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회계관리제도’ 미로 탈출기
임방진.김승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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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상장사들은 1년에 한번 회계감사를 받습니다. 그때  내부회계관리보고서도 함께 체크를 받아야 합니다   문제는  많은 담당자들이 어렵게 느끼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미로 탈출기>는 가상의 아이넥사를 가정하고 그곳에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자 나동제 수석이  고영칠 회계사의 도움으로  년중에서 발생하는 내부회계관리제도로 해야 하는 이벤트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실제 담당자들이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이해하도록 대화식 소설형식으로 설명합니다. 



저자는 임방진 대주회계법인에서 근무하십니다. 서울대 국제경영학과를 나오셔서 한양대 경영학석사를 하셨습니다.  삼일회계법인, KBD생명보험, ING생명보험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공저자  김승주 패션비즈니스 CEO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시고 LG투자증권 리서치센터, LG CNS ERP팀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내부관리회계제도의 결과물은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입니다. 이를 하는 이유는 재무제표에게 신뢰성을 부여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회사내에서 매일일어나는 다양한 이벤트를 빼먹지 못하는 게 통제장치라는 겁니다. 이를 자칫 오해하면 형식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막기위해 있는 강제제도이므로 실질적으로 효과를 볼 수있게 운영해야 합니다. 이들의 요건은 외감법 시행령에 규정이 정의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대상은 검토와 감사로 구분됩니다. 감사대상이 되면  실제적인 운영을 보여주어야 하지, 규정만 있는 검토와는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문제는 문서화입니다. 



운영보고서를 만들때,  설계규정과 실제점검방식을 매칭할때  오해가 생긴다고합니다. 핵심으로 제기되는 문제가 부정위험입니다.  우리는 그럴리가 없다는 인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에서 부정이 생기는 부분이 재무제표부정, 자산의 유용, 통제무력화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자금, 매출, 개발비, 인감 및 계좌, 내부고발제도 등에서 실제 많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유의해할 경영자의 주장을 1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줍니다.  일방적인 서술이 아니라 대화체형식이므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이라 이해가 더 쉽습니다.  본격적으로  보고서를 만들때, 통제설계를 해야 합니다. 이게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이렇게 막겠다, 사전, 규정 등을 정하는 겁니다.  좀 복잡하기는 한데, 통제환경, 위험평가, 통제ㅗ할동, 정보활동, 모니터링 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각 항목별로 WCGW도출을 합니다. WCGW는 여기서 뭐가 잘못되었지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의미는 아닙니다. ㅎㅎ 



문서화를 하고 중간평가, 기말평가, 기말감사를 받고 이사회에 보고하고, 정기주주총회에서도 보고 합니다. 기업의 부정은 늘있어왔습니다. 재무제표를 만들어도 이것에 관한  과정을 바로 이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 보완하는 겁니다. 상장사의 경우 재무제표를 실사할때 보게 되는게  이 운영보고서이므로 꼼꼼히 만들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움에 처할 수있는 내부회계관리제도 담당자의 꼭 필요한 지침서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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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 트레이딩 비법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매일 1% 수익 내는 PST 시리즈
Richard Kwon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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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자는 PST기법에 관한  책을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법>까지 7권을 냈다고 합니다. PST는 주기의 P, 힘의 S, 방향의 T로 구성된 용어라고 합니다. 이번 책은 책제목처럼  추세추종이나  주가의 방향을 나태내는 T에 관한 책입니다. 추세를 '마켓 매이커의매매현상'이라고 정의를 하십니다.  이를 실전거래용으로 만드는데 24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추세정의, 추세분석, 추세신호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저자는 리처드 권 숭실대 글로벌 미래교육원 교수십니다. 주식전문가과정과 외환전문가과정을 가리치고 있습니다. 이 분은 PST이론에 고수시라고 합니다. 책도 <PST주식 투자비버><PST해외선물 투자 비법> 등 PST서적만 7권이라고 하십니다. 하나의 기법을 제대로 배울수있는데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추세의 구성은 주기와 힘과 변화,강도, 사이클로 이루어져있다고합니다. 대충 주가를 만드는 그래프의 요인들이 모두 파악이 되죠.  저자는 이 요소들이  이합집산하면서  다양한 추세를 만들어낸다고 판단을 합니다.  이를 만들어내는 상관관계는 상승강화, 상승보합, 횡보보합, 하락보합, 하락강화가 20%씩의 비율로 존재합니다. 기존의 다른 책에서 나오는 추세는 상승추세, 보합, 하락추세지만  PST는 5개죠. 매우 디테일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책이 처음부터 정신을 바딱차리고 따라가지 않으면  놓칠수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사실 돈버는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한자한자보시면 저자의 생각의 실마리를 풀수가 있습니다.  상승타임, 하락 타임프레임을 상세한 사례로 설명을 해줍니다. 거의 엘리어트차트 수준으로 몰입하게 합니다. 



