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파워 - 차이 나는 인생을 만드는 무한 성장 에너지
장신애 지음 / 라온북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꿈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는 건 또 다른 문제라는걸 성장하면서 느끼죠. 초등학교때는 대통령이 꿈이었는데 고등학생이 되면 그 꿈은 낚시줄처럼 가늘어집니다.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것에 좌절 그리고 한계를 느낀거죠. <씽킹파워>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무한성장에너지를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저자는 흑수저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도 최소 40%는 흑수저아닐까요. 요즘은 '평균올려치는 사회'라서 중산층도 흑수저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정말 가난하게 성장했지만 열심히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특히 신선한 점은 왜이렇게 열심히 사느냐는 질문에  어려운 상황의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저자는 장신애 미스그림코리아&미스그린인터내셔널대회 내셔널 디렉터입니다. 93년생이시고 세계5대 미인대회중 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해외 미인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했고  한양대 교육공학과박사과정입니다.  교수를 꿈꾸며 강동대와 한남대에서 강의를 하면서 목표에 근접하는 성장형 캐릭터십니다. 




저자는 세계 미인대회에 한국대표로 3회출전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미인대회가 위상이 많이 꺽였지만 해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매우 좋은 것으로 압니다. 세계미인대회에서 수상을 한후에 다른 대회 심사위원으로 초대가 되고  한국에서도 세계미인대회를 개최하는 계획을 세우고 저자의 무기인 '실행력'을 발휘합니다.  이렇게 꿈을 이루는 데는 긍정적사고, 목표설정, 지속적인 학습, 감사하는 마음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무조건 다 성공하는 건 아니죠. 이럴때 찾아오는 것이 불안과 초조입니다. 그걸 저자는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상기법, 운동, 자연과의 교감, 감사일기쓰기 등을 통해 불안감을 낮추라고 조언합니다. 




바쁘게 삶을 살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분이다보니, 시간관리에 대해 매우 명확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절실히 느낄때가 있죠.  성공을 위해서는 분명 시간을 통제할 수있어야 합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있다는 걸깨닮습니다. 벤치마킹하는 법, 운동하는 법, 독서법, 식습관 등까지  저자가 자신이 실천하면서 좋다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음악의좋은 점, 자격증, 공부를 하는 자기투자, 스승을 찾는 법, 인간관계 등 자신이 성공에 근접하게 해준 원동력들을 집중력으로 설명합니다.  더우기 인생의 j커브라고 했는데   미인대회에 수상을 하고 바로 교통사고가 나서 힘든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성장으로 돌려세운 독기(?)가 바로 지금의 저자가 있게 만든 힘이고 저에게도 그 힘은 에너지로 전달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기회도 오고  생각지 못한 불행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타고 10배성장이 가능할 것이고 불행도 바로 극복이 가능할 할겁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겪게 되는 경험을 가치로 변화시키고 그 가치를 다시 돈으로 바꾸어서 더큰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돈을 쫒으면 안되겠죠. 경험-가치-돈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돈은 결과일 뿐입니다. 그리고 절대 불변인것은 노력과 헌신은 배반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럼 고난까지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민준 2024-07-25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매너리즘에 빠져 시간은 자꾸만 흘러간다 알수없는 미래에 불안감의 점점 더 위축되고 자신감 새로운 도전을 꿈꾸지만 점점 나약해져만 간다 씽킹파워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 목표를 성공의 확신을 주었다 어려운 가정환경과 힘든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눈물과 아픔을 참고 또 목표를 향해 참으로 감동 드라마다 우리 젊은 세대들이 반드시 읽어 보아야할 책이다 꼭 추천하고 싶다

