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링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2
현영근.이주연 지음 / 새빛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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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AI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1>이 전반적인 플랫폼비즈니스를 다뤘다면 <초거대 AI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2>는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고 운영할지에 대한 방법론을 다룹니다. 흥미로운 점은 플랫폼을 분석함에 있어  <비즈니스모델의 탄생>에 사용된 9캔버스를 이용하고 B2C외에 B2B까지도 포함된  플랫폼비즈니스모델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이주연 아주대 교수십니다. 아주대에서 박사를 받으셨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본부장, SK C&C 상무, 포스코ICT 전무 등을 거쳐 학교로 오신분입니다. ICT 분야에 정통한 분이라고 할수있고 <인공지능 메타버스 시대 미래전략>,<서비스 인텔리저스>등의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현영근 SK C&C 소속으로  이주연교수가 박사지도교수시네요. 회사에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솔루션개발 총책임등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안전략>을 이주연교수와 공저를 했고 이번책도 공저입니다. 




플랫폼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저자는 "생태계를 기반으로 통제된 개방성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가치를 만드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통제된 개방성'일텐데 이는 B2B에도 적용하기 위해 포함된 개념이라고 합니다. B2B자체가 통제개념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플랫폼비즈니스의 유형은  활동주체와 그들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마켓형 플랫폼, 소셜미디어형 플랫폼, 공유형플랫폼, 구독형 플랫폼으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플랫폼비즈니스의 특징은 한계비용제로화, 단계별 임계점기반의 성장패턴, 승자독식을 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장패턴은 플랫폼은 일정규모로 활성화가 되며 그 전에 한계비용의 정체가 오고 이를 극복하면 결국 승자독식으로 가는 특징을 가집니다.  




이 책은 플랫폼비즈니스의 개발을 다룹니다. 기존비즈니스(파이프라인)는 일방향으로 '비즈니스모델설계->시스템구축->사업추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지만 플랫폼비즈니스는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이 매우 중요함으로 비즈니스모델설계 ->시스템구축 ->사업추진로 처음에는 이루어지겠지만 사업을 시작한 후에도 3부분을 오가면서 수정과 보완이 필수이기에 결국 방향이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저자는 사업구축은 B2B와 B2C를 별도로 추진합니다. 같은 플랫폼비즈니스로 묶었지만 참여인원이 다르기에 추진방향도 다를 겁니다.  B2B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생산성향상, 비용절감, 리스크와 이슈를 제거를 목적으로 합니다. 클라우드사업도 대표적인 B2B플랫폼비즈니스라고 하네요.  이 B2B플랫폼은 돈을 벌기위한 비즈니스이고 장기보다는 단기에 집중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터조건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9개캠버스의 부스팅방안을 [필자의 적용방안]을 일일이 제시합니다.  저자의 인사이트는 B2B플랫폼은 기업을 끌어들이기위한 바터의 조건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B2C플랫폼은  B2B플랫폼에 비하면 단기적입니다. 그리고 정성적 판단으로 구매판단을 하기에 입소문이 중요요소입니다.  9캔버스에서 가치제안위치에 '네트워킹연계'항목을 정했습니다. 이는 긍정적 네트워크효과를 위한 고안입니다.  이를 위한 마케팅으로 촉진제전략, 보조금전략,인플루언스활용전략, 단면부스팅전략, 무료상품전략, 광고전략등 다양한 방식을 소개합니다.  고객영역에서 쓸수있는 방법으로 활동성촉진, 매칭알고리즘, 필터기능을 사용합니다. 



