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수닐 굽타 지음, 박슬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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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소셜플랫폼 그루폼의 성공과 실패에 관여한 사람이고 그루폰을 실패시킨 인물로 <뉴욕타임스>에 대문짝만하게 얼굴을 넣은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은 저자가 직접겪고 인생을 바꾼 7단계 변화방법을 다룹니다. 그리고 여기에 백데이터로 9명과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성공과 실패 명확한  공식은 분명히 없지만 7단계를 읽다보면 내인생을 돌아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도전해야 할지도 대처해야 할지도 준비해야 할지도 계획이 섭니다. 그리고 '지금'하라고 합니다. 



저자 수닐 굽타는 미국기업가이며 작가, tv진행자, 기조연설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잘생긴 인도계 미남이시기도 하네요. ㅎㅎ 햑력은 미시간-데어본대를 졸업하고 캘로그 경영스쿨을 나오고 노스웨스턴대 로스쿨을 했습니다.  그후 모질라를 거쳐 그루폰에서 제품개발부사장으로 있으면서 무리한 확장을 하다가 가치상실을 시키는 경험도 하셨습니다. 이를 만회하기위해 라이즈를 구글벤처스에서 투자를 받는등 성장을 크게 시켰습니다. 친형 산제이 굽타는 에미상을 수상한 작가이고  신경외과의사시기도 하죠. 




미국은 스타트업이 매우 흥한 나라죠 한국도 최근몇년간은 스타트업쪽이 활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금이 말라서 스타트업이 매우 힘든 상활입니다. 지금이 저자의 7단계가 중요할 때라고 봅니다. 투자자를 만날땐 고객을 만날때 유용한 방법들입니다. 우선 1단계 나 자신을 먼저 설득하라 입니다. 다양한 내용들이 있지만 저자는 '가장 어려운 질문부터 깨라'라고 합니다. 투자를 받는 문제는  기업의 생사를 가른다고 할 수있죠. 이 부분을 해결하면 사실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는건 사실입니다. 링크드인을 창업한 호프먼도 자신들의 문제가 수익임을 알고 투자자들에게도 그 문제를 가장 먼저 집중적으로 제시하면서 위기를 돌파했습니다.  '2단계 이야기의 중심 캐릭터를 창조하라'입니다.  스타트업의 킹메이커 커스틴 그린도 중심캐릭터를 알게 되면 투자를 한다는 겁니다.  누구를 위해 시작했으며 '한사람'에게 공감하게 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4단계 왜 이 아이디어가 불가피한지 증명하라' 솔직히 쉬운 미션은 아니죠. 하지만 결국 모든것이 경쟁입니다. 이 방법이 재미있는 것이 영업방법이 도입된다는 겁니다. 두려움을 주는 겁니다. 놀랍게도 두려움을 상쇄하는 것이 두려움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그렇다고  공상과학만화이야기나, 귀신이야기를 하면 안되겠죠. 현실을 들려주라고 합니다.  '6단계 본 경기 전 시범경기를 무수히 치러라'는 스타트업에서 무수히 나오는 이야기죠.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디자인씽킹, 에자일기법, MVP 등 이를 주장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저자도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트위터의 창시작 잭도시와도 인터뷰를 해서 떨어졌군요. 픽사에서 20년간 일한 제이컵은 저자와 잭도시와의 일화를 듣고 리허설을 안했다고 합니다. 누군가 중요한 사람을 만날때 리허설은 기본이겠죠. 



그리고 불꽃같은 9인과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벤처투자자 커스틴 그린, 영화제작자 피터 처닌, 보노보스 창업자 앤디 던 등 우리가 한국땅에서 만날 수있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투자자들입니다.  한국의 투자자도 다를까요. 그들이 중요시하는 생각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스틴 그린은 비전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비전은 '지금 일어나는 변화를 인식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변화를 끌어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트랜드를 읽고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적용시킬 지를 항상 생각하는 기업인이 아닐까요. 프로듀서 브라이언 그레이저는 자신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 어떻게 연습해서 그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까를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 중요하죠. 


지금은 어려울 때입니다. 남보다 경쟁에서 나아보여야 합니다.  이제 뛰어야 하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지금 시작해야 할겁니다. 그러면 누군가에게 또다른 영감을 주면서 EXIT할 수있다는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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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B2B 영업의 정석 - 나는 영업이 두렵지 않다
이창주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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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꽃이라는 영업, 정말 힘들죠. 하지만 이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마무리하는 사람은 이들의 몫이죠.  성공하는 영업사원이 되기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많죠.  분명 승리는 준비된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B2B 영업의 정석>은 산업재영업사원이 가져야 할 조건과 자질 그리고 지식을 다룹니다. 왜냐하면 고객에게 버림을 받지않기 위해  그리고 아닌 만큼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B2B영업에  산업재영업 그리고 꿈과 목표 그리고 동기부여를 올리는 방법을 듀퐁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낸 저자의 노하우가 고대로 녹아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이창주 쿠라레코리아 사업본부장이십니다. 인하대를 졸업하셨고 연세대 경영학석사십니다. 국제상사로 출발하여  듀폰코리아전문, 듀폰USA부사장,  화인부사장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신 영업통이십니다. 