김예지 2024-07-25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흙수저로 태어나 타고난 어려운 환경을 뛰어 넘는 자기 성장 비결은 바로 씽킹파워이다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바로 씽킹파워 꼭 읽어 보세요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 일잘러가 되기 위한 PREP 말하기 공식 리어웨이크 시리즈 4
오시마 도모히데 지음, 김혜영 옮김, 복주환 감수 / 생각지도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있습니다>는 말그대로 논리적으로 말하기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말하는 것이 논리적이지 못하면  청자가 횡설수설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그럼 말하는 사람의 실력이나 능력이 매우 떨어져 보이고 신뢰까지도 낮아지는 결과를 얻습니다. 이러한 취급을 받지 않기 위해 저자는 PREP기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결론(Point), 이유(Reason),사례(Example),요약(Point)을 사용해서 요점중심으로 컴퓨티케이션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레카를 외치게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오시마 도모히데 스피킹에세이대표입니다. 간사이대 독문학과를 나왔습니다. 저자는 토스트마스터즈 일본 콘테스트에 82회 출전하여 68회 입상을 했다고 합니다. 토스트마스터즈는 세계적으로 전통있는  스피치대회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그는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의 전문가입니다. <즉흥 스피치기술>,<마음을 끄는 말투>,<퍼실리테이터의 도구상자> 등을 출간했습니다. 




우선 논리는 어려운 것인가입니다. 그러기에는 우리 일상에 논리가 정말 많이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그냥 정리만하면 된다는 겁니다. PREP기법을 써서 말입니다.  그럼 일차적으로 논리적으로 말하기는 어떤 것인가? 이는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리있고 이성적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말을 자주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이라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앞에서 부터 이야기했지만 PREP기법인데 이는 결말부터 던지고 이유를 제시고 근거를 들고 다시 요약하는 방식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논리적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느끼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주어를 확실히 밝히고  구체적인 단어를 선정한다든지, 중요내용을 반복한다던지,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주제하나하나가  머리를 맑게 할 정도로 명확한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간단히 PREP기법을 살펴보면, 맥킨지컨설팅의 기법이 소개되면서 결론(P)을 맨앞에서 쓰는 것은 일반화되었지만 문제는 실제 이게 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쓸 요약내용이 뭔지 모르거나 선택을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내용이 심각하죠. 만약 결정장애가 있다면 떠오르는 것을 말해보고  그 만들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요약으로 정하라고 합니다.  이유(R)은  간단히 표현하면 '왜','어째서', '무슨이유로'죠. 처음 P가 고객의 시점을 잡았다면 R은 설득하는 시기죠. 이를 부각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계속 이유를 파고들면 깊이가 깊어질수밖에 없습니다. 기술방식은 간결하지만 구체적으로 쓰라고 합니다. 간결과 구체적이 모순이 아니라 구체적 사례를 짧게 적으라는 겁니다. 