플랫폼비즈니스를 9캔버스로 보면 왼쪽은  조직효율성관점이고 오른쪽은 고객가치관점이라고 합니다. 이 관점에 자신의 비즈니스환경을 대입해서 생각하면 훌륭한 결과물을 볼수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플랫폼비즈니스를 할때 가져야 할 4가지 기본사고로 시장규모를 생각, 기술변화, 거래비용, 네트워킹확인입니다. 플랫폼비즈니스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기업이나 기존기업에서 플랫폼을 준비하는 기업모두  관심이 큰 비즈니스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저자가 오랜기간 첨착한 생각의 툴을 제시해 줍니다.  기존의 창업은 사실 네트워크효과를 크게 보지는 않습니다. 플랫폼비즈니스에서 네트워크효과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거죠. 하지만 플랫폼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가치'라고 하네요. 이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라는 사용이유입니다.  운영자는 이 가치를 돈이 아니라 사회적가치에 두라고 합니다. 이를 시작해서 사회에 무슨 기여를 하는지 살피라는 거죠. 그리고 운영자라고 해서 플랫폼에서 주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주인은 플레이어입니다. 그래야 더 많은 상호작용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분명 플랫폼비즈니스가 대세인건 맞지만 모든 기업이 플랫폼비즈니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트워킹효과, 플레이어와의 관계 그리고 의사결정자의 의지등을 보고 플랫폼비즈니스를 고려하라고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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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1 - 플랫폼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 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 1
현영근.이주연 지음 / 새빛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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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AI 디지털 플랫폼 레볼루션>은 1,2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1권은 이론편입니다. 2권은 디자인편이라고 해야겠죠.  이 책은 1권으로 플랫폼비즈니스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특징과 성공법 그리고 미래를 검토합니다.  디지털플랫폼은 현재 미국의 BIG TECH의 주요 비즈니스입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가진 메타 그리고 아마존, MS 등 플랫폼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 미국뿐아니라 전세계를 이끌고 있죠. 독식이라는 표현이 거짓이 아니죠.  한국에도 네이버, 쿠팡, 카카오택시, 배달의민족 등 많은 디지털플랫폼기업들이 기존 제조강자 기업들을 제치고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정체를 알려주고 기존기업들이 어떻게 디지털플랫폼으로 변신하고  어떻게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지 알아봅니다. 



저자는 두분으로 이주연 아주대 산업공학과& 시스템과학과&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십니다. 융합과인 모양입니다.   61년생이신데 2014년부터 아주대에 오셨습니다. 아주대에서 박사를 하신것이 인연이신가요.  전에는 기업경력이 화려하십니다. 한국능력협회컨설팅본부장, SK상무, 포스코ICT전무 등을 역임하신 IT분야 선도기업들의 임원을 하셨습니다. 저서로는 <미래가 보인다>,<서비타이제이션>,<제안전략>등을 내셨습니다. 이런 경력을 지닌 분이라면 모든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한영근 SK에서 C&C 디지털폴램사업의 위원이라고 하십니다. 청와대, 행정안전부, 통계청 등에서 프로그래머로 경력을 쌓으셨다고 합니다. 




전통기업들을 파이프라인기업이라고 합니다. 생산-유통-소비 로이어지는 구조이죠. 이에 비해 플랫폼기업은 생산을 직접하지 않고 생산과 소비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옥션이죠. 판매자와 소비자를 디지털중개를 해주어서 과거에 비해 쉽게 거래가 이루어져서 비용을 절감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양면시장이라고 합니다.  이 시장은 전통적인 가치인 생산성과 품질에서 데이터로 무게중심이 넘어갔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플랫폼비즈니스가 과거에도 없었을까 아니죠. 중개업은 많으니까요. 부동산중개업이 대표적이죠. 이를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한 것이 바로 디지털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산업별플랫폼기업 사례를 보면  채용에서 잡코리아도 보이고 중고차에 헤이딜러 등이 눈에 띕니다. 




