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소울 Soul Disney·Pixar Best Collection 시리즈
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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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영어는  아마 대부분 잘하고 싶은 능력이죠. 그런데  직접 영어권에 가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중요한 것은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소울(Soul)>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진수인 소울을 통해  집중해서  영어를 듣고, 감동도 느낄 수있는  현지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들을   소울 대사와 함께 전달받을 수가 있어서  재미와 기억이 더 오래 갈 수밖에 없는 확실한 영어 공부의 지름길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박용호(라이언 박) 영어강사십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어강사신데  사시는 곳은 미국 메사추세츠주시고  그곳에서 이민자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계시다고 합니다.  저서는  <스크린영어회화-라따뚜이>,<영어실천프로젝트 52> 등의 다수가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소울의 전체대본을 담았다고 합니다. 왼쪽페이지는 영문, 오른쪽 페이지는 한글본입니다. 그리고 대본에서 100개의 표현을 선별하여 다시 워크북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크립트북과 워크북과 오디오북을 서너번 왕복하다보면 아마 소울을 스크립트북없이 오디오북으로 듣거나, 아니면  오리지널 영화로 봐도 이해가 되겠죠. 스크립트북은 공부하기 쉽게  전체대본을 28개 챕터로 나눴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화를 좀더 세분화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 소울은 2021년에 개봉을 한 픽사가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조가드너라는 뉴욕 중학교 음악교사인데,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뮤지션이 될수있는 순간에  갑자기  죽음으로 영혼이 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꿈인 뮤지션이 되기위해  한번의 멋진 공연이라도 하기위해  지구로 돌아가려하다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남을 거부하던 22와 만나게 되어  같이 지구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조가 원하는 공연을 했지만  22의 지구통행증으로 다시 살았났던 조는 22가 슬픔에 빠졌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22의 지구통행증을  원 주인인 22에게 돌려주며 22는 지구의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은 꿈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순간순간 느끼는 사소한 순간의 느낌이 더 중요하다는걸 전합니다. 성공만이  인간의 목표는 아니고   살아가는 그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게 해주는 겁니다. 우리 모두의 삶은 중요하다는 거죠. 



인간이 슬픈가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해서요. 아닙니다.  우리는 과정과정이 소중합니다.  이러한 귀중한 의미를 영어로 기억에 남기는 좋은 공부였습니다. 뉴욕의 거리를  그리고 마이너인  흑인인 조가  재즈라는 음악에서 느끼는 환희를  원어 그대로 느낄수있을 목표는 매우 중요하겠죠. 28챕터 하나하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감동속에 기억할 수있을 겁니다.  단순히 영어공부가 아니라 인생을 담을 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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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 내 인생을 주도하는 시간 설계의 기술
릭 파스토르 지음, 김미정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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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가 도입되면서 업무자동화라는 화두가 던져젔습니다.  그런데  AI를 배제하고서도  업무는 혁신할 수있다는 것이 <그립>의 이야기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메일함에는  메일이 잔득쌓이고  일정표는 가득하지만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업무효율화를 위해  한주, 한해, 인생까지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저자 릭 파스토르는  작가이며 기업가라고 합니다.   <그립>은 네덜란드에서 출판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방식에 관심이 크고 업무효율성과 시간관리에 관심이 크시다고 합니다.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기위해서는 큰 계획도 중요하지만   작은 단위부터 목표를 달성하면서   큰 범위로 넓혀가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우선 한주입니다.  가장 먼저해야 할것은 일정표입니다.   일정표는 네비게이션이라는 표현이 일리가 있습니다.  시간단위로 나눠서 일정표를 완성하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그것을 해볼 수있게 안내합니다. 일정표는 당연히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그렇다고 일정을 머리속에 보관하지말고  백업뇌를 만들고 그것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라고 합니다. 업무를 볼 때는 그 일에 집중해야하는 거죠. 백업뇌는  안드로이드폰사용자는 에 투두리스트나 싱스를 권하는 데,  노션을 사용해야 좋을 겁니다. 