사례(E)입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근거랍니다.  앞의 이유(E)에서 한단계 더 들어가는 거죠. 저자는 이 부분이 탄타하지 않으면 앞의 이유(R)과 뒤의 요약(P)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숫자, 사실, 상상력자극 등의 방법이 사용됩니다.  요약(P)는 앞의 결론(P)를 한번더 강조하는 겁니다. 기억을 강화하고 이해를 촉진하고 요점을 확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반복의 효과를 주는 것이고 이로써 확실히 전달을 하게 되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는 않네요. PREP기법을 항상 논리와 연관해서 기-승-전-결 처럼 칸을 채운다는 생각으로만으로도 논리적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끝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라도 PREP형식으로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연습을 해보면 똑똑하고 일처리가 빠른 사람들이 될거라 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 - 모든 움직임에는 이유가 있다!
신동열 지음, 손성준 감수 / 현익출판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헬스크럽을 오래전에는 열심히 다녔습니다. 벽에는 오래된 외국 보디빌더의 큰 포스터가 걸려있고 카운터에는 관장님이 젊었을때 수상했던 메달을 걸고 포징을 잡고 있는 사진이 붙어있죠. 현재 관장님은 배도 나왔지만 상체가 딱벌어진 소위 근돼죠. 그 관장님이 처음 들어오면 기구들을 시험을 한번 짝보여주시고 그 다음날부터는 폼을 제대로 못잡거나 기구를 잘못사용하면 잡아주는 역할을 하십니다. 이는 과거의 일이고 현재는 헬스비는 싸게하고 개인PT나 소규모 단체 PT를 유도해서 헬스트레이너의 수입을 잡는 형식이 일반적이죠. 문제는 이 헬스트레이너들이 대부분 비전공자여서 회원의 옆에서 숫자나 세주는 역할이외에 해주는 것이 없는 것에 비해 PT비는 시간당 3~7만원까지 엄청난 부담이 되고 사실 PT때문에 부담스러워 저도 헬스크럽을 안다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실상을 까보면 능력부족의 헬스강사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결국 돈낭비죠.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은 바로 헬스,피트니스 강사들이 어떻게 하면 헬스를 해서 건강한 몸을 가지려는 회원들의 삶을 더 좋게 할까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움직임의 구성요성인 구조, 적응, 예측 ,맥락을 이해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신동열 무빙메러스 필라테스 피티샵 대표십니다.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모던컨트롤, 운동학,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스포츠의학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움직임의 기본요소는 구조, 적응, 예측, 맥락이라고 했습니다. 구조는 근골격계의 특징이 알아야 합니다. 구조는 불안정성에서 당연히 안정성을 추구해야죠. 불안정이 계속되면 몸의 구조가 무너집니다. 인간이기에 직립과 축이 중요하겠죠. 역시를 굳건히 세워주어야 합니다. 이때 해주는 것이 스트레칭인데 이에 대한 오해가많다고 합니다. 근육을 키우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거죠. 체형고려해서 운동을 시행하라고 합니다. 




적응은 인간의 생존본능이라고 합니다. 환경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절움직임범위, 운동패턴 등이 변화한다는 겁니다. 적응상황에서 뇌와 몸은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환경에 적응을 합니다. 몸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균형감각을 성립시켜야 합니다. 이는 시각, 전정기관, 체성감각 등의 요소가 복합적 상호적용의 결과라는겁니다. 트레이너가 회원에서 균형운동을 시킬때 당연히 이 3요소는 고려되어야 하는 거죠. 



예측은 과거의 경험을 근거로 나타날수있는 변수를 대비하는 거죠. 대부분은 변수의 변화가 적죠. 그렇기에 우리는 생각없이 몸을 움직일수있습니다. 사실 한발내딧기도 불안하면 움직일수가 없죠. 예측하는 과정은 예측-시뮬레이션-비교-오류해소-새로운 예측 으로 됩니다 그럼 이러한 과정은 범주화와 개념화로 진행합니다. 만약 잘못된 에측을 한다면 다양한 부작용이 나오겠죠. 몸에 무리가 생기는 겁니다. 발이 삘수도 있고 허리가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예측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을 하고 운동기술을 개선, 통증관리까지도 합니다. 



마지막은 맥락입니다. 매락은 움직임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물리적, 정서적, 사회적 맥락이 움직임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움직일때는 의미없이 움직이는 것이 없다는 겁니다. 뭐가 되었던 의미가 있다는 거죠. 대장쟁이의 망치질도 똑같아 보이지만 사실 미세하게 달라진다는 거죠.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는 겁니다. 전문가와 일반인이 칼을 만든다고 하면 목표를 아는 전문가와 일반인이 만드는 칼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맥락도 내제적 초점과 외재적 초점이 있다고 합니다. 내제적은 내몸이고 외제적인 환경이겠죠. 런지로 저자는 설명을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의 신체적 상황을 봐가면서 자세를 잡아야 하고 환경에 따라 날씨가 덥다던지 춥다던지하면 회수나 자세를 잡는 속도가 달라져야 할겁니다.ㅣ 