플랫폼도 형태가 다양하겠죠. 저자는 4가지로 나눕니다. 마켓형플랫폼은 가장 익숙하죠. 오늘도 쿠팡에 갑니다. ㅎㅎ 소셜미디어형플랫폼 페이스북, 유튜브 등이 있고요.  공유형플랫폼은 여기어때, 에어비앰비, 제가 최근에 많이 이용한 아니 어제도 이용한 당근이 있고요. 마지막은 구독형플랫폼으로 넷플릭스를 통상이야기하는데 저자는 이건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단일가격제로 지속적 판매하는 것으로 포함되는 겁니다. 현대차는 배터리구독형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플랫폼비즈니스의 성공요인으로 본질에 충실한가? 매칭이 얼마나 충실한가?  마지막으로 개방적인가? 살펴보면 아는데 이 개방성에서 애플은 폐쇄적이지만 워낙 독보적이라 생존하는 기업일겁니다.  네트워크효과를 알아보는데 이 네이트워효과가 사실 이해가 잘안되는 부분인데 직접과 간접, 긍정과 부정등으로 설명한 부분이 매우 이해가 다른 커뮤니케이션책보다 쉽게 되어 있어서 도움이 컸습니다. 



플랫폼은 플레이어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운영된다고 합니다.  플랫폼이 성장을 하기위해서는 이 상호작용이 극강으로 이루어져야 성공하는 기업이 될겁니다. 이를 위해서 대부분 운영기업들은 초기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독점이 가시화되면 수수료를 만들고 올려서 사회적 질타를 받게 됩니다. 현재 택시업계에 생긴 불란이죠. 운영사의 시가총액이 1/4토막이 나있는 상태죠. 이익의 대상보다는 상생의 파트너로 보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하이브리드플랫폼 활성화되고 생성형AI를 활용한 서비스가 장착이 될겁니다. 양면시장의 중개를 AI가 해준다는 거죠. 벌써 그런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빅블러라고 해서 산업간 업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가속화될거라고 합니다. 4산업업혁명을 융합이라고 정의하는 분도 있던데 빅블러가 그런 의미일겁니다. 이미 금융과 이커머스에서 이 빅블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대가 어떻게 변화를 할 지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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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letics - 수학으로 풀어보는 스포츠
웨인 윈스턴.Scott Nestler.Konstantinos Pelechrinis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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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개봉한 영화중에 '머니볼'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NLB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를 선발해서 좋은 성적을 낸것을 다룬 영화입니다. <Mathletics:수학으로 풀어보는 스포츠-2nd>도 스포츠데이터를 통해 수학으로 계산을 해서 야구, 미식축구, 농구, 축구 등의 성적을 분석하는 방법과 배팅 그리고 스포츠에 적용되는 수학이론들을 다룹니다. Mathletics가 Math+athletics의 합성어로 보입니다. athletics는 운동선수입니다.  수학으로 풀어보는 운동선수정도의 뜻이겠죠. 흥미로운 점은 머니볼의 팀도 오클랜드도 팀명이 athletics임을 보면 중의적 의미가 있을겁니다.  저자가 2005년에 <Mathletics>초판을 냈을때는  오클랜드 어스레틱스가 성적을 낸이후지만 스포츠분석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북미의 프로스포츠팀들은 대부분 스포츠애널리스트부서가 있고  학회가 열리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많은 대하에서 스포츠분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프로스포츠 팀들에서 어떻게 수학분석을 스포츠에 적용하는지와  실제 사용결과를 통해 스포츠 분서의 묘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공한개한개마다 의사결정사항을 감독에서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정도로 발전한 정밀하고 지능적 스포츠로 발전했음을 알게 됩니다. 



저자는 3인으로 Wayne L.Winston 인디애나대 명예교수이고 MIT대 수학석사와 예일대에서 박사를 하셨고. 논문중에 도박꾼연구와 금융공학연구도 하셨습니다.  Scott Nestler는 노트르담대 부교수였고 현재는 슈머스포츠 디렉트를 하시고  비즈니스스포츠리더시라고 합니다. Konstantinons Pelechrinis 피츠버그대 부교수시고 아테네대학을 나와서 캘리포니아대 컴퓨터공학서박사를 하셨습니다. 