한해를 장악하라는  한주같은  계획 일정이 아니라  무엇을 할것인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집중합니다. 한주한주 지나는 업무처리를 계속 하도록 원동력을 제공하는 겁니다. 열정, 능력, 사명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를 또  생각하기 - 시동걸기, 시도하기 등으로 사이클을 만듭니다. 한해는   당연히 목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연간계획을 만들때  브래인스토밍 방법까지 소개하면서  프로세스화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한해 한해가 모여서  인생을 장악하는 법입니다. 여기에는  나를 정립하는 법, 생각법으로 크게 생각하지만  작게 시작하라고 합니다.  인생목표에 걸맞는 '자아상'을 정립해야 합니다. 자아상을 만들면 행동하고 반응하는 사이클을 만듭니다.  한주에서도 만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방법으로 문제해결법도 소개합니다. 업무를 보다보면  문제의 연속이죠.  인생에 걸쳐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등을 멘토를 통해 조언을 받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메모를 이용해서 관리하는 것이 시간관리, 한주, 한해, 인생관리 그리고 장악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업무는  늘있습니다. 그것을 인생전체에서 작은 단위(한주)로 쪼개서 해결하면서 한해로, 목표를 세워,  조언이나 문제해결의 근본 방법으로  전체를 아우르다보면 성공한 인생으로 마무리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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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뇌를 만드는 결정적 습관
이인아 지음 / 오리지널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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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하루에도 서너번씩  핸드폰에  알람이 뜹니다. 사람을 찾는다는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대부분 치매노인이시겠죠. 뇌의 기능을 일부 잃으신것이 원인일 겁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가장 무서운 것이 치매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뇌는  나이가 들면 기능을 잃어가는 것으로 아닌데, 놀라웁게도 노력하면 뇌는 계속 발전할 수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뇌의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용어는 어렵지만  회복탈력성같은 거로 보입니다.  뇌는  스스로 노력한 만큼 변화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그것을 연구하는 것이 저자의 전공인 뇌인지과학이라고 합니다.  이책을 통해 뇌인지과학도 접하고  어떻게 뇌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서  천억개라는 뇌신경세포를 더 늘렸으면 합니다. 





저자는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에서 석사까지 하시고 미국 유타대 신경과학으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퍼펙트 게스> 등의 저술이 있습니다. 



우리가 학습했다는 것은  두가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경험과 적응적 행동이라고 합니다. 교통카드로 예시를 들어주시는데,  그럼 새로운 걸 학습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준이 서죠.  자전거도대표적이죠. 우선 자전거를 타는 경험을 하고,  잘탈때까지 반복하는 적응적 행동을 하는거죠.  익숙함으로 대체해도 될겁니다.  물론 뇌성장에는 개인차가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소 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나이에 관계없이  발전할 수있다는 거죠. 나이 핑계대지말라는 겁니다.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당연히 기억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것을 위한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제시합니다. 스토리가  불질서에  질서를 부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뇌에게 주는 휴식입니다.  매년  멍때리기 대회라는걸 하죠.   멍때리기는 뇌에게 휴식인 동시에  전에 학습한 것들을 관련맺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칸트도  그렇게 열심히 산책을 한거겠죠.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휴식을 취하라는 겁니다. 다시 뇌를 쓸때는 호기심이 가는 새로운 것을 도전하라고합니다. 이것이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는거죠. 



그리고  늘 다니는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는 겁니다.  직장을 갈때, 학교를 갈때도  다양한 루트로 돌아가라는 겁니다. 늘 하는대로 하면 뇌는  유연성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학습하는 방법으로 루틴쪼개기를 제시합니다. 이 방법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끝으로  인지적 마라토너가 되라는 말은 울림이 있네요.  유튜브 숏폼은 보지 말기를 권하고. ㅎㅎ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마라톤을 뛰라는 겁니다. 사실  뇌뿐만 아니라 인생도 마라톤이죠. AI에 대한 뇌의 관심도 너무 의존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의존하는 만큼  뇌는 쇠퇴한다는 겁니다.  뇌의 가소성도 결국 개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뇌는 발전할 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역시 길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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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 새로운 부의 설계자
박성혁.나탈리 허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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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를 예측이라고 표현한 저자들의 인사이트가 서론부터 충격을 주네요. AI는 지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사소한 것을 주로 AI로 처리할 뿐이지 실제 어떻게 돈을 것인가는  막막했습니다. <돈버는 AI>는 AI의 기본적인 원리부터 AI의 성격,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AI를 분석하고  AI비즈니스의 리스크와 글로벌 정치상황까지 AI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박성혁 카이스트 경영대학 조교수십니다.  경력이 엄청나신 분입니다. 카이스트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하셨고  레벨코를 창업해서 EXIT경력도 있으시고  요즘 네이버와 합병으로 관심을 많이 받았던 두나무의 VC에서 CTO도 역임하셨습니다.  공저자 나탈리허는 실리콘벨리에서 활동하는 투자와 법률 변호사십니다. 카이스트를 졸업한후 JP모건체이스증권에서 일한후  로스쿨에 진학해서 특허변호사가 되셨습니다. 



