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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 ‘부동산발 대공황’ 시장의 재편과 투자 전략
박감사(박은정)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0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서울의 특정지역 집값이 2배가 올랐다고 합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합니다. 아. 샀어야 하는데, 하지만 그것은 결과론에 불과하죠. 거금이 들어가는 부동산을 사는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서 현금부자가 강남부동산을 사드린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정부에서 규제가 매우 심한데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까요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현재 부동산 시장을 객관적으로 보자는 겁니다. '지금의 가격이 합리적인가? 이 수요는 실수요인가?를 통해 기회를 보자는 겁니다. 오르면 내린다는 진리가 30년동안 IMF시기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맞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높았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지금은 자금사정이나 정부의 규제등의 정도로 보면 공포스러운 측면이 강하다는 겁니다. 현실에 직접한 신호를 하나씩 검토하면서 최고의 매수타이밍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박감사 박은정 감정평가사십니다. 연세대 도시공학을 전공하시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를 하셨습니다. 그후 한국감정원에서 14년간 감정평사사일을 하셨고 신한은행, 한나감정평가법인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한국, 미국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의 자격을 취득하셨으며 유튜브 박감사리얼아이라는 채널도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강남 집값이 참... 신규분양의 경우 평당 1억대가 넘는 것으로 압니다. 너무 버블이 낀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죠. 이러면 언젠가는 터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터지고 나면 분명 현금을 들고 기다린 사람이 승자가 될겁니다. 그러나 하락하더라도 바닥을 알아야 진정한 고수일수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많은 돈이 풀렸습니다. 헬리콥터머니라고 하나요. 이런 돈들이 자산을 매입하는 방향으로 갈데가 많죠. 그렇게 되면 돈이 묶기고 가처분소득이 줄어드는 경제위기가 올수있다고 합니다. 이럴때 무너지는 자산가격은 또 하나의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5가지의 신호로 하락을 정리합니다. 인구가 줄고 있다는 거죠. 매수자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상황일지 모릅니다. 이제 은퇴한 베이비 부머세대가 새로운 수요를 일으키기는 힘들죠. 수요가 준다고 해서 공급이 멈추기는 쉽지 않다는 거죠. 그리고 정부의 공적공급도 예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동성도 끝이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그리고 가계대출도 한계를 보여주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정부의 정책이 규제로 등장한다는 겁니다. 몇일전에도 큰 규제가 있었죠. 현정권은 부동산의 안정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마지막은 글로벌 변수입니다. 미국발 충격이 또 이뤄난다면 한국 부동산시장은 겉잡을 수없게 쓰러질 가능성이 높아다는 겁니다.
사실 유주택자의 경우 실제 사는 집이라면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큰 상관은 없죠. 마음은 쓰리겠지만 이사를 갈 필요는 없는 겁니다. 무주택자의 경우 버블붕괘는 주택구입의 매우큰 기회죠. 전세가율도 살피고 캡도 파악하라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특별부록으로 , 부동산 결양시대 생존필수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상승장과 하락장의 구별법, 거래절벽아는 법, 규제도 명확히 파악하게 해주고 청약부터 재개발까지 가능한 주택구매 방법을 소개합니다. 솔직히 언제까지 집이 투자수단이 되어야 한지 많은 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만 있다고 현명한건 아니죠. 우리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알고 대비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