저자는 첫번째 피타고라스정리를 통해 팀승리를 예측하는 세이버메트리션을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피타고라스정리를 배울때는 아무생각없이 선생이 외우라고 풀라고 하니 푼것 뿐인데 지금은 야구등 스포츠의 승리를 예측하는데 매우 중요한 공식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실제승리와 예측승리의 차로 보여주는데 오차가 크지 않습니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트레이드가 앞으로 팀승리의 중요요소가 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농구와 미식축구에도 중요한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박찬호, 류현진 등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경기를 하게 되면 홈런을 많이 맞는 구장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이를 로키스구단의 홈경기와 어웨이경기를 비교하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이는 로키스가 있는 덴버가 고도로 인해 대기층이 얇아서 타구가 더 멀리 뻗어나간다는 것이 정설이고 증명된거죠. 그러면 로키스는 투수보다는 공격력이 좋은 선수를 트레이드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드는군요. 저자들은 그것까지는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ㅎㅎ  야구를 좀 아는 사람들은 플래툰의 문제를 알겁니다. 오른손투수가 등장하면 줄줄이 왼손타자가 나오죠. 이는 통계적으로 증명이 된듯합니다만  미프로야구에 진출한 한국타자가 플랜툰으로 인해 경기를 못뛸때보면 감독이 플래툰이라는 미신을 믿는다고 생각을 하죠.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증명된것이 확실하죠. 




아무래도 통계스포츠는 야구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고 활발해서 실제 야구에 관한 내용이 가장많군요. 미식축구에서는 저도 용어부터 막히는 군요. 러싱공격? 이는 선수가 럭비공을 들고 달려가는 공격을 말합니다. ㅎㅎ반대적 공격은 패싱공격입니다. 축구로 말하면 러싱공격은 드리볼을 길게하는 거죠. 이게 멋지기는 한데 데이터분석을 보면 패싱공격이 더 효과적이죠. 축구도 패싱축구가 휠씬좋죠. 드리볼을 길게하면 욕먹죠. ㅠㅠ  프로농구 NBA선수를 분석할때 선형계수를 사용한 건을 보면 스테판커리가 1위입니다 효율성지표에서 타유명스타에 비해 월등히 뛰어납니다. 그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인트가이고 3점슛의 달인이고 연봉1위이기도 한 선수죠. 리더십분석, 의사결정, 팀과 개별선수의 매치업등도 수학으로 계산이 가능하고 유효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장은 데이터분석에서의 방법론을 설명합니다. 데이터분석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공부죠. 데이터를 어떻게 API로 모으는지, 시각화문제, 텍스트마이닝까지 폭넓게 이용가능합니다. 특히 스포츠분석에서는 베이지안이론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마도 어떤 행위를 하면 그 행위로 인한 결과를 보는 조건부확률상황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하고 베이지안 확률을 따로 공부할 필요도 보입니다. 슈팅패턴을 아는데는 병렬행렬을 알아보고 네트워크분석, 유잉이론등도 사용합니다.  어릴때 수학을 잘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알아야 하는 목적이 확실하기에 목적성을 위해서라도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 의욕을 돋게 합니다. 