추세분석에서는 저자가 직접만든요어인 매수면적과 매도 면적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이는 결국 매수세력과 매도 세력의 농간이라 봐야겠죠.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은 매수면적과 매도면적의 충돌에서 승패가 갈립니다.  이러한 분석을 하는 이유는 결국 신호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에는 잠재신호가 있습니다. 이때는 주로 횡보시이고  잠재신호에서 주가가 들릴때 예비신호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일반신호가 터지면서 상승강화구분이 극대화됩니다. 그리고 상승에서 보합으로 진행하는 상승보합 횡보가 나타납니다. 이는 꺼꾸로 하락시도 용어만 바꿔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잠재신호-예비신호-일반신호로 이어지는 신호를 잡는 것이 양자신호입니다. 이 신호는 잠재신호전에 나타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메타신호가 있는데 이는 메이커들이내는 신호를 잡는 겁니다. 



마지막에 Q&A 20문항을 통해  저항선의 개념을 확실히 해주고 매수, 매도 진입시점의 종합 조언도 받을 수가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욕심내지말라'는 명언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저자도 이 책만 읽고는 이해하기 힘들거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모두 저자에게 가서 공부를 할수는 없죠. 우선 받아들일 수있는 부분에 대한 확신을 얻고 실시간 추세개념을 정립할 기초는 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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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공식 워크북)
제임스 클리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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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을 바랍니다. 그 성공으로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옷과 성취도 누리고 싶죠. 하지만 그것이 그리 쉽게 달성되지 않습니다. 작심삼일이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아마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는 목표를 이루러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일겁니다.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전작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워크북입니다. <아주작은 습관의 힘>은 1%만 개선이 되어도 그것이 누적되어 큰 성공을 가져 온다는 원리인데,  이 원리를 직접 펜을 들고  적으면서  개선해가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만 읽어 사람이나, 그것을 제목만 들은 사람이라도  이 워크북을 통해 이론을 숙지하고 습관 개선에 도움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저자는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작가 십니다. 말그대로 베스트 셀러 작가시죠. 이 책은 60개국 이상 번역이 되었고 2500만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습관을  저자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습관을 만들어야 하고, 이것이 시스템화해야지  목표달성에 가까워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정체성으로까지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 안에, 작은 습관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스스로를 증명해서 성공을 이루는 과정이 됩니다.   습관을 만드는 과정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이라는 사이클을 그립니다. 신호가 보상이랑 만나는데, 결국 신호는 보상을 알아차리는 과정이 됩니다. 를 워크 프레임을 통해 직접 적으면서  활용할 수있습니다.  워크북이 좋은게,  글로 써있는걸 직접 해볼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여러개를  해볼 수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책을  시스템화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일겁니다. 



프레임워크는 매우 디테일합니다. 실행의도를  만드는 데에, ' 나는 ....에....에서....할 것이다. '라고 까지 칸만 채우고 몇번 반복해서 읽으면 될 정도로 디테일 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워크북을 만들더라도  실천을 안하면 의미가 사라집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항상 옆에 끼고  확인하라는거죠. 아침부터 잠이 깨을 때를 위해  침대옆에 두라는 겁니다.  행동습관 4단계에서 열망을 매력이라고 한것은 탁월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방법은 필요한 습관과 원하는 습관을 짝을 지으라고 합니다.  계속 긍정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사이클은 반응인데, 여기에는 2분규칙이 있습니다. 매울 짧지만 달성이 중요합니다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달성하기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네번째는 보상입니다. 신호를 시작한것은 보상을 위해서입니다. 이게 다시 신호로 가는거죠. 뇌 또한 보상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즉각적인 보상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프레임워크로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합니다. 불완전하더라도 계속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거죠. 이게 하루 하는것이 아니라 최소 일년을 봐야 하고  습관의 종류에 따라서는 평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시스템안에 들어가야 할 부분인데, 매일 1%씩, 청체성에서 시작하라, 목표보단 시스템이죠. 결과가 목표라면  시스템은 과정인겁니다.  습관에서 좋은 습관만들기만 있는게 아니죠. 나쁜 습관을 끊는것도 강조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사이클에서 돌아갑니다. 마지막은 1년단위의 습관추적표도 있습니다. 하루 1%씩 개선이지만 그것을 수년을 해야 진정한 습관이 되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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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AI 알고리즘 - 정렬·탐색·그래프부터 LSTM·GRU·RNN, 트랜스포머까지 50가지 알고리즘
임란 아마드 지음, 박지윤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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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알고리즘 입문서로, 파이썬 기반으로 기초부터 머신러닝 추천시스템 윤리까지 50가지 최신 알고리즘을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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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AI 알고리즘 - 정렬·탐색·그래프부터 LSTM·GRU·RNN, 트랜스포머까지 50가지 알고리즘
임란 아마드 지음, 박지윤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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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울때는  어떤 컴퓨터 언어이든 기초를 배우고 나서는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알고리즘을 문제해결을 위한 특정한 계산을 수행하는 규칙의 집합이라고 정리합니다.  알고리즘은 처음에는 설계를 하고  그 설계를 바탕으로  맞는 언어로  코딩을 하게 됩니다. <개발자를 위한 AI알고리즘>은  개발자가  알고리즘을 통해 최신의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 암호화 등을 다룰 수있도록  알고리즘은 무엇인가부터  AI시대에 들어서서  알고리즘이 일으키는 윤리문제까지 광범위하게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임란 아마드 캐나다 정부 A2SC에 근무하고 칼턴대 겸임교수로 일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구글과 러닝트리에서  알고리즘, 클라우드 컴퓨팅, 딥러닝 등을 가르치는 공인강사를 했다고 합니다. .



컴퓨터언어는 다양하게 있지만   저자는 파이썬을 사용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파이썬이죠. 그렇다보니  초반에는  파이썬 문법공부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파이썬을 모르고 접하는 사람도  파이썬을 공부하면서 알고리즘을 공부할 수있게 해줍니다. 파이썬 코드를 사용해서 직접 연습과 실행을 할수있게 합니다. 알고리즘은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질문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정확성은 기대만큼 결과를 생성하는가?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식은 무엇인가?   데이터셋은 어떻게 작동하는 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는 알고리즘 설계의 과정인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것도 없는 것에 대한 질문은 아닙니다.  많은 시간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가능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빠르지만 정확하지 않을 수있는 것은 탐욕알고리즘이고,   시간은 걸리지만 정확한  무차별 대입 전략 알고리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실제 사례등을 소개하고 설명합니다. 



머신러닝 설명에서는 비지도학습부터 자연어처리, 오토인코더, LLM 등을 공부할수있어서 요즘 대세인 AI의  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기초를 공부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심화주제로  추천엔진, 암호화, 대규모 알고리즘 등을 다루는데,  추천시스템은 인공지능에서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아마존, 넷플릭스 등은  고객에서 추천이라는 강력한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은 이 추력의 정확도를 올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로 인해 내용기반 추천엔진, 협업필터링 엔진, 혼합 추천엔진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사용자의 로그기록 등을 사용해서 사용자의 행태 분석을 통해  구매가능한 제품을 추천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방법에 한계는 있죠. 실제 사용사례로 넥플릭스와 아마존의 사례도 공부할 수있습니다. 



AI에이젠트라고 있습니다. AI비서로 가기위한 단계일겁니다. 그러나 아직은 AI를 믿을 수는 없습니다. 개발도  바이브코딩이라는 방법이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인간인 개발자가 많은 방법을 공부해야 AI를 사용해서 효율적인 방법을 개발하거나 활용할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50가지 알고리즘을, 그것도 최신의 방법을 다룹니다.  이 지식을 가지고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면서 하나씩 개발도 해봐야 할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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