그곳에서 좋은 재미와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배우고 익혀야 하고 그것을 위해 이책은 매우 좋은 교재인데 현재 매우 핫한 ChatGPT를 이용하여 아무래도 복잡한 3D브랜더를 조금이라도 쉽게 이용하게 해준점이 강점입니다.

저자는 이대현교수시고요. 수성대학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과소속이십니다. 그리고 수성영상미디어 센터장도 하십니다. 학력은 서울산업대 문화상품디자인학 석사를 하셨습니다. 네이버 프로필 사진을 보니 턱수염을 멋지게 기르신 분입니다. 공저자로 최재용원장입니다. 디지털융합교육원소속이십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 초빙교수도 하십니다. 숭실대 핵정학과를 나와서 캐나다 크리스찬대학 상담학박사를 하셨습니다.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을 역임하셨습니다.

최근 다음, 카카오, 네이버 등의 이모티콘을 개발해서 돈을 벌수가 있습니다. 제패토도 유사한 기능이 있습니다. 재패토도 자신의 3D아바타에게 모자, 상의,하의를 만들어주는 기능을 일반인에게 개방한거죠. 그 작업을 블랜더로 모델링, UV Mapping, Rigging &Skinning을 하고 Pixlr로 Texturing, 유니티로 Converting을 한후 제패토스튜디오에 심사제출합니다. 심사는 2일정도 소요되고 판매가 시작되어 돈을 벌수있게 됩니다. ㅎㅎ 그 과정이 모자, 상의, 하의로 이어지고 근본적으로 3D브랜더를 배우는 겁니다. 다배우고 창의적인 아바타의 모자, 상의, 하의를 만들면 수익창출도 가능하게 됩니다.

저자는 최근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 ChatGPT를 이용해서 3D블랜더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예를 들어 챗GPT를 사용하면 블랜더로 만든 캐리거를 대상으로 대화기반의 스토리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있다고합니다. 이를 위해 ChatGPT에서 블랜더를 위한 파이썬코드를 짜서 블랜더의 Scripting에 붙여넣는 방식입니다. 코드를 짜주는 ChatGPT 정말 놀라면서도 불안이 증폭되네요. ㅠㅠ 블랜더의 기능을 활성화하기위해 ChatGPT까지 배운 점에서 다양한 최근 트랜드까지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저자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네요.

"메타버스 아바타 의상 디자이너"이것이 이책의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D블랜더를 배워야 하고 심사를 받기위해 Texturing을 하는데 이를 위해 무료사진편집툴 Pixlr을 사용하고 Converting을 위해 유니티를 사용합니다. 이는 사진을 다시 재폐토에 맞게 3D화를 시키는 작업입니다. 그러면 드디어 제페토 스튜디오를 이용해서 마무리를 하고 심사에 통과되면 돈을 벌게 되는 구조를 다시 짧게 리뷰해봤습니다. 점점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줄고 좀더 창의적인 일을 해야 할뜻합니다. 그 일이 바로 메타버스 아바타 의상 디자이너도 그 대상일 거라 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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