"우리는 신을 믿는다. 그러나 신이 아닌 모든 이들은 데이터를 제시해야 한다"-에드워즈 디밍-(7p) 이 구절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인간이 하는 모든 주장에 대해 데이터는 기본으로 붙어야하는  세상이 열려야하고 지금 수많이 쌓이는 데이터의 분석 의미를 누가더 논리적으로 발전가능성있게 제시하는지의 대결이 시작되었고 앞으로 점점더 정밀해 질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크게 그 점을 자각하게 됩니다. 물론 인간이 아니라 생성형AI가 그 고지를 이룰지라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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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간다 마사노리 지음, 김수연.이수미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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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카피라이팅? 처음들으면 무슨 뜻인지 혼란스럽죠.  놀랍게도 돈을 벌어다주는 스킬이라고 합니다.  직역을 하면 돈을 벌어다주는 글쓰기쯤 될라나요!. 이 기술을 발휘하면 사람, 상품, 돈 전부를 모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매우 솔깃하네요.  저자는 확신합니다.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은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종이와 펜만 있으면 재기할 수있는 힘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35세에 생각해 냈지만 50세가 되어도 효과는 변화하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저자는 이 스킬을 교육시키기 위해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카피라이팅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접근보다 현실적인 방식이라 휠씬 능력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DM과 뉴스레터 그리고 세일즈영역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전수해줍니다. 마지막은 저자가 사업을 성장시키기위해 썼던 DM, 세미나, 편지 등을 통해 이 방식의 효용을 확인합니다. 



저자는 간다 마사노리 경영컨설턴트이며 작가십니다. 한국에는 아마도 대부분의 책이 번역되어 출판되었을 것이라 예상될정도로 일본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경영과 자기개발의 베스트셀러작가시죠. <입소문전염병>,<불변의 마케팅>,<전뇌사고>,<당신의 회사가 90일안에 돈을 번다>등 수많은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신 분이시죠. 조치대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 경제학석사, 유펜 와튼스쿨 경영학석사를 하셨습니다. 외교관시험도 합격하셔서 외무성에서도 근무경력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의 독서조직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간다 마사노리작가의 카피라이팅은 철저히 고객관점입니다.  상대를 깊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6개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사업을 고객의 시각으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자신의 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는 중요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질문의 답속에 PASONA법칙으로 팔리는 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문제를 명확히(P), 문제점키우기(A), 해결책제시(SO),범위축소(N), 행동을 향한부름(A)인데 이를 통해 기대와 현실사이의 "구매갭"을 알아보는 겁니다. 



저자는 글을 이해하는 것도 남들과 다릅니다. 문서는 정보전달만의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문서는 기분(감정)까지도 전달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기업이라면 진 직원이 이 부분을 모두 공유를 해야 합니다.  그럼 고객을 이해했다면 고객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할까요?  이를 알려주는 것이 실천회의입니다.  광고전에 시뮬레이션을 돌려라, 샘플을 사용하게 해라,  긍정적인 언어를 써라, 임박한 필요성을 언급해라, 압도적인 증거를 대라 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전하는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에서 DM의 시대는 갔다라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네요. 현재도 매우 중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DM은 실천회의 방식을 잘따르면 직접만나서 설득하는 것만큼 효과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DM에서는 제목이 강력해야 하고 이를 본문으로 끌고가야 합니다.  첫문장에서는 장점을 올리고  상대의 진짜 원치를 파악하고 전달하면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각,청각,촉각 등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문장이 매우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해지겠죠.  그리고 추신으로 고객을 다급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더래도 고객은 지루하면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루하지 않으려면 고객의 생각을 파고들어서 니즈를 발견해야 합니다. 



DM과 비슷하지만 뉴스레터라는 영역도 있죠.  뉴스레터에 관한 관심이 줄었더라도 뉴스레터를 발행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잊혀지게 된다고 합니다. 직접 물건을 팔수도 있지만  고객과의 접근성을 지속한다는 데도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것이 바로 고객을 키워서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DM과 뉴스레터로 고객의 관심을 끌었으면 본격적으로 영업을 해야 합니다. 고객이 물건을 구매할때는 영업사원이 신뢰할수있거나, 상품품질이 좋거나, 가격이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그렇다고 고객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면 고객은 영업맨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만만한거죠.  그럼 언제 신뢰하는가요 영업맨에게 거절당했을때라고 합니다. 고객이 구매조건이 안된다면 이를 악물고 거절하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은 좋은 사람일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맨은 구매가능고객을 골라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구매가능고객 분별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 구분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질문은 영업맨이 찾아가서 구매의사가 있는지 묻는 방식입니다. 조건맞으면 구매하겟냐고도 묻습니다. 자신감이죠. 고객이 시간이 없다고 하면 가망고객개발을 위해 전화를 돌리는 것이 낫다는 겁니다. 