이 책을 읽는 내내 운동생리학이라는 과목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움직임으로 어떻게 4가지 요소를 고려하면서 회원들을 코치들이 가르쳐야 할까도 생각을 했지만 전반적인 인간의 생리적 특성을 아는 것이 사람마다 고려한 운동스케줄을 만들어서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이는 운동선생이라는 강사들이 교육정도에 따라 운동하는 회원들의 신체적 능력이 당연히 달라질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공부합시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5 이기적 경영정보시각화능력 실기 기본서 POWER BI - 최신판 + 신설 국가기술자격증
와이즈비아이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영진닷컴의 '이기적'시리즈는 타수험서에 비해 항상 좋은 적중률과 수험생들이 공부하기 쉽게 구성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2025 이기적 경영정보시각화능력 실기 PowerBI>도 같은 궤의 길을 갈것이 분명하죠.  바야흐로 데이터분석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정부와 기업에서 앞장서서 데이터를 양산하고 경영진도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을 분석해서 경영의사결정에 반영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기적'에서는 무료 시각화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PowerBI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불러들이고 챠트를 그리고 시행처 공개문제 A,B형과 기출유형문제 3회를 실어서 수험생이 '이' 한권으로 합격의 '기적'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우선 시험요강을 잠시 정리하면 '경영정보시각화능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합니다.  그리고 민간자격이 아니라 국가기술자격임도 알아야 합니다. 민간자격과 국가자격은 급이 다르죠. 실기시험은 문항이 3-5개가 나오고 검정방법은 컴퓨터작업형입니다. 시간은 70분입니다. 컴퓨터작업형은 컴퓨터에서 powerBI를 통해 데이터를 정제하고 시각화를 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합격은 100점만점에 70점이상이라고 합니다.  수혐료는 조금 비싼데 45000원입니다.  시각화프로그램은 테블로와 파워비아이가 있는데 1조2조로 따로 시험을 봅니다.  PowerBI는 2조입니다.  출제기준은 경영정보시각화작업준비, 경영정보시각화 결과물 레이아웃구성, 경영정보시각화 요소구현으로 3파트로 평가해서 점수를 매긴다고 합니다. 



핵심이론에서는 결국 PowerBI사용법을 공부하는 겁니다. 데이터를 불러오고 함수를 적용하고 시각화를 구현하여서 대화식 화면구현을 하는 겁니다. 소위 대시보드를 만드는 겁니다.  저자들이 가장 크게 고려한 점은  장을 시작할 때 학습방향을 제시하고(꼭읽어야 합니다)출제문제가 빠져나갈수없게 가두리를 치는 겁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다면 출제유형을 분리해서 나올수있는 유형을 모두 다룹니다. 난이도도 상중하로 표시해두고 기적의 tip과 더울기 Tip을 두어 추가내용을 보강합니다.  그리고 항시 프로그램에서 함수부분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에 대도록이면 교재에서 제시하는 함수유형은 반복적으로 학습해서 외우는 것이 좋은 선택이죠. 