AI를  초지능이라고 하죠. 현재 인간의 지능은 넘어선것이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아예, 스스로 작동하는 AGI를  추구해서 불안함을 떨치수는 없습니다만. ㅎㅎ  현재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이 초지능을 이용해서 어떻게 돈을 만들까. 를 알려주기위해, 기술적 분석, 예측분석, 처방분석 등을 통해 AI의  사용법과 활용법의 학습할 수있습니다. 여기서 멀티모달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해야 하는데, 이를 통해서 미래 예측 정확도를 높일수 가이 있다고 합니다.  돈이라는 문제를 집중해서 보면  AI는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맞지만  AI를 이용해서 하는 비즈니스는 다른 차원입니다.  가치창출이 답이죠.  이를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하고, 뱅크셀러드나, 고위드같은 성공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AI가 가장 깊게 침투한 분야는 금융이라고 합니다. 현재 대출심사도 AI알고리듬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등이 추가되어 전문적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AI투자는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방식을 학습시켜  워렌버핏 등의 전략을 사용하는 ETF도 출시했다고 합니다. 사실 인간이 이작업을 하면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지만  AI에게 방향성만 알려주면 AI스스로 작업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에  투자에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요즘  LLM 제작사들은  투자 알고리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서 AI스스로 투자를 하는 방식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비즈니스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작권법, 개인정보,딥페이크 등  AI비즈니스에 장애가 될  수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나중에는 AI기업이  사람을 대체가 심화되면  AI세를 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AI의 본산 실리콘벨리가  트럼프 1기때는  트럼프 정책에 부정적이었는데   트럼프2기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이든정부 정책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컸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 트럼프2기 정부는  AI 우호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AI를 두고 펼치는 패권전쟁도 큰 화두죠.  구글, OPENAI, 테슬라가 치고 나가지만 딥씨크 등의 중국 기업이 AI와 로봇으로 추격중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자리잡은 중국계인력들의 동선도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AI가 대중화된지도 3년째입니다. 이제 무언가를 해야 할때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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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6 - 변곡점 위에 선 거인의 다음 발걸음
조세훈 외 지음 / 지음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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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사모펀드하면 가장 유명한 기업이 MBK파트너스죠. 코웨이를 인수해서  넷마블에게 수익을 많이 내고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MBK가  홈플라스에서 실패를 했습니다. 올해는 사모펀드에게 찬바람이 분 한해였지 않나하죠.  당연히 사모펀드들이 주로 하는 M&A시장도 같이 움추릴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모펀드들의 살실찾기는 어떤 누구보다 빨라서 과거 조단위의 빅딜보다는  1조미만의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분위기로 변했다고 합니다.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6>은 올해 사모펀드시장 트렌드를 돌아보고  2026년 트렌드를 살펴보고 제조와 규제문제와 리스크 등을 살펴보고 어떤 기업이 성장할 수있을까를  예측해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직접 사모펀드를 운영하지 않는 개미 투자자라도 어떤 기업이 좋은 성장성을 가지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조세훈 뉴스핌 전기자시고 현재는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스토리 디자이> 등 저서가 있습니다. 이영호 서울경제신문기자시고 오귀환 조선비즈 기자십니다. 이승혁 신용협동조합중앙회에서 근무하십니다. 서종갑 서울경제신문 기자, 안중성 변호사 등입니다. 



올해를 지나는  M&A 전문 저자들의  M&A시장의 핵심키워드는 '자유와 규제'입니다. 작년에  라임과 옵티모스의 일탈이 있었죠. 이들의 상품이 일반 시중은행을 통해 판매되어서 더욱 사회적인 피해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이슈가 크게 부각되었다고 합니다.  홈플러스 사태는 아직도 이어지는데, 이로 인한 규제방안이 봇물을 이뤘다고 합니다. 왠지 슬프네요. 중소형 M&A와 대기업 리벨런싱도 연말에 되집어볼만 합니다. 요즘 조용한 효성이나,  M&A,에 적극적인 SK, 두산도 살펴봅니다.  사모펀드의 투자 성과를  업종별로 살펴본 것도 별미입니다. 인구감소가 돈이 된다는 웰다잉산업은 섬득하면서도 돈이 되면 자본을 대는 자본주의라는 것이 씁쓸합니다만, 웰다잉산업에 큰손들이움직였다는 점도 생각해볼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내년 전망이죠. 우선 먹구름입니다. 상법개정, 노란봉투법 등 국내에서 사업을 하기 힘든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경제는 좋지않는 방향인것같고,  투자로 스테이블코인이 선정했다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미국은 블랙록 등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투자라면 사모펀드가 빠질 수가 없죠. 특히 내년에는 소액주주의 행동주의를 볼수있게 된다고 합니다.  대주주의 횡포가 너무도 큰데, 이점은 잘된듯합니다.  사모펀드와 M&A 특성상 법에의한 규제가 많습니다. 상법개정이 사모펀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듯합니다. 전자주주회의가 강제화된다고 합니다. 너무 멀어서 못가던 주주총회를  온라인만으로도 참여할 수있다는 건 큰 장점입니다. 온라인 참여만 해도 기념품을 줄지는 궁금하군요.^^



사모펀드를 운영하는데도 AI영향력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AI는 기본적으로 멀티모달이 되고 AI에이전트가 더 높은 성능으로 많이 생기고 투자기회도 4대로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적응형 AI, 업무혁신 AI, 거버넌스 등으로 정리합니다.  사모펀드의 눈으로 산업을 보다 보니 다양한 산업기회를 캐취할 수있는 지식이 생깁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전망 정보가 될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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