영업사원이 잊지 말아야할 점은 영업사원도 직장인이라는 겁니다. 영업성과가 높아도 직장인으로의 덕목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면 직장내외에서 문제는 발생하게 됩니다.  저자가 나열하는 윤리의식, 친절, 개인경쟁력, 승부근성, 팀워크, 실행력등은 영업사원이 아니더라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개발도상국에 가면 아직도 뇌물을 주어야 하는 문제가 만연해있고 유혹받기 딱좋은 지름길입니다만 윤리점검회의를 통해서라도 정도를 가게해야 합니다. 그게 지속가능경영이라는 거죠. 




산업재영업은 긴호홉이 필요한가봅니다. 저자는 '마치 긴 여정의 결혼생활같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과정은 매우 치열하다고 합니다. 특히 산업재 고객은 소비재 고객하고는 다른  고객하나하나에 특화된 마케팅활용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인간관계가 중요한 영업사원의 차별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차별화는 영업사원이 전략마인드가 요구됩니다. 여기에는 목표설정도 들어가는데 목표설정을 단순히 하고 자주 수정하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세일즈스킬은 영업사원의 필수겠죠.  그렇다고 단순히 말재주를 이야기하는 건 아니죠.  이는 충분한 지식과 다양한 영업스킬을 갖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물건파는 일이 쉽지를 않고 B2B영업의 경우 담당자가 많기때문이죠. 그리고 결정권자를 만나는 것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질문에 대한 공부도 매우 중요하죠. 결국 세일즈의 성공여부는 작은 질문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질문으로 값진 정보도 알고 고객에게 문제의식도 일으킬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이 고객을 방문전에 준비해야 할것, 고객의 구매단계, 영업사원이 꼭 알면 성공할 부분이 채워져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리더로서의 자세와 코칭까지 영업사원으로 승진해서 직원관리문제까지 섬세히 다룹니다. 영업은 쉽지 않습니다. 끊기있게 공부하면서 인간관계를 관리하고 긍정적으로  대처를 한다면 앞서가는 B2B영업사원이 되어 있겠죠. 물론 이는 아는 단계이고 실천은 또 다른 부분이긴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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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 쿡북 - 클라우드 운영에 필수적인 테라폼 설치부터 고급 사용 방법까지
미카엘 크리프 지음, 강진우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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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사용에 촛점이 맞쳐진 최고의 책 클라우드운영에 설치부터 고급까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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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 쿡북 - 클라우드 운영에 필수적인 테라폼 설치부터 고급 사용 방법까지
미카엘 크리프 지음, 강진우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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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서버를  사용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죠. 이제 컴퓨터없이 회사생활을 한다는 건 상상하기 힘듭니다. 더구나 서버를 클라우드에 두는 경우가 대부분이 되었죠. 그런데 이 부분은 시간이 돈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력과 클라우드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그런의미에서 코드형인프라(IaC)를 자동화해주는 것이 데브옵스의 효율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일을 효율화해주는 겁니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의 운영과 배포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테라폼은 데브옵스내에서 흐르는 코드형인프라의 자동화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테라폼 쿡북2nd>는 다른 서버책과 달리 '테라폼'에만 집중했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테라폼환경구축, 테라폼워크플루우를 만들고, 애저에서 테라폼사용법, AWS,GCP사용법 등 토커, 쿠버네티스 배포에 관련된 테라폼사용법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데브옵스사용자라면 테라폼을 통해 자동화의 맛을 크게 볼것이고 초심자라면 AWS,GSP, 애저등으로 역으로 공부하는 기회도 될겁니다.  백엔드개발자보다 다 밑에 있는 인프라엔지니어의 일을 경험할 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미카엘 크리프 데브옵스엔지니어입니다. 프랑스분이시고 8년간 마이크로소프트 MVP상을 받은 것이 눈에 띕니다. 해시코프 엠베서더이시기도 합니다. 요즘 개발자중에 빅테크 엠베서더로 활동하는것은 큰영예이며 능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책은 실제 테라폼설치와 사용을 위한 내용을 다룹니다. 그래서 모든 장마다 '기술적요구사항'으로  필요한 기술지식을 기술했습니다. 이는 개발자들이  이를 통해 어떤 점을 채우고 이 공부를 해야하는지, 아무준비없이 공부를 해도 되는지 알려줍니다. "이번 장에서는 특별한 기술적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글이 나오면 매우 방갑습니다. ㅎㅎ




테라폼이 없을때 데이터에 접근할때 각각의 데이터베이스에 일일이 접속을 해야 하는데 테라폼이 있으면 테라폼이 프로비저닝해서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를 외부로 뺄때는 API로 전달하면 되죠. 그런데 테라폼으로 프로비저닝을 해도 외부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다른 리소스를 연결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럴때 테라폼으로 외부데이터를 쿼리할 수있습니다. 이를 작동하게 하는 것이 쉘프로바이더이고 이에 대한 사용법을 배웁니다. 솔직히 하다보면 느끼는 점이지만 워크프로우의 단계별이해를 먼저하면 좀더 단계별 교육성과가 더 높아 질것으로 봅니다. 