시행처공개문제에서 점수배점을 보면 작업준비(20-30점), 단순요소 구현(30점), 복합요소 구현(40-50점)입니다. PowerBI를 전에 배웠던 분들은 공개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이 시험공부를 하는데 좀더 의욕을 높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공개문제 해설도 프로그램을 다루는 화면을 통해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여기에도 '기적의Tip'을 사용해서 하나라도 좀더 활용할 수있도록 도와줍니다.  핵심이론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은 공개문제와 기출문제를 먼저해답을 보더라도 만들어볼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이 수험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있는 PowerBI를 사용하죠. 무료이고 사용하기는 더 쉽죠. 구성하기도 더 쉽고 테블로보다는 편하지만 시각화의 종류가 좀 많이 적다는 단점은 있죠. 하지만 시험을 보는데는 PpwerBI가 더 쉬운듯합니다. 다만 '데이터가공하기'는 저자들도 난이도 '상'으로 분류했듯 엑셀을 불러와서 작업하는 부분이라 필요없는 부분은 삭제하고 엑셀문서를 통합해야 해서 반복연습을 해줘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있습니다. 여기서 실수가 생기면 결과가 달라질수도 있기에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난이도 '상'을 달아둔 모양입니다. 데이터가공이 끝나면 '관계설정'을 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중'인데 이때 테이블을 연결해야 하는 것이 혼란스러운데 속성설정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 다음단계로 DAX수식은 데이터분석단계로 함수공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난이도 중으로 해두었습니다.  대화식 화면구성에서 필터적용으로 빼고는 나머지는 모두 난이도 중으로 페이지 탐색기와 책갈피에서 시험에서 원한느 대상을 선택해주면 완성됩니다.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 - 너답게 사고하라!
박진영 지음 / 굿멘토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분명 마케터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마케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는 기업의 대표들을 움직이게 하는 마케팅사고법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은 저자가 SNS에서 시작해서 마케터와 강사가 되었지만 그는   마케팅을 넘어 사람을 성공시키는 방법을 연구했고 부자사고법, 비즈니스 사고법, 관점전환사고법, 마인드등의 방법을 만들어서 자신에게 코치받는 스타트업부터 부자CEO까지 성공방정식을 설파합니다. 



저자는 박진영 진코치랩대표십니다. 학력은 광고학과를 다니셨고 성균관대 MBA를 하셨습니다.  CEO코칭을 주로하셨고 현재 CEO 라이프벨런스 코치활동을 하고 계신분입니다. 




저자는 성공하는 부자들은 '마케터'들이고 합니다. 좋은 상품을 기획하고 그 상품을 사도록 고객을 끌어들일 줄아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 마케팅사고로 '나'자신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안에 그들의 마케터능력을 심는 겁니다. 그러면 그 마케팅사고로 무엇을 할지 알게 되는겁니다.  우선 '부자사고법'입니다.  질문하는 겁니다. 왜 내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이는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와도 통합니다. 나의 강점(저자는 SNS)을 찾아서 다른 사람을 돕는겁니다.  항상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고난과 역경에서도 방법을 찾는 겁니다.  결국 내가 하는 창업 그리고 그 기업이 바로 나를 나타내야 합니다. 이는 퍼스널마케팅같은 것이 되어야 합니다. 부자사고법의 근본은 좋은 질문을 하는거라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비즈니스사고법은 시장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사람을 소통하는 존재입니다. 이것을 하고 싶어한다는 건 본질입니다  이를 알았으면  그중에  고객은 누구이고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은 더좋은 일상을 원하는 거죠.  고객들의 더 좋은 일상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을 위한 준비도 해야 합니다.  어느채널이 사업에 적절할지도 파악하고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 비즈니스모델을 만들라고 합니다.  저자는 오스터왈더의 비즈니스모델캠버스를 활용합니다. 



관점전환사고법은 간단히 관점을 바꾸면 돈이 보인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이 원하는 걸 주라고 합니다. 원하지않더라도 원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상품을 제공하라고 합니다. 가끔 수단과 목적을 헛깔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SNS를 목적이라고 보면 안돼고 철저히 수단으로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르기보기'로 당연한것도 새롭게 보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강구하라고 합니다. 이래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있다고 합니다. 스토리와 콘텐츠도 매우 크게 강조를 하십니다. 



저자는 부자사고법, 비즈니스사고법,관점전환사고법,마인드들을 통해  '나'를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 상품을 성공시킨다는 것 분명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나'를 초월한 먼거를 해야 바로 성공한 '나'를 보게 될거라는 거죠. 당연히 이 시작은 나에게 좋은 질문을 하는 겁니다. 나는 누구이고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발전시켜서 말그대로 툭치면 전문적 지식이 쏟아져나오고 그것을 추진력있게 실천할 수가 있게 되어야 바로 부자의 반열로 가는 길을 연걸겁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고 싶지 않나요. 전 하고 싶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