이 책은 <불변의 마케팅>,<간다 마사노리의 매니지먼트>와 함께 저자의 고객획득실천모임때의 대미의 3부작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도 간다마사노리작가의 팬들이 많죠. 다행히 앞의 두책은 읽었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연히 3부작을 완료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앞의 두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저자의 이론의 전체를 다시 한번 아우르고 싶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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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 시키기 - 챗GPT, 바드, 클로바X, 스테이블 디퓨전 등 직무별 업무에 활용하는 효과적인 AI 사용법,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규남.조우진.김동민 지음 / 제이펍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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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책중에 챗GPT라는 제목의 책이 대량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구글의 BARD도 있고 네이버의 CUE: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시키기>는 챗GPT뿐 아니라 BARD, 네이버클로버X까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프롬프트에 질문전문기술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잘해서 인공지능을 특히 생성형AI를 경험하고 숙달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대기술에 뒤쳐지지 않도록 엘도라도라는 허상이 아니라 실제 보물을 잡게 실무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3인으로 이규남 비즈니스AI전략가 및 개발자라고 합니다. 저서로 <우리 회사를 위한 인공지능 도입실무가이드북>을 내셨습니다. 조우진 바움랩스CEO로 고려대에서 디지털융합금융학석사를 하셨습니다.  김동민 바이셀스탠다드 마케팅팀장으로  3분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일한 이력이 있으습니다. 





올해가장 뜨꺼운 주제는 챗GPT일겁니다. 그로인해 앤비디아가 큰 성장을 하고 있죠.   이를 통칭 생성형AI라고 합니다. 자료데이터를 학습하고 스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서 인간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생성형AI를 이용해서 직무수행, 비즈니스모델, 생활의 편의성까지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초거대 생성형AI는 완벽하지 않죠. 환각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래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고 합니다. 정답을 맞추는데는 문제가 있을수있지만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인간이 개입해서 수정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파인튜닝이  초거대 인공지능을 전이학습해서  세부사항을 재학습시키고 그것을 다시 문맥내 학습을 해서 완성합니다. 이로 인해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죠.  그리고 플롬프ㅡ엔지니어링은 직관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로바로 답을 들을 수있는 것을 말하죠. 그래서 챗GPT는 모르겠다거나 대답할수없다라고 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바로바로 답을 해줍니다. 대표적인 것이 '시'를 써주거나' 수필', 소설까지도 가능합니다.  이를 잘하도록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하는 구제적인 조건도 명시해줍니다.  실제 프롬프트에 질문과 답을 통해 체감할 수있도록 해줍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것이 될때까지 질문을 던져야 하는 점입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논리적 구조를 잘해야 전문적인 능력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양질의 프롬프트를 돈을 주고 사올수도 있습니다. 프롬프트베이스, 프롬프트히어로, 아트허브, 프롬프트시, 쳇X, 프롬프트타운등 벌써 유료화사업을 하고 있는 앱이 있습니다. 자금적 여유가 있다면 이런 유료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업무효율이 좋은 방법일겁니다.   저자들은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직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전략, 마케팅, 인사, 개발, 법무 등으로 분류하여 사례를 소개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벌써 전략과 마케팅, 법무 등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챗GPT서적도 본것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전반적인 직무에 대한 실예를 통해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시기는 챗GPT가 우리에게 위기일까요. 기회일까요. 얼마전 CHATGPT를 운영하는 OPENAI의 CEO샘알트먼이 일주일간의 쿠테타(?)를 수습하고 다시 CEO로 돌아왔습니다. 왜 그가 OPENAI에서 추출되었는지 설왕설래가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정말 인간을 위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죠.  AI가 얼마나 인간을 위협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AI를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책이 의미가 클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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