테라폼은 클라우드의 프로비저닝뿐만 아니라 도커와 쿠버네티스와의 연관사용도 합니다. 즉 테라폼으로 도커를 조작하고 쿠버네티스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한사용법으로 당연히 도커와 쿠버네티스, 헬름 등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그부분은 많이 페이지를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모른다면 우선 통과를 해도 상관이 없을 겁니다. ㅎㅎ  마지막부분은 테스트입니다. 테라폼 워크플로우가 제대로 작성이 되었는지 테스트과정이 필요합니다. 단위테스트, 컴플라이언스분석, 통합테스트 등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여기에 심층분석과 CI/CD파이프라인을 통한 테라폼 실행 자동화하기까지 하면  테라폼의 설치의미가 달성하는겁니다. 결국 서버자동화, 데이터베이스자동화등이 테라폼의 목적이 될겁니다. 이로인해 인프라엔지니어의 일이 단순화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협업이라는 개발자들의 꽃을 피울수가 있습니다. 사실 많은 개발자툴들이  혼자사용하면 무료이지만 협업이 되면 유료인이유가 분명히 있는거죠.  테라폼은 데브옵스없이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데브옵스와 연동할때 큰 효과를 볼수있는 자동화툴입니다. 모르겠습니다. 곧 이자리도 AI가 뺏어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열심히 배우도 되지 않을까합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료로 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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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 - 주식시장의 마법사가 지닌 비밀, 원칙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진실
마크 미너비니 지음, 송미리 옮김, 김대현 감수 / 이레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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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콩나무살때는 꼼꼼히 살피는 주부들이  우습게도  주식투자를 할때는 아무 공부없이 덥석매수를 하는 것이 한국의 주식매매모습일겁니다. 이는 주부의 모습만 그런것이 아니죠. 남자들은 선물로 가서 인버스, 리버스 2-3배짜리는 큰 공부없이 무리하게 투자를 해서 한강대교에 서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주식고수들의 모습은 대부분  학자의 모습입니다. 정말 공부를 많이한 교수이자 수도를 열심히 한 수도자의 모습인 경우가 많습니다. <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는 미국 전민투자대회 우승자들이 수백번 읽은 책이라고 합니다.  서점에 가면 수많은 주식책이 있습니다. 그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이 책많이라도 여러번 읽으라는 추천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주식투자자가 알아야할 위험과 대책  그리고 매수와 매도의 방법 마지막은 마인드까지 위대한 책임에 분명합니다. 




저자는 마크 미너비니 주식트레이너이자 교육자십니다.  97년 미국투자챔피언십에서 연간 155%를 올리고 우승했습니다.  교육은 미너비니프라이빗엑세스로 실시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증권사승율대회에 참여해서 우승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와 비슷하겠죠.  한창 최고의 승율을 보여줄때는 10만달러로 5년만에 3000만달러를 만든 최고의 트레이더십니다. 



매매를 시작할때 결심하라고 합니다. 승자가 되겠다는 결심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식트레이딩은 돈을 거는 작업입니다. 백만원일수도 있고 억대일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신념이 있어야 승리가 다가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그리려면 다빈치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고 합니다. 이 책을 수백번이라도 읽어서 머리속에 미너비니가 들어와야 하지 않을까요. 




주식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워랜버핏이 말했죠. 잃지말라고요. 잃기 시작하면 마인드가 흔들린다는 거죠. 물론 복리의 마법이 깨지는 이유도 있습니다만 위험관리가 안되면 절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없다는 걸 말합니다. 항상 계획대로 움직이라고 합니다. 출구전략이죠. 그것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촘촘하게 주식명언을 해두었습니다. '위험은 팔때가 아니라 살패 통제하는 것이다'정말 멋지지 않나요. ㅎㅎ 결국 내가하는 짓이 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많은 트레이더가 위험통제에 실패하죠. 그것은 감정통제가 되어야 합니다. 사실 트레이더는 수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트레이딩을 기록해야 하고 항상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고 합니다. 매매일지를 쓰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저자는 매수매도에 챠트를 많이 참고합니다. 상상이상으로 자세한 VCP발자국 3C패턴, 속임수패턴 등 새로운 개념이 소개되고 실제 챠트를 통해 매수시점을 확인해줍니다.  매수가 기술이면 매도는 예술이라는소리가 있죠. 그런데 일반인들은 매수가 힘들죠. 수익만 조금남아도 기뿐경우가 많습니다. 추세반전, 약세, 등의 매도 방법이 소개됩니다.  마지막은 마인드로 그의 친구 제렉 로빈스과의 대담을 통해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부분만으로도 책값은 뽑았다고 생각되는 내용입니다. 정말 저자의 모든 면이 담겨있는 트레이딩교과서입니다. 10독을